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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소방본부, 수난사고 대응능력 점검·강화 나서
동계 수난구조 특별훈련 소방본부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소방본부가 26∼28일 3일간 강원도 홍천군 홍천강 일원에서 동계 수난구조 특별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세종북부소방서와 세종남부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얼음 두께 약 50㎝ 이상인 결빙 수역에서 이뤄졌다.훈련은 동력 절단 장비를 활용한 얼음 절단, 얼음 밑 수중 수색, 지상–수중 간 통신을 활용한 합동 구조 전술 등으로 구성해 극한환경 속 수난사고 대응 능력을 점검하고 실전 전술을 숙달할 수 있도록 했다.세종소방본부는 훈련을 통해 결빙 수역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구조 기법을 보완·공유할 계획이다.박태원 세종소방본부장은 “겨울철 수난사고는 구조 여건이 매우 열악한 만큼 반복 훈련을 통한 대비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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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6년 문화누리카드 2월 2일부터 발급
세종시 2026년 문화누리카드 2월 2일부터 발급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다음달 2일부터 소외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시작한다.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 이용을 지원하는 제도다.올해 세종시 예산에 따른 수혜대상자는 9300여명이며 1인당 연 15만원이 기본으로 지원된다.시는 올해부터 소득 공백으로 문화 향유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기와 준고령기를 대상으로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이와 함께 전년도 문화누리카드 이용 금액이 3만원 이상이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올해 지원금이 자동으로 재충전되도록 해 실사용자를 위한 편의를 높였다.신규 및 발급 대상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세종시 내 24개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문화누리카드는 세종시 관내 등록 되어있는 총 234개의 가맹점과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며 공연, 음악, 영화,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예술·체육·관광 분야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세종시문화관광재단 주도로 취약계층을 위한 ‘전화 문화누리’서비스, 읍면사무소 방문 구매지원 ‘찾아가는 문화누리 장터’, 잔액 소진 및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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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사람들’, 판매 수익 1% 나눔 실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한사람들’, 판매 수익 1% 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는 27일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행복한사람들(원장 김온유)과 판매 순수익금의 1%를 기부하는 ‘착한소비 캠페인(CRM, Cause Related Marketing)’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2025년도 행복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마련한 ‘행복 포도’ 성금 43만 2천 원도 함께 전달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행복한사람들은 시설에서 생산·판매되는 복사용지와 화장지의 순수익금 중 1%와 ‘행복 포도’ 성금을 매년 세종사랑의열매에 기부하게 된다.
세종사랑의열매는 해당 기부금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소비’ 문화가 확산되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 소비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온유 원장은 “이번 협약은 장애인 근로자들의 땀과 노력이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되는 뜻깊은 나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직업재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희정 세종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착한소비 캠페인은 소비자와 생산자,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대표적인 나눔 모델”이라며 “행복한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세종 지역에 나눔의 선순환 구조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사람들은 장애인의 직업훈련과 고용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다양한 생산 활동과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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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상대학교, 디지털 성폭력 예방 앞장
한국영상대학교, 디지털 성폭력 예방 앞장
[세종타임즈]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주현)가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과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근 한국영상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세종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전문기관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및 홍보 ▶피해자 상담·지원 연계 체계 구축 ▶심리상담 및 회복 프로그램 공동 운영 ▶연 2회 예방 캠페인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특히 불법촬영물 유포 방지, 피해자 보호 인식 제고, 삭제 지원 및 신고 절차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제공함으로써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의 인식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국영상대학교는 그동안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디지털 성폭력 예방 캠페인과 ‘고민해결 상담소’ 운영 등을 통해 예방과 상담을 동시에 진행해 왔다. 이는 디지털 성폭력 문제를 개인 차원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게 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창의적 예방 활동도 눈길을 끈다. 만화웹툰콘텐츠학과 재학생들은 세종종촌종합복지센터와 협력해 교제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무빙툰(Moving Toon) 콘텐츠를 제작·공개했다. 이 콘텐츠는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전달 방식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디지털 환경 속 관계 폭력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돼 예방 교육 자료로서의 활용 가능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이처럼 한국영상대학교는 교육 자원과 대학의 특성을 살린 학생 주도 콘텐츠 제작, 지역사회 연계 캠페인, 전문기관과의 협약 등을 통해 단발성에 그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성폭력 예방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국영상대학교 관계자는 “디지털 성폭력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예방하기 어려운 사회적 문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협력해 교육·캠페인·상담·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학생과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 모델을 확대하고, 디지털 성폭력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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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조성 ‘공동과제’로 협업 강화
행복청·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조성 ‘공동과제’로 협업 강화
[세종타임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수도 완성의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국가상징구역 조성 방향과 핵심 개념을 공유하며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행복청과 세종시는 27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행정부시장, 경제부시장, 시의원, 최형욱 행복청 차장, 관계기관 실무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공모 작품 소개를 넘어, 국가상징구역 조성이 행복청과 세종시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공동 과제’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향후 조성 과정에서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국제공모 당선사인 에이앤유디자인그룹건축사사무소가 당선작 ‘모두가 만드는 미래’를 소개했다. 해당 작품은 국가상징구역의 자연경관을 우리 고유의 풍경인 ‘산수’ 개념으로 재해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적 경관으로 구현하고, 행정수도의 위상과 국가균형발전 비전을 공간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복청과 세종시는 앞으로 도시계획, 교통, 경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과 행정을 긴밀히 조율하며 국가상징구역을 ‘국민과 시민이 함께 누리는 행정수도의 중심 공간’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최형욱 행복청 차장은 “이번 설명회는 두 기관이 국가상징구역의 성공적 조성이라는 공동 목표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라고 말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국가상징구역은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상징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출발점”이라며 “행복청과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 행정수도의 위상에 걸맞은 공간을 차질 없이 구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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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배서림, 창업 5주년 맞아 하루 매출 전액 기부
