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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옥룡동, 청렴캠페인 실시
공주시 옥룡동, 청렴캠페인 실시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옥룡동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맞아 자칫 발생하기 쉬운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직자의 투명하고 올바른 윤리 의식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금품이나 선물 수수 등 각종 부패 요인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이날 열린 통장회의에서는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선물을 주고받는 관행적인 행위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탁금지법’관련 홍보 자료를 배부했다.이기숙 옥룡동장은 “올해에는 더욱 공정하고 청렴한 옥룡동으로 거듭나 반부패·청렴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직원 모두가 항상 청렴 행정을 실천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옥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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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설 명절 앞두고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풍면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1일 열린 신풍면 이장회의에서 공직 사회의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실천 다짐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금품이나 선물 제공 등의 부정한 청탁을 사전에 막고 청렴하고 공정한 지역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장들은 ‘청탁금지법’및 ‘이해충돌 방지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명절 선물 허용 기준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수칙을 함께 확인했다.또한 청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명절에도 청렴은 기본이다”, “작은 실천이 큰 신뢰를 만듭니다”등의 구호를 함께 외치며 청렴 의식을 높였다.이신원 이장단협의회장은 “각 마을 이장들은 지역과 행정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이번 행사가 마을 단위까지 청렴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앞으로도 명절이나 각종 행사 시기를 중심으로 청렴 실천 다짐 행사와 홍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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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탄천산단 인허가 논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로 확산
공주 탄천산단 인허가 논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로 확산
[세종타임즈] 지방자치제가 전면 부활된 1995년 이후 처음으로 공주시를 상대로 한 정당 주도의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가 이뤄졌다.
공주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시민 300여 명은 지난 11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서를 직접 제출했다. 청구 내용은 공주 탄천일반산업단지 내 특정 기업의 인허가 과정에서 불거진 위법성 및 직무유기 의혹을 규명해 달라는 것이다.
이번 감사 청구는 지난 3일 열린 공주시의회 제264회 임시회에서 ‘공주 탄천일반산업단지 입주계약 및 인허가 절차 등의 적법성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안’이 부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당시 시의원 12명 전원이 참석한 표결에서 찬성 6표, 반대 6표로 가결 정족수(7표)를 채우지 못해 안건이 폐기됐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은 시민 300명의 서명을 받아 공익감사 청구의 법적 요건을 충족시켰다. 현행 지방자치단체 관련 법령에 따르면 일정 수 이상의 주민 동의를 받을 경우 감사원에 직접 공익감사를 청구할 수 있다.
감사 청구의 핵심은 산단 내 입주한 A업체에 대한 공주시의 인허가 과정이다. 청구인 측은 공주시가 관련 고시를 위반해 허가를 내줬다고 주장하고 있다.
충청남도 고시 제2022-195호에 따른 탄천일반산업단지 실시계획 변경 승인 내용에는 외부 폐기물 반입이 엄격히 금지돼 있다. 그러나 시가 외부에서 동물성 잔재물 등 폐기물을 반입해 재활용하는 ‘폐기물종합처리업’을 허가했다는 것이 청구인들의 주장이다.
또 악취 유발 업체의 입주가 제한된 구역임에도 대표적 악취 유발 업종으로 분류되는 ‘동물성 혼합유지 사료 제조업’ 등록을 허가한 점도 감사 대상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입주 계약 당시에는 식용 동물성 유지 제조로 돼 있던 사업 내용이 현재 폐기물 재활용 및 사료용 혼합유지 제조로 변경됐음에도 입주 계약 변경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청구인 측은 충남도로부터 ‘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른 축산물 가공업 허가를 받은 동일 시설에 대해 공주시가 폐기물종합재활용업 및 사료 제조업 등록을 중복 허가함으로써, 식품 제조 시설에서 폐기물 처리와 사료 제조가 동시에 이뤄지는 위법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보고 있다.
