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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준공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충주지역연합회 주관으로 13일 교현동 금산빌라 일원에서 범죄예방 환경개선디자인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청주지방검찰청충주지청 김성훈 지청장, 문대식 법사랑위원충주지역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은 법사랑위원충주지역연합회가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해 지난 2017년부터 진행해 왔다.
사업은 범죄에 취약한 장소에서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 요인을 최소화함으로써 범죄예방에 효과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실제 범죄예방에 큰 효과를 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준공식이 열린 금산빌라 주변 350m에 달하는 골목길은 주택이 밀집해 좁고 복잡한 데다가 늦은 시간 청소년들의 잦은 비행 행위로 범죄 발생이 우려되던 장소였다.
이에 시에서는 해당 지역을 범죄취약지역으로 선정하고 범죄예방 설계에 나서 총 2,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종댕이길과 건강도시 충주를 주제로 벽화 및 담장 도색 작업 등을 진행했다.
특히 충주의 상징인 사과와 수달 그림 등 밝은 느낌의 벽화를 통해 새로운 공간, 다시 오고 싶은 골목길을 만들어 범죄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으로부터 마을의 새로운 명소가 생겨났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교현동 주민들의 주거환경개선은 물론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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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 4등급에서 2단계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청렴도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 외부청렴도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청렴도, 올해부터 새롭게 반영한 기관의 부패사건 발생 현황 등을 종합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다.
충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내·외부 청렴도 모두 전년 대비 상승했다.
특히 청렴문화, 업무청렴을 측정하는 내부청렴도가 큰 폭으로 상승해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시는 갑질 문화, 부당한 업무지시, 부적절한 예산집행 등의 관행에 대해 철저히 관리·감독에 나서는 등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인사업무, 예산집행, 업무지시 공정성 분야에서 전체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초부터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반부패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 청렴서약서 작성 청렴 모니터링 실시 청렴 방송 운영 부패 공직자에 대한 무관용 원칙 등 4개 분야 16개 시책을 추진해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청렴도 2등급 향상에 만족지 않고 앞으로도 청렴 캠페인 전개, 청렴 자가 학습시스템 등 다양한 시책을 도입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충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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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기초연금사업 ‘우수기관’표창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1년 기초연금사업 유공 기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900만원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노인의 생활 안정 등 복지증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우수사례를 전파하고자 1년간의 기초연금사업을 토대로 기초연금사업 유공기관을 선발하고 있다.
우수기관은 기초연금 수급률·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예산집행 실적 등 사업실적과 기초연금 수급률 강화 목적의 자체 사업 등 복지부 업무협조 실적을 합산한 결과로 선정된다.
충주시는 전체 결과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특히 올해 1,000억원의 예산으로 65세 이상 노인 32,400여명에게 월 86억원 정도의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동시에 65세 도래 노인에게는 사전에 신청 안내를 통해 최대한 많은 노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한, 거주불명등록 미수급 노인 발굴, 수급 희망 이력 관리 등을 시행하며 기초연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시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증진의 기반이 되는 기초연금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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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최양락 부부, 충주에 따뜻한 이웃사랑 선물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0일 여러 방송에서 맹활약 중인 팽현숙·최양락 부부와 영신내추럴이 취약계층 노인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은 지난 2017년부터 충주시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영신내추럴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영신내추럴에서는 배추김치 6,000kg, 팽현숙·최양락 부부는 1,200개의 김치통을 각각 후원해 충주시노인복지관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로 외로운 겨울을 보내는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 1,200명에게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팽현숙·최양락 부부는 “충청도의 가족으로서 어르신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선 대표는 “따뜻한 마음으로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주신 팽현숙·최양락 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정성 가득한 김치 드시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웅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영신내추럴과 팽현숙·최양락 부부의 나눔은 우리 사회에 큰 귀감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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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라바랜드 올겨울 임시휴업, 내년 3월 재개장
충주 라바랜드 올겨울 임시휴업, 내년 3월 재개장
[세종타임즈] 충주세계무술공원 내 어린이 테마파크인 충주 라바랜드가 시설 개선공사를 위해 임시휴업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충주 라바랜드는 인근 나무숲 놀이터와 함께 아동친화도시 충주에 걸맞은 어린이 놀이시설로 공원을 찾는 어린이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라바랜드는 매년 방문객의 80%가 타지역에서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으로 충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충주시는 고급형 그물 놀이터를 포함한 실내 어린이 놀이기구 7종 신규설치 및 편의시설 개선과 외부 도색을 통한 대대적인 시설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2년 2월 말까지 공사를 마치고 내년 3월에 재개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15년 6월 개장한 후 6년이 지난 충주 라바랜드에 새로운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노후된 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재방문율이 높은 놀이시설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주 라바랜드의 새 단장을 위해 실시하는 시설개선인 만큼 시민 여러분과 방문객의 양해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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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 2022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4일부터 31일까지 2022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수강생 78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새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전년도 영농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농업환경변화 대응 및 새로운 농업정책을 공유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사과, 복숭아, 고추, 벼, 양봉, GAP, 미생물, 농업경영, 생활자원 등 총 9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2022년 1월 5일 ‘사과’ 과정을 시작으로 총 11회에 걸쳐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희망하는 충주 농업인은 누구나 사전신청 후 수강할 수 있으며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교육운영팀이나 각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통해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경제 상황 및 농식품 소비 트랜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2022년 영농을 설계하고 시대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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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노인일자리 사업 ‘만족도’ 높아
충주문화원, 노인일자리 사업 ‘만족도’ 높아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문화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참여자가 일자리사업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우리자랑문화재지키미 220명과 현충시설지키미 80명의 공익형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충주문화원은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한 노인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만족도 및 욕구를 파악함으로써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운영개선 등 향후 지원사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문화원은 공익활동형 2개 사업단 300명을 대상으로 참여 만족도, 참여 효과 등 7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벌였으며 297명의 참여자가 설문에 응답했다.
