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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자격증,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대전에 주소를 둔 18~39세 미취업 청년 2100여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며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으로 26년 1월 1일 이후 실제 시험에 응시한 경우엔 최종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만원이며 연간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지원 항목은 공인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등 총 877종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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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 개최
2026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 개최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27일 대전테크노파크 디스테이션에서 이장우 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여성단체 회장단, 관내 유관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전 여성리더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회서비스원이 주최한 행사로 사회 전반 여성리더들의 연대와 협력의 장 마련에 의미를 두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여성의 역량 강화, 일 생활 균형 지원과 경제활동 촉진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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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립, 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보상 착수
탑립, 전민지구 특구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보상 착수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유성구 탑립동, 전민동 일원에 추진 중인 대덕연구개발특구 3단계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실시계획 승인은 개발사업을 착수하기 위한 최종 행정절차로 승인 즉시 토지 보상 절차가 진행된다.탑립, 전민지구 개발사업은 유성구 탑립동 692번지 일원에 약 81만 규모로 조성되며 총 사업비 5452억원이 투입된다.첨단산업 위주의 기업을 유치해 연구개발특구 연구 성과를 사업화로 연계하고 연구, 산업, 정주 기능이 결합된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산유발효과 1339억원, 고용유발효과 1016명의 파급효과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기존 연구중심에서 탈피해 산업 분야와 연계가 강화되면서 대덕특구의 기술이 창업, 투자, 생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돼 청년인재 유입과 지역정주 여건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대전시는 사업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를 통해 토지보상 및 기반시설 조성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기업 수요에 맞춘 산업용지 공급과 투자유치를 병행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탑립, 전민지구는 대덕특구의 연구 역량을 산업과 일자리로 확장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 이라며 신속한 보상과 기반시설 조성을 통해 기업 입주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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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전 구청장들 “충남·대전 통합법 유보, 주민 동의 없는 성급한 추진 경종”
24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대전·충남 졸속 통합 반대 범시·도민 총궐기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유지웅 기자)
[세종타임즈]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지난 24일 ‘충남·대전 행정통합특별법’ 처리를 유보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대전 지역 구청장들이 “주민 동의 없는 통합은 성공할 수 없다”며 국회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대전 구청장 일동은 입장문을 통해 이번 법사위의 유보 결정에 대해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를 요구해 온 시민들의 판단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했다.
구청장들은 “행정통합은 행정 체계와 재정 구조, 자치 권한 등 주민 삶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결정”이라며 “속도보다는 절차적 정당성과 주민의 실질적인 동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현재 논의 중인 법안에 대해 , 주민 공론화 과정이 충분히 축적되지 않았다는 점, 당초 국민의힘이 구상했던 내용보다 통합 후 재정 지원과 권한 이양 규모가 상당 부분 축소된 점 등의 두 가지 핵심적인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입법을 서두르는 것은 지역 발전의 해법이 아니라 또 다른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구청장들은 행정통합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들은 “지역의 백년대계를 설계하는 과제로서 통합에는 원론적으로 찬성한다”면서도 “목표를 정해놓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일 것이 아니라 주민 설명회와 공론화 절차를 통한 합의 형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법사위 보류 결정을 ‘발목잡기’라고 비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문제의 본질을 정치 공방으로 축소하는 행위”라고 일축했다. 지금은 속도전이 아니라 통합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진지한 재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지적이다.
끝으로 이들은 “행정 책임자로서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며 “지역 자치권과 균형 발전을 지키는 방향으로 책임 있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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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 빠진 졸속 통합 안 돼”…이장우 시장 ‘지방분권 역행’ 특별법 보류 환영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전·충남 특별법안이 보류된 것과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방분권의 철학을 무시한 졸속 추진을 막아낸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사진=이장우SNS)
[세종타임즈]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대전·충남 특별법안이 보류된 것과 관련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지방분권의 철학을 무시한 졸속 추진을 막아낸 당연한 결과”라는 입장을 밝혔다.
시장는 실질적인 자치권이 결여된 통합은 오히려 지역 혼란을 가중시킬 뿐이라며, 향후 시민 뜻을 최우선으로 하는 내실 있는 통합 방안을 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국회 행안위를 통과했던 특별법안에 대해 “알맹이는 다 빠지고 껍데기만 남은 법안”이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대통령이 강조한 행정통합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재의 법안으로는 대전의 미래 100년을 설계할 수 없다는 판단이다.
특히 이번 입법 과정이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일방적이고 졸속으로 추진되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지역 주민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충분한 공감대 형성 없이 무리하게 강행되었다는 것이다.
