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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새 학기 맞이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 추진
충남교육청, 새 학기 맞이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 추진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새 학기 수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도내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태블릿 피씨, 충전함 등 디지털 기반 시설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생 1인 1기기 환경 구축 등 인공지능·디지털 기반의 개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기반 시설이 안정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1월부터 2월 사이 새 학기 시작 전 사전 점검과 현장 지원에 집중한다.점검 항목은 △기본 현황 △장치 수량과 상태 △충전 보관함과 전력량 △장치 부속품 관리 등이다.교육청은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개선 조치와 지속적인 운영 지원 체계를 마련해 학교 현장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점검으로 새 학기 수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예방하고 학교 현장의 행정·관리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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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1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에서 '2026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마약류 노출 환경이 온라인과 일상 공간으로 확산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예방 교육을 전담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에서 마약 예방교육을 담당하는 보건교사 등 실무 교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천 중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유관 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검찰청의 '청소년 마약류 실태 및 사례 분석'△약물중독과 재활·회복 사례 공유 등이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 교원들이 최신 마약 범죄 동향을 이해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예방 교육 기법을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은상 체육건강과장은 "검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연수를 지속해 학생들이 마약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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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12년 지속
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12년 지속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014년 부터 12년째 충남 도내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교재교구비, 단기대체교사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이는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김지철 교육감의 교육철학으로부터 출발했다.2021년 원비 인상률 상한제를 준수한 유치원을 시작으로 2022년 전국 최초로 충남교육청 자체 무상교육 보조 지원 사업을 시행하면서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지원을 확대했다.현재 충남 도내 사립유치원은 100% 무상교육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는 유아 1인당 지원금이 72만 3천 원으로 전국에서 제일 높다.2026년 충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재정지원 계획에 따르면 104개 원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급운영비 △교재교구비 △단기대체교사 인건비까지 총 5억 4천 7백만원을 지원한다.학급운영비는 최대 월 55만원, 교재교구비는 연 1회 250만원 이상, 경조사 휴가 등에 따른 단기대체교사 인건비도 지원해 유아의 학습권을 보장한다.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2025년에 확대된 단계적 무상교육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금을 0원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는 질 높은 유아교육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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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선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융합교육 석사과정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이 선문대학교와 손잡고 초·중등 교원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석사과정 운영에 나선다.디지털 기반 수업이 일상화되면서 '수업 설계-활용-평가'까지 연결되는 현장형 전문성을 갖춘 교원 리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취지다.이에 26일 선문대학교와 인공지능융합교육 석사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선문대학교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융합교육에 적합한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상호협동 교육체계 구축 △초·중등 교원의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및 교육지원 확대 △인공지능 융합교육대학원 계약학과 신설에 따른 상호 필요한 협력 추진을 핵심으로 한다.양 기관은 석사과정을 통해 매년 20명 규모로 교원을 선발해 운영할 계획이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인공지능 활용이 확산될수록 교사의 역할은 단순한 도구 사용을 넘어 수업 재구성과 학습 지원, 데이터 기반 지도, 윤리·저작권 등 종합 역량을 요구받는다"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재교육 체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충남교육청은 그간 공주대, 공주교대, 한국교원대, 순천향대, 호서대 등과 연계해 인공지능 융합교육전공 운영 기반을 넓혀 왔다.이번 협약으로 선문대학교가 추가로 참여하면서 도내 교원 전문성 강화 협력망이 한층 확대됐다는 평가다.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역량은 특정 교과를 넘어 모든 수업 혁신과 직결되는 과제"며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교육청의 현장 지원을 촘촘히 연결해, 현장 적용 중심의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성을 갖춘 교원을 꾸준히 양성하겠다"고 말했다.문성제 총장도 "학교 현장이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며 "충남교육청과 협력해 현장 적용성과 확산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앞으로 공동 세미나, 실천연구, 현장 프로젝트 등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적용-확산'흐름을 강화하고 석사과정 수료 교원이 학교 현장에서 수업 혁신을 이끄는 핵심 리더로 자리 잡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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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따뜻한 보금자리 '온누리채'개소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6일 교직원공동숙소 '온누리채'다목적실에서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도의회 교육위원회 의원, 입주 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경력 공무원을 위한 숙소 '온누리채'개소식을 개최했다.온누리채는 온, 누리로 '따뜻한 세상·공간'을 의미하며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442㎡ 규모로 총 100실로 구성되어있으며 현재 7급 이하 저경력 공무원들이 입주해 있다.숙소는 1인실로 구성돼 있으며 각 실마다 냉장고 세탁기, TV 등 생활 편의시설을 갖춰 직원들의 주거 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거주 만족도를 높였다.'온누리채'에 입주한 한 직원은"높은 물가에 따른 월세와 관리비 등이 부담되었는데, 직원들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는 관리비와 좋은 시설로 주거에 대한 걱정이 없어져 업무에 더 열정적으로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온누리채 개소로 충남교육청 직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했으며 단순한 복지 차원을 넘어 직원의 사기 진작으로 업무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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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마주온'으로 온라인 공동교육의 표준을 만들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과 네이버가 공동 개발한 미래교육 통합 플랫폼 '마주온'이 학교 현장에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핵심 인프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특히 지난해 개교한 충남온라인학교를 중심으로 수업의 안정성, 학습 몰입도, 소통 편의성 면에서 합격점을 받으며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기술 격차 넘어 수업에만 집중".교사가 체감한 변화 충남온라인학교에서 공동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한 교사는 "과거 온라인 수업은 접속 오류나 플랫폼 간 이동 문제로 흐름이 끊기기 일쑤였지만, 마주온 기반 수업은 시스템이 매우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현재 실시간 수업은 '네이버 웨일 클래스'를 통해 안정적으로 진행되며 과제 부여와 평가, 학습 이력 관리는 충남교육청의 학습 관리 시스템인 '온배움터'와 유기적으로 연동된다.