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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 첫발’ 고교 졸업생 대상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
고교 졸업생 대상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예비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새내기 청년을 위한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선제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정책 수혜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12개 고등학교 졸업생 3,562명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리플릿과 안내서를 배부하며 분야별 맞춤형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주요 홍보 분야는 △취업지원패키지 등 ‘취업역량 강화’ △산업체 재직자 워라밸 프로그램 등 ‘문화생활’ △안심보안캠 설치 등 ‘1인 가구 생활지원’ △고립·은둔 청년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한미순 청년정책과장은 “새내기 청년들이 천안시의 다양한 정책을 통해 더 밝은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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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천안에서 즐기세요”… 역사·미식·체험 ‘원데이 코스’ 눈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설 연휴를 맞아 역사와 문화, 미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천안 대표 관광명소 연계 코스’를 추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추천 코스는 겨울철 추위와 명절 특성을 고려해 실내 전시와 체험 시설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하루 일정으로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동선을 최적화했다.여행 코스는 천안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천안박물관을 시작으로 독립기념관, 병천순대거리, 유관순열사 사적지, 홍대용과학관 순으로 이어진다.특히 천안박물관에서는 설 연휴 특별 이벤트인 ‘붉은 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이 열린다. 관람객들은 윷놀이 운세 체험, 호작도 병풍 만들기, 나만의 붉은 말 완성하기 등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이어지는 코스에서는 대한민국 독립운동사를 살피고, 지역 향토 음식인 병천순대를 맛본 뒤 홍대용과학관에서 천체 투영관 관람과 과학 체험을 즐기며 하루를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다.관광지별 세부 운영 시간과 휴관일 등 상세 정보는 천안시 관광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계자 관광과장은 “설 연휴 동안 천안에서 알찬 하루 여행이 가능하도록 대표 관광지를 연계했다”며 “가족과 함께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따뜻한 명절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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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음식물 쓰레기 ‘배출 금지일’ 확인하세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설 연휴 기간 음식물류 폐기물의 원활한 수거를 위해 요일별 배출 시간을 준수해달라고 12일 밝혔다.시는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평소보다 많은 양의 쓰레기 배출이 예상됨에 따라, 수거 인력의 휴무와 처리시설 가동 상황을 고려해 배출 시간을 분산해 달라고 요청했다.수거 업체와 처리시설이 휴무하는 일요일과 설 당일에는 적체로 인한 주민 불편이 우려되는 만큼 14일과 16일 양일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수거 업무가 정상화되는 15일, 17일, 18일에는 평소와 같이 정상 배출이 가능하다.함태식 청소행정과장은 “수거 휴무 전날 쓰레기가 집중되면 수거 인력 부족으로 대란이 일어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배려와 분산 배출이 필요하다”며 “환경 보호를 위해 먹을 만큼만 음식을 준비하는 등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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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아우내봉화제’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열고, 오는 28일 개최 예정인 ‘2026 천안 아우내봉화제’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천안동남경찰서, 천안동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행사 부서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행사장 안전관리 대책을 검토했다.위원회는 횃불행진과 불꽃놀이 등 주요 행사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 △도로 통제에 따른 교통대책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분야별 대책을 논의했다.시는 이번 실무위원회에서 제시된 보완사항을 행사 개최 전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통해 최종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횃불행진과 불꽃놀이 진행 시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며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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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시민안전보험’ 가입…상해사고 최대 1천만 원 보장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안전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천안시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천안시민안전보험은 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중 당한 사고에 대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천안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이번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2027년 2월 10일까지 1년간이다. 주요 보장 내용은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및 자연·사회재난으로 인한 사망 시 1,000만 원 지급, 장례비 최대 1,000만 원 한도 지원 등이다.상해의료비는 1인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또한 실손의료보험 기가입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넓혔다. 기존 실손보험 가입자라도 상해의료비에 대해 입원 시 최대 40만 원, 외래 시 최대 10만 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자세한 보장 항목과 신청 방법은 천안시 누리집에서 분야별 정보, 안전, 안전보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재난이나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위한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안전 정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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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로컬100·명예문화관광축제’ 겹경사… 글로벌 위상 입증
지난해 흥타령춤축제
