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양산면 양산심천로 144 선교 총본산

선교 국조전 개원 20주년 기념 대법회 사전 보도자료

강승일

2026-03-05 13:15:06




충북 영동군 양산면 양산심천로 144 선교 총본산



[세종타임즈] 선도문화의 성지이자 충북 영동의 명소인 선교 본원 국조전이 오는 3월 19일 개원 2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국조전은 오는 8일 영동군과 함께하는 화합의 대잔치인 '국조전 개원 20주년 기념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민족과 인류를 위해 선도문화를 전해온 국조전의 발자취를 기리고 향후 새로운 종교 문화를 선도해 나갈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1부 기념식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내외빈이 참석할 예정이다.

만월 도전의 환영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천신무예 예술단과 난계국악단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선도문화의 기본 정신인 '홍익'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영동군 쌀 기부 증정식'을 통해 1천 5백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계획이다.

그 밖에도 개원 20주년을 축하하며 진행된 '국조전과 함께하는 천손의 삶'공모전 수여식과 감사 천손상 포상을 통해 지난 20년 동안 국조전과 함께 성장해온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약 1000여명의 인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조전 측은 현장에 방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유튜브 '선교TV'채널을 통해 행사 전 과정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수익금 일부을 기부하는 '천손장터'와 참석자 전원에게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선교 윤석 도기석 도원장은 "이번 20주년 기념행사는 국조전이 영동군과 함께 상생하며 선도문화의 성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구와 인류에게 희망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전하며 K 스피릿을 알리는 국조전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