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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유족 지원에 대한 향후 계획 밝혀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김창규 제천시장이 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21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환영 입장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조례 제정은 2017년 12월 21일 발생한 하소동 화재 사고 희생자 29명의 유족에게 위로금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이로써 지역사회가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며 공동체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마련됐다.시는 2월 6일 조례안을 공포한 뒤, 위로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위로금 지급 대상과 기준, 금액 등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랜 기간 깊은 아픔을 견뎌오신 유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조례 제정이 유족의 아픔을 달래는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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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다리 주차장 설 명절 특별 무료 운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작년부터 유료로 운영 중인 농다리 주차장을 연휴 기간 특별 무료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무료 운영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이번 무료 운영은 명절 기간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 편의를 제고하고 농다리 방문객 증가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농다리 주차장 주차 요금은 버스는 8천원, 그 외 차량은 4천원이며 사용 본거지가 진천군 관내인 차량의 경우 평일 무료, 주말과 공휴일에는 50% 감면 혜택이 적용되고 있다.강선미 군 문화관광과장은 “진천 농다리는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점차 변화하고 있다”며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분들과 함께 농다리를 찾아 여유롭고 따뜻한 명절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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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최종 선정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추진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문예회관이 주도적으로 차별화된 공연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고유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창의적 기획 역량과 공연 제작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자체 프로덕션 형식으로 진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성을 담은 기획 공연 ‘진천의 사계’를 제작한다.‘진천’이라는 지명을 재해석해‘진’과‘천’의 의미를 결합해 ‘진천의 청정 하늘과 젊음 활력’이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진천의 사계’시리즈는 봄 편‘젊음의 행진’, 여름 편 ‘별이 빛나는 밤에’로 2026년 첫 시즌을 개시하며 2년 주기로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편을 완성할 예정이다.작품은 진천의 역동적인 산업도시의 면모, 충북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서의 활력, 청정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의 이미지를 무대 언어로 형상화한다.공연 프로그램에는 진천의 지역적 감성과 역동성을 담은 ‘진천교향곡’을 새로 작곡해 진천의 사계를 담은 영상과 함께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된다.또한 진천 지역 기업의 CM송 메들리를 합창으로 재구성한 색다른 무대도 마련된다.아울러 지역 기업이 기획한 작품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기업의 날’프린지 공연도 준비돼 있어, 지역 산업과 예술이 만나는 상생형 콘텐츠로 발전할 전망이다.박충서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담은 대표 공연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진천의 사계’를 진천의 문화 브랜드로 발전시키고 진천문예회관이 곧 진천의 사계라는 군민의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공연 문의는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한편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적극적인 공모사업 준비와 함께 공연예술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고 있다.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 속으로’공모사업, 국립중앙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공모사업,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공모사업 등 다수의 국비 공모사업에서 총 8개 작품을 유치하며 기초 지방정부 문화재단 가운데 공모사업 선정 실적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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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귀농귀촌학교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귀농 귀촌 기초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영농에 앞서 신규 농업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3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교육 모집 인원은 30명으로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 중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영농의 기본이 되는 토양 관리법, 토양 분석 처방, 토양 기초지식, 연작지 관리 등에 관한 기초교육을 하고 이어 종자, 광합성, 화아분화, 결실 등 작물 재배 생리에 대한 이론 교육이 진행된다.또한, 화학비료 사용 방법을 중심으로 한 영양 관리 교육과 농약의 작용기작, 종류, PLS 제도 등을 포함한 안전한 농약 사용 교육, 작물 병해와 해충 발생 시 대처 방법을 다루는 병·해충 관리 교육도 다뤄질 예정이다.특히 감자, 오이, 토마토, 수박, 블루베리 등 주요 작목을 중심으로 한 작물별 재배 기술과 전문 관리 교육을 진행해 귀농·귀촌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영농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정화 군 지도기획팀장은 “신규농업인 양성과 귀농 귀촌에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신규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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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의료원, 주민 건강증진 위한 체력 진단실 상시 운영
단양군보건의료원, 주민 건강증진 위한 체력 진단실 상시 운영 (단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기 위해 체력 진단실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체력 진단실에서는 △체성분 분석 △근력·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개인별 체력 요소를 종합적으로 측정한다.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운동 방법과 생활 속 건강관리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특히 체력 저하가 우려되는 중·장년층을 비롯해 만성질환 위험군, 운동 초보자 등에게 무리 없는 운동 강도와 안전한 신체활동 방향을 제시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체력 측정은 30분 내외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예약은 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측정 결과는 향후 보건의료원에서 운영하는 걷기 프로그램, 체중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해 활용될 예정이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체력 진단은 건강관리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체력 진단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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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단양군 제공)
[세종타임즈]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요가 프로그램은 11회 운영·136명 참여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군은 올해도 체험형·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치유의 숲 운영을 한층 활성화하는 한편 군민의 일상 회복은 물론 체류형 관광과 연계한 ‘치유 관광 콘텐츠’로의 확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소선암 치유의 숲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더 많은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소선암 치유의 숲 이용 요금과 예약 관련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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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고 누리는 단양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본격 활동 돌입
'함께 만들고 누리는 단양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본격 활동 돌입
[세종타임즈]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마치고 지역 복지 공동체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앞서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위원 16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후 각 읍·면에서는 정기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위원장 선출 등 내부 구성 절차를 마무리했다.이번에 선출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단양읍 장경인 △매포읍 박영렬 △단성면 권일찬 △대강면 홍완순 △가곡면 신동남 △영춘면 최영선 △어상천면 박명화 △적성면 이오윤 위원장이다.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민관 자원 연계와 읍·면별 특성화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김문근 공공위원장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누리는 따뜻한 단양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단양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개 읍·면, 총 16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의 핵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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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번영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세종타임즈] 매포읍번영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매포읍번영회는 지난해 1월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같은 해 여름에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환경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대석 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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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펼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세종타임즈] 단양군 대강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대강면 남조리에 거주하는 박노찬 씨 가정을 방문해 연탄 2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옮기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강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연탄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비 활동,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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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미호강 수변공간 확대… 중기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무심천·미호강 수변공간 확대… 중기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제공)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해 무심천과 미호강 일대를 중심으로 수변·문화공간 조성 등 11개 중기사업을 본격 추진해 시민 일상 속 쉼표가 되는 하천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고 5일 밝혔다.시는 최근 3년간 무심천과 미호강을 중심으로 단기 사업을 추진하며 하천 친화 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왔다.무심천에서는 △방서교 일원 음악분수대 신설 △청주대교 수경시설 개량 △모충교 환경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무심천 꽃길 조성 및 도로표지병 설치 △피크닉존 조성 등 6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미호강에서는 △미호강 생태공원 편의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했다.이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하천에서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확대됐으며 올해 상반기 중 ‘무심천 수변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마지막으로 단기 핵심 과제는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중기 추진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11개 사업 중 첫 시작은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이다.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은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서교 음악분수대와 조화를 이루는 다목적 광장 등 친수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무심천과 미호강을 중심으로 수변공간의 기능을 휴식·문화·여가로 확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까운 하천을 더 자주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친수 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