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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기성동서 건축 민원 상담반 정기 운영
대전 서구, 기성동서 건축 민원 상담반 정기 운영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서 진행 예정 대전 서구는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건축 행정 민원 상담반’을 새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상담반은 기성동 일대 개발사업과 농업경영 확대 등에 따라 건축허가와 가설건축물 축조 연장 신고 등 관련 상담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상담반은 건축 인허가 절차 안내 가설건축물 축조 및 연장 신고 안내 생활 불편과 직결된 건축 민원 등에 대해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단순 안내뿐 아니라,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현행 법령에 따른 가능 여부나 향후 행정 절차 및 유의 사항을 종합적으로 안내함으로써 반복 민원을 줄인다는 방침이다.구는 지난달 26일 첫 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달 12일과 26일에 추가 운영한다.이후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에 정기적으로 상담반을 운영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건축 민원 처리 과정에서의 불편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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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기획·상설전 동시 개막
대전시립미술관, 열린수장고 기획·상설전 동시 개막
[세종타임즈] 대전시립미술관은 3일부터 열린수장고에서 기획전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과 상설전 ‘DM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6’을 선보인다.
열린수장고는 국내 공립미술관 최초의 개방형 수장고로, 소장품을 중심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조망하고 관람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공간이다.
이번 기획전 ‘깊고 깊은 숲으로: 도로시의 원더링’은 대전 지역 청년 작가 스텔라 수진을 소개하는 전시다. 2022년 미술관이 수집한 소장품 ‘생명의 나무 1&2(2021)’를 중심으로, 도상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며 회화의 서사적 가능성을 확장해 온 작가의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
전시는 17세기 말 세일럼 마녀재판에서 어머니를 잃은 소녀 도로시 굿의 이후 삶을 상상하는 데서 출발한다. 깊은 숲속에서 다양한 존재를 만나는 도로시의 여정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들며 전개된다. 전시 제목의 ‘원더링(Wondering)’은 단순한 방황이 아닌, 상실 이후 세계를 인식하고 스스로를 재구성해 나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이는 작가가 작품 속에 축적해 온 사유의 흐름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함께 열리는 상설전 ‘DMA 소장품 하이라이트 2026’은 설치 및 뉴미디어 소장품 18점을 통해 미술관의 보존·관리 과정을 공개한다. 대형 설치 작품이 특수 보관함(크레이트)에 압축·보관되는 과정과, 형태가 없는 뉴미디어 데이터가 어떻게 안전하게 관리되는지 그 구체적인 절차를 소개한다.
특히 급격한 기술 변화 속에서 비물질적 작품을 보존하는 전문적 방법론을 시각적으로 제시함으로써, 수장고가 단순한 보관 공간을 넘어 작품의 수명을 연장하기 위한 실무 현장임을 보여준다.
윤의향 관장은 “미술관 소장품을 매개로 지역 작가의 깊이 있는 작업을 소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기획전의 상상력과 상설전이 보여주는 소장품의 가치가 어우러진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미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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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숨결 담은 ‘명품 국악 컬렉션’ 개막
포스터
[세종타임즈]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대전방송(TJB)과 공동 주최로 선보이는 2026 시즌 ‘전통의 숨결’ 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의 첫 공연을 오는 3월 7일 오후 5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그 깊은 예술적 가치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무대의 주인공은 국가무형유산 서도소리 이수자 김무빈으로, 전통에 기반한 창작 활동을 통해 서도소리의 멋과 가치를 동시대 감성으로 확장해 온 소리꾼이다.
김무빈은 2021년 KBS 국악대상을 수상했으며, 싱글앨범 ‘서도12잡가’, ‘수심가 pianotrio Ver.’ 등을 발표했다. 또한 ‘김무빈의 부재의 존재’, ‘김무빈의 서도 좌창’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도소리는 평안도와 황해도 지역에서 전승된 전통 성악으로, 좌창·독경·시창 등 다양한 갈래를 지닌 장르다. 과거 전문 소리꾼들에 의해 재담소리 형식으로 이어져 왔으나, כיום 공연장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소리가 되었다.
이번 공연에서 김무빈은 신을 불러 공양하고 복을 비는 내용의 축원경(祝願經)을 시작으로, 인생의 무상함을 담은 서도잡가 ‘제천(祭奠)’을 선보인다. 이어 산염불과 산타령을 통해 서도소리의 정수를 들려주고, 대금 반주로 ‘관산융마(關山戎馬)’를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술타령’, ‘명타령’을 재구성한 ‘황해도 굿’ 무대로 뜨거운 흥을 전할 예정이다.
