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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선정
충주시,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산림청 주관 ‘2022년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도시 외곽의 산림에서 생성되는 맑고 찬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이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과 오염된 도시 공기를 외부로 배출하는 대기순환을 통해 맑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0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을 들여 도심 주변 산지와 도심지 도로변·하천변·도심 공원, 공공시설 내 녹지 등을 조성한다.
시는 올해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는 동시에 관계 기관·단체협의 및 사업설명회 등을 거쳐 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도시바람길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올 한해 생활권 내 부족한 녹지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미세먼지차단숲 녹색쌈지숲 명품가로숲길 생활밀착형숲 자녀안심그린숲 등 다양한 형태의 숲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환경 도시’ 조성에 더욱 탄력받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부의 2030 탄소중립 감축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계명산, 남산 등 시민이 즐겨 찾는 곳 등지에 도시바람길 숲을 조성해 충주천 교현천과도 소통할 수 있는 녹색 통로를 조성할 계획”이라며 “시민이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자연공간을 더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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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 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4일까지 ‘2022년도 농업 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총 64개 사업 110개소 36억원의 규모로 농업지원 분야 농업소득 분야 농업활력 분야 등으로 나눠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충주시 농업인 또는 단체로 지역 내 사업 예정지로 한정된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충주시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농민상담소를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청 홈페이지나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터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업예정지에 대한 현지 조사를 실시한 후 충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2월 말까지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를 육성할 것”이라며 “지역농업 발전의 핵심이 될 사업에 충주 농업인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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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육기반 조성 위해 138억원 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중·고·특수학교에 138억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세부 내용은 교육경비 보조사업으로 54억원, 고교 무상교육 3억 6천만원, 무상급식 지원 74억원, 학교급식 친환경 우수농산물 지원 6억 2천만원 등이다.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시가 지역 내 각급 학교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돕고 교육시설 개선 등을 지원함으로써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교육경비 지원을 위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70여 개 교육기관에서 사전 신청한 우선 사업에 대해 충주교육지원청의 적정성 검토를 진행했으며 지난 12월 충주시교육경비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33개 사업 54억원 규모의 교육경비 지원을 확정했다.
교육경비 보조사업 중 진로진학컨설팅 사업은 충주시가 수도권과의 대입 여건 격차를 줄이기 위해 중점 지원해온 사업으로 충주시 진로진학교사협의회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1:1 맞춤형 대학진학 상담을 운영하고 진학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주 지역 학생들은 대입 수시모집에서 충주고 6명, 충주중산고 4명, 충주여고 2명, 충주예성여고 1명, 충주대원고 1명 등 총 14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또한, 특수목적 대학에 14명이 합격했으며 서울 소재 주요 대학에 170여명이 합격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학교 환경개선 사업 분야에 14억원 확대 지원을 통해 2019년 서충주 고교 조기 설립 유치 당시 약속했던 용전고 다목적강당 건립을 전액 지원함으로써, 2023년 서충주 지역 정주 여건을 높일 고교신설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무상급식 지원만으로 부족한 학교급식의 품질을 높이고자 지역 생산 친환경 우수 농산물을 지원하는 친환경 급식 지원 사업비를 전년 대비 5천만원 증액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도 충주교육지원청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학교들의 교육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함으로써 교육환경이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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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기관 선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청북도에서 시행한 ‘2021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시·군 성과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시군 성과 평가는 사업계획 집행 성과 환류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력 정도 등 5개 분야 9개 지표에 대해 2021월 1일 1일 부터 11. 30일 까지의 추진 성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비전 수립, 제공기관 지도 점검을 통한 안전관리 및 부정행위 관리, 예산 집행의 적절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 바우처사업이다.
시는 2021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을 39개 제공기관을 통해 수행하며 2,500여명의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에게 보다 나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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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상반기 정규평생학습 수강생 모집
충주시, 2022년 상반기 정규평생학습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배움과 나눔으로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 조성을 위해 ‘2022년 상반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은 총 74개 과정에 1,090명을 모집하며 충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코로나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대면 수업을 기본으로 하되 상황에 따라 비대면 수업을 병행해 시민들의 학습 욕구 충족과 더불어 평생학습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월 10일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자동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2월 14일부터 6월 3일까지 16주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현재 코로나19 특별 방역대책의 일환인 방역 패스 의무 적용에 따라 방역 패스 해당자만 수강이 가능하다”며 “더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하게 평생학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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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환 충주부시장, 2022년 미래비전 항해에 동참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김두환 신임 충주시 부시장이 지난 1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김두환 부시장은 충북 영동 출신으로 대신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행정전문가로서 1992년 영동군 추풍령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진천군 부군수,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장 등을 역임하며 어디서나 성실한 공직자의 모습을 보이며 주변의 모범이 되어왔다.
