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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발표할 예정이다.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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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뷰티산업진흥원 개원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설립됐다.대전시는 그동안 설립 근거 마련, 민간위탁에 대한 시의회 동의, 수탁기관 선정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2027년 하반기 연면적 675평, 사업비 144억원 규모의 도마동 신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올해는 진흥원이 첫발을 내딛는 원년으로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을 시작으로 뷰티산업 전반으로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산업 구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지역 뷰티산업 생태계의 종합 컨트롤 타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대전 뷰티산업 도약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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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창업허브센터 통해 지역 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 박차
대전 서구 창업허브센터 실내 자료사진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작년 4월 개소한 대전 서구 창업허브센터가 지역 창업지원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서구는 창업허브센터를 단순한 대여 공간이 아닌, 수요와 추세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협업의 장으로 조성함으로써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이에 센터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회관계망서비스 마케팅 교육 △생성형 인공지능과 자외선 경화 인쇄를 접목한 융합 예술 콘텐츠 창작 과정 △문화·예술 늘봄 강사 양성 프로그램 △지역사회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개발 역량 강화 과정 등 총 4개 분야의 교육을 운영해 왔다.대상은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 문화예술 종사자, 사회적경제 주체 등이다.이 가운데 인공지능 기술과 문화·예술, 지역 비즈니스를 결합한 일부 과정이 실무 중심으로 운영되며 많은 참여자의 관심을 끈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12월에는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주체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행사를 열어, 이들의 협력 기반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창업허브센터는 지역의 인적·산업적 자원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센터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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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4억여 원
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4억여 원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작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금 1억 5200만원을 모금해, 제도 시행 이후 누적 모금액 3억 9600만원을 돌파했다고 16일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해 지역을 응원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해당 지자체의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서구는 제도 시행 이후 기부 절차와 취지를 알리고 참여 편의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서구는 기부금이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 운용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아울러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기부 참여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구 관계자는 “올해부터 연간 누적 기부금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세액 공제율이 44%로 확대됐다”며 “더 많은 기부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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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공공근로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에 17명, △공공근로사업 18명을 포함한 총 35명을 선발한다.신청 자격은 대전 서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로 1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며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서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서구청 전략사업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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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탄소중립 실천 아파트 경진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2026년 2050 탄소중립 실천 아파트 경진대회’에 참가할 공동주택 단지를 모집한다고 16일 전했다.이번 경진대회는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평가 항목은 △탄소중립포인트 신규 가입률 △전기 사용량 감축률 △탄소중립 우수사례의 총 3개 분야로 구성된다.올해부터는 기존 평가 항목에 포함됐던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이 제외된다.참가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접수한다.올해 11월 중 심사를 거쳐 우수 아파트 3곳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180만원의 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신청서를 작성해 서구청 기후환경과에 우편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지난해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데 감사드린다”며 “올해 경진대회에도 많은 공동주택의 참여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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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대전 서구, 2026년 생활보장위원회 개최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15일 구청 장태산실애서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해 저소득가구의 생활 안정과 자립 지원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생활보장위원회는 기초생활보장사업의 기본 방향과 시행계획을 심의하는 기구로, 소위원회를 구성해 가족관계 해체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신속히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우선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의결 사항 보고 △2026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 △자활 지원 계획 3건을 심의·의결했다.또한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생활 보장과 근로 능력 수급자의 자립 지원 확대를 중심으로 향후 제도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구 관계자는 "생활보장위원회를 적극 운영해 취약계층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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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유성』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출판기념회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조원휘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이 유성의 발전 방향에 대한 고민과 비전을 담은 저서 『오직 유성』을 출간, 시민과 함께 생각을 나누는 출판기념회를 오는 24일 개최한다.이 책에는 지방의회 활동 과정에서 마주한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 그리고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쌓아 온 문제의식이 녹아 있다.특히 유성의 변화와 도약을 위해 필요한 △도시·교통·생활 인프라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돌봄, 문화·관광 자원 △주민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유성의 발전 전략에 대한 구상과 제언이 담겼다.출판기념회는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책의 핵심 메시지와 유성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조 의장이 유성에 대해 숙고한 문제의식과 비전, 고민과 대안에 대해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오직 유성』 출판기념회는 오는 1월 24일 오후 3시,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본 행사에 앞서 오후 2시부터 저자 사인회도 진행할 예정이다.별도 초청 여부 관계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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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국립대전숲체원, ‘숲 교육 활성화’위한 업무협약 체결
숲체원 업무협약식
[세종타임즈] 대전특수교육원은 1월 15일 국립대전숲체원 강당에서 국립대전숲체원과 ‘특수교육대상학생 숲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체계적이고 안전한 산림 교육을 제공하여 심신의 안정을 돕고,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숲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숲의 품에서 아이들의 꿈이 싹트고, 함께하는 동행으로 내일이 피어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산림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학생 가족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 특수학교 교원의 정서 지원 프로그램 운영, 장애 학생 맞춤형 산림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이다.그동안 두 기관은 ‘정다운 숲 교실’,‘특수교육 가족 캠프’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주관하며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해 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립대전숲체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교사, 가족을 위한 숲 체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이번 협약은 특수교육 가족 모두가 숲을 통해 심신을 회복하고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한뜻으로 협력하여 숲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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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신원산업·㈜코리아엔지니어링, 대전 대덕구에 장학금 1500만원 기탁
주 명일 주 신원산업 주 코리아엔지니어링 대전 대덕구에 장학금 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대전 대덕는 ㈜명일, ㈜신원산업, ㈜코리아엔지니어링으로부터 성금 1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덕인재육성사업 장학생으로 선발된 저소득 성적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대덕인재육성사업은 학업 의지는 높지만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덕구의 특수시책이다.기탁식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지역 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명일, ㈜신원산업, ㈜코리아엔지니어링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덕구 관계자는 “따뜻한 관심으로 매년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명일, ㈜신원산업, ㈜코리아엔지니어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덕구도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