반주에는 변상엽(대금), 조봉국(장구), 이찬우(피리), 이강산(해금)이 함께하며, 국악협회 대전지회 홍보대사이자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진행자인 정영미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오병준 원장은 “산조, 판소리, 경서도 소리 등 국악의 핵심 양식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연주자들의 감각적인 해석과 치밀한 구성 속에서 국악의 깊은 멋과 다양한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과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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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봄철 화재예방대책 본격 가동
대전소방본부, 봄철 화재예방대책 본격 가동
[세종타임즈]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3월부터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대전지역 전체 화재는 4,487건, 재산피해액은 2,359억 원에 달했다. 이 가운데 봄철(3~5월)에만 1,209건(26.9%)의 화재가 발생해 연평균 242건으로 집계됐으며, 재산피해액은 1,882억 원(79.8%)으로 전체 피해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인명피해는 총 72명(사망 8명, 부상 64명)으로 나타났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건축·구조물 화재가 931건(77.0%)으로 가장 많았고, 야외 화재는 278건(23.0%)이었다. 특히 건축·구조물 화재 중 주택(단독·공동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28.1%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626건(51.8%)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 230건(19.0%), 원인 미상 120건(10.0%) 순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대전소방본부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건설현장에 대한 행정지도를 강화해 출동로 확보 여부를 점검하고,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감시자 배치, 공사장 관계자 대상 화재안전교육, 피난로 확보 등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쪽방촌 등 주거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지도와 대피계획 수립 캠페인을 전개한다. 입주민 안내 방송을 통해 ‘불나면 살펴서 대피하기’ 안전 메시지를 집중 홍보하고, 관리사무소 관계자 대상 소방안전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요양원·요양병원 등 피난 취약시설과 찜질방·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과 피난 안내 교육을 실시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봄철에는 건조한 기후로 대형 화재와 산불 발생 위험이 높다”며 “담배꽁초 무단 투기,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 산림 인접 지역 쓰레기 소각 행위를 삼가고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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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3·1절 기념식·자전거 대행진 참석…“선열의 함성 잇겠다”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3·1절 기념식·자전거 대행진 참석…“선열의 함성 잇겠다”
[세종타임즈]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1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만세삼창을 외치며 독립정신 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 관계자, 주요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만세삼창 선창을 맡은 조 의장은 엄숙하고 힘찬 목소리로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며 107년 전 선열들의 함성을 재현했다.
이어 조 의장은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개최된 제107주년 3·1절 자전거 대행진 행사에도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행진에 나섰다.
조원휘 의장은 “3·1운동은 신분과 성별, 나이를 초월해 온 민족이 하나 된 위대한 역사”라며 “오늘 시민 여러분이 두 바퀴 위에서 하나가 되어 달리는 모습 자체가 그 정신의 계승”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전시의회는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와 역사교육 지원을 위한 입법 활동을 통해 미래세대에 3·1운동의 소중한 정신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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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제107주년 3·1절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이장우 시장, 제107주년 3·1절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세종타임즈] 이장우 대전시장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조국 독립과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호국영령을 참배했다.
이날 참배에는 양준영 광복회 대전시지부장,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고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이장우 시장은 “3·1절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린 역사적인 날”이라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해 더 나은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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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거행…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대전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거행…순국선열 숭고한 희생 기려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열고,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에 앞서 시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진행하며 독립운동가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주요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기념 공연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특히 독립선언서 낭독에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양준영 광복회 대전지부장을 비롯해 광복회 유성대덕지회가 주최한 초등학생 나라사랑 백일장에서 2024년과 2025년 대상을 수상한 조영준·유소율 학생, 우송대학교 학군사관후보생이자 대전시 대학생 홍보단 남수현 학생이 함께 낭독에 나서 3·1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
이장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107년 전 인동장터와 유성장터에서 울려 퍼진 만세의 함성이 오늘의 대전을 만든 뿌리”라며 “단재 신채호 선생의 정신을 본받아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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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3·1절 자전거 대행진’ 시민과 함께 달려
이장우 시장, ‘3·1절 자전거 대행진’ 시민과 함께 달려
[세종타임즈]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엑스포시민광장 일원에서 열린 ‘3·1절 자전거 대행진’에 이장우 대전시장이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자전거 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삼일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태극기를 달고 도심을 달리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진 구간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와 동호인, 청소년 등이 함께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시민들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는 동시에 건강한 여가 문화를 체험했다.
이장우 시장은 “삼일절 정신을 일상 속에서 되새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고, 서로 배려하는 안전한 자전거 문화 속에서 모두가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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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9기 출범…청년 60명 위촉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9기 출범…청년 60명 위촉
[세종타임즈] 대전청년내일재단은 28일 청년활동공간 ‘청춘두두두’에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9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전시 청년 60명을 위촉했다.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고 대전시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청년참여기구다.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8기에서는 9건의 정책을 제안해 이 중 6건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9기는 최근 개정된 「대전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의 취지에 맞춰 신규 분과를 신설하는 등 구조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교육·역량 ▷금융·재무 ▷혼인·출생 ▷문화·예술 등 8개 분야에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기존의 시 정책 연계 중심 제안에서 나아가, 정책 제안이 재단 자체 사업으로도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는 실행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권형례 대전청년내일재단 대표이사가 9기 회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년의 시선으로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 제안을 당부했다.
권형례 대표이사는 “청년의 제안이 단순한 의견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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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대전시의장,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선발전 참석
조원휘 대전시의장,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선발전 참석
[세종타임즈]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28일 열린 ‘2026 KSSA 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열기를 함께했다.
이번 선발전은 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스포츠스태킹협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4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국가대표 선발을 향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조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짧은 순간에 정확하고 빠른 판단력을 요구하는 스포츠스태킹의 매력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선수들의 열정과 닮아 있다”며 “승패를 떠나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순간이 여러분을 성장시키는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전 시민들에게 스포츠스태킹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저변을 확대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회장은 선수들의 집중력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참가자들은 각자의 기량을 발휘하며 국가대표의 꿈에 한 걸음 다가섰다.
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