기존 추진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반감은 여론조사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최근 실시된 다수의 조사에 따르면 통합 반대 의견이 찬성보다 높았으며, 특히 시민의 71.6%가 주민투표 실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응답자의 75%는 통합을 추진하더라도 올해 7월이라는 특정 시점에 쫓길 것이 아니라, 충분한 검토와 준비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지난 24일 국회 앞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천 명의 시도민이 모여 ‘졸속 통합 반대’를 외치며 간절한 민심을 전달하기도 했다.
대전시와 충남도가 추구하는 통합의 핵심은 ‘준 연방정부 수준의 고도화된 자치권 확보’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행정 구역 합치기를 넘어, 지역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행안위 심의 과정에서 대전시가 요구했던 핵심 특례들은 대부분 형해화되었다.
이장우 시장은 이러한 상태로 통합이 강행될 경우, 자치 재정권과 조직 권한이 뭉개져 수도권과의 경쟁은커녕 지역 경쟁력만 약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통합의 로드맵을 다시 짜겠다는 계획이다.
지방분권의 혁명적 진전을 담아낼 수 있는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치겠다는 의지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법사위의 보류 결정은 당리당략에 치우쳐 지역 의견을 무시했던 정치권에 경종을 울린 것”이라며 “우리 도시를 우리 스스로 일굴 수 있는 자치권이 보장된 통합만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유일한 길”이라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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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질 제고에 앞서다
초 1 2 맞춤형 프로그램 강사 역량 강화 연수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월 26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26학년도 지역 연계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질 제고를 위한 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지역 대학 및 공공기관과 연계하여 운영 중인 초등학교 1, 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사업 담당자와 강사 300여 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초등 저학년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 학교 현장 적응 가이드, 2025학년도 우수 강사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연과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해 강사들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강사는 “지역 연계 사업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가 활동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밝혔다.초등교육과 조성만 과장은 “초1·2 맞춤형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춘 세심한 지원이 필요한 만큼 강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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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 "공공영역 근무자 처우 개선돼야"
대전시의회 이효성 의원, "공공영역 근무자 처우 개선돼야"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는 2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종사자 지원 방안 모색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의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살피고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효성 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 이날 간담회에는 센터관리자와 일선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이 모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참석자들은 잦은 이직과 신규 인력 채용 및 교육에 따른 행정력 소모, 타 직종 보다 낮은 처우에 따른 상대적 소외감 등 현장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건강검진 등 건강증진 사업 지원, △장기근속 유도를 위한 지원책 마련, △기본급과 연계한 명절 수당 지급, △타 기관 근무 경력의 인정, △특별수당 지급 등에 대한 대전시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작년 10월, 이효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직원 처우개선 조례'가 제정되면서 해당 조례를 근거로 한 처우개선 사업 추진이 기대됐지만 시 재정 여건 등의 사유로 현재까지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다.이에 이효성 의원은 "추경예산 편성이 이루어질 경우, 건강검진과 같이 필수적으로 지원되어야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공공영역 담당 근무자들의 처우개선 의지를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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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대전 중구, '제1회 구인·구직 JOB-매칭데이'개최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 대전 중구, '제1회 구인·구직 JOB-매칭데이'개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26일 중구청 제3별관 3층 교육실에서 청년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JOB-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구 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구인 수요가 있는 지역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해 청년들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채용 대상은 만 29세 미만의 청년층으로 최종 선발된 인원은 보험 접수건에 대한 전산 입력, 서류 보완 안내 및 보험금 지급 심사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구는 이날 채용으로 이어지지 않은 구직자에 대해서도 중구 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 상담과 알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올해 처음 열린 이번 매칭데이를 시작으로 향후 인력 수요가 있는 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매칭데이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구인·구직 간 연결을 강화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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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춘실버스쿨, 플리마켓 수익금 5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대흥동은 26일 대전청춘실버스쿨에서 플리마켓 수익금 50만원을 대흥동에 지정기탁 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2월 말에 대전청춘실버스쿨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해당 플리마켓은 어르신들이 직접 물품을 준비하고 판매와 구매, 거스름 계산 등을 체험하며 인지 능력 및 사회적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 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용철 대표는 "어르신들과 함께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민순희 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청춘실버스쿨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한편 대전청춘실버스쿨은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 전문 케어 시스템을 적용해 주간보호, 요양원, 방문요양·방문목욕 등 개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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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유앤아이치과기공 10년째 이어진 아름다운 동행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목동은 지난 25일 용두동 소재 ㈜유앤아이치과기공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유앤아이치과기공 임직원들이 연말 행사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다.특히 ㈜유앤아이치과기공은 지난 10년간 특정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사업장 인근의 여러 동을 순회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릴레이 나눔'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김주석 ㈜유앤아이치과기공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전했다.유영신 목동장은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웃 동을 두루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