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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 개최…시민 참여로 시정 방향 그린다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 개최…시민 참여로 시정 방향 그린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지난 9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2026년 아산시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참여자치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공통 의제와 분과별 핵심 의제 토론을 통해 실천 가능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우선 공통 의제 토론에서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와 홍보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위원들은 이순신 축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전국적인 대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차별화된 콘텐츠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어진 분과별 토론에서는 시정 홍보 강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 중부권 최대 비즈니스 집적지구 조성 등 2026년 아산시 주요 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어졌다.참석한 시민과 전문가들은 각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시민과 전문가, 공무원이 머리를 맞대고 시정을 논의하는 민관 협치 기구가 활발히 작동할 때 진정한 자치분권이 완성될 수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제안된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 삼아 아산의 미래를 더욱 내실 있게 설계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 제언은 소관 부서에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한 뒤 향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시민 참여형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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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전수조사 착수…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아산시, 하천·계곡 불법행위 전수조사 착수… 불법 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나선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 공간을 돌려주기 위해 대대적인 전수조사와 단속에 나선다.시는 10일 김범수 부시장 주재로 ‘하천 계곡 불법점용 시설 정비 대책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구체적인 조사 및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2월 24일 국무회의에서 강조된 ‘하천 계곡 내 불법 행위 전수조사 강화’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시는 기존 하천 계곡뿐만 아니라 세천, 공원, 구거까지 조사 범위를 확대해 전수조사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고 점검반과 홍보 지원반 등 11개 부서와 읍 면 동이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조사 결과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구두 통보 없이 즉시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은 “다가올 호우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정부 지시에 맞춰 철저한 조사와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3월 말까지 1차 조사를 마친 뒤 4월부터 본격적인 원상복구 명령에 들어갈 예정이며 오는 6월에는 2차 재점검을 통해 정비 실태를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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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단국대학교병원, 시민 응급상황 대응능력 높인다…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아산시 단국대학교병원, 시민 응급상황 대응능력 높인다… 심폐소생술 교육 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시민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오는 4월 7일 4월 8일 이틀간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오전에는 일반 시민 대상 교육, 오후에는 법정 의무대상자 교육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사고 시 목격자에 의한 초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교육은 단국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와 1급 응급구조사가 이론 교육과 실습을 지도하며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및 실습 영아 소아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실제 응급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교육을 이수한 참석자에게는 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교육 신청은 아산시청과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심정지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으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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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경력보유여성 사회 재진출 돕는 ‘이미지 브랜딩 전문가 과정’ 운영
아산시, 경력보유여성 사회 재진출 돕는 ‘이미지 브랜딩 전문가 과정’ 운영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아산시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이미지 브랜딩 전문가 양성 과정 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사회 재진출을 희망하는 아산시 경력보유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송은영 교수가 강의를 맡아 강사 양성과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교육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내용은 이미지 메이킹 개념 및 첫인상 관리 자아개념과 내적 이미지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매너와 이미지 리더십 등 실전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단순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무 중심 실습을 병행해 수강생들이 교육 이후 실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양진욱 센터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경력보유여성들의 전문성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누구에게나 일을 잠시 쉬어가는 시기가 있을 것”이라며 “경력 단절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이번 교육이 사회 복귀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교육 및 문화 교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교육과 프로그램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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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위한 정기회의
민주평통 아산시협의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위한 정기회의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는 10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자문위원 57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아산시협의회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한기형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전쟁은 경제 성장의 기반을 약화시키고 사회적 불안을 초래하는 만큼, 한반도의 평화공존이 경제 회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또한 “남북 간 합의된 내용을 토대로 상호 체제 인정을 바탕으로 한 신뢰 구축과 실질적인 협력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자문위원들은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정착, 남북관계 전환의 계기 마련,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통일교육과 관련 사업 추진의 중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아울러 통일 인식 제고를 위해 사무처 차원의 다양한 동영상 콘텐츠 제작 필요성도 제기됐다.한편 아산시협의회는 지역 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 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기반의 평화문화 확산, 통일 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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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복지대상자 ‘밀착 모니터링’ 전격 가동…위기가구 발굴 총력
