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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의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은 올해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을 입양한 자에게 질병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수술비, 내장형 동물등록비, 미용비, 펫보험 가입비 등 한 마리당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한다.
입양자는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입양확인서 발급 후 6개월 내에 지출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지원비를 받을 수 있다.
작년 청주시의 유기동물이 476마리 입양되어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사업량을 2020년 138두에서 올해 485두로 전년 대비 3배 가량 확대했다.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사업은 12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지원금이 지급되어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유기동물 입양자의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제도가 있는 만큼 많은 유기동물이 새로운 가족을 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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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대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청주시에 마스크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 복대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23일 시청 직지실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KF94마스크 1만장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재숙 국장, 복대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김태성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한 마스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되어 시설거주자 등 보건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복대2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개인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그 어떤 방역보다 중요하다”며 “청주시민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기부했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하루라도 빨리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마스크 쓰기, 불필요한 모임·행사 자제 등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청주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야 한다”며 “우리시도 철저한 방역활동 등을 통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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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3회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참가
청주시, 제3회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 참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제3회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가해 청주시의 주요 시정을 홍보하고 주요 관광지와 문화행사 등을 홍보했다.
이번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는 지방자치 30주년과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방의회와 분권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로 청주시를 포함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의 행정과 의정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200여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된다.
청주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청주시의 대표적인 국제 종합 예술 행사인‘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의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등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자체 홍보관을 운영해 청원생명축제 행사를 비롯한 초정행궁, 청남대 등 청주의 주요 관광지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박람회를 통해 타 시도의 주민들이 청주의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에 매력을 느껴 청주를 많이 방문해 주셨으면 한다”며 “홍보관을 통해 청주시가 가진 문화유산과 비전을 더 많이 알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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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평생학습관에서 배움으로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청주시평생학습관에서 배움으로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세요
[세종타임즈] 청주시평생학습관이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직업능력 향상, 인문교양, 정보화, 요리 등 6개 분야 69개 강좌에 교육생 900여명을 모집한다.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으로 청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기간은 8월 30일부터 12월 17일까지 4개월 과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으로 운영되며 학습비는 4만원이고 그 외 교재비나 재료비 등은 수강자가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우선 선발 대상자는 증빙서류를 홈페이지에 첨부한 후 신청하면 1인 1과목에 한해 학습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합격자는 8월 6일 오후 2시 청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 후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을 통해 시민들이 배움의 열정으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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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폭염 대비 취약계층 건강관리 강화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보건소는 올 여름철 역대급 폭염에 대비해 거동 불편자, 노약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읍·면 보건지소, 진료소 및 방문 건강관리 의료인 등 23명의 전문의료진이 독거노인, 거동 불편자, 만성 질환자 등 고위험군 가정 1300가구를 대상으로 안전 확인 및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오는 9월 말까지 직접 방문해 폭염예방 건강수칙 교육,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폭염 주의보, 경보 발령시 전화 안부 및 가정 방문 등을 통한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항상 시원하게, 휴식은 충분하게, 매일 날씨 확인하기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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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 농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완료 자살 예방 효과 ‘톡톡’
보은군, 전 농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완료 자살 예방 효과 ‘톡톡’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100세 건강장수도시을 목표로 농민들의 안전한 농약사용과 농약음독 자살 방지를 위해 관내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이 지난 22일 완료됐다고 밝혔다.
군은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2016년부터 시작해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한국자살예방협회로부터 전체 보급수량 6662개 중 75%인 4996개의 지원을 이끌어 내면서 전국 시·군 가운데 제일 먼저 전 농가 100% 보급을 완료하게 됐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을 통해 농약 사용으로 인한 인명 피해 감소와 자살위험의 1차적 안전망을 확보함으로써 군 자살률이 2015년 58.9%에서 2019년 33.3%로 감소되는 성과를 거뒀다.
정상혁 군수는 “농가의 협조로 농약을 안전하게 보관하게 되면서 농약의 잘못된 사용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게 됐다”며“그 동안 이 사업을 위해 협조해 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한국자살예방협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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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맹동농협,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만원 기탁
음성 맹동농협,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만원 기탁
[세종타임즈] 맹동농협에서 지난 22일 음성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진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신기섭 조합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코로나19 확산까지 겹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기탁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마음을 베풀어 준 것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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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하절기 재난·재해 대비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청주시, 하절기 재난·재해 대비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5월 21일부터 2달여간 하절기 재난·재해 대비 및 대규모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74개소 지역아동센터에 대해 시설-지자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풍수해 등 여름철 자연재해 대응과 화재·폭염 대비 시설안전 분야 현행법령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시설의 자체 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시설의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 현황 및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에 따라 단순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조치했다.
이번 점검으로 철저한 여름철 급식 위생관리 당부와 함께 무더위를 틈타 느슨해질 수 있는 코로나19 방역에 대해서도 아동복지시설 대응지침을 강력하게 준수하도록 경각심을 일깨웠다.
시 관계자는“지역아동센터는 여러 아동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하절기 재해와 코로나19에 적극 대비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설아동과 종사자가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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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층 밀집지역 식당·카페 등 방역 특별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역사회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8월 1일까지 젊은이들이 주로 찾는 대학가와 번화가 주변 유흥시설·식당·카페에 대한 방역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동 시간대 이용가능 인원 준수 테이블간 거리두기 출입자명부 관리 여부 등으로 위반사항 적발 시‘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과태료 부과, 집합금지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젊은층의 확진자 증가와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에 따른 풍선효과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지역감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4차 유행이 본격화되어 지역사회로 확산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확산방지를 위해 시민 여러분 모두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고 타 지역 방문 자제 등 생활방역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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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헬스장 종사자 PCR 검사 강력권고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서원구 소재 헬스장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시설 직원과 회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감염 확산 방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시설 최초 확진자는 유증상자로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심층역학 조사과정에서 헬스장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직원이 진단검사를 받아 지난 21일 확정됐다.
이에 청주시는 헬스장 직원, 회원 등 500여명을 대상으로 신속히 진단검사에 돌입했으며 현재까지 직원 4명, 회원 7명, 가족 등 4명이 확진됨에 따라 관련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시는 헬스장 출입자에 대해 신속한 진단검사로 추가 감염자를 찾는 데 집중 할 예정이며 해당 시설은 오는 8월 2일까지 종사자 자가격리 등으로 운영을 중단한다.
체육도장업 277개소와 체력단련장업 197개소 등 시전체 총 474개소를 대상으로 구청별 점검반을 구성해 소독 및 환기 실시 여부, 마스크 착용 및 이용인원 제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행위 적발 시 강력 조치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22일 긴급방역대책 브리핑을 통해 “유사 감염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체력단련장업 시설 등에 대해 8월 1일까지 특별점검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확진자의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을 파악하고 그 외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점검과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도록 하겠다”며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분들께서는 집단 방역수칙의 이행을 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