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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 대상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총력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교육생들에게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핵심 가이드’와 ‘작목별 농업인을 위한 안전한 작업 방법’책자를 배부하며 안전한 영농 활동 준수를 당부했다.군은 올해 농업 현장의 안전 재해 제로화를 위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 △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 지원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특히 올해는 매년 반복되는 무더위에 대비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특수 시책을 추진한다.‘농업인 안전 실천 역량 강화 교육’수료생 중 일부를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해, 무더위가 집중되는 6월부터 8월까지 농업 현장 중심의 밀착형 안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장병옥 군 농촌지원과장은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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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케미칼, 소외계층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수정케미칼은 설 명절을 맞아 문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장수정 대표는 “갑작스러운 한파로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시기에 주민들에게 작은 온기가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기탁된 성금은 문백면의 저소득 홀몸 어르신,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영숙 문백면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장수정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정케미칼은 평소 지역사회의 안정과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전달해 오며 나눔 경영을 몸소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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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진천군, 2026년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 개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6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심의회는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 남기순 농업기술센터 소장, 전영미 진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등 13명이 참석했다.심의 안건으로는 지역 우수농산물과 축산물을 47개 학교, 1만681명의 학생에게 지원하는 내용이 논의됐으며 총 88억원 규모의 학교급식 지원 계획이 최종 의결됐다.이를 통해 군은 2026년 학교급식 지원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학생들에게 신선하고 질 좋은 급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전도성 부군수는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학교급식에 공급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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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방세 카카오 알림 톡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진천군, 지방세 카카오 알림 톡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1월부터 ‘지방세 카카오 알림 톡 전자고지 서비스’를 본격 도입하며 스마트한 세정 혁신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납부 기한 내 미납자와 체납자에게 발송되던 기존 종이 고지서 대신,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으로 전자 고지서를 발송하는 방식이다.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으로 고지 내역을 즉시 확인하고 카카오페이·위택스 등을 통해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그간 종이 고지서는 주소 불일치나 우편물 분실로 인해 납세자가 고지서를 제때 받지 못해 가산세를 부담하는 등 크고 작은 민원이 지속돼 왔다.또한, 최근 스미싱 등 문자메시지를 악용한 범죄가 늘어남에 따라 기존 SMS 안내 방식에 대한 불안감도 높았다.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인 전자문서 중계자를 활용한 ‘알림 톡’방식을 채택했다.주민등록번호 기반의 암호화 체계를 사용해 본인 인증 없이는 열람할 수 없도록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성을 대폭 강화하며 휴대전화 번호를 별도로 수집할 필요가 없어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다.경제적·환경적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카카오 알림 톡 발송 비용은 일반우편 요금 대비 약 48% 수준으로 도입 시 고지서 제작과 우편 발송 예산을 절반 이상 절감할 수 있다.아울러 군은 종이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ESG 행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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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공공시설 내 전기차 충전시설 본격 운영
진천군, 공공시설 내 전기차 충전시설 본격 운영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친환경 미래교통 인프라 확대에 발맞춰 공공시설 내 전기차 충전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군은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공모사업에 참여해 국비와 민간투자 유치에 성공, 총사업비 약 35억원을 전액 외부 재원으로 확보했다.확보한 재원으로 군비 부담 없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으며 최근 운영 준비까지 마쳤다.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급속 충전기 65기, 완속 충전기 52기 등 총 117기의 전기차 충전기를 설치했다.설치 장소는 진천군청, 읍·면 행정복지센터, 문화예술회관,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등 공공청사와 주요 공공시설이다.접근이 쉬운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충전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치해, 지역 내 충전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또한, 24시간 운영 체계를 갖춰 군민 누구나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급속 충전기는 약 30분 내외로 80% 이상 충전이 가능해 이용 대기 시간을 최소화해 전기차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는 군의 적극적인 친환경 정책 추진의 하나로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대기환경 개선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공용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이 어려운 전기차 소유자를 위한 비공용 충전시설 보급 지원사업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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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행정협의체 공동건의문 국토부 전달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행정협의체는 26일 성남·광주·용인·화성·안성·진천·청주 등 7개 지자체 공동명의로 JT 조기 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이번 건의문 전달은 수도권과 충북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사업인 JT의 조속한 추진을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를 대표해 송기섭 진천군수, 방세환 광주시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김보라 안성시장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건의문을 전달했다.건의문은 지난해 10월 성남시, 광주시, 용인시, 화성시, 안성시, 진천군, 청주시 등 7개 지자체장이 결의대회에서 작성한 것으로 JT 조기 추진을 향한 지역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주요 내용에는 △민자적격성조사 조속 통과 △조기 착공 요청이 포함됐다.