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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상하이사무소,코로나 시대에 對중국 무역의 교두보 역할 충실
충북 상하이사무소,코로나 시대에 對중국 무역의 교두보 역할 충실
[세종타임즈] 충북 상하이사무소가 對중국 무역의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상하이사무소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의 여파로 세계교역이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그동안 구축한 중국 내 협력네트워크를 통해 도내 기업의 진출 및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했다.
특히 도내 기업들의 중국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우선, 도내 기업의 안정적인 중국 진출을 위해 중국 내 50여 개 정부·기관과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성했다.
이에 지난 2019년 1,000여명이었던 중국 내 현지 바이어 수가 자체 발굴을 통해 3,000여명까지 증가하며 중소기업의 수출증대 및 기업의 자력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농식품 안테나숍 사업을 통해 발굴한 도내 우수 제품들이 중국내 278개 마트에 입점·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도내 우수제품에 대한 개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내 중소기업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중국 교류지역과의 화상 상담회를 개최해 800천 달러의 수출계약 체결을 도왔다.
화상 상담회에는 식품, 화장품, 소비재 등을 생산하는 10개 도내기업과 중국 바이어 44개사가 참여해 130건, 2,623천달러의 수출상담이 이루어졌다.
특히 비대면 상담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사전에 제품에 대한 충분한 사전홍보를 진행해 상담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투자유치활동 강화를 위해 하반기에는 중국내 3개 도시에서 기술교류 및 투자유치 설명회 개최도 준비하고 있다.
황향미 충청북도 국제통상과장은 “충북 수출의 중화권비중이 약 50%를 점유할 정도로 도내 기업의 중국시장 확보는 매우 중요한데,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상하이사무소의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 상하이사무소가 중국 진출의 전초기지로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 상하이사무소는 2015년 1월 28일 충북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 바이어 발굴 등 해외마케팅 지원, 현지 기업의 도내 투자유도를 위한 잠재투자자 발굴 등을 지원하기 위해 상하이무역상청 내에 개소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해외마케팅사업을 통해 953만 달러의 수출계약 체결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 시대 對중국 무역의 교두보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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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aT, 안전한 먹거리 공급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가 도내 농식품 유통개선과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손을 맞잡는다.
충북도는 2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aT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농식품의 유통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공급기반을 조성하기로 했다.
또한, 관련 산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서도 적극 협력에 나선다.
이를 위해 충북도와 aT는 농식품의 안정적인 공급기반 조성과 유통개선 로컬푸드 공급·소비 기반 강화를 통한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 충북 농식품의 해외수출 다변화를 위한 수출 확대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시종 지사는 “코로나19와 기후위기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식량안보 및 농식품의 안정적인 공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충북 농식품 산업의 발전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aT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드리고 충북도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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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동·청소년 대상‘나만의 공부방 만들기’지원
충주시, 아동·청소년 대상‘나만의 공부방 만들기’지원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으로 희망e든 아동·청소년‘나만의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주사랑·행복나눔 민관협력사업비 1,500만원을 들여 환경이 열악한 초·중·고등학교 학생 30명을 선정해 가구당 최대 50만원 상당의 책상, 의자, 책장 등을 제공했다.
‘나만의 공부방 만들기 사업’은 코로나19로 가정학습 시간이 많아진 학생들에게 열악한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학습 동기를 높여 안정적인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책상 세트를 지원받은 교현2동에 거주하는 대상자 어머니는 “책상이 없어 밥상에서 공부하고 있는 딸을 볼 때마다 늘 안타까웠는데 이제는 딸의 책상이 생겨 정말 감사하다”며 “아이 스스로 자신이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보고 미래를 꿈꾸어 나갈 것을 상상하니 기대된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선물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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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복지시책 및 복지부정수급사례 책자 발간
충주시, 복지시책 및 복지부정수급사례 책자 발간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다양한 복지정보 제공을 위해 ‘복지시책 및 복지부정수급사례 안내’ 책자를 발간했다.
발간된 책자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복지 담당 공무원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책자에는 복지사업 부서에서 담당하는 복지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보건, 정보통신, 건축 등 타부서에서 실시되고 있는 복지지원사업이 실려있다.
또한 저소득층 감면 서비스, 법률 무료지원 제도, 사회복지시설현황, 사회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사례 등을 게재해 충주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복지시책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복지시책 재정의 누수를 막기 위한 부정수급자 신고요령도 함께 게재했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책자 제작으로 복지사업 부서뿐만 아니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시민들에게도 충주시의 복지시책을 쉽게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책자에 게재된 부정수급사례 등을 참고로 복지재정의 누수가 없는지 점검해 복지재정의 효율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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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놀이꾸러미 지원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상 아동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6일부터 5주간 운영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위한 소그룹 대면 프로그램과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면 프로그램에는 사전에 신청한 27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신체 및 정서발달을 위한 클라이밍, 베이킹 등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4~5명의 소그룹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취학 아동 40여명을 선정해 양육자와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매주 각 가정으로 놀이꾸러미를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활동에 제한이 많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인지 자극의 기회가 되고 가족들과의 유대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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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패키지 ‘겟레디’성료
충주시,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패키지 ‘겟레디’성료
[세종타임즈] 충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3일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인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 ‘겟레디’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정착 단계별 지원패키지 ‘겟레디’는 결혼이민자가 스스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시민으로 정착·성장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미래설계 프로그램 당당한 학부모를 향한 길찾기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찾기 등 총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미래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정착 수준과 욕구를 파악하고 한국 생활의 미래 삶에 대한 적극적인 동기 부여의 중요성을 배웠다.
