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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오는 4월 준공 목표
진천군,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순항…오는 4월 준공 목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을 목표로 추진 중인 ‘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의 핵심 사업인 ‘진천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진천 문화예술회관은 진천읍 읍내리 120-4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18억 5천만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문화기반시설이다.연면적 782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중공연장과 소공연장을 비롯해 전시실, 연습실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2023년 3월 착공 이후 현재 공정률 83%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현재는 건축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내·외부 마감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군은 계획된 공정을 차질 없이 이행해 2026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장인화 원도심개발TF팀장은 “문화예술회관 건립을 통해 원도심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문화특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진천군의 문화와 예술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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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5년 충북 시·군 치매관리사업 '최우수기관'선정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충청북도 시·군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도내 1위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중앙정부와 광역자치단체 평가 모두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뒀다.충청북도는 도내 14개 시·군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체계 고도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이번 평가를 실시했다.진천군은 △치매 인프라 구축 △치매 서비스 제공, 관리 △지역 치매 대응 역량 강화 등 2개 분야 21개 세부 지표 전반에서 고른 우수 성적을 기록하며 도내 최고 점수를 받았다.특히 이번 성과는 중앙정부 평가에서도 최상위 수준임이 재확인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군은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전국 지자체 대상 치매안심센터 2주기 운영평가에서 2회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A등급을 받은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종합평가 1위를 기록했다.이는 전국 126개 치매안심센터를 대상으로 한 국가 평가에서 상위 10%에 해당하는 성적으로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도 극소수만이 달성한 최상위 성과다.군은 충북 도내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2주기 연속 A등급을 유지하며 중앙정부 평가 기준에서도 가장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치매관리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진천군 치매안심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 진단과 원격 진료, 치매 파트너 양성, 치매안심마을 운영 등 주민 체감형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시상식은 오는 5월 중 개최 예정인 ‘광역치매안심센터 워크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김여원 군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A등급 중 최고 평가를 받은 치매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중앙과 광역 모두에서 신뢰받는 선도적 치매관리 정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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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설 명절맞이 주소정책 홍보 실시
진천군, 설 명절맞이 주소정책 홍보 실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생거진천 전통시장과 버스터미널, 중앙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주소정책 홍보를 실시했다.이번 홍보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주소정보시설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도로명주소 표기 방법을 비롯해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 국가지점번호판 등 각종 주소정보시설물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관련 홍보 물품도 함께 배부했다.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소정책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군민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김태옥 민원토지과장은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주소정책이 군민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하고 주소 활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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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버스킹 참가자 모집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버스킹 참가자 모집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생거진천문화재단은 관내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버스킹 공연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농다리와 초평호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신청 자격은 진천군에서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 또는 문화예술단체로 해당 분야에서 2년 이상 활동 경력을 보유한 경우에 한한다.모집 분야는 연극, 무용, 음악, 댄스, 전통예술 등 다양한 장르이며 총 15개 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팀은 축제 기간 아트스테이지와 수변무대에서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한편 ‘제26회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4월 26일까지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봄을 걷는 발걸음, 농다리 아트피크닉’을 주제로 개최된다.축제 기간 아트스테이지와 수변무대를 비롯한 주요 공간에서 공연·전시·체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군민과 방문객에게 봄철 대표 축제로서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자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서식은 생거진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콘텐츠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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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설 명절 나눔 행사 개최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북한이탈주민 설 명절 나눔 행사 개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원진, 진천군디딤돌봉사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나눔 행사를 진천디딤돌봉사회 사무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원진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을 북한이탈주민 민정옥 회장에게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진천군디딤돌봉사회 소속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양 기관은 봄·가을 농작물 나눔과 겨울 김장 나눔 등 연중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정서적·심리적·경제적 안정을 돕고 있으며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민정옥 회장은 “진천군으로 이주한 이후 많은 도움을 받아왔고 명절마다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따뜻한 배려 덕분에 존중받고 있다는 마음을 느낀다”며 “북한이탈주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손광영 회장은 “진천군 북한이탈주민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인 삶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진천군디딤돌봉사회 김학성 회장과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행복한 세상, 나누는 기쁨’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와 진천군디딤돌봉사회는 2022년부터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명절 사랑 나눔 행사와 사랑의 김장 나눔, 텃밭을 활용한 감자·고구마·배추·무 나눔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최근에는 북한이탈주민뿐 아니라 지역 내 소외계층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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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와 적십자 지정기탁 동참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의회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행보에 나섰다.