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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스크 줄 자르기’캠페인 진행
충주시, ‘마스크 줄 자르기’캠페인 진행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환경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앞장서고 있다.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마스크 줄 자르기’ 캠페인을 6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수요가 증가하면서 곳곳에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마스크 줄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야생동물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보호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캠페인 참여방법은 충주시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캠페인 포스터를 참고해 올바른 마스크 폐기법에 맞추어 사진을 찍은 후 친구 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이종진 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준비하면서 야생동물보호와 환경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다”며 “코로나 시대에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것만큼이나 환경을 지키는 데에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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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75곳에 방범CCTV 182대 설치
충주시, 75곳에 방범CCTV 182대 설치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범죄예방과 안전도시 확보를 위해 올 상반기 중 어린이보호구역과 범죄취약지역 75곳에 방범CCTV 182대를 설치하고 성능 개선을 위한 교체사업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우범지역 35곳에 105대 CCTV를 신규로 설치하고 기존의 저화질 노후 카메라 40곳에 77대를 신형으로 교체했다.
CCTV는 야간에도 투시가 가능한 200만 이상 화소의 Full-HD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하고 4방향과 회전용 카메라를 설치해 효율성을 높였다.
송필범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방범 사각지대 해소로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설치된 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상시 관제, 범죄예방과 각종 사건·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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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찾는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품·서비스 발굴을 위해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2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최근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경진대회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기간은 7. 26일까지이며 공모분야는‘아이디어 기획'과‘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부문이다.
공공데이터 활용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사람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공고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도는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우수작 6개를 최종 선정해 충북도지사상과 함께 총 1,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특히 부문별 최우수작은 행정안전부의 ‘제9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충북도 대표로 본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공공데이터 활용을 증진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창업붐을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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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코로나 예방접종’과 ‘보이스피싱 예방’ 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가 ‘코로나 예방접종’과 ‘보이스피싱 예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나섰다.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보이스피싱 범죄 건수는 1,508건에 피해액도 237억원에 달하는 등 피해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또한, 최근에는 범죄 피해금 절취 유형이 계좌이체형에서 대면편취형으로 바뀌는가 하면 ‘발신번호 조작기’까지 동원되는 등 범죄수법 또한 지능화, 다양화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자영업자·노년층을 중심으로 경제 취약계층이 늘어나면서 취업·대출 등을 빙자한 금융사기가 늘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은 외국인들이 통장 판매·인출책 등으로 가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충북도가 지역민 보호를 위해 국가정보원 및 금융감독원의 배너 및 팜플릿 제작 지원 등을 받아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선제적으로 전개한다.
우선 2분기부터 65세 이상 노년층들을 시작으로 3분기까지 약 100만명의 도민이 예방접종센터를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도내 13개 예방접종센터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배너 및 팸플릿 비치를 완료했다.
배너 2종은 예방접종센터 접수 대기장소 및 의심증상 관찰실에 설치했으며 보이스피싱 사례와 대처 방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제작됐다.
총 12페이지로 구성된 팸플릿은 코로나 이후 빈발하고 있는 보이싱피싱 유형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각 유형별 대응요령을 상세히 수록했다.