또한 ‘당당한 학부모를 향한 길찾기’등을 수료함으로써 자녀양육 방법과 학부모 역할을 배우고 다문화 자녀의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경제적 문제에 대비하고 성공적인 취업을 준비하는 ‘괜찮은 일자리를 향한 길찾기’ 과정을 수료해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자신감을 쌓았다.
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를 위해 소규모 대면 교육으로 진행했으며 총 5개 출신 국가 20명의 결혼이민자가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자 A 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국에서의 일자리 준비와 자기계발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자녀 양육과 취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심재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시민으로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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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선정
충주시,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립도서관 ‘도서 바로대출제’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주민 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은 각종 평가와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자치단체 우수사례를 전국 지자체로 확산 및 지원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지역혁신 우수사례 중 전문가 서면 심사를 통해 5개 분야 34개 확산 대상 사례를 선정하고 도입을 희망하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추진해왔다.
충주시립도서관이 공모 신청한 사업은 34개 확산 대상사례 중 도서관 관련 ‘동네서점 바로대출제’사업이다.
충주시립도서관은 그동안 수작업으로 이뤄져 서비스시간 단축에 어려움을 겪었던‘도서 바로대출제’에 대해 전산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한 것으로 행안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충주시립도서관은 그동안 서비스시간 단축에 어려움을 겪어왔던‘도서 바로대출제’전산시스템 도입을 위해 공모사업을 신청했다.
‘도서 바로대출제’는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경우 희망 도서와 서점을 지정해 신청하면 도서관에 오지 않고 지정한 서점에서 원하는 책을 빌려 볼 수 있는 제도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존 3일에서 10일까지 소요되던 서비스 시간이 3일 이내로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우수사례들을 벤치마킹해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등 시민이 일상에서 더 가까이 책과 도서관에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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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영업 제한 유흥주점 재산세 중과세 감면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로 영업 제한을 받은 유흥주점에 대해 재산세 중과세분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다.
그동안 유흥주점은 감면 제외대상으로 분류돼 재산세 감면이 불가능했지만, 지난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집합 제한 또는 금지가 된 경우 감면이 가능하도록 법령이 개정됐다.
시는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올해 한시적으로 건축물과 토지 재산세율을 기존 4%에서 0.25%로 완화 적용한다.
감면대상은 재산세 과세기준일 기준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집합금지 명령이 시행된 유흥주점 등 고급오락장이다.
감면대상자는 별도의 감면 신청을 하지 않아도 시 세정부서의 직권조사에 따라 7월분 건축물 재산세와 9월분 토지분 재산세에 감면 세율이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재산세가 있으면 조정·환급된다.
단, 집합금지 기간 중 불법 영업을 하거나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업장의 경우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이번 재산세 감면을 통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따른 영업시간 제한으로 손실을 본 유흥주점 업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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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 울려퍼지는 색소폰 앙상블
충주에 울려퍼지는 색소폰 앙상블
[세종타임즈] 충주시에서 사람의 마음을 묵직하게 울리는 색소폰 소리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충주시평생학습동아리 ‘골든색소폰’은 오는 10월까지 충주댐 전망대와 중앙탑공원 등 지역 명소에서 월 2회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공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마을회관과 시민행사장 등에서도 음악봉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문화와 더 가까운 충주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자신들의 음악으로 위로와 응원을 선물하고자 정기공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회원들은 공연 전 체온 체크 등 증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시간 외에는 마스크도 항상 착용해 코로나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관객과의 사회적 거리두기도 충실하게 이행해 공연을 진행한다.
김종범 회장은 “회원 모두가 색소폰이라는 악기를 배우고 충주댐과 중앙탑 같은 천혜의 명소에서 마음껏 연주하며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다”며 “색소폰으로 전하는 음악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충주 유원지를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더 많은 분이 음악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색소폰의 매력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골든색소폰 동아리의 활동을 보며 평생학습도시 충주가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평생학습 동아리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골든색소폰 동아리는 충주시평생학습관의 색소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수강생 15명이 직접 만든 모임이다.
이들은 더 많은 시민에게 색소폰 알리고 싶다는 뜻을 모아 활동을 이어오며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충주시 평생학습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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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SFTS 주의 당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보건소가 코로나19로 실내 활동 대신 등산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하면서 SFTS 감염자·사망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SFTS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5년간 평균 226명이 발생, 38명이 사망해 치명율은 16.8%에 달했으며 2021년 6월말 현재 49명이 발생했다.
SFTS는 주로 4월부터 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내는 감염병이다.
감염자와 사망자 중에는 농촌지역의 70대 이상의 고령층 비율이 높아 야외활동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SFTS 예방 관련 수칙은 야외활동 시 긴 옷과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 등을 사용해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 귀가 후 샤워, 목욕 등을 통해 몸에 붙어있을지도 모르는 진드기를 반드시 제거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소화기증상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 방문 진료이다.
202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