진천군의회는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운영 기금의 집행 잔액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성금으로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정기탁은 협의회 운영 기금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남은 잔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보다 가치 있는 곳에 사용하자는 도내 11개 시·군 의장단의 뜻에 따라 추진됐다.이에 따라 마련된 총 5500만원의 성금은 진천군의회를 포함한 도내 11개 시·군의회에 각각 500만원씩 배정됐으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를 통해 관내 재난 구호 활동 및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의 가장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진천군의회 의장은 "협의회 기금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에 쓰이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행보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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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성인문해교육 '찾아가는 마을학습장'졸업식 개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12일 백곡면 지곡마을 경로당에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을학습장'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은 2024년 2월부터 2년간 이어진 학습 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을 주민과 학습자, 가족 등 30여명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지곡마을학습장은 2025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알리고 싶은 우리지역이야기 그림책'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특히 수상작 '지새울 효자 김덕숭'은 그림책으로 출판돼 전국에 배포되며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이번 성과는 문해교육이 단순한 한글 읽기·쓰기 교육을 넘어 문학 활동과 연계된 평생교육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활기찬 노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졸업과 동시에 중학 학력인정과정에 도전하는 한 학습자는 "경로당이 학교가 돼 마을에서 공부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며 "졸업은 아쉽지만 3월에 중학교에 입학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돼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한미경 군 평생학습센터 소장은 "졸업하시는 어르신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쁨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13년부터 교육 기회를 놓친 비문해, 저학력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찾아가는 마을학습장'은 생활권 가까이에서 학습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26년에는 생활문해교육과 디지털문해교육 학습장을 확대 운영해 성인 학습자의 배움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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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평면 적십자 봉사회, 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 펼쳐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초평면 적십자 봉사회는 12일 초평면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를 위한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과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30여명이 참여해 시가지와 공공장소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김규선 봉사회장은 "오늘의 쓰레기 줍기 활동은 단순한 청소를 넘어, 지역사회의 환경을 지키는 의미 있는 실천이었다"며 "많은 분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초평면 적십자 봉사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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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탄소중립·ESG 실천 확산으로 친환경 도시 조성 박차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새해를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안전망 강화를 핵심으로 하는 환경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미래세대와 함께 누리는 환경도시 조성’을 비전으로 △저탄소 생활 실천 확대 △환경오염 예방 강화 △수생태계 체계적 관리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2023년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도입한 ‘진천형 ESG 더블업’정책을 2026년 ‘3.0 단계’로 고도화해 행정 전반은 물론 민간 영역까지 확산한다.주요 업무계획과 연계한 ESG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경영 컨설팅과 인증 지원을 병행해 지역경제와 환경이 상생하는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또한 관내 기업이 참여하는 ‘1사 1하천 가꾸기’ESG 녹색실천 캠페인을 신규 운영해 하천 정화 활동을 정례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확대할 계획이다.군민의 저탄소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한 정책도 지속 추진된다.‘생거진천 에코머니’와 탄소중립 포인트제를 운영하고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자가학습 콘텐츠를 새롭게 도입한다.아울러 전기차·수소차 보급 확대와 비공용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확충한다.환경안전망 강화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사전알림제’를 운영해 점검 대상 여부와 주요 내용을 사전에 안내함으로써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율적 준법경영을 유도한다.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수생태계 보전을 위해서는 미호강을 중심으로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철저히 이행하고 오염원 전수조사와 배출시설 모니터링을 통해 목표 수질 달성에 나선다.특히 광혜원산업단지 노후 폐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해 폐수 유출과 지반 침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공수역 수질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이 밖에도 군은 환경부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목표로 환경교육센터 운영을 활성화하고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또한 농다리와 미호강을 연계한 생태공원 조성 기반을 마련해 체험·참여형 생태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윤유경 군 환경과장은 “올해 환경정책은 사후 규제 중심에서 벗어나 군민 참여와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군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진천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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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찬 밑반찬 나눔으로 새해 시작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제5기 광혜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찬 밑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하며 2026년 첫 공식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건강찬 밑반찬 나눔’사업은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식생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협의체 위원들은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마다 6종의 밑반찬을 직접 준비해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협의체는 이번 밑반찬 나눔을 시작으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헌순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지원은 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광혜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주민 참여형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따뜻한 나눔이 일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