또한 충청북도와 국가정보원은 관내 체류 외국인들이 범죄에 가담하는 일이 없도록 외국인 유학생이 다니고 있는 대학 및 청주시 봉명동·진천군·음성군 등 외국인 노동자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국제범죄 연루 예방법’을 담은 포스터·리플릿을 별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기획한 충청북도 관계자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예방접종센터를 통한 집단면역 형성 및 보이스피싱 예방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민 건강증진 및 범죄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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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민원창구 방역실태 현장점검 기간 연장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전국적 확산세가 꺾이지 않음에 따라 4월부터 추진해온 도 및 시·군 민원창구 방역실태 현장점검 기간을 6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도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점검반을 꾸려 도와 시·군의 민원창구 방역실태를 점검해왔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주요점검 내용은 출입자 전원에 대한 발열 확인, 방역물품 비치, 정기적인 소독, 감염예방을 위한 홍보물 부착, 민원창구 투명가림막 설치, 거리두기를 위한 대기선 표시, 주기적인 실내환기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직원과 민원실 출입자의 마스크 상시 착용여부를 확인하고 비말 차단 마스크를 비치해 미착용자 및 훼손된 마스크 착용자에게 제공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도는 민원창구 감염 시 민원서비스 중단으로 도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방역활동 장기화로 인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민원창구 근무자의 방역 경각심을 고취하고 방역수칙에 대한 예방교육을 강화해 방역관리에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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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코이카-청주대, 국제개발협력센터 설치 업무협약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2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한국국제협력단, 청주대와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를 설치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충북의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 사업참여 기반 확대를 위해 3개 기관이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데 유기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는 충북지역 도민과 기업, 대학, 공공기관,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공적개발원조 교육과 사업설명회를 추진한다.
또한 상담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공적개발원조사업을 발굴하고 다른 시도와 차별화한 전략을 바탕으로 지역 내 협력 강화와 성과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내 대학, 수출기업, 시민단체 등의 협력체계인 ‘충북형 국제개발협력 거버넌스’ 구축과 ODA 사업 저변 확대와 의견 수렴을 위한 ‘수출기업 ODA 포럼’ 등도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는 이날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센터 인력 채용을 거쳐 올해 8월에 개소한다.
충북은 그동안 지역 기업의 공적개발원조 사업참여에 대한 전반적인 상담을 할 수 있는 기관이 없었다.
이에 충북도는 국제개발협력분야 관계기관에 국제개발협력센터 유치 의지를 표명하고 충북이 공적개발원조 사업 거점 역할에 적격함을 피력해왔다.
또한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도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국제개발협력센터를 유치할 수 있었다.
이시종 지사는 “충북국제개발협력센터를 중심으로 도내 기업이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갖추겠다”며 “센터가 국제개발협력과 공적개발원조의 거점으로 자리 잡아 국제사회에서 충북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개발협력센터는 현재 강원, 인천, 대구, 전북, 제주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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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성폭력상담소,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성폭력상담소,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제천시와 제천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한 지역의 유관기관 12곳이 지난 1일 업무협약을 체결해, 청소년의 성 평등 및 성폭력·성범죄 예방을 위해 손을 맞잡고 청소년의 건강한 성 가치관과 올바른 성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최근 청소년의 인터넷 및 SNS 사용 증가로 인해 디지털 성범죄 및 성폭력, 성매매의 유혹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지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관계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가 공동 책임의식을 갖고 청소년 성범죄 문제해결 및 피해자 지원에 나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제천시, 제천성폭력상담소, 제천교육지원청 행복교육센터, 제천여자중학교, 제천청소년문화의집, 하소아동복지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지역아동센터 아하공부방, 사랑의교실지역아동센터, 제천로뎀청소년학교, 제천여자단기봄청소년쉼터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성폭력 피해 청소년의 대한 긴급지원 서비스 연계 및 지원 성매매 예방을 위한 교육 협력 위기 청소년의 보호에 관한 지원 성폭력·성매매 사건의 자문 협조 성 평등·디지털성범죄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교육·홍보 기관의 협력 및 상호 발전에 관한 사항 등이다.
제천성폭력상담소 이철순 소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기점으로 관계기관 간 성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성 평등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고 청소년의 안전 및 지역사회의 성 평등 문화 정착과 성인지감수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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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송학면 진입 관문도로 신규 개통
제천시, 송학면 진입 관문도로 신규 개통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2018년부터 추진한 송학교차로-시곡교 간 도로개설공사를 완료하고 3일부터 개통 한다.
현재 이용하던 송학면 진입로는 국도38호선에서 1차선으로 진입하며 주택들이 밀집되어 있어 대형차량 통행 시 교통사고 우려가 높고 자칫 인명사고로 이어질까 지역주민들은 노심초사하며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요구한 구간이다.