A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허위 작성 여부도 쟁점으로 떠올랐다. 공주시의회에서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으나 시가 이를 거부하거나 일부 제출된 자료가 허위로 파악됐다는 주장이다.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청구인 측은 “시가 자체적으로 행정 오류를 바로잡을 의지와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시민들과 뜻을 모았다”며 “감사원 감사를 통해 산업단지 운영의 공정성을 회복하고 행정 신뢰를 바로 세우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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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풍면, 설맞이 20개 마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신풍면, 설맞이 20개 마을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신풍면은 지난 11일 관내 20개 마을에서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의 하나로 마을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신풍면 직원과 산정리 주민 등 50여명은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귀성객을 맞이하기 위해 면 소재지 일원과 주요 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또한 다른 마을 주민들도 각 마을 이장의 인솔에 따라 마을별로 자체 대청소를 실시하며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박우선 신풍면장은 “자연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신풍면을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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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동 '부자떡집', 설맞이 떡국떡 18상자 기탁
공주시 웅진동 '부자떡집', 설맞이 떡국떡 18상자 기탁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 웅진동은 지난 11일 부자떡집에서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떡국떡 18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부자떡집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9년째 해마다 명절마다 경로당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송편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심정흠 부자떡집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웅진동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나누며 정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노성자 웅진동장은 “19년째 한결같이 명절마다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고 있는 부자떡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설 명절을 앞둔 웅진동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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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근로장애인협회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
공주시, 희망근로장애인협회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역 내 장애인 고용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 온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나눔명문기업에 새롭게 가입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희망근로장애인협회의 나눔명문기업 44호 가입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과 희망근로장애인협회 신창균 회장,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이건휘 회장,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가입은 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참여하는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 제도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그린’등급으로 가입했다.㈔희망근로장애인협회 통신사업단은 공주시 우금티로 122에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신창균 회장을 비롯해 총 21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협회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자활을 지원하는 한편 사회활동 참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권익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는 것을 이념으로 삼아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신창균 회장은 “기업의 성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나눔 실천에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공주시 나눔명문기업 4호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장애인 자립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동시에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공주시 나눔명문기업은 1호 ㈜덕운, 2호 천안논산고속도로㈜, 3호 방림조경건설에 이어 이번 ㈔희망근로장애인협회가 네 번째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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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덕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 퍼포먼스 진행
공주시-㈜덕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 퍼포먼스 진행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지난 11일 관내 기업 ㈜덕운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탄천산업단지에 소재한 ㈜덕운 직원들과 공주시 홍보미디어실 직원들은 이날 ㈜덕운 사업장에서 공주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했다.이번 퍼포먼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고향’이라는 의미에서 출발했다.단순히 고향을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를 통해 실제로 고향을 돕는 참여로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덕운 직원들은 퍼포먼스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공주시에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동참했다.유재훈 ㈜덕운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참여가 다른 기업들로도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염성분 공주시 홍보미디어실장은 “설 명절은 고향을 떠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며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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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나서
공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나서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4월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봄철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 488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점검 분야별 소관 부서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대상 488곳은 유형별로 관내 도로 노선의 포트홀, 급경사지 200곳, 산사태 취약지 186곳, 건설현장 25곳, 옹벽 6곳, 저수지 68곳이다.시는 침하와 균열, 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 여부와 옹벽·석축 등 시설물 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점검 대상 외에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건축물 2곳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정연광 안전총괄과장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치해 시민들이 시설물을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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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충남대 미래창업원, 협업 모델 구축 공동 워크숍 개최
국립공주대·충남대 미래창업원, 협업 모델 구축 공동 워크숍 개최
[세종타임즈]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와 충남대학교(총장 김정겸)는 9일부터 11일까지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국립공주대학교–충남대학교 미래창업원 협업 모델 정립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글로컬대학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양 대학 간 미래창업원 협업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보육·창업교육·기술사업화 역량을 연계해 단일 대학 중심을 넘어선 ‘거점형 미래창업원 협업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공식 협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양 대학 미래창업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2026 창업共Zone 컨퍼런스(창업보육센터장 동계 워크숍)’와 연계해 운영됐다. 행사에는 양 대학 미래창업원 관계자와 실무 인력 등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5년 글로컬대학사업 추진 성과 공유 ▶국립공주대–충남대 미래창업원 운영 현황 및 방향 소개 ▶양 대학 통합을 대비한 공동 창업 지원 플랫폼 구축 방안 논의 ▶B2G·실증 생태계·투자 지원 등 창업 유관기관 협의체 사례 공유 ▶대학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자유 토론 등이 진행됐다.
김재윤 국립공주대학교 미래창업원장은 “이번 공동 워크숍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 대학이 실질적으로 함께 운영할 수 있는 협업 구조를 논의한 첫 공식 무대”라며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글로컬대학사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대학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컬대학사업을 총괄하는 김송자 단장은 “국립공주대와 충남대 간 역할 분담과 공동 운영 체계를 구체화해 대전·충청 권역을 아우르는 초광역 일체형 창업 거점 모델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헸다.
양 대학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창업 지원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지역 거점형 대학 창업 협력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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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연휴 비상 응급의료 가동
공주시, 설 연휴 비상 응급의료 가동 (공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공주시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인 공주의료원은 15일 저녁 7시부터 16일 오전 9시까지를 제외하고 연휴 기간 동안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한다.관내 달빛어린이병원인 엔젤소아청소년과의원도 명절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하고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아울러 관내 공공심야 약국인 일등약국은 명절 당일인 2월 17일에는 밤 11시까지 단축 운영하고 그 외 기간에는 정상 운영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약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공주시 보건소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료를 실시한다.또한 보건진료소도 당번 일자별로 운영해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연휴 기간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유선전화 국번 없이 129, 119, 120 또는 공주시보건소 누리집, 응급의료포털,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응급똑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윤상 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가동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