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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지사협-세종성요한성당, 이웃사랑 함께 전해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타임즈] 세종성요한성당이 16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롬행복드림 꾸러미’ 사업에 600만 원을 기부했다.‘새롬행복드림 꾸러미’ 사업은 매월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물품을 꾸러미로 담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새롬동지사협의 대표 나눔 특화사업이다.꾸러미는 식품, 식료품, 생필품 등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품목으로 구성돼 있어 대상자들의 만족도도 높다.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내년도 새롬동지사협 특화사업인 ‘새롬행복드림 꾸러미’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강길원 베드로 주임신부는 “우리 주변에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함께해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는 성당이 되겠다”고 말했다.강신우 새롬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성당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내년도 사업 준비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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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지사협, 나눔으로 따듯한 겨울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겨울철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특화사업을 진행했다.이날 연동면지사협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100가정과 주거취약계층 21가정에 이불과 등유를 각각 전달했다.또 ㈜삼일리드텍의 후원으로 주거취약계층 1세대에 노후주택의 마당 개선 사업을 제공했다.박종우 연동면장은 “민관협력으로 지역 노후주택의 마당을 개선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웃들의 나눔이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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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관심으로 이웃의 사회적 고립 막아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대평동 일원에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한 착한가게 3곳에 현판을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에 취약한 1인 가구 등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주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민·관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대평동 내 상가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징후 안내문을 배포하고 위기 가구 발견 시 신고 요령, 생활 속 이웃 돌봄 실천 방법 등을 홍보했다.이어 대평동 소재 착한가게 신규 사업장인 세종샤브샤브, 파리바게뜨 세종대평점, 강남세종한방병원 등 3곳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착한가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의미한다.모인 기부금은 대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강옥주 동장은 “착한가게에 새롭게 동참해 주신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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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그림 그리며 아동의 정서 회복 도와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타임즈] 도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도담동 행복누림터에서 관내 저소득 아동,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도자기 그림그리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봉사자들이 취약계층 아동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 물품 지원 등을 제공하는 도담동 민관협력 특화사업 ‘도담테레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체험에 참여한 저소득 아동, 청소년과 가족, 봉사자 등 30여 명은 색 배합, 붓 사용법, 선 표현 기법 등을 배우며 초벌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체험을 진행하는 동안 아동과 보호자, 봉사자 간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협력이 이뤄져 유대를 강화하고, 아동‧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시간이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참여자들이 만든 도자기는 유약처리 후 가마에 구워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릇으로 완성될 예정이다.도담동지사협은 지난 5월 가정의 달 케이크 지원을 비롯해 가정방문 물품지원, 안부확인 활동 등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저소득 아동·청소년의 안정감 증진과 가족 기능 회복에 힘써왔다.이기숙 도담동장은 “도자기 그림그리기라는 특별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의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아이들을 세심하게 돌보고, 필요 시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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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격려
장애인체육유공자 시상식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5일 시청 세종실에서 ‘제12회 세종특별자치시 장애인체육 유공자 시상식’ 행사를 열고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세종시 장애인체육 선수, 지도자,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시는 장애인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 전문체육 성과 상출 등에 공헌한 유공자 2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세종시장상은 코오롱글로벌㈜스포렉스 세종점,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 김부유 세종시사회복지협의회장, 종촌종합복지센터 장애인주간이용센터 조혜민 사무국장,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이연경 총괄부장 및 이가은 운영지원팀장이 수상했다.세종시의회 의장상은 세종시장애인체육회 김윤일 지도자운영팀장과 육상 종목 감독인 이새로미 지도자에게 돌아갔다.세종시교육감상은 장애학생 생활체육 활성화와 꿈나무 발굴·육성에 기여한 세종시 교육청 신승주 교사와 세종이음학교 정민용 교사가 수상했다.이밖에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선수, 지도자, 관계자 등이 장애인체육회장상을 수상했다.또 장애인체육회 고문변호사로 체육회 운영 전반의 법률 자문을 위해 애쓴 곽예주 변호사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선수 여러분이 체육 분야에서 금자탑을 쌓는 모습을 쌓는 모습을 볼 때마다 큰 감동이 일어난다”며 “장애를 딛고 영광을 맛보는 대단한 일을 해내신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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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최우수상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건축과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15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1억 5,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는다고 밝혔다.이 공모전은 지자체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열렸다.