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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관광휴양시설 안전·방역 특별점검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 단위로 많이 찾는 농촌관광휴양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코로나19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지역 내 농어촌민박 129곳, 농촌체험휴양마을 7곳, 관광농원 10곳 등 총 146곳을 대상으로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전기·가스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합동으로 소방시설 사용 및 점검 피난 및 방화시설 유지관리 건물·전기·가스 안전관리 상태 객실 정원준수 이용객 발열 체크 및 출입자 명부관리 등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토록 하고 위법 사항이 있을 시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이행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농촌관광 휴양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농어촌민박 사업자와 이용객들도 코로나 확산세 억제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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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1388 청소년상담지원단’모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2년 1월 14일까지 ‘1388청소년상담지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388청소년상담지원단’은 지역사회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을 중심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 문제 예방 교육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전문 상담자원봉사자로 구성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구성된 신규 1388 상담지원단은 청소년에 대한 이해 및 특성 교육을 중심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받은 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 보호, 연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고미숙 센터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보호와 지원을 위해 1388청소년상담지원단 모집 및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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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문체부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특화 관광콘텐츠 통합 공모사업’의 생활 관광 분야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9일 시에 따르면 생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 등 ‘지역다움’을 체험하고 지역민들의 삶을 공유하는 관광으로 현지인들만의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고 현지인들처럼 살아보는 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반려동물과 더 가까이’라는 주제로 생활관광 분야에 선정됐으며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도시 이미지를 선점하고 반려동물을 동반한 여행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펫티켓 캠페인 펫공감 협의체 운영 펫굿즈 및 힐링상품개발 반려동물 도시락 투어 충주 맞춤형 펫코노미 특강 등이 있다.
시는 향후 충주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펫 친화적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도시로서의 충주 대외이미지를 구체화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간 주도형 지역 관광콘텐츠 개발을 위해 기획 단계부터 관광 상품화와 프로그램 운영 등을 민간과 연계해 지역민과 여행객이 상생하는 반려동물 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번 생활관광 활성화사업이 충주지역 관광만족도를 제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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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 ‘한쿡스’, 재능기부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평생학습동아리 ‘한쿡스’는 재능기부를 통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시는 28일 평생학습관에서 활동 중인 평생학습동아리 한쿡스 회원들이 직접 담근 된장을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충주시지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쿡스’ 동아리는 평생학습관 한식 조리사 정규과정을 이수 후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들로 구성된 한식 학습동아리로 현재 1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한쿡스 회원들은 작년 12월에도 자신들이 직접 담근 된장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기부한 바 있으며 지난 상반기에는 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충주시지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직접 담근 열무 물김치를 기부했다.
한홍섭 동아리 회장은 “자매결연으로 맺어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재능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시각장애인들이 따듯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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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지구에 완성도면 배부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난해 재조사사업을 추진 완료한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마을별로 완성된 맞춤형 지적도면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금가면 잠병리, 엄정면 원곡리, 엄정면 괴동리, 소태면 야촌 2리 지구 등 4개 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반영한 지적도와 항공사진을 이용해 완성된 도면을 제작·배포했다.
시는 그동안 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나, 새로운 경계에 대한 주민 문의가 많아 주민들의 토지 경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을별 지적도면을 제작하게 됐다.
드론을 활용해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은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항공사진보다 해상도가 뛰어나고 가장 최근의 토지 이용현황 파악에 용이하다.
시는 액자형으로 제작된 지적도면을 해당 마을에 제공해, 마을회관에 게시함으로써 다수의 주민이 쉽게 토지 경계를 확인하고 마을에서 편리한 시간에 계속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마을별로 제공한 항공사진을 통해 주민들의 토지 위치를 파악하고 토지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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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벼 국내 육성 품종 식미평가회 개최
충주시, 벼 국내 육성 품종 식미평가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벼 품종 개량을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개최한 국내 육성 벼 품종 설명회 및 식미평가회에서 나온 의견을 종합한 결과 국내 육성 품종 육성에 대한 합의된 의견이 도출됐다고 28일 밝혔다.
국내육성 벼 품종 설명회 및 식미평가회에는 쌀전업농회, 생활개선회, 충북도농업기술원 및 농산사업소와 충주시 농업부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평가회에서는 국내에서 육종된 벼의 품종별 특성 설명, 식미 평가, 지역전략 품종의 선발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 및 평가가 진행됐다.
충주지역에 재배 적응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 품종으로는 안찬미 참드림 새일품 청품 등 국내 육성 품종 4종과 외래품종 1종이 선정됐다.
또한, 종합 평가 결과 국내 개발 품종인 청품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새일품, 알찬미, 참드림 등의 품종이 뒤를 이었다.
이를 통해 기존 충주지역의 주 재배품종이었던 추청에 비해 국내개발 품종의 재배가능성과 상품성이 뛰어나다는 결론이 도출됐다.