김두환 충주시 부시장은 3일 임용장 수여식에서 “새로운 변화와 발전의 시대를 맞이한 충주에서 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에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공직자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의 미래비전을 실현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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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충주시,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올해부터 시민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지역 전체와 나눈다.
시는 올해 1월부터 지역 소식지 ‘월간 예성’을 통해 ‘훈훈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싣는다고 밝혔다.
제1호 ‘훈훈한 우리 동네 이야기’에서는 관아골 청년가게 창업자이자 도시재생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카페 ‘세상상회’의 이세은·이상창 부부를 소개한다.
이세은·이상창 부부는 2017년 성내동 도시재생사업을 계기로 관아골에 정착해 ‘세상상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로컬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굿즈 판매·작품 전시 보탬플러스 협동조합 조직 플리마켓 ‘담장마켓’ 개최 등 신선한 아이디어와 추진력으로 동네 알리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상창 대표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꾸준하게 작게는 골목, 나아가서는 충주 알리기에 힘쓰고 싶다”며 “새해에도 다음 세대를 위한 가치 있는 도시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인수 자치행정과장은 “‘훈훈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웃들의 훈훈한 사연을 적극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세은·이상창 부부를 시작으로 매월 ‘훈훈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통해 지역에 잘 정착하고 주민과 화합하는 일반시민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감동을 주고 ‘소통과 공감으로 화합하는 충주’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훈훈한 우리 동네 이야기는 ‘충주시청 홈페이지 / 더가까이, 충주 / 미디어충주’메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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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충혼탑 참배로 임인년 힘찬 걸음 시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은 3일 임인년 새해 첫 일정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충주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충혼탑 참배를 거행했다.
이날 참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길형 충주시장과 복지민원국장만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1956년 9월에 건립된 탄금대 충혼탑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6.25 전쟁 전사자 등 1,932위의 영령이 봉안되어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임인년 새해에는 22만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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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집이 희망이 되는 아동주거환경개선 2호 세대 헌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31일 문화동에 소재한 연립주택에서 ‘아동주거환경개선 2호 세대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헌정식이 열린 2호 세대 가구는 7명이 사는 다문화 대가족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아동주거환경개선 가구로 선정됐다.
환경 개선에는 충주시와 새충주로타리클럽, 한국해비타트에서 3,000만원을 후원해 단열공사, 내부마감, 새시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또한, 새충주·국원·주덕·탄금로타리클럽과 새충주로터리영부인회에서 아동의 학습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책상, 장롱, 가전제품, 생활 집기 등의 물품 지원과 함께 집안 정리 정돈 및 청소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임한혁 새충주로타리클럽 회장은“R/C 지구보조금 합동 사업을 통해 한국해비타트와 충주시 여러 단체·기관과의 협업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도 2호 세대 헌정식을 갖게 되어 매우 보람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주거환경개선으로 지역의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아동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새충주로타리클럽, 한국해비타트를 비롯한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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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특산물유통, 코로나19에도 승승장구
충주시 농특산물유통, 코로나19에도 승승장구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코로나 장기화 속에서도 올 한 해 농특산물 유통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시는 2021년 충주시농협조공법인 매출액이 801억원을 기록하며 2020년 603억원에서 33% 증가한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인 730억원을 뛰어넘는 성과다.
또한,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휴게소에 위치한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개장 이래 최초 14억원의 매출액을 돌파했고 온라인쇼핑몰 충주씨샵도 20억원을 달성하며 2020년 9월 오픈 이래 누적 매출액 30억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아울러 온라인페스티벌, 네이버 스토어팜, 11번가, G마켓 등 다양한 온라인 직거래 판매처를 개척해 농가소득 증대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한편 ‘드라이브스루 직거래 판매’는 지역 농민에게는 새로운 판매의 기회를, 소비자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시는 2021년 매출 증가의 원인으로 온라인 판촉 활성화 SNS 인풀루언서와의 협업 추진 로컬푸드 활성화 등의 전략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이 주요했다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2022년도에는 청년농, 여성농, 고령농을 위한 다각적인 직거래 추진, 도매시장 마케팅 확대 등를 통해 산지유통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소비자 맞춤형 판촉 전략으로 농민들이 환하게 웃는 농가소득증대에 더욱 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2021-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