[세종타임즈] 천안시의 대표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적 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천안시는 천안흥타령춤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년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지정된 데 이어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문체부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관광 매력, 축제 운영의 안정성과 국제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한다. 그중 명예문화관광축제는 오랜 역사와 축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국제적인 축제 경쟁력을 갖춘 축제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천안흥타령춤축제는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며 충남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게 됐다.특히 이번 지정으로 문체부 주관 글로벌 축제 공모사업의 참여 자격을 확보함은 물론, 국내외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이와 함께 천안흥타령춤축제는 문체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공동 추진한 제2기 로컬100에도 최종 선정되는 겹경사를 맞았다.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 중 가치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100선에 이름을 올리는 사업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이번 선정에 따라 천안흥타령춤축제는 향후 문체부로부터 대국민 홍보 콘텐츠 제작, 로컬100 현장 방문 캠페인, 지자체·민간기업 협업 사업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천안시는 이를 통해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생활인구 유입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지난 2003년 첫 개최 이후 ‘다 함께 흥겨운 춤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매년 성장해 온 천안흥타령춤축제는 거리댄스퍼레이드와 전국춤경연대회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천안의 문화 정체성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명예문화관광축제 지정과 로컬100 선정은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우수성과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정부의 공인과 지원을 동력 삼아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문화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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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주민이 주도하는 '우리동네, 자원봉사ON'첫 활동 전개
우리동네 자원봉사ON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안전 봉사활동 ‘우리동네, 자원봉사ON’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처음 진행한 것으로 이장단, 새마을단체, 주민자치회 등 노성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노성면 일대를 4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구간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도로 보행로 가로등, 버스정류장 등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해 실시했다.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노성면 주민과 지역 단체가 주체가 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연중 추진하고 신규·휴면 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해 논산형 마을 자원봉사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우리동네, 자원봉사ON’은 행정이 주도하는 봉사가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사업”이라며“노성면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가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올해 신규 사업인 ‘우리동네, 자원봉사ON’은 노성면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환경·안전 봉사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동네 한 바퀴’활동 등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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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연산면 '대규모 합동 환경정비'실시
연산면 환경정비 활동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 연산면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연산면 주요 도로변 일원 대규모 합동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연산면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 지도자,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남·여 의용소방대, 남·여 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100세건강위원회, 대한적십자사 연산면 봉사회, 연산재래시장상인회, 연산사랑나눔봉사회 등 14개 단체를 비롯해 연산리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등 1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연산백중놀이 전수관에서 구 송정검문소, 연산119안전센터, 연산시장 등 7개 구간, 총 11km에 달하는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모았다.특히 위험한 도로변 구간에서는 남·여 자율방범대가 자발적으로 안전 지도를 실시해 사고 예방에 앞장섰으며 각 단체 회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연산면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됐다.또한 바쁜 생업으로 현장 참여가 어려웠던 남·여 농업경영인회에서는 따뜻한 음료를 나누며 봉사활동을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다.이번 활동은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지역을 가꾸고 지켜나가겠다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으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최완중 연산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함께해 주신 각 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는 협력을 통해,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살기 좋은 연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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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수도정비계획 용역 보고회 개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 용역 보고회 개최 (계룡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는 도시발전에 따른 상수 수용량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관련 용역을 착수했다.이어 지난해 9월에는 기후환경에너지부로부터 초안 검토 승인을 받은 바 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본계획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수도정비계획은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규정돼 있다.또한, 기존 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목표연도로 수립되었으나 현재 추진 중인 수도정비계획의 목표연도는 2040년으로 변화하는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해 물 수요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수도정비계획에는 하대실 도시개발,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 등 장래 개발예정지역 중심으로 급수구역을 확장하고 수도 서비스 확대 및 수도시설 효율성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수도 확충․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수도정비계획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각 가정에 맑은 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선진 수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충남 계룡시는 11일 수도정비계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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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연휴 감염병 예방 총력.비상방역체계 가동
논산시, 설 연휴 감염병 예방 총력.비상방역체계 가동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이번 조치는 명절기간 동안 타 지역 이동량 증가로 우려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보건소는 연휴 동안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와 독감 감염증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해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며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만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또한, A형 독감에 이어 최근 B형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지속적인 감시와 대응이 필요하며 △환자 접촉 최소화 △마스크 착용 권고 △올바른 손씻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이 강조된다.보건소 관계자는“2인 이상 설사와 구토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