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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청년 고용 공모 2관왕 쾌거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도 청년 고용지원 공모사업인 ‘청년도전지원사업’과 ‘청년성장프로젝트’에 모두 선정되며 지역 청년 지원 정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두 공모사업에 동시 선정된 지방정부는 충북 도내에서 진천군이 유일하다.이번 선정은 군이 청년 고용과 자립 지원을 핵심 군정 과제로 삼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체계적인 청년정책 기반을 구축해 온 노력의 결실로 평가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간 미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을 발굴해 심리 회복,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군은 지역 청년 실태를 반영한 맞춤형 상담과 사례관리,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기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장기 실업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취업을 돕는다.특히 지역 산업단지와 연계한 실질적인 취업 성과 창출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를 바탕으로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사후관리까지 강화해 최근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청년 ‘쉬었음’현상을 완화하고 노동시장 재진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이 다시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활력 회복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명호 군 인구정책과 주무관은 “청년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춘 밀착 지원을 통해 구직단념 청년의 재도전과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 연계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상반기 중 참여 청년을 모집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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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2026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는 진천군의회 소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정기회의는 자문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식 △1분기 주제 설명과 통일의견수렴 △2026년 진천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2026년 주요 사업계획 △공지 사항 순으로 진행됐다.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향,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정창선 협의회장은 “2026년에는 더욱 내실 있고 체계적인 통일사업을 추진해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천군협의회는 오는 26일 고려대 최순미 교수를 초청해 진천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여성단체 임원을 대상으로 평화 공감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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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한국예총 진천지회 지회장 당선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제6대 한국예총 진천지회장에 양헌주 회장이 당선되며 지역 문화예술계를 이끌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진천예총은 최근 열린 지회장 선거에서 양 회장이 제4대, 제5대에 이어 제6대 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출로 양 회장은 앞으로 4년간 진천예총을 대표해 지역 예술인들의 권익 신장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양 회장은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예술인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진천 문화예술 기반 확대에 힘써 왔다.특히 각 협회 간 협력 강화와 창작 여건 개선의 필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이러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번 지회장직을 맡게 됐다.진천예총은 지역 내 여러 예술 단체를 아우르는 대표 문화예술 단체로 각종 공연·전시·문화행사를 통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양 회장은 앞으로 회원 간 화합을 토대로 조직의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다.양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삼아 진천예총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며 "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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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발굴 위한 전수조사 실시
진천군, 드림스타트 신규 아동 발굴 위한 전수조사 실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신규대상 아동 선정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단순한 대상자 확인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추진됐다.드림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교육·문화·복지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성장기 아동의 발달 지연, 학습 부진, 정서적 어려움 등을 조기에 발견해 개입하는 예방 중심의 사업이다.이번 전수조사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아동의 △건강 상태 △양육환경과 보호 체계 △아동의 전반적인 성장 여건 등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례 회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조사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김자연 군 가족친화과 주무관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기존 관리 대상 종료 아동의 재점검과 신규대상 아동 발굴을 병행해 관내 돌봄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가족친화과 아동친화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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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백곡호 전원주택단지 조성 본격 추진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백곡호 레이크파크 전원주택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자연친화형 주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민선8기 도정 핵심전략사업과 연계해, 진천군의 대표적인 청정자원인 백곡호를 중심으로 쾌적한 주거환경과 우수한 자연경관을 갖춘 전원형 주거단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를 통해 도시민 귀촌·귀향 수요를 유도하고 중·장기적인 인구 유입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군은 백곡면 석현리 260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57억원을 투입해 2만4530㎡ 규모의 부지에 약 45세대 내외의 단독주택 용지와 연립주택 용지를 조성할 예정이다.단지 내에는 주택용지를 중심으로 소공원, 주차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함께 들어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쾌적한 주거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한편 백곡호 인근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수변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으로 그동안 전원생활을 희망하는 수요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군은 이러한 지역적 장점을 적극 활용해 획일적인 주거단지를 벗어나 자연과 공존하는 차별화된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함으로써 타 지역과 경쟁력 있는 정주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변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고 백곡호의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적 단지 배치와 설계를 통해 쾌적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입주민의 생활 편의와 공동체 형성을 고려한 공간 구성으로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전원형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김욱래 군 도시과장은 “당 프로젝트는 군이 보유한 우수한 자연 자원을 활용해 살기 좋은 정주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백곡호와 연계된 쾌적한 환경과 뛰어난 경관을 갖춘 특색 있는 전원주택단지 조성을 통해 인구 유입은 물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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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107주년 3·1절 맞이 독립유공자 유족 초청 오찬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23일 관내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배우자 등 18명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전도성 진천부군수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독립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유족들을 위로하고자 마련됐다.