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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장관상 수상
충주시,‘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장관상 수상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제13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주민들의 통합건강증진에 기여한 우수사업을 발굴·공유하기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한 건강증진사업을 평가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공백 해소 및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검진을 바탕으로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보유한 주민에게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예방적 차원의 공공의료 복지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코디네이터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팀을 구성,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 참가자들의 사전·사후 건강을 비교해 참여자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건강위험요인 개선과 건강행태 개선에도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도 비대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들의 건강 위험요인 개선 등 성과를 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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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년 연속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최우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한 2020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상수원관리지역 관리 및 환경기초시설 설치 등 2개 분야의 최우수관리청으로 선정돼 3년 연속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800만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는 한강유역환경청이 관리청 수행기금사업에 대한 성과평가와 환류를 거쳐 기금 운용의 투명성 및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평가대상은 한강수계 내 30여 개 지자체의 8개 세부 분야다.
시는 2020년도 추진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된 올해 성과평가 중 상수원관리지역 분야에서 ‘자율적인 주민 참여를 통한 수질개선 활동’을 높게 평가받아 23개 관리청 중 전체 1위의 성과를 거뒀다.
환경기초시설 설치 분야에서는 안전신문고·콜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시설 설계단계부터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및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예산을 절감한 성과가 주목받으며 28개 관리청 중 1위를 달성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기금사업의 발굴과 추진 등 사업 전 과정에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이 바라는 혜택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사업을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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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확대. 비상대응 전환
충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확대. 비상대응 전환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 대응 체제로 전환하고 더욱 엄정한 대응에 나섰다.
시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의 혼잡 및 검사 대기시간을 줄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검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호암동 충주종합운동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12월 18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 이후 충주지역에서는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일주일 일평균 진단검사자 수는 2,500명을 넘었다.
충주종합운동장 임시 선별진료소는 운영인력 15명을 투입해 일주일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는 무증상자,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선제적 검사 성격의 취합 검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유증상자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대상자에 대한 검사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12월 20일부터 확산세가 꺾일 때까지 건강진단결과서 양·한방 진료업무, 물리치료, 재활업무 등 민원업무와 읍면지역의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도 운영을 잠정 중단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조치는 다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와 선별진료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결정됐다.
한편 보건소의 기본적 민원업무는 중단되지만, 신생아 결핵 예방는 계속 실시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상황이 지속되고 검사자가 늘고 있어 임시 선별진료소를 재운영하게 됐다”며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으면 보건소 선별진료소나 호암동 충주종합운동장 임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현시점에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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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거리두기 강화 긴급대책회의 개최
충주시, 거리두기 강화 긴급대책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17일 ‘거리두기 강화 시행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연말행사장, 기업체, 장례식장, 결혼식장, 위생업소, 종교시설, 학교·학원 등에서 방역수칙 적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대응 방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길형 시장은 “정부가 제시한 강화방안을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장소나 모임의 성격에 따른 세부 사항을 명확하게 세워야 한다”며 “시민들이 보고 곧바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지침이 있어야 지역사회의 혼란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내일부터 종합운동장에서 추가로 개소되는 선별진료소도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게 빈틈없는 체계를 마련할 것”이라며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상대를 배려하는 신중함을 잊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생명과 직결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는 점을 잘 알려서 연말에 예정된 행사나 모임 등을 최대한 자제할 수 있도록 권고해달라”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거리두기 강화의 성공 여부는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디테일에 있다”며 “시민들이 행동할 때 가부 판단을 정확하게 내릴 수 있는 세부 사항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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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우수 공동주택 시상
충주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우수 공동주택 시상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7일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우수 공동주택 인센티브제’ 평가 결과 우수단지로 선정된 31개 공동주택에 시상금을 지급했다.
올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우수 공동주택 인센티브제’에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지역 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90개소 중 52개소가 참여했다.
시는 매월 현장점검을 통해 분리배출 이행상태에 대한 평가점수를 부여한 후 1년간의 결과를 합산해 고득점순으로 최우수 3개소, 우수 10개소, 장려 18개소를 선정했다.
최우수 공동주택에는 호암LH행복주택, 호암1단지아파트, 연수휴먼시아7단지아파트 등이 선정됐다.
최우수 공동주택에는 명패와 함께 인센티브 100만원이 지급되며 우수 공동주택에는 50만원, 장려 공동주택에는 20만원이 지급된다.
노재홍 자원순환과장은 “관리사무소 등 공동주택 관리자의 관심과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평가 결과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줬다”며 “이번 대회가 입주민들에게 내 집을 깨끗하게 지키려면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인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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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일하기 좋은 기업 현판 전달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더 모아 충주’를 모토로 하는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21년 충주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곳에 인증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곳은 ㈜동화약품, ㈜롯데칠성 충주2공장, ㈜금강전기산업 등이다.
