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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슬로우조깅'참여자 모집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슬로우조깅 프로그램 참여자 35명을 이달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까지 증평 종합운동장에서 운영된다.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올바른 자세 교육과 준비운동, 슬로우조깅 실습, 마무리 스트레칭 등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된다.슬로우조깅은 걷기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숨이 차지 않고 대화가 가능한 수준에서 천천히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다.체력 부담이 적어 운동 경험이 적은 주민은 물론 중·장년층과 노년층도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알려져 있으며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생활 속 건강 습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보건소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건강측정을 실시해 체력 변화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개인별 건강 관리에 대한 동기 부여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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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도 검정고시 대비 스마트 멘토 교실 운영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도 검정고시 대비 스마트 멘토 교실 운영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이달 6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검정고시 대비 ‘스마트멘토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학습 멘토의 대면 학습 지도와 가정용 이러닝 학습을 병행해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멘토교실은 1:1 멘토링과 그룹 학습을 통해 학습 계획과 진도를 점검하고 부족한 과목을 집중 보완한다.또 대면 수업이 어려운 경우 이러닝 콘텐츠를 활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윤은미 센터장은 “청소년마다 학습 환경과 경험이 다른 만큼 개별 맞춤 지원이 중요하다”며 “멘토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학업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검정고시에 성공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한편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및 진로 상담을 비롯해 진로·직업탐색, 자립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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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형 평생학습 운영 사례 전국에 알렸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전국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워크숍에서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며 주목받았다.군은 지난 4~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이번 워크숍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전국 시·도평생교육진흥원 및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발표자로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발굴을 통한 평생학습도시 및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또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를 제시하며 증평만의 독특한 평생교육 모델을 설명했다.이와 함께 △지역 군부대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평생학습과 교육지원청의 온마을배움터 △군립도서관 북페스티벌과 연계한 삼위일체형 배움누리 3행축제 사례도 소개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한편 군은 지난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전국 우수 학습도시로 선정됐으며 2년 연속 장애인평생학습도시에 선정된 바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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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지원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청년들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인구감소지역 결혼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혼인 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인구감소지역의 결혼을 장려하고 청년 세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11일까지 혼인신고를 마친 부부다.요건을 충족한 대상자에게는 부부당 10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중 1명 이상은 괴산군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또한 부부 중 1명 이상은 초혼이어야 하며 연령은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청년 기준에 해당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2월 11일까지며 요건을 갖춘 신혼부부는 ‘충청북도 가치자람’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노경희 미래전략과장은 “결혼지원금 사업이 청년들의 결혼 부담을 덜고 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인구감소 대응과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지원 요건과 신청 방법은 괴산군청 미래전략과 또는 각 읍·면 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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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7년 공공비축미곡 품종으로 알찬미, 참드림 선정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27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을 알찬미, 참드림으로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군은 앞서 2025년과 2026년에도 알찬미와 참드림을 매입 품종으로 선정한 데 이어 2027년에도 동일 품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선정된 품종은 10~12월 중 매입계획량에 따라 매입된다.포대벼는 농가로부터 직접 수매하며 산물벼는 농가 편의를 고려해 지역 RPC 등 관련 시설을 통해 매입할 예정이다.알찬미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한 복합 내병성 품종으로 재배 안정성이 뛰어나고 밥맛과 품질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참드림은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며 고품질에 저온 발아성이 뛰어나 정부와 농가 모두에게 선호되는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조영옥 농식품유통과장은 “알찬미와 참드림의 종자 확보와 보급에 차질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 외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5년간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되므로 품종확인·관리 등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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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출산축하금 최대 2000만원 까지 지원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저출생 극복과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그동안 군은 2025년까지 자녀 수와 관계없이 출생아 1명당 출산축하금 100만원을 지급해 왔으나, 2026년부터는 자녀 수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선해 양육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첫째는 200만원, 둘째 700만원, 셋째 1000만원, 넷째 1500만원, 다섯째 이상은 2000만원을 지급한다.첫째는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둘째 이상은 출생 후 4년간 연차별로 분할 지급하고 매년 생일이 속한 달의 다음 달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지원 기준은 2026년 1월 1일 이후 보은군에 출생신고 한 가정으로 보호자가 출생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출산축하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홍종란 보건소장은 “출산축하금 지원 확대를 통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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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보은군 여성회관 1차 단기 교육과정 운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주민의 여가 활용과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보은군 여성회관 1차 단기 교육과정’을 2월부터 4월까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1차 단기 교육과정은 지난 1월 23일까지 교육생과 강사를 모집한 결과 총 7개 강좌에 103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고 교육은 4월 24일까지 8주 또는 12주 과정으로 운영돼 각 분야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운영되며 주간 과정은 △홈패션, △촉촉한 베이커리, △필라테스 등 3개 강좌, 야간 과정은 △갓 구워낸 빵, △패밀리룩 만들기, △영양만점 밑반찬, △헤어커트 베이직 등 4개 강좌로 구성됐다.2차와 3차 단기 교육과정은 각각 5월과 9월에 공고를 통해 강사 및 수강생을 모집해 추진할 계획이며 모든 교육과정은 보은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은군 여성회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월 1만원으로 재료비와 교재비는 개인 부담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주민행복과 가족정책팀 또는 보은군 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성별과 관계없이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자기계발을 지원해 나가겠다”며 “많은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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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기업·소상공인·근로자 모집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2026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소상공인 및 근로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은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 사회복지서비스업, 사회적경제기업, 소상공인과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휴 인력을 매칭해 인력난 해소와 가계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참여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최저임금의 40%에 해당하는 1만6520원을 지원하며 근로자가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기업과 근로자에게 각각 20만원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또한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하루 1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소상공인의 경우 최저시급의 40%인 시간당 4130원이 지원되며 주 오후 2시간 이하 근로 시 1일 최대 8시간, 주 오후 3시간 이상 근로 시 1일 최대 4시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근로자 1인당 최대 270일까지 지원한다.신청은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경제정책실 일자리지원팀 또는 보은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이번 사업은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시간적·체력적 제약으로 경제활동 참여가 어려운 군민들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이라며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경제와 가정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지난해 기업과 소상공인 54개 업체에 연인원 1만8490명을 연계해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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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콘크리트, 보은군에 장학금 및 이웃돕기 성금 8백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세종타임즈] ㈜성주콘크리트 황성민 대표는 5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총 800만원을 기탁했다.㈜성주콘크리트는 탄부면 상장리에 2005년 10월 입주해 콘크리트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매년 장학금 기탁, 이웃사랑 성금 등을 통해 지역을 위한 나눔의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황성민 대표는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이 보은군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인재 육성과 이웃사랑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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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양성평등영화제'수행기관 공모
충청북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도민들의 양성평등 의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성평등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충북양성평등영화제'를 이끌어갈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영화라는 대중적인 매체를 통해 도민들이 양성평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신청 대상은 충청북도에 소재지를 두고 있으며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 인권보호 및 복지증진 등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이다.선정된 기관에는 총 27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도내 권역별로 순회하며 양성평등 관련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 등을 운영하게 된다.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양성평등은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필수 가치"며 "올해 영화제가 딱딱한 담론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예술을 통해 도민들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참신한 기획력과 전문성을 갖춘 역량 있는 단체들이 많이 참여해 충북만의 색깔을 담은 풍성한 영화제를 만들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공모 접수 기간은 2월 4일부터 2월 20일까지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