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고 자기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에 주소를 둔 18~39세 미취업 청년 2100여명을 대상으로 자격증 및 공인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며 총 2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에 주민등록을 둔 미취업 청년으로 26년 1월 1일 이후 실제 시험에 응시한 경우엔 최종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10만원이며 연간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항목은 공인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 국가전문자격증, 국가공인민간자격증 등 총 877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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