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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새로운 시작 위에 변화와 도약의 성을 쌓는 한 해 만들 것”
시무식
[세종타임즈] 백성현 논산시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목표를 정해 나아가는 삶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 이유이자 내일을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과 한 팀이 되어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추구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어 “김영관 부시장님을 비롯한 국·소장님,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에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와 함께 “옳다고 판단이 되는 일에 물러나지 않고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도 공직자 여러분이 든든하게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면서 하나하나 시의 발전을 만들어 가는 일에 크나큰 기쁨을 느낀다”며 “오직 논산과 시민만을 위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불태우는 2026년을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이어 신속허가과 민헌준 주무관과 환경과 김호정 주무관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과 논산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논산시립합창단은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를 노래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했고, 이어 ‘내나라 내겨레’공연으로 감동을 선사했다.시무식이 끝난 이후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국‧소장은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인사를 건넸고, 올 한 해도 1천 여 공직자가 함께 논산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논산시는 농업의 가치 제고와 소득 향상을 통한시민의 행복한 삶을 실현하고, 인구 증가를 통한 활력있는 도시 조성이라는 3대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3대 비전 전략을 수립했다.시는 국방군수산업의 성공을 통해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논산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산물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며, 탑정호 리조트 개발을 통해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여 세수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그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늘 활력 넘치는 논산을 만든다는 계획이다.한편, 이날 시무식 행사에 앞서 백성현 논산시장은 시청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 참배를 시작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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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충령탑 참배 2026년 공식 일정 시작
논산시의회, 충령탑 참배 2026년 공식 일정 시작
[세종타임즈] 논산시의회는 2일 오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충령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실시하고, 이어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새해 인사식을 개최했다.
이날 참배와 인사식에는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백성현 논산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이 함께 참석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을 향한 책임과 협치의 의지를 다졌다.
새해 인사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 인사말, 소통의 시간, 케이크 컷팅 및 건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출발을 알렸다.
조용훈 의장은 신년 인사말을 통해 “2026년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으로, 병오년의 뜨거운 기운을 받아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며 “새해에도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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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맞이한 2026년 첫 일출…탑정호에 떠오른 붉은 말의 해
시민과 함께 맞이한 2026년 첫 일출…탑정호에 떠오른 붉은 말의 해
[세종타임즈]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시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행사가 논산 탑정호 일원에서 열리며 힘찬 새 출발을 알렸다.
‘열정과 도전,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른 새벽부터 이어졌다.
이날 탑정호를 찾은 남녀노소 방문객들은 잔잔한 호수 위로 떠오르는 첫 해를 바라보며 한 해의 건강과 행복, 소망 성취를 기원했다.
행사장에서는 풍물단 공연과 김다정 씨의 가야금 병창이 펼쳐져 새해 아침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논산시협의회가 준비한 따뜻한 떡국이 시민들에게 제공돼, 가족과 이웃이 함께 덕담을 나누며 온정을 나누는 훈훈한 장면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새해 첫 해를 보며 마음을 다잡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붉은 말의 해처럼 2026년이 모두에게 역동적인 도약과 성취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의 대표적인 해맞이 명소인 탑정호에서 열린 이번 병오년 해맞이 행사는 새해를 향한 희망과 공동체의 정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새해 첫 추억을 선사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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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변화’로 채운 논산의 2025년…시민과 함께한 송년 마무리
‘희망과 변화’로 채운 논산의 2025년…시민과 함께한 송년 마무리
[세종타임즈] 논산시의 2025년을 되돌아보고 새해를 다짐하는 마무리 행사가 3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함께 나눴다. 행사는 앨피스키즈합창단이 부른 아동권리송 ‘우리 모두 소중해’ 합창으로 문을 열었으며, ‘해피바이러스’ 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시정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서로 격려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오신 시민 여러분과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온 공직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25년 논산은 국방산업, 관광산업, 농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라는 3대 비전 전략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변화를 이뤄냈다”며 “이는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공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백 시장은 또 “어려운 순간 속에서도 희망의 등불은 늘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시민 여러분의 마음속에 희망의 꽃이 활짝 피어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논산수박연구회 영농조합법인(대표 김종일)은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풍산FNS와 더큰사랑요양원은 각각 드림스타트 사업과 장기요양제도 발전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지역 치안 정책 발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농기계 임대사업, 스마트농업 육성, 국방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을 세운 19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재)충남연구원, 쌘뽈여자고등학교 동아리 등은 지역발전 유공으로 시장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와 논산계룡축산업협동조합,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등 26명, 각종 지역축제 성공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 26명과 모범 이·통장 27명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읍면동 종합평가 최우수로 선정된 벌곡면을 비롯해 청렴부서 인증제, 정보보안 우수부서 등에는 상장과 포상금이 전달됐다.
논산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25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새해에도 희망과 변화의 발걸음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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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2025년 종무식 열고 의정활동 마무리
논산시의회, 2025년 종무식 열고 의정활동 마무리
[세종타임즈] 논산시의회는 31일 오전 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종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의정활동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종무식에는 조용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 홍보영상 시청, 각종 유공 표창과 모범공무원증 수여, 퇴직자 공로패 전달,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충청남도 및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의회사무국 유승규 주무관과 주기철 주무관이 충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 훈격의 지방의회발전 유공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또한 양태영 주무관과 이지원 주무관은 성실한 직무 수행을 인정받아 모범공무원증을 수여받았다.
