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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 보건소,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괴산군 보건소가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려있는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해 하반기 한의약건강증진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골관절염, 만성질환 유소견자 중 백신 예방접종 완료자에 한해 소그룹으로 진행되며 7월 26일 시작으로 12주간 주3회에 걸쳐 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코로나19 상황임을 고려해 참여자 모두 마스크 착용과 건강상태 점검표, 실내 2미터 이상 거리두기,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의약건강증진 교실은 공중보건한의사의 양생, 한약의 안전한 사용,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혈자리 건강 지압법 등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낙상방지를 위한 운동요법, 근골격계 통증 완화를 위한 운동, 기혈순환체조와 심신이완에 좋은 단전호흡, 명상법 등 저강도 운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감, 신체활동 저하 등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시기에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 운동생활과 자기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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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아카데미 창업반 교육 스타트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아카데미 창업반 교육 스타트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가공아카데미 창업반을 운영하며 농산물가공 전문가 육성과 농가소득의 다각화에 힘쓰고 있다.
농산물가공아카데미 창업반 교육은 오는 7월 29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9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2018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 중인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과정은 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가공제품을 생산·판매·운영할 가공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이다.
이번 교육 기초반을 수료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창업반 과정이며 농업세무교육을 시작으로 식품의 심화이론, 식품기계, 제품생산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된다.
농산물가공아카데미를 수료한 교육생들로 구성된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을 중심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39명의 조합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년 해당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공유하고 있다”며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통한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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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전 나서
괴산군, 폭염 피해 최소화 총력전 나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군민의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안전건설과장을 팀장으로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시설관리반 등 3개 반으로 구성된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해 관련 부서 간 체계적 역할 분담으로 공동대응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우선 군은 노인돌보미, 지역자율방재단, 이장 등 1390명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 위치·이용, 온열질환 대처요령 등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노인돌보미를 통해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폭염 예방물품을 배부했다.
지난해 전국 온열질환자의 41%가 건설현장, 농림어업 등 실외작업 현장에서 발생함에 따라, 옥외 건설사업장 근로자의 안전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폭염대비 행동요령 리플렛과 쿨토시를 배부하고 가장 무더운 오후 시간대 휴식을 유도하는 등 건설사업장 안전대책을 지도할 방침이다.
또한, 더위를 피해갈 수 있도록 실내무더위쉼터 137개소, 실외무더위쉼터 283개소를 지정해 관리·운영중에 있으며 쉼터기능이 유지될 수 있도록 표지판 설치여부, 냉방기 가동여부, 폭염대비 행동요령 비치여부 등을 점검했다.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신호등 교차로에 그늘막 22개소를 운영 중에 있으며 올해 스마트 그늘막 1개소를 신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군민들의 불쾌지수를 낮추고 도심 속 먼지 발생도 줄이기 위해 관용 살수차 1대를 동원해 읍·면 시가지를 중심으로 도로 살수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여름은 전년보다 더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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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래농업을 위한 청사진 그려
괴산군, 미래농업을 위한 청사진 그려
[세종타임즈] 농업분야 예산 1천억 시대를 맞이한 괴산군은 유기농업 확대, 농산물 경쟁력 강화, 농업의 스마트화, 농산물 유통 확대 등 다양한 방면에서 미래농업에 대비하고 있다.
군은 전국 최초로 농산물을 생산에서부터 유통, 소비까지 군에서 관리하는 유기농업 공영관리제를 실시해 매년 친환경 인증면적을 꾸준히 늘려나가고 있다.
국제 유기농교류의 중심으로써 괴산군은 유기농의 공익적 가치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내년에 열리는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통해 K-유기농을 세계화하고 대한민국 그린오션의 중심에서 유기농산업의 부흥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괴산군은 최근 2021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 9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군은 농부들의 순수한 땀과 열정이 담긴 농업이라는 뜻을 담은 ‘순정농업’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올바른 농산물 공급체계 구축해 괴산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괴산순정농부’를 개발해 소비자에게 괴산의 농·특산물이 명품 브랜드로 각인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의 스마트화에도 나선다.
노지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노지에 스마트 농업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업으로 최적의 재배 환경을 위해 초고속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첨단 정보통신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최첨단 기술이 도입된다.