여기에 전용 메신저 '충남톡'을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이 더해지면서 수업과 평가, 소통이 단일 환경 내에서 매끄럽게 이어진다.해당 교사는 "출결 관리부터 평가 의견까지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행정 부담이 크게 줄었다"며 "온라인 수업이 보조 수단을 넘어 정규 교육과정으로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췄음을 실감한다"고 덧붙였다."집에서도 학교처럼 생생하게".학생 만족도도 최고조 학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공동교육과정에 참여 중인 한 고등학생은 "화면 끊김이 없고 선생님의 음성도 선명해 대면 수업과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며 "오히려 채팅과 음성 기능을 활용해 더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전했다.서로 다른 학교 학생들이 모이는 공동교육과정의 특성상 안정적인 접속과 공정한 운영은 학습 만족도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학생들은 마주온을 통해 수업 참여부터 이력 관리까지 일관된 학습 경험을 제공받고 있다.3700명 참여로 증명된 효과.'매경 스타브랜드 대상'쾌거 마주온은 정규 공동교육과정을 비롯해 대학 연계형, 참학력 공동교육과정까지 범위를 대폭 넓혔다.올해는 정규 과정 1200명, 참학력 과정 2500명 등 총 3700명 이상의 학생이 마주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넓힐 것으로 전망된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마주온은 최근 '2025 매경 스타브랜드 대상'교육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혁신성과 브랜드 가치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이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구축한 서비스가 실제 사용자 만족도는 물론 대외적인 공신력까지 확보한 독보적인 사례로 꼽힌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실제 교실 수준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였다"며 "올해는 네이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수강 신청부터 온라인 시험, 학습 이력 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완성해 학습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민관 협력 교육 모델의 교과서"마주온은 충남교육청과 네이버가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머리를 맞댄 '민관 협력의 성공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네이버는 웨일 스페이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시 소통 창구를 가동하며 현장의 요구사항을 플랫폼 고도화에 즉각 반영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마주온은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을 현장에서 몸소 증명해낸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평가 체계와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미래형 교육 환경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김효 네이버 이사는 "마주온은 기술이 교육의 본질을 방해하지 않고 오히려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며 "교육 현장에서 신뢰받는 디지털 파트너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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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6년 장애인식개선교육 방향 논의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3일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체계적 운영과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장애인식개선위원회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하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위원회에서는 2026년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중점 과제와 실행 방안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 전반에 장애공감문화가 안정적으로 확산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그동안 충남교육청에서 추진해 온 장애인식개선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교육 대상에 따라 교육방식의 다양화, 현장 적용성을 높이는 운영 방안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었다.위원들은 학생, 교직원, 보호자 등 교육공동체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장애인식개선사업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강조했다.또한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교육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위원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2026년 장애인식개선 교육의 방향성과 실행계획을 구체화 할 것이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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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충남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업무 담당자 교육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3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교육비특별회계 결산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회계연도 결산업무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5회계연도 충청남도교육비특별회계 도의회 결산 승인을 위한 자료작성 방법을 공유하고 원활한 결산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교육비특별회계 결산서 작성 기준, 예산결산 및 재무제표 기초자료 작성 방법, K-에듀파인 결산시스템 사용법과 사업설명서 작성시 유의사항과 반복적인 오류 사례 등 업무담당자 입장에서 내용을 구성해 안내했다.한기복 재무과장은 "결산은 교육활동과의 연관성을 분석해 향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예산편성 등에 환류되는 매우 중요한 업무이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확한 결산업무를 처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2025회계연도 결산은 △오는 3월 20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서 작성 △ 5월 21일까지 충남도의회에 제출 △ 제365회 정례회 중 충남도의회의 결산 승인 △ 충남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결산서를 고시 순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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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겨울방학중 늘봄학교 운영 현장 점검 실시
충남교육청, 겨울방학중 늘봄학교 운영 현장 점검 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 운영교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시설물 안전관리 △초등돌봄교실 급·간식 위생 및 학생 안전관리 △학교별 겨울방학 운영계획에 따른 프로그램의 안정적 운영 여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겨울방학 중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현장의 우수 사례와 개선 필요 사항을 반영해 2026 충남 온돌봄 운영체제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 "겨울방학 중에도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안전과 질을 동시에 높이는 온돌봄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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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글로벌 역량을 위한 AI교육 전문가 직무연수'실시
충남교육청, '글로벌 역량을 위한 AI교육 전문가 직무연수'실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27일까지 '글로벌 역량을 위한 인공지능 전문가 직무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역량 기반 교사 주도성 함양과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을 활용한 수업 성장을 위해 기획됐다.본 연수는 국내외 혼합형 과정으로 운영된다.국내 연수는 △ 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교육 동향 △ 인공지능 교육 관련 국정과제 이해 △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 정책 및 영국 교육과정 이해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정책 이해를 강화한다.국외 연수는 영국에서 진행되며 △ 구글 영국 본사 방문 △ 세계 최대 에듀테크 박람회인 벳쇼 방문 및 에듀테크 콘퍼런스 실습 참여 △ 교육기관 및 학교 방문을 통한 인공지능 교육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되어 최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교육을 직접 탐색한다.본 연수를 통해 참여 교원들은 글로벌 미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의 현장 실천 역량을 제고함으로써, 충남형 인공지능 교육의 질적 도약과 수업 혁신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교원의 인공지능 교육 역량 강화를 통해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촉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은 인공지능 3대 강국을 선도하는 충남미래교육 실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