조용훈 의장은 송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의회사무국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논산시의회는 ‘시민의 소리를 담아내는 생활정치 구현’을 목표로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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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말 기부 행렬 속 이웃사랑 실천 이어져
화지중앙시장 여성회 기탁 논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29일 화지중앙시장상인회에서 442만8250원, 화지중앙시장여성회 80만 원, 화지시장상인회 여성회장 한중금 씨가 개인으로 100만 원을 논산시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화지중앙시장상인회 관계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함께해주시는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작게나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30일에는 논산성결교회에서 300만 원을 기탁하며, 해당 성금을 지역 내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는 뜻을 전했고, 같은 날 논산LP가스협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아동 복지 등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는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논산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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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년 사] 백성현 논산시장
백성현 논산시장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논산을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송년 인사 올립니다.
올 한 해 역시, 논산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선택의 무게도 커집니다. 전에 가보지 않은 길을 여는 일에 늘 환호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 길이 옳다고 믿을 때 흔들리지 않는 것이 리더의 소명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명 아래, 2025년 논산은 쉬운 길보다 필요한 길을 택해 왔습니다. 눈앞의 편안함보다 치열함을, 안주하기보다 ‘한 걸음 더’를 선택한 한 해였습니다.
한정적인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가 수차례 이어졌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준비 과정에서는 논산의 이름이 국제 무대에서 조명되었습니다.
도시 안의 오랜 민생 과제들도 많았습니다. 비가 오면 잠기던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물길을 살폈고, 춥고 시리던 곳에는 생활 속 온기를 불어넣고자 애썼습니다.
도로ㆍ수도ㆍ공원 등 도시 인프라도 한층 튼튼해지는 가운데 새로 문을 연 공공시설들이 설립 취지를 십분 살리며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시대 변화에 꼭 맞는 미래교육 혁신과 과학농업 육성도 지상과제로 떠올랐고, 그 흐름에 발맞춘 준비가 이어졌습니다.
문화ㆍ축제 행사에는 보다 많은 방문객이 함께해주셨고, 논산의 얼굴인 관광 명소들도 새 모습을 선보일 준비에 한창입니다.
민선8기 논산의 발자취는 이처럼 장쾌하고 당찼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논산의 가능성을 믿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논산의 선택은 분명했고, 그 선택의 책임은 시장인 저의 몫이라는 점을 되새깁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항간에 떠도는 말’이 아닌, 논산 번영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를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시민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수고를 다독이고 다가올 병오년을 준비할 때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 바라며, 신년에도 논산의 이름이 위대한 미래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년 12월 31일, 논산시장 백성현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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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송년사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논산을 아끼고 성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송년 인사 올립니다.올 한 해 역시, 논산은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습니다.변화의 속도가 빠를수록 선택의 무게도 커집니다.전에 가보지 않은 길을 여는 일에 늘 환호만 뒤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 길이 옳다고 믿을 때 흔들리지 않는 것이 리더의 소명이라 생각합니다.이러한 소명 아래, 2025년 논산은 쉬운 길보다 필요한 길을 택해 왔습니다.눈앞의 편안함보다 치열함을, 안주하기보다 ‘한 걸음 더’를 선택한 한 해였습니다.한정적인 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의가 수차례 이어졌고,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준비 과정에서는 논산의 이름이 국제 무대에서 조명되었습니다.도시 안의 오랜 민생 과제들도 많았습니다.비가 오면 잠기던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물길을 살폈고, 춥고 시리던 곳에는 생활 속 온기를 불어넣고자 애썼습니다.도로ㆍ수도ㆍ공원 등 도시 인프라도 한층 튼튼해지는 가운데 새로 문을 연 공공시설들이 설립 취지를 십분 살리며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만들고 있습니다.시대 변화에 꼭 맞는 미래교육 혁신과 과학농업 육성도 지상과제로 떠올랐고, 그 흐름에 발맞춘 준비가 이어졌습니다.문화ㆍ축제 행사에는 보다 많은 방문객이 함께해주셨고, 논산의 얼굴인 관광 명소들도 새 모습을 선보일 준비에 한창입니다.민선8기 논산의 발자취는 이처럼 장쾌하고 당찼습니다.저는 앞으로도 논산의 가능성을 믿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한 해의 끝자락에서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논산의 선택은 분명했고, 그 선택의 책임은 시장인 저의 몫이라는 점을 되새깁니다.시민 여러분께서는 ‘항간에 떠도는 말’이 아닌, 논산 번영의 길이 어디에 있는지를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그 길 위에서, 우리는 ‘시민행복’이라는 하나의 목표로 함께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의 수고를 다독이고 다가올 병오년을 준비할 때입니다.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 바라며, 신년에도 논산의 이름이 위대한 미래로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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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화지중앙시장, 12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논산 화지중앙시장, 12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세종타임즈] 2025년 마지막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가 지난 26일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NH농협 논산시지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우리 쌀 소비촉진 캠페인’과 함께 열려 연말 전통시장에 활력과 온기를 더했다.
이날 시장을 찾은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신뢰를 주는 행정, 희망을 주는 정책으로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논산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시민소통위원회,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논산시엄마순찰연합대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한편 논산시는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 문화공연 확대 등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장보는 날’로 지정해 공직자와 지역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상권 살리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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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적극행정 빛났다’…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선정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가 ‘2025년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기관 표창’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혁신과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홍보 활성화 노력 △우수공무원·직원 선발 여부 △적극행정위원회 개최·운영실적수 △교육 실적 △지방공공기관 적극행정 활성화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총 6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논산시는 58개 전 부서 및 논산시 청소년청년재단 등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 중심 행정 추진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과정에 시민 투표를 반영해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카드뉴스, 홍보물품, 홍보영상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확산과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또한,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근평 가점, 해외연수 기회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해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강화했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11만 시민의 관심, 1500여 공직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든 성과”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행복시대를 넘어 시민감동시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는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2025년 공약이행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 획득하고, 충남도 국가위임사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며 일 잘하는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