노사민정 활성화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해당 사업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근로환경 개선과 복지가 우수하고 고용안정유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점 등에 주목해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선정 과정은 협의체 자체 공모로 기업을 모집한 후 평가항목에 따라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노사민정협의회 회의를 통해 이뤄졌다.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시가 제공하는 기업지원 정책 등 다양한 사업과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중소기업 육성기금 심사 시 가점 부여 및 우수중소기업 추천 시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조길형 충주시장은 “협력하는 노사문화 조성에 기여한 기업체 발굴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일하기 좋은 충주시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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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 선정
충주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 도시재생 예비사업 전국 공모사업에 ‘용산동, 꿈자람365 만들기’ 프로젝트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추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준비단계의 사업으로 주민들이 항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이를 거점으로 주민역량을 키워 본격적인 뉴딜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의의를 두고 있다.
용산동 주민·상인협의체는 공모 신청을 위해 충주시와 긴밀한 협조를 이어가며 지난 5월부터 총 6차례의 주민회의를 진행하며 직접 실행 가능한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예비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된 총사업비는 4억2천만원이다.
용산동에서는 예비사업을 2022년도 한 해 동안 추친하고 이후 본 사업에 대한 공모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용산동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으로 주민공동체 공간, 스터디카페, 옥상정원 등 지역공동체 활동 거점시설 조성 가로환경 개선사업으로 안전하고 특색있는 틴틴거리 만들기 등과 함께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역량 강화교육의 주민주도 사업 지속성 확보 주민동아리 프로그램 마을지도 제작 마을 동화집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몇 차례 공모에 떨어진 경험에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이뤄낸 주민 여러분의 쾌거에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 예비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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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영유아·어린이집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만 0~5세 아동에 대해 1인당 10만원의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 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영유아어린이집 보육재난지원금은 교육재난지원금 대상자에 5~7세 유치원생만 포함되면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같은 나이의 아동들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역차별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1월 12일 6일 현재 충주시에 주소를 둔 아동이다.
단. 21년 충청북도 교육청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아동, 외국인 자녀, 장기해외체류아동, 재외국민 등은 지급 제외된다.
시는 보호자의 개별 방문 신청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등을 위해 지급 절차를 비대면, 간소화해 직권으로 신청 및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북도 홈페이지 ‘직권신청 및 개인정보 활용 안내 공고’에 의해 지급대상자가 직권 신청에 반대 의사를 미제출 시 ‘동의’의견으로 간주해 아동수당 지급 통장계좌로 12월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인원은 관내 주소지를 둔 가정양육수당 지원 아동 1,868명 및 어린이집 재원아동 4,987명에게 1인당 10만원 씩 총 6억8,550만원, 시비 4억1,130만원)을 지원한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보육의 혜택을 충분히 받지 못한 영유아의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과 부모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충북도와 긴급히 예산을 편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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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방역의 핵심 파악해 위기상황에 즉각 대응
조길형 시장, 방역의 핵심 파악해 위기상황에 즉각 대응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연일 심각해지고 있는 코로나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의 핵심을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16일 정책토론회의에서 충주시 코로나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상황관리의 중요한 지점이 어디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방접종은 시민들이 어디서 주로 접종을 받고 있는지, 확진자 치료는 재택·치료센터·병원 등의 비중이 어떠한지, 위중증 환자는 몇 명인지 등 핵심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며 “중요한 포인트를 잡고 있어야 향후 어떠한 위기가 오더라도 즉각 대응이 가능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16일 발표된 방역 강화조치에 대해 “일상 회복으로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고삐를 죄는 조치이기 때문에 많은 혼란과 반발이 있을 수 있다”며 “기능별로 예상되는 어려움과 대응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해 달라”고 지시했다.
조길형 시장은 “장기간의 코로나 방역과 비대면 상황으로 인해 한 해 업무를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며 “예전과 달라진 조건에서 나타날 수 있는 여러 변수까지 고려해 시정업무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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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년 어도 개보수사업 완료
충주시, 2021년 어도 개보수사업 완료
[세종타임즈] 충주시의 원활한 어류이동을 위한 2021년 어도 개보수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충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하천 보에 설치된 어도 약 40개소 중 노후되거나 파손되어 어류이동을 방해하고 제기능을 하지 못하는 곳에 대한 개보수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어도 개보수사업은 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의 공기관대행사업으로서 충주에서는 2019년에는 요도천 101어도, 2020년에는 앙성천 용대어도 1, 요도천 009어도 1, 요도천 008어도 1, 요도천 011어도 1, 석문동천 007어도 1 등을 개보수했다.
이어 2021년에는 요도천 007어도 1를 보수하며 총 7개소에 대한 보수를 완료했다.
개보수에 소요된 사업비는 1개소당 1억2천5백만원으로 총 8억7천5백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어도 개보수를 통해 붕어, 피라미류 등 7과 19종의 다양한 물고기들이 상류와 하류를 이동하며 서식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농어촌공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요도천의 어도 상하류를 오르내리는 물고기는 붕어, 피라미, 잉어, 버들치, 떡납줄갱이, 줄납자루, 납지리, 가시납지리, 참붕어, 긴몰개, 참마자, 모래무지, 미꾸리, 메기, 동자개, 배스, 블루길, 얼룩동사리, 밀어 등이며 어도 개보수가 완료되면 더 많은 물고기들이 출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하천과 소하천의 농업용 보에 설치된 어도 개보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보로 인해 단절된 물고기의 이동통로를 원활하게 할 것”이라며 “어류 다양성을 확보해 건강한 하천 생태계가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