아산시, 2026년 복지대상자 ‘밀착 모니터링’ 전격 가동…위기가구 발굴 총력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지역 보호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기 위해 2026년 복지대상자 방문 상담 모니터링 사업을 연중 상시 추진하며 복지 행정의 대응 속도를 높인다.이번 사업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사례관리 대상자, 서비스 연계 가구, 기타 위기 징후 가구 등을 대상으로 추진된다.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복지 솔루션을 즉각 연계하는 ‘능동적 복지’실현에 나선다.현장 방문 상담에서는 대상 가구의 건강 및 영양 상태, 주거 환경 등 전반적인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한다.분석된 복지 욕구에 따라 신규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연계하고 이용 가능한 민간 지역 자원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등 촘촘한 복지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행복키움추진단, 복지 이 통장, 복지 반장 등 지역 사정에 밝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민 관 협력망을 구축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제도권 밖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복지 레이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특히 현장 중심 복지의 실천력을 강화하기 위해 ‘방문 상담 목표제’를 운영한다.읍 면 동장은 월 5가구 이상,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은 월 10가구 이상, 팀원은 월 15가구 이상의 현장 방문을 추진해 책임 있는 현장 행정을 실현하고 대상자의 생활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현장에서 건네는 작은 안부 인사가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복지의 마중물이 될 수 있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단 한 명의 소외된 시민도 없는 아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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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시민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4월 시작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시민 독서동아리 활성화 프로그램 4월 시작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배방월천도서관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독서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독서동아리 프로그램 ‘재미있고 의미 있는 독서 모임 꾸리는 법’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독서동아리를 처음 시작하려는 시민이나 독서모임 운영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독서모임의 의미와 운영 방법, 독서토론 방법 등을 함께 배우는 과정으로 진행된다.강의는 독서모임 꾸리는 법 의 저자인 원하나 작가가 맡아 진행하며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배방월천도서관 5층 프로그램실에서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또한 배방월천도서관은 도서관 프로그램이 없는 시간대에 프로그램실을 시민 독서동아리 활동 공간으로 제공해 독서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고 꾸준히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독서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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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연합의원 조성욱 원장, 성금 1,000만원 기탁
홍성연합의원 조성욱 원장, 성금 1,000만원 기탁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홍성연합의원 조성욱 원장이 부친의 뜻을 이어 지역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조성욱 원장은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조성욱 원장의 부친인 고조면행 님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고 조면행님은 전 월남전참전자회 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보훈 발전에 힘써왔고 유족들은 장례비 일부를 뜻깊은 곳에 사용하고자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홍성군 보훈단체 협의회에 지정 기탁돼 관내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조성욱 원장은 “아버지께서 평소 보훈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보여주신 뜻을 기억하며 그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어가고 싶었다”며 “이번 성금이 관내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고인의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조성욱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성금을 소중히 전달하고 관내 보훈가족의 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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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골목형 상점가 수시 모집
홍성군, 골목형 상점가 수시 모집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홍성군이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력을 되살리고 소상공인 공동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신청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에 따른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구역에 15개 이상 밀집해 있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에 따른 상인조직을 구성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상인조직 대표자는 상권 내 입점 소상공인 2분의 1 이상 동의서와 함께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홍성군청 경제정책과 지역경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신청은 연말까지 상시 접수하며 관련 서식과 세부 요건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홍보 마케팅 지원 환경 개선사업 참여 중소벤처기업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공모사업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군은 지난해 2곳의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 완료했으며 추가 지정을 희망하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골목형 상점가 발굴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이 스스로 상권을 가꾸고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많은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침체된 골목상권에 새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최근 전국적으로 지정이 확대되고 있는 골목형 상점가는 전통시장이나 상점가 중심의 기존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소규모 골목상권을 새롭게 육성해 지역 상권 활성화의 새로운 흐름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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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내 초 중학생 승마 지원한다
홍성군, 관내 초 중학생 승마 지원한다 (홍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말을 통한 학생들의 인성교육 강화와 건전한 여가생활 영위를 위해 ‘2026년 학생승마 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관내 초 중학생을 대상으로 일반승마와 사회공익승마로 구분해 운영하며 일반승마는 자부담 30%, 사회공익승마는 자부담 없이 전액 지원한다.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18일까지 포털사이트에 ‘호스피아’를 검색해 회원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특히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 기간 사이에 홍성군으로 최초 전입한 학생은 우선 선발하며 해당자는 호스피아로 학생승마 체험 신청 후 주민등록초본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합격자 발표는 신청 마감일 이후 5일 이내에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며 추가 문의사항은 홍성군 축산과 동물보호팀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학생승마 체험은 단순한 스포츠 활동을 넘어 책임감과 자신감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건강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승마 체험은 홍성군승마장과 용봉산유소년승마장에서 진행되며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교육 아래 안전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