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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수주팔봉 야영지 내년 8월까지 임시 폐쇄
충주 수주팔봉 야영지 내년 8월까지 임시 폐쇄
[세종타임즈] 코로나19 이후 무료 차박 성지로 소문난 충주 수주팔봉 야영지가 오는 12월 27일부터 내년 8월까지 임시 폐쇄된다.
21일 충주시에 따르면 이 같은 조치는 수주팔봉 편의시설 개선사업 시행에 따른 것으로 충주시는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화장실과 진·출입로 추가 개설 등 시설 정비를 위해 조성 완료 시점인 내년 8월까지 폐쇄된다.
수주팔봉 야영지는 대소원면 문주리에 위치하고 있는 자연 관광지로 물 맑은 달천강에 솟은 수려한 봉우리로 두룽산에서 뻗은 수주팔봉 줄기는 칼바위까지 이어지며 마치 한 폭의 동양화를 펼쳐놓은 절경을 이루고 있는 곳이다.
또한 21년에는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tvN 드라마 ‘빈센조’의 두 남녀 주인공인 빈센조와 홍차영이 다녀가면서 캠핑객으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노후된 화장실과 좁은 진입로를 개선해 관광객과 주민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야영객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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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6.25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6.25 전쟁에 참전한 용사에게 전달되는 무공훈장이 71년 만에 주인에게 돌아갔다.
충주시는 6.25 전쟁 참전해 공을 세운 한송전 참전용사에게 71년 만에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훈장 전수식에는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조길형 충주시장이 무공 훈장증과 기념패를 전수하고 국가를 위한 숭고한 희생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무공훈장은 국방부와 육군본부에서 2019년부터 추진 중인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여됐으며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을 받기로 했으나 아직 받지 못한 호국 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목적이다.
한송전 참전용사는 6.25 전쟁 당시 제5보병사단 소속으로 참전해 전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한송전 참전 용사에게 71년 만인 지금이라도 무공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어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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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협력단체 감사패 수여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위해 지원한 협력단체 및 기관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된 감사패는 의료진 지원을 비롯해 백신 호송 센터 내외 질서유지 긴급 대응 장비 및 인력 지원 시민 안내와 편의 제공 등 센터 운영에 도움을 준 협력 기관 및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주시 예방접종센터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충주체육관에서 접종센터 역할을 수행했다.
주요 접종으로는 75세 이상 노인, 지자체 자율접종, 고3 수험생 등이며 기타 연령대 및 외국인은 위탁의료기관과 협력해 접종을 실시했다.
센터에서 예방접종을 받은 시민은 하루 평균 700명·누적 9만명을 초과했으며 이를 위해 의료인력, 현장 대응 인력, 봉사 인력, 행정인력 등 1일 55명의 지원인력이 투입돼 예방 접종률 제고에 큰 역할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시민의 일상 회복을 위한 예방접종센터 운영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기관·단체 및 개인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충주시는 앞으로도 3차 접종과 학생 접종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의 안전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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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상담 ‘호응’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상담 ‘호응’
[세종타임즈]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갈등의 해결과 건강한 가정생활 지원을 위한 가족 상담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1일 센터에 따르면 2010년부터 생애주기에 따라 발생하는 가족 내 다양한 갈등과 문제해결을 유도하고 개인 및 가족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연중 가족 상담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는 2019년 통합센터로 출범 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가족상담을 진행한 결과 2019년 1,073건, 2020년 1,262건, 2021년 1,647건을 지원해 매년 20% 이상의 상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부터는 상담 종결 이후 내담자의 변화 정도와 현 상태를 파악해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전화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 내 서비스 및 프로그램연계를 위한 ‘정보제공 상담’도 진행하며 가족상담사업 이용자를 관리하고 있다.
2019년부터 2021년도까지 상담사업을 이용한 내담자에게 ‘상담 참여 후 변화 정도’ 문항을 조사한 결과에서 ‘긍정적으로 변화했다’에 대한 응답이 평균 96% 이상 응답 비율을 차지했다.
또한 ‘상담 만족도 조사’에서는 ‘좋은 상태가 될 것 같다’에 대한 응답이 평균 94% 이상 비율을 차지해 가족 상담을 통해 관계가 긍정적으로 변화되어 상담에 대한 만족도가 높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담에 참여했던 내담자는“쉽게 털어놓지 못하고 홀로 속앓이했던 고민이 상담을 통해 실마리를 찾으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가족 상담사업이 가족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갈등과 어려움을 개선하고 해결하는 창구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충주를 만들어가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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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복지사업평가 4년 연속 수상
충주시, 지역복지사업평가 4년 연속 수상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 분야에서 4년 연속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충주시는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포상금 1천500만원을 받았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지자체의 다양한 복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해 지자체 복지사업의 효율적 추진기반 조성 및 복지수준의 전반적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보장급여 관리 및 부정수급 예방 노력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충주시는 지방보조금 부정 수급예방 추진계획 수립 및 예방 활동 전개 사회보장급여 적정수급 교육 신규수급자 대상 복지 부정수급 예방 교육 복지사업 부적정 수급 환수 사회보장급여 홍보·우수사례 등 복지사업의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노력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거둔 성과이기에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보장급여 점검·관리에 철저를 기해 복지재정의 누수를 예방하고 재정의 투명성 확보로 복지재정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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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한국교통대, 자율주행 셔틀 및 다목적 모빌리티 서비스 개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1일 한국교통대 국제회의장에서 ‘코넛 모빌리티통합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자율주행 셔틀 및 다목적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렸다.