전도성 부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모두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에 헌신한 분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보훈 가치와 정체성이 바로 선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관내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일제의 국권 침탈에 항거하다 대부분 옥고를 치르거나 사망했으며 현재 관내에는 건국훈장과 건국포장, 대통령 표창을 포상받은 독립유공자의 후손 11명이 거주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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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평생학습센터, 책과 함께 성장하고 배움으로 완성되는 삶 지원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평생학습센터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과 평생학습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26년 진천의 책’주민 선호도 조사…군민 참여 독서캠페인 본격 출발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진천의 책’사업은 군민이 직접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고 함께 읽고·쓰고·토론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군 대표 독서 프로젝트다.군은 올해 진천의 책 선정을 위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지난 1월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도서관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도서를 확정할 예정이다.이후 진천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 등을 개최해 군민의 독서 감성 함양과 지역 독서문화 진흥에 앞장설 계획이다.공립 작은도서관 특성화 사업…15분 생활권 문화공간으로 도약 지역 곳곳에 위치한 공립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특성화 사업도 본격 추진한다.생생덕산·통통문백·화풍이월·책마을초평 작은도서관에서 책 축제 개최와 특성화 자료 확충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 누구나 15분 생활권 내에서 이용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꾸민다.이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생활 속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소통하는 지역 밀착형 문화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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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촌인력난 해소 시동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0일을 시작으로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입국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의 첫 일정으로 총 62명의 캄보디아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지역 29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입국한 근로자들은 감염병 예방 수칙, 근로계약 주요 사항, 임금 지급 기준, 숙식비 공제 내용, 산업안전, 생활안전 교육, 고충 처리 절차, 위급상황 대응 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고용주와 첫 만남을 갖고 각 농가로 배치된다.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배정 농가를 대상으로 관련 법령, 인권 보호, 근로조건 준수사항, 문화적 이해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입국자 인솔, 현장 행정 지원을 통해 초기 정착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한편 군은 이번 입국을 시작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오는 3월에는 캄보디아 131명, 라오스 34명 등 총 165명이, 4월에는 캄보디아 36명, 라오스 6명 등 총 42명이 추가로 입국한다.정지한 군 농업정책과 주무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대안”이라며 “2026년을 기점으로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해 농가 경영 안정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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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선발은 관행을 넘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으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군은 2025년도 하반기에 추진한 적극행정 사례를 전 부서로부터 접수한 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군민투표와 사전심사단 평가 등 2차 심사를 거쳐 총 5명을 최종 선정했다.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산림녹지과 남의영 주무관 △민원토지과 김태민 주무관 △세정과 정택현 주무관 △평생학습센터 배보희 주무관 △상하수도사업소 이규한 주무관이다.최우수에 선정된 남의영 주무관은 방치되던 하천변과 유휴토지를 활용해 진천 꽃정원 조성에 기여하며 지역 경관 개선과 주민 휴식 공간 확충을 이끌었다.우수에 선정된 김태민 주무관은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주도해 친일재산 의심토지에 대해 조사를 의뢰하는 적극행정을 펼쳐, 친일재산 환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장려에 선정된 정택현 주무관은 군 자체 세원 발굴책을 기획·추진해 역대 최대 세원 증대액을 달성했으며 배보희 주무관은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서비스를 강화하고 군민 참여형 도서관 서비스를 확대했다.이규한 주무관은 수도요금 인상에 따른 다자녀 가정 요건을 완화하고 소상공인 요금 감면을 확대해 군민 부담 완화에 힘썼다.군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에게 최우수의 경우 인사 실적가점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우수는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특별휴가를, 장려는 특별휴가를 각각 부여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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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감정한컷, 가족심리극'참여자 모집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가족 구성원이 지닌 갈등과 문제를 행동으로 표현하고 상호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관계 회복을 돕는 가족심리극 프로그램 ‘감정한컷, 가족심리극’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 누적된 갈등과 정서적 상처를 안전한 심리극 환경에서 표현하고 탐색함으로써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건강한 의사소통 방식을 회복하는 데 목적을 둔다.이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과 가족 기능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가족심리극은 배지석 교수가 진행하며 배 교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등 다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심리극 분야 전문가다.참가자 모집은 2월 23일부터 진행되며 진천군 관내에서 심리적 갈등이나 관계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 신청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배이정 센터장은 “가족심리극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과 관계의 긴장을 안전한 환경에서 행동으로 드러내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돕는 효과적인 상담적 접근”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입장을 새롭게 이해하고 단절되었던 소통과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 29조에 근거한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진천군에 거주하는 9~24세 청소년과 가족은 청소년전화, 센터의 다양한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