이번 수상은 폐현수막을 자원으로 전환하는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 노력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앞서 시는 지난 5월 강릉, 청주, 나주, 창원시와 함께 sk케미칼, 카카오, 세진플러스, 리벨롭 등 4개 기업과 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폐현수막 재활용 시범사업은 폐현수막의 소각과 매립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현수막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지난해 폐현수막 발생량 44.2t 중 5t을 재활용했으며 올해 업무협약 이후에는 10t을 추가로 재활용하며 재활용률을 높여가고 있다.이두희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수상은 지자체와 기업이 함께 만든 성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폐현수막이 재활용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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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재 양성 거점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 문활짝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한국폴리텍대학과 함께 지역 산업현장에 필요한 숙련기술인력 양성을 본격화한다.세종특별자치시는 16일 조치원읍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 개소식을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철수 한국폴리텍 이사장, 이홍준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장,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는 한국폴리텍대학이 세종에 처음으로 설치하는 교육기관으로, 조치원 행복주택 상가 2층, 전용면적 503.56㎡ 규모로 조성됐으며 교육·사무 공간과 공용사무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앞으로 기술교육은 물론 한국어·문화교육, 취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복합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한국폴리텍대학 최초의 외국인 대상 기술인재 양성기관인 만큼 저출생·고령화 시대 산업현장의 노동력 문제를 해결할 외국인 기술인재의 유치·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개소식에 이어 인공지능 기반 영상제작, 디지털 트윈 기반 제조혁신 입문과정, 생성형 인공지능·자외선프린팅, 한국문화 하루체험 등 4개 시범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내년까지 총 15개 과정에 330명의 교육 참여를 목표로 정규과정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인력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한편, 시는 지난 4월 외국인 기술인재 양성 및 취업 연계 등을 위한 시-한국폴리텍대학-세종상공회의소 간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폴리텍대학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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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나눔축제 수익금 기탁으로 따뜻한 연말 전해
세종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나눔축제 수익금 기탁으로 따뜻한 연말 전해
[세종타임즈] 세종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9월 개최한 ‘푸른 콩깍지 나눔축제’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75만 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세종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세종지역 공공형어린이집 원장들로 구성된 단체로,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육 품질 향상, 부모 신뢰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푸른 콩깍지 나눔축제’를 통해 마련됐다. 축제에는 세종지역 공공형어린이집 원아 300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사 등 약 500명이 참여해 아나바다 나눔놀이, 현장 기부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자연 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송희숙 연합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공익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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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국제 수준 도핑 방지 체계 구축 본격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국제 수준 도핑 방지 체계 구축 본격화
[세종타임즈]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는 16일 조직위 대회의실에서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위원장 양윤준)와 도핑 관리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도핑 방지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창희 조직위원장과 양윤준 KADA 위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정한 대회 운영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사전에 체계적인 도핑 방지·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국제대회 수준의 도핑 관리 역량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조직위와 KADA는 ▶대회 운영 및 지원 인력 대상 도핑 관리 직무 교육 ▶선수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도핑 방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도핑 검사 및 관리 전반에 대한 협력 등 대회 기간 도핑 관리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세계반도핑규약에 따라 도핑 검사와 예방 교육을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도핑 방지 전담 국가기구로, 국제 스포츠대회에서 공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창희 조직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도핑 관리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국내외 도핑 방지 활동을 선도하는 KADA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안심하고 정정당당하게 기량을 펼칠 수 있는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오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 4개 시·도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1만 5,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8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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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장려상 수상
업무협약 세종특별자치시 제공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하는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은 지난 10일 서울H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아이돌봄 소통의 날’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토닥토닥 나눈 고운 말, 꽃처럼 피어나 향기로 퍼진다!이번 수상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수기·캐릭터 공모전에 참여한 김단혜 주임의 작품으로, 김 주임은 아이돌봄서비스제공기관 종사자이자 이용자라는 이중의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제작해 현장의 현실과 따뜻한 돌봄의 의미를 균형있게 담아냈다.김단혜 주임은 “아이돌봄서비스 캐릭터 공모전에 참여하면서 많은 고민과 애정을 담아 작업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며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아이돌봄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이나 취업 한부모 가정 등 양육 부담과 양육 공백이 있는 생후 3개월∼12세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양육 공백 해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