조사 결과, 사업 만족도는 매우 만족, 만족, 보통으로 사업참여 어르신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사업참여로 인해 경제적 도움, 건강증진 등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활동 참여 방법은 이웃·가족 권유, 기관 소개, 관공서 소개, 본인 관심, 홍보물 이용 등의 순이었다.
참여 동기는 용돈 마련, 여가활용, 건강유지, 친교유지, 자기개발 순이며 참여효과는 경제적 도움, 신체적 건강증진, 대인관계 개선, 자기발전, 긍정적인 태도 변화의 순으로 꼽았다.
한편 대부분의 참여자들은 현행 활동비를 30만원 이상으로 상향하고 기존의 활동보다 1개월이 많은 11개월로 확대해 줄 것 등 지속적인 일자리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시는 충주문화원에 9억2,000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익활동형 우리자랑문화재지킴이 220명과 현충시설지킴이 80명 등 2개 사업단에 총 300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했으며 2022년에는 16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0개 사업단 4,818명에게 노인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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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명확한 방향과 좌표로 도시경쟁력 키우자
조길형 시장, 명확한 방향과 좌표로 도시경쟁력 키우자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비판적·탐구적 자세를 갖춰 도시경쟁력을 키워갈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9일 주재한 정책토론회의에서 “한 해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지역의 강점을 제대로 활용해 왔는지 되돌아 봐야 한다”며 “혁신과 도전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와 같은 지역발전의 방향을 설정했다면 이에 뒤따르는 구체적인 목적지가 필요하다”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했다.
특히 “가장 확실한 좌표인 선진사례의 잘 된 결과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왜 잘 되었는지를 심층적으로 연구·분석해 적용하는 것이 진정한 벤치마킹”이라며 “비판적·탐구적인 시야로 도시경쟁력을 키워달라”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명확한 방향과 좌표를 설정해 신속하게 다양한 연구·도전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광범위하면서도 깊이 있는 탐구가 도시경쟁력에 탄력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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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홍 경제부지사, 충북 중소기업 융합 플라자 참석 격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충청북도가 후원하는‘2021 충북 중소기업 융합 플라자’ 행사가 9일 청주 더빈컨벤션에서 개최됐다.
‘충북 중소기업 융합 플라자’는 이업종간 네트워크 교류 강화 및 융합기술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 송미애 도의원,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우영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상임이사, 윤영섭 충북중소벤처기업청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기업인 및 모범근로자 시상,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장 이취임식, 지역생산품 애용 공동 퍼포먼스, 비전선포식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성일홍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삼우전기㈜ 채수익 대표 원앤프론테크 원용성 대표 아성패키지 김태우 대표 등 3명에게는 우수기업인 도지사 표창, ㈜재경건설 정희선 부장 충북테크노파크 이산여울 주임연구원에게는 모범근로자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이임하는 박광석 충북연합회장에게는 일등경제 충북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도지사 공로패를 수여했다.
성일홍 경제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협력과 융합이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충북연합회가 우리 충북을 일등경제로 이끌어 줄 것을 기대한다”며 “우리 도에서도 인공지능융합, 정보통신기술융합, 신재생에너지융복합, 농촌융복합 등 산업의 융복합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백신 접종완료자 등만 초청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당초 예정됐던 만찬을 취소하고 행사 시간을 단축하는 등 철저한 방역대책 속에서 진행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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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반도체산업,‘상생’으로 성장동력 확보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충북반도체산업육성협의회,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9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2021년 반도체 전문가포럼을 개최했다.
충북도가 주최하고 충북반도체산업육성협의회,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충북반도체산업육성협의회원과 반도체관련 산·학·연 관계자 80여명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충북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해 산학연관 연계·협력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전문가 논의를 통해 반도체산업 발전방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반도체산업 기술동향 및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한국마이크로 전자패키징 연구조합 좌성훈 회장의 주제발표로 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실장산업협회 김현호 회장을 좌장으로 충북반도체산업육성협의회 김남철회장, 좌성훈 한국마이크로 전자패키징 연구조합 회장, SK하이닉스 서민석 팀장,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김동순 본부장, 충북대학교 최호용 교수, 충북테크노파크 반도체IT센터 박강희 센터장을 패널로 참여해 ‘반도체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연계·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포럼은 산학연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반도체산업의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한 신중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할 시점에서 충북 반도체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켜 대한민국 반도체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성일홍 충청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반도체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회간 연대를 공고히 함으로써, 충북의 반도체산업 생태계 기반을 강화해 산학연이 동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