협의체는 JT가 수도권과 중부권을 빠르게 연결하는 국가적 교통축으로 자리매김할 경우 △중부권 교통망 개선 △수도권-비수도권 균형발전 △생활권 통합 △물류 효율 향상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또한 중부권은 산업·주거·교육 전반에서 발전 기반이 확충되고 있음에도 광역교통 인프라 부족으로 성장 잠재력이 제약받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JT 개통 시 기업 투자 여건 개선과 지역 경쟁력 강화 등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협의체는 앞으로 국토부와 긴밀히 협력해 민자적격성조사 등 행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공동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한편 협의체는 작년 12월 성남, 광주, 용인, 화성, 안성, 진천, 청주 등 7개 지자체가 뜻을 모아 출범했으며 초대 회장 지방정부로 진천군이 선출된 바 있다.이은천 군 미래전략실장은 “JT는 단순한 신규 철도 건설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산업·도시·생활 구조를 바꾸는 국가 전략 인프라”며 “지역 간 상생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정부의 결단과 조기 추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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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문화시설 활성화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진천군, 문화시설 활성화 상생발전 간담회 개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 문화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과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상생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진천교육지원청, 우석대 진천캠퍼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등 다양한 관계자가 참석해 의견을 공유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문화시설을 단순한 관람 공간이 아닌 아동과 청소년의 창의력, 상상력, 역사 인식을 키우는 교육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해 군이 조성·운영 중인 주요 문화시설 대상 기관 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주요 협의 사항으로는 △초⸱중⸱고 학생 대상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우석대 관련 학과와의 연계 협력 방안 △지역 문화 예술인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창작 활동 지원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 추진 등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전도성 부군수는 “오늘 간담회는 문화시설이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서 살아 숨 쉬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기 위한 상생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문화시설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군-교육지원청-대학 간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문화와 교육이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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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 전략보고회 개최
진천군, 국․도비, 공모사업 확보 전략보고회 개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지난 22일 전도성 진천군 부군수 주재로 ‘2027년 국·도비, 2026년 공모사업 확보 전략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 대응시스템을 가동했다.이날 발굴 보고된 사업의 2027년 국도비 목표액은 90건 2734억원 규모이며 2026년 응모예정 공모사업은 20건 875억원이다.군이 발굴한 신규 사업은 △진천읍 노후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메가폴리스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건설사업 △스마트복합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용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진천군 농촌공간 정비사업 등이다.그간 군은 외부재원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안 편성주기 파악, 부처별 맞춤 대응전략 마련과 사전절차 신속 진행,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주기적 관리 등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역량 강화에 힘써 왔다.아울러 지난해 11월부터 총 3차에 걸쳐 2027년도 사업을 발굴하고 해당 사업에 대한 사전절차 이행사항을 점검해 왔다.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부서 간 사업공유 현황과 사업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세부 전략 방안을 마련한 뒤,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전도성 부군수는 “정부가 타당성, 효과성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전폭적인 지원을, 낭비성 관례성 사업에 대한 과감한 구조조정을 선언한 만큼 지방정부에서는 추진 과제들을 다시금 면밀히 분석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시기”며 “정부의 재정기조에 맞춘 양질의 사업발굴에 포커스를 맞추되, 군민 삶의 질 제고와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사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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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보훈문화 확산 선도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병오년 새해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지난 2024년부터 충북 도민을 대상으로 추진해 온 보재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확대한다.범국민 서명운동,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전국 순회 홍보캠페인, 보훈문화 시책 개발을 위한 워크숍 등 민관 협업을 통해 연내 서훈 1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진천군 광혜원 장터에서 벌어진 1919년 4월 항일독립만세운동을 기념하고자 공원 조성을 위한 사전절차도 이행한다.만세운동을 기리는 기념탑을 건립해 후손들에게 독립운동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의 역사 정체성을 확립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이와 함께 헌정행사,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보훈 관련 사업을 통해 생활 속 보훈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김남현 군 주민복지과장은 “보재 이상설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새해를 맞아 다양한 보훈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독립운동가들이 제대로 된 평가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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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다자녀가정·다태아 출산가정 맞춤형 지원
진천군, 다자녀가정·다태아 출산가정 맞춤형 지원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초 다자녀가정 지원사업’과 ‘2026년 다태아 출산가정 조제분유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우선, ‘초 다자녀가정 지원사업’은 기존 5자녀 이상 가정에 국한됐던 지원 대상을 4자녀 가구로 확대했다.지원 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을 둔 4자녀 이상 가구로 18세 이하 자녀 1명 이상이 부모와 동일 주소지에 거주해야 한다.4자녀 가구는 가구당 연 100만원을 △5자녀 이상 가구는 18세 이하 자녀 1명당 연 1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지원금은 분기별로 나눠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이와 함께, ‘다태아 출산가정 조제분유 지원사업’도 시행된다.한 번에 둘 이상의 자녀를 출산해 양육 부담이 큰 가정을 돕기 위한 조치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내 거주하는 만 12개월 이하 다태아를 양육하는 가정이다.영아 1명당 월 최대 10만원의 조제분유 구매비용을 지원하며 쌍둥이의 경우 연 최대 2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육아 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두 사업 모두 온라인 플랫폼 ‘충북 가치자람’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 담당 부서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최은혜 군 인구정책과 주무관은 “이번 지원 확대가 다자녀, 다태아 가정의 실질적인 경제적 부담 완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진천을 만들기 위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