총사업비 22억원을 투입한 이번 도로공사는 2008년 10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2018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지난 5월까지 공사를 추진했으며 송학면뿐만 아니라 강원도 영월군 주민들도 이용하는 도로로써 지역주민의 교통 편리와 원활한 물류수송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감내하며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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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모내기 한창
제천시,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 모내기 한창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수리시설인 의림지의 농업용수를 몽리 지역으로 하는 의림지뜰에 친환경농업단지를 조성, 친환경 벼 모내기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의림지뜰 일원의 친환경 영농법인에서 재배한 친환경 못자리를 이용해 오는 6일까지 총 110ha의 면적에 친환경 벼를 심을 예정이다.
110ha 전역에 우렁이를 활용한 친환경 벼 재배를 기본으로 메기, 오리, 미꾸라지를 활용한 시범필지도 조성한다.
특히 지난달 31일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이 의림지뜰 모내기 현장에 방문해 모내기를 진행하는 법인을 격려하며 의림지뜰 친환경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천 시장은 “친환경 농업은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환경보전 및 농산물의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재 우리 뿐 아니라 미래의 후손을 위하는 농업”이라며 “시에서도 친환경농업을 실행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지원하고 있으니 의림지뜰 친환경단지 조성에 모두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의림지뜰 친환경농업단지는 2019년 32ha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의림지뜰 전역을 친환경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며 친환경 영농 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유채꽃길과 대형 소그림 팜아트 조성, 친환경일꾼 방사체험과 함께, 하반기에는 허수아비 만들기, 친환경농업 페스티벌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친환경농업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줄줄이 계획하고 있다.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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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혹서기 대비 축사관리 철저히’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가축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종별 농장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부탁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여름철 평균기온은 6월 21.6℃, 7월 24.4.℃로 2021년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여름철 폭염은 특히 가축의 생산성과 직결됨에 따라 폭염에 따른 고온 스트레스를 대비한 축종별 철저한 사양관리는 반드시 필요하다.
한·육우의 경우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고 음수급이기의 주기적 청소, 기온이 높은 한낮에는 소의 목에 찬물을 뿌려주고 소화되기 쉬운 양질조사료 급여 및 비타민과 광물질 첨가제를 사료에 보충·혼합해 급여하고 소금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젖소의 경우 산유량을 위해 그늘막과 환기팬이나 스프링클러 등 증발장치를 설치한 후 영양 및 번식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지방사료 첨가, 미분해성단백질 사료 추가, 번식률 저하예방을 위한 비타민A 첨가, 나이아신 공급과 산유량 감소 방지를 위한 증조를 첨가해 급여한다.
특히 더위에 약한 돼지의 경우 축사의 단열 및 환기를 통해 적정 온·습도 관리가 필요하고 신선하고 기호성 높은 사료공급 및 에너지사료 첨가, 충분한 물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밀사방지 및 암·수별, 체중별 분리사육이 필요하다.
닭·오리의 경우 또한 폭염에 취약한 가축이기에 축사의 차광망 설치 등 단열처리를 통해 온도상승을 막고 무더운 한낮에 축사 지붕에 물을 뿌려 복사열이 전도되지 않도록 하고 환풍기 및 안개분무시설을 통해 체감온도를 저하시켜 스트레스를 예방해야 한다.
가금류의 경우 몸 전체가 깃털로 쌓여 있고 땀샘이 발달되지 않아 무더위로 인한 피해가 가장 크다.
이에 단위면적당 사육마리 수를 10~20% 정도 줄여 체열발산을 도와주고 충분한 물 공급, 사료섭취량 감소에 대비한 고품질 단백질원 합성아미노산 보충 등 영양소 결핍 예방도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축종별 가축관리 요령을 통해 폭염에 대비해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에서 농장 주변 환경개선과 스트레스 발생 주요인으로 작용하는 과밀사육 금지 등 예방조치를 철저히 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