군은 작년 농식품유통과를 신설하는 등 유통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공공·학교급식의 종합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올해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관내 학교 및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 급식재료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순정농부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 괴산장터 및 모바일앱, 농식품 수출상담회 등 농산물 판매와 다양한 판로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이외에도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 판매할 수 있는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관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하는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 등 농산물 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유기농업 확대, 순정농업 브랜드 강화, 농업의 첨단화, 유통확대 등 다방면의 노력을 통해 미래 농업 환경에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괴산군의 농업경쟁력을 키워 지속가능한 미래농업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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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초등학생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개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는 26일 ‘초등학생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3주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라인 영어교실 3개 과정 그림책 일러스트 로봇 코딩 교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요리 교실 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재활용 소품 등 총 8개 과정으로 1주일에 2회씩 총 6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하며 대면 강좌의 경우 최소한의 인원만 모집해 철저한 방역지침 속에 운영할 예정이다.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는 매년 2회 방학 기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 완화 학생들의 교육 수준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와 무더위로 인해 위축된 학부모와 학생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알차고 활기찬 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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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진·기 프로그램’ 호응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진·기 프로그램’ 호응
[세종타임즈]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아동청소년센터 숨&뜰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진·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진·기’는 지역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욕구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22일‘이은결의 토크 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충주시청소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청소년 POP 무야호’와 한여름 밤의 콘서트‘With You’가 진행됐으며 23일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연계된 문화공연‘허그콘서트’, 숨뜰에서 놀자‘숨뜰 탈출게임’, 체험부스운영 등도 개최돼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진행하며 공개모집을 통해 예약된 관람객으로 참여자를 제한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철저한 체온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로부터 최대한 안전한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와 학업으로 힘든 시기에 청소년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창의적인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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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10년의 미래비전 전문가 자문단 의견수렴
충주 10년의 미래비전 전문가 자문단 의견수렴
[세종타임즈] 시는 용역을 통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던 관례를 버리고 시에서 직접 10년의 미래비전 초안을 작성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는 행정자문단, 청년분과, 문화예술분과, 노인정책 자문단, 로컬 크리에이터 의견수렴에 이어 지난 22일 오후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전문가 분과인 명예연구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충주시 명예연구원은 행정, 산업, 지역발전 등 각 분야에서 오랜 연구 활동과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행정 전문가 집단으로 충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과 사업발굴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북연구원 원광희 지역발전연구센터장 등 7명의 명예연구원이 각자의 전공분 야에서 활동하며 생각했던 정책 조언, 충주시에 접목할 수 있는 미래산업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시는 그간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왔으며 앞으로도 시민공청회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각자의 전공에서 학식과 권위를 가지고 있는 명예연구원들의 분야별 전문적인 의견들이 많이 제시됐다”며 “충주 10년의 미래비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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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주팔봉 관광·주민 상생 방안 찾는다
충주시, 수주팔봉 관광·주민 상생 방안 찾는다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차박의 성지 ‘수주팔봉’ 유원지의 관광객·환경·지역주민 상생을 위해 나섰다.
시는 수주팔봉 차박 총량제를 도입 및 임시주차장 조성 등으로 코로나 예방 및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의 물꼬를 찾아가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차박 관광이 활성화되면서 전국 차박 명소들은 쓰레기 불법투기·주차난 등 각종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몇몇 지자체에서는 지역 내 차박·캠핑 장소를 야영 및 취사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의 조처를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상황에서 수주팔봉의 폐쇄보다는 관광객의 만족과 지역주민의 민원 해소 사이의 균형 있는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먼저 1일 약 120대의 차량만 출입하도록 수주팔봉 차박 총량제를 도입했다.
차박 총량제는 과도하고 무분별한 차량 출입으로 인한 달천강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여유 있는 캠핑 환경을 조성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시는 상수도 보호구역인 달천강 상류와 하류 쪽의 출입을 제한하고 관광객 안전을 위해 재난 안전 CCTV, 자동음성 통보시스템 등도 갖췄다.
아울러 수주팔봉 하상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도로 노견에 다수 차량이 주차해 생기던 통행 및 사고 위험 등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 불편 문제를 해소했다.
이외에도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임시 집하장 설치와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하천 내 식기류 세척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클린 차박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부처와도 협의하고 있다”며 “자연의 멋을 지키면서 주민들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숙한 캠핑 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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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수박·멜론 등 바이러스 매개해충 방제 당부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음성, 진천을 중심으로 수박, 멜론 등 박과작물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해 하우스 재배 농가에 큰 피해가 있었다며 올 여름 철저한 예찰과 매개충 방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해 수박, 멜론, 오이 등 박과작물에서 주로 발생했던 바이러스는 4종으로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 수박모자이크바이러스,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이다.
이 중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와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에 의한 멜론 작물의 피해 규모는 진천군과 음성군 39농가 13.7ha에 달했다.
박과진딧물매개황화바이러스와 박과퇴록황화바이러스는 모두 멜론, 오이, 호박 등에서 주로 나타난다.
멜론에서는 초기에 감염되면 꽃이 피지 못해 과실이 형성되지 않으며 잎에 황화 증상이 나타나고 열매는 불규칙한 그물 형성으로 상품성이 저하된다.
이러한 바이러스병은 진딧물과 담배가루에 의해 매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바이러스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육묘기와 생육기에 진딧물 등 매개해충 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해야 한다.
또한, 매개해충이 잠복하기 쉬운 잡초를 제거하는 등 포장 내·외부 위생관리를 통해 감염원 차단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현장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했을 때에는 병든 식물 발견 시 수시로 발병주를 제거하고 소각해야 한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박영욱 박사는 “바이러스 방제약이 현재까지 없어, 사전에 바이러스가 발생하지 않는 재배환경을 조성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여름철 고온기가 되면 해충의 발생이 늘어나는 시기이기에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매개충 방제를 위한 예찰과 방충망 설치 등 농가별로 철저한 관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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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수립 순항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 오전 10시 대전세종연구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4개 시·도 시도지사와 연구원 등 25여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4월 착수보고회 이후 그간의 용역과제 수행 내용 등을 보고받았다.
또한,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구축 및 세부사업 도출 등 연구성과 를 점검하고 최종 성과물 산출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대전세종연구원 염인섭 팀장은 충청권이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메가시티’로 도약하기 위해 초광역 경제권 중심성 광역 생활권 연결성 지역 문화권 정체성을 강화하는 전략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네트워크 도시 중심의 메가시티 권역을 형성해 하나의 생활경제권을 만들고 충청권이 공감하는 공동발전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한 후 공동의 사업을 추진하는 광역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이시종 충북지사는 충청권 메가시티의 성공이 4개 시도가 협력·협치 관계를 통해 어떻게 연계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메가시티 구축의 핵심사업인 청주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강조했다.
2021-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