한국교통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시장, 박준훈 한국교통대 총장, 박문희 충북도의회 의장, 박건수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추진 경과 발표 통합관제센터 현판식 자율주행 셔틀 출범 커팅식 시승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통대는 모빌리티 실증을 위해 자율주행 셔틀 2대와 이륜·삼륜 전기자전거 56대를 도입했으며 이를 종합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했다.
자율주행 셔틀은 안전요원이 있지만, 운전에는 개입하지 않은 채 완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한 수준이며 적정 탑승 인원은 10명이다.
해당 셔틀은 한국교통대 학생과 지역주민을 포함한 방문객 모두 탑승 가능하며 안전성을 고려해 주행속도는 약 20km/h 이하로 운행된다.
또한 캠퍼스 내 학생들의 왕래가 많은 지점과 캠퍼스 밖 상가 거리를 순환하는 경로로 운행된다.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 구역이 아닌 곳은 이륜·삼륜 전기자전거를 보완 수단으로 캠퍼스 강의동과 기숙사, 그리고 캠퍼스 밖 상가 거리 등을 거미줄처럼 연결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캠퍼스 내 이동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접근성 향상에 따른 유동 인구 증가로 인근 상권 매출 증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지역 내 대중교통 불편 지역에 추가 도입 여부를 검토해 시민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새로운 교통 서비스로 확대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조길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시대를 앞두고 자율주행 셔틀의 실증운행은 의미가 크다”며 “보다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한국교통대와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율주행 셔틀 및 다목적 모빌리티 서비스 실증 사업은 지난 4월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스마트 캠퍼스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19억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오는 2022년까지 추진된다.
실증사업에는 충주시와 한국교통대를 비롯한 현대건설, ㈜제이인더스트리, ㈜나인투원, ㈜에코브가 참여하고 있다.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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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도시의 기본적인 기능 유지’ 당부
조길형 시장, ‘도시의 기본적인 기능 유지’ 당부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은 20일 진행한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감염병의 위기가 장기화될수록 도시의 기본적인 기능에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안전, 교통, 공공기관 운영 등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지난 18일 갑작스러운 폭설에 신속하게 대처해 준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잘된 점은 공유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겨울철 제설작업에 빈틈없이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코로나 방역을 위해 보건소 일반업무가 중단된 것에 대해 “이용자들의 불편이나 오해가 없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모두가 긍정적인 마음으로 방역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며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의 운영사항도 상세하게 알려 필요한 경우 지체없이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도와 교육청 간 오랜 협의를 거친 ‘5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위한 재난지원금’의 연내 지급이 추진되고 있다”며 “시에서도 60%의 예산을 지원하는 만큼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조길형 시장은 “올해 사업의 안정적 마무리와 내년 사업의 선제적 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할 때”며 “무엇보다도 2022년 새해를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코로나 방역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하루 평균 2,500여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상황에서 검사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종합운동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서는 무증상자와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선제적 검사 성격의 취합 검사가 이뤄지며 기존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확진자 밀접접촉자와 유증상자 등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대상자 검사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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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20회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0일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체 임원 및 여성 지도자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충주시 여성지도자 리더십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으로 이뤄어졌으며 여성지도자의 리더십 역량 배양과 회원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한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마음신호등 예술심리연구소 정미영 강사의 ‘리더를 위한 건강한 의사소통’, 한국원예디자인협회 충주화훼체험연구소 홍석화 원장의‘TPO에 맞는 코사지 제작 및 착용법’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가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과 지역발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여성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자리가 여성 리더의 혁신과 소통의 장이 되어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여성지도자로 거듭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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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과한과,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주사과한과,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국무총리 표창 수상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사과한과 이순영 대표가 2021년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충주사과한과는 직접 재배한 사과 과육을 한과에 접목해 제조 및 판매하고 한과 만들기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체다.
시에 따르면, 이순영 대표는 1차~3차산업을 접목해 끊임없는 연구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2016년 12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 인증을 받았으며 지역 내 고용 창출 및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확대로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노력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코로나19로 행사가 간소화돼 농림축산식품부, 충북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및 관계자 등 최소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추진성과에 대해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촌융복합산업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순영 대표는 “전통한과를 보존 및 계승해 전통의 맥을 잇는 100년 가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농업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충주의 대표적인 먹거리 관광상품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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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공모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2년 지자체 국제경기대회 지원사업’에 ‘제13회 세계택견대회’가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체육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 중 지역과 종목 연계가 우수하거나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국비를 운영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시는 한국택견협회가 협력해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PT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세계택견대회는 충주시 및 한국택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국가지정문화재 제76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대한민국 전통 무예인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200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는 본때뵈기, 견주기 등 총 14종목으로 구성돼 국내외 예선을 거쳐 선발된 대회 우수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국제대회이다.
코로나19 비대면으로 개최된 올해 대회는 지역별 예선을 통해 올라온 21개국 83명의 선수들이 온라인을 통해 택견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택견인들과 무예인들을 연결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대한민국 전통 무예인 택견의 세계화를 위해 대회가 국제적인 대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