센터는 평가회 결과를 토대로 농업인의 품종 선호도를 파악하고 향후 시가 주력 육성할 벼 우수품종을 선택하는 데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식미평가회를 통해 고품질 국내육성 신품종을 선발·정착시키고 공공비축미 선정과 RPC 유통에도 반영해 충주에 적합한 벼 품종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쌀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종자주권 강화를 위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재배되는 외래 벼 품종 재배면적 축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추청벼 등 일본 품종 종자의 보급종 공급을 줄여나갈 방침이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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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불황 속 투자유치 성과 빛나
충주시, 코로나19 불황 속 투자유치 성과 빛나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글로벌 경기 불황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올해 1조2,876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올해 총 40개 기업이 충주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거나 신규 및 증설 투자를 통해 2,035명의 우량일자리 창출 및 1조 2,876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이와 같은 성과는 코로나19로 제조업 시장이 불황을 겪으며 기업 투자가 위축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기업 CEO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하는는 등 한층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쳐온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지난 1월 소형가전 전문기업인 하나엔지니어링코리아와의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대표기업인 유한킴벌리, 전기차 배터리 부품 생산기업 우정에이치앤씨, 첨단소재 기업 코스모신소재, 자동차 내장재를 생산하는 ㈜보원케미칼, 승강기 부품 기업 ㈜정일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우량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다.
또한 공공기관으로는 충북 북부권 사업장의 산재 예방 서비스를 담당하는 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를 충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시는 제조업 혁신 분야와 미래 신성장 산업 분야의 핵심기업 유치에 집중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과 충주의 미래 성장 동력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차별화된 투자환경 홍보와 전방위적인 유치 활동으로 투자유치 성과를 일궈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우수기업을 유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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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 및 협의회장 선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7일 회장 및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40차 비대면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회원 3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올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 등을 실시했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코로나19의 악재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미래여성학교, 세대갈등 극복 및 소통행사, 가족노래자랑, 사랑의 김장나눔 등 다양한 가족 친화 행사를 진행한 점을 성공적으로 평가했다.
홍석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많은 제약 속에서도 가정이 행복한 충주를 위해 노력해 준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이어서 2022년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제16대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선출하는 선거도 실시했다.
선거 결과, 신임 회장으로 차미선 現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이 당선됐다.
차미선 신임 회장은 2024년까지 3년간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충주지회장, 큰나무어린이집 원장으로도 활동 중인 차미선 신임 회장은 “여성단체들의 역량을 강화해 여성과 가족, 소외계층이 더 행복한 충주를 만드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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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영농조합법인 무지개농장, 대통령상 수상
충주시 영농조합법인 무지개농장, 대통령상 수상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58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영농조합법인 무지개농장이 100만 불 수출탑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영농조합법인 무지개농장은 1979년 2,000마리의 산란계로 창업한 이후 현재 45만수 사육 중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모회사인 무지개농장과 2곳의 가공유통사, 3곳의 동물 복지농장을 설립·운영하는 회사다.
농장에는 산란계 전문가 양성 등 90명의 정직원이 회사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대통령상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시장 개척의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무지개농장은 한국의 계란 수출을 위해 ‘수입국 검역본부 방문 및 국내 초청’과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을 통한 한국 축산물의 안정성 및 우수성 홍보’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유럽·미국·일본 등이 장악하고 있는 프리미엄 계란 시장에서 한국산 신선계란의 높은 품질을 인정받으며 새로운 해외 판매처 확보 및 한국 축산물의 위상을 높이는 큰 성과를 거뒀다.
무지개농장은 홍콩, 싱가포르 등을 대상으로 달걀 수출을 시작해 2018년 US$78,287, 2019년 US$313,796, 2020년 US$1,722,925 등 지속적인 수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5년여간의 수출 경험을 토대로 계란자조금 내에 계란 수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2017년부터 홍콩 식품박람회에 참가, 한국 계란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 계란 수출업체들의 수입 거래선 확보에 기여했다.
아울러 포장재·냉장·사료·팩킹 설비업체들과 공동으로 신선도 TF팀을 구성해, 저장성이 짧은 계란의 해외 운송 및 판매를 보장하는 3개월 유통기한 신선 유통기술을 개발하는 등 수출 노하우를 축척했다.
한만응 대표는 “계열농장 3개사를 동물복지농장으로 전환해 친환경축산의 선도적 역할을 꾀하고 있다”며 “대통령상 수상을 더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고 새해에도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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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천 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주시, 하천 정비 평가 우수기관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2021년 지방하천 정비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충북도는 지방하천에 대한 제방 및 시설물 정비실태, 하천유지관리 예산집행률, 시·군비 추가 확보액 등 하천 관리 전반에 대한 현장 확인 및 종합 평가를 거쳐 충주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자체 지방하천 유지관리 예산을 확보해 고질 민원 해결 및 하천 내 불법 시설물 집중 단속으로 내실 있는 하천유지관리 업무 추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원곡천 등 20개소 지방하천에 대해 총 9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상 퇴적토 준설, 제방 정비, 제초 및 수목 제거 등 하천 유지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하천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친수 공간을 확충하는 등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국가하천 2개소, 지방하천 20개소, 소하천 328개소 등 법정하천 350개소 연장 744㎞의 크고 작은 하천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202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