세종시 금남면 용담리에 위치한 가배서림(대표 윤명식) 창업 5주년을 기념하여 하루 매출액 157만여원을 전달
[세종타임즈] 창업 5주년을 맞은 지역 카페가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는 26일 오후 3시,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용담리에 위치한 가배서림 카페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57만 3,500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배서림 윤명식 대표와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가배서림이 창업 5주년을 맞아 하루 매출액 전액을 기부한 것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윤명식 대표는 “창업 5주년을 의미 있게 기념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그동안 많은 고객과 세종시민의 사랑으로 성장해 온 만큼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가배서림은 지난 2023년부터 ‘세종 착한가게’ 699호로 가입해 정기기부에 참여하고 있으며, 윤 대표가 함께 운영 중인 퍼스트클로㈜퍼스트클로를 통해서도 아동용 우산과 모자 등 1천만 원 상당의 아동용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희정 세종모금회 사무처장은 “창업 5주년이라는 뜻깊은 시점에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배서림과 윤명식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세종모금회가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모금회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시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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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님의 서거 소식에 참담한 마음으로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유가족과 동지들께, 그리고 고인을 존경해 온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해찬 전 총리는 민주주의의 가장 험한 고비마다 맨 앞에 섰던 시대의 선봉이었습니다. 유신 시기 민청학련 사건,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등으로 옥고를 치르면서도 굴하지 않았고, 한국 민주주의의 진전과 개혁의 길을 평생의 소명으로 삼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오늘의 민주주의와 세계 속 대한민국을 가능케 한 그 헌신 앞에 큰 빚을 지고 있습니다.
세종시민에게 이해찬 전 총리는 각별합니다. 세종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흔들리는 도시’로 남을 수 없다는 절박함 속에서, 고인은 2012년 스스로 세종으로 내려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제대로 완성하겠다”라는 책임을 내걸었습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쉽게 결단하지 못하던 길에 자신을 던져, 미완의 세종을 지키고 세종의 정치적 중심을 바로 세웠습니다. 그 결단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세종이 있습니다. 세종시민은 그에게 분명한 빚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의 책임과 신념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마주합니다. 그래서 더 슬프고, 더 미안하며, 더 가슴이 무너집니다. 그러나 고인이 평생 보여주신 정치의 무게는 결국 남겨진 우리가 이어야 할 몫입니다.
이해찬 전 총리가 지켜낸, 이해찬 전 총리가 꿈꾸던 ‘완성된 세종’으로 만들어 가는 길, 그 길이 곧 고인을 기리는 가장 분명한 추모일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은 세종시민과 함께 그 뜻을 끝까지 이어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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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세종시당, 이종승 신임 시당위원장 선출
좌부터 이종승 세종시당위원장, 조국 당 대표, 황운하 국회의원
[세종타임즈] 조국혁신당 세종특별자치시당이 새로운 지도부를 출범시키며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조직 정비에 나섰다.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은 지난 25일 오후 2시 당원대회를 열고, 서남권 권한대행 체제를 마무리할 신임 시당위원장으로 이종승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국 당대표는 축사를 통해 “세종 행정수도 완성은 고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는 조국혁신당의 핵심 사명이자 목표”라며 “새로운 진용을 갖춘 세종시당이 변화의 선봉에서 혁신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신임 이종승 위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 시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역임하며, 지역 내 민생 현안과 시민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특히 세종시 출범 초기 행정수도 사수를 위해 1년 넘게 촛불집회에 참여하는 등 세종에 대한 강한 애정과 헌신을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수락 연설에서 “세종시를 지키기 위해 거리에서 보낸 시간만큼 세종의 가치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며 “정체된 행정수도 완성을 진정성 있게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 조국혁신당임을 시민들께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조국혁신당 세종시당은 이번 선출을 계기로 ‘이종승 시당위원장(현장)’과 ‘김길모 지역위원장(정책)’ 체제를 중심으로 조직과 정책 역량을 결집한다는 구상이다. 시당은 이를 바탕으로 행정수도 완성 과제를 본격화하고,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지역 조직 강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조국혁신당 세종시당 관계자는 “새 지도부 출범은 단순한 인사 변화가 아닌, 행정수도 완성을 향한 실천 체제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과 정책을 아우르는 정당으로 시민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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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당뇨병 개인별 맞춤 상담 받아요
고혈압·당뇨병 개인별 맞춤 상담 받아요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보건소가 다음달 2일부터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2026년 건강행태개선사업’참여자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자기관리 능력을 높여 질환 이환과 합병증 발병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는 최초 7일간 식사일지를 작성하고 매주 전화 또는 대면 상담을 통해 총 12주 동안 개인별 맞춤 건강 자문을 받는다.사전 검사 대비 총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을 10% 이상 줄이거나 당화혈색소를 0.2% 포인트 이상 감소하면 소정의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다.참여 조건은 30세 이상 세종시민이면서 총 콜레스테롤 210㎎/㎗ 이상, 중성지방 160㎎/㎗ 이상, 당화혈색소 6.0% 이상, 당화혈색소 6.8% 이상 중 1개 이상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사업 참여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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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도시 세종,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개강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6일 정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 대상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교육으로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앞서 세종시농기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총 61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교육은 조경설계, 조경시공, 조경관리 등과 도면설계, 수목감별, 조경실무작업 등 필기와 실기 시험을 아우르는 강의로 구성됐다.세종시농기센터는 국가기술자격검정 제2회차 시험 일정에 맞춰 26일부터 5월 19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원문화 관련 교육에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정원 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