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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휴가 중 국비 확보‘구슬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이 27일 흥덕구‘신봉동 고분군’지정구역 토지보상과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사업 등 지역 문화재 관련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문화재청을 긴급 방문했다.
이날 한 시장은 여름 휴가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문화재 관련 국비확보 등을 위해 손수 발 벗고 나선 것. 한 시장은 김현모 문화재청장을 만나 신봉동고분군은 4-5세기경 백제의 동쪽변방지역으로 다른 유적에서 볼 수 없는 마구류와 무기류가 출토되어 백제사연구에 소중한 자료임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한 시장은 이번 신봉동고분군 정비 사업은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 고인쇄박물관 일원 직지특구사업과 연계해서 역사문화벨트로 묶는 조성사업의 하나로 대한민국 법정 문화도시인 청주의 정체성을 한 단계 더 확고히 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강조를 했다.
청주시는 도시공원일몰제에 따라 공원에서 해제된 명심공원의 전체면적 39만 108㎡중 문화재보호구역에 해당하는 토지 13만 6076㎡를 국비지원 받아 신봉동고분군 지정구역의 토지보상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봉동고분군 지정구역 토지보상은 공공토지비축사업으로 추진하는데 도시공원일몰제에 따라 공원에서 해제된 명심공원의 전체면적 39만 108㎡중 문화재보호구역에 해당하는 토지 13만 6076㎡를 국비지원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한 시장은 청원구 내덕동 구도심 골목에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공예공방거리를 추진 중인데, 이곳을 뉴트로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에 필요한 국비를 추가로 요청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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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건설교통과, 코로나19 극복 위한 ‘범군민 소비촉진 운동’ 동참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 건설교통과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역 내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범군민 소비촉진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건설교통과 직원들은 27일 ‘범군민 소비촉진 운동’과 ‘행복 음성 만들기’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대책에 위반되지 않도록 4인 1조로 나누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해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섰다.
최재민 군 건설교통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도움을 주고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과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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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아카데미로 여름방학도 특별하게 보내세요~”
“방과후 아카데미로 여름방학도 특별하게 보내세요~”
[세종타임즈] 음성군 금왕청소년문화의집이 여름방학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27일 문화의집에 따르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을 위해 ‘놀면 뭐하니? 청문가자’와 ‘가족에게 저녁을 선물한다’ 등 2가지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놀면 뭐하니? 청문가자’는 오는 8월 5~6일 무박 이틀간 진행하는 활동으로 1일차엔 생존수영과 시원한 물총놀이를 진행하고 2일차엔 증강현실 AR을 활용한 언택트 실내운동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됐다.
‘가족에게 저녁을 선물한다’는 오는 8월 6일에 중화요리 밀키트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가족에게 특별한 저녁식사를 만들어주고 녹음기능 마이크로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가족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경수 문화의집 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직접 계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놀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됐다”며 “건강·두뇌·스포츠 활동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체험학습과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소중한 여름방학을 더욱 알차게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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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영춘향교 보수정비사업 추진
단양군, 영춘향교 보수정비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매해 봄, 가을 공자와 유교 성현을 기리기 위해 석전대제를 봉행하는 단양 영춘향교의 보수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27일 군은 총 사업비 3억6000만원을 들여 공자와 유교성현들의 위패를 모시는 대성전, 유학생들의 교육 장소인 명륜당, 숙소인 동재 지붕 등 노후로 인한 해체 보수공사를 올해 연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20일 영춘향교에서 고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개최해 구조물 해체에 따른 보수 공정 검토를 진행했다.
1981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단양 영춘향교는 조선 정종 1년에 세워졌으며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소실됐다.
이후 광해군 6년에 남천리로 옮겨지었으나 다시 불이 나 정조 15년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그 뒤에도 여러 차례 보수와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대성전·명륜당·동재·고직사·재물고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지역의 문화재가 후손들에게 잘 전수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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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공공시설 임시 폐쇄 다음달 1일까지 연장
단양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공공시설물 임시폐쇄를 다음달 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정부의 비수도권 3단계 일괄 격상 결정에 따라 당초 이달 25일로 종료될 예정이었던 폐쇄기간을 다음달 1일까지로 연장했다.
일부 개방시설에 대해서는 고강도 방역조치와 함께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폐쇄 연장시설은 경로당 163개소, 마을회관 59개소 등 주민편의 시설과 온달관광지, 삼봉스토리관, 수양개전시관 등 실내 관광시설이다.
또 국민체육센터, 문화체육센터, 공설운동장, 각 읍면 생활체육공원 등 체육시설과 평생학습센터, 여성발전센터도 폐쇄가 유지된다.
지난주 운영이 중단됐던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은 폐쇄조치에서 제외된다.
군은 개방되는 모든 시설에 대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하는 등 감염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앞서 단양군은 24. ∼ 25. 양일간 15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실내 체육시설, 유흥주점, 음식점, 종교시설 등 206개소에 대한 특별방역점검 및 계도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시작된 소백산국립공원 관련 집단감염의 확산세는 다소 안정이 된 듯 보이나 타 지역 접촉 등에 따른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방역대책의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군의 적극적인 방역대책과 함께 개인방역수칙 준수와 음식점 등 업소 운영자의 안심콜서비스 적극 참여, 확진자의 적극적인 역학조사 참여 등 주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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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1번지 단양군, 수상 메카 ‘급부상’
관광 1번지 단양군, 수상 메카 ‘급부상’
[세종타임즈]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군은 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유치하며 수상 관광 1번지로의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내년 4월 충북 단양읍 상진리 단양강 달맞이길 일원에서 ‘제39회 회장배전국카누선수권대회’를 내로라하는 수상 도시들을 제치고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대한카누연맹과 단양군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카누 스프린트 8개 부 99개 종목과 카누 슬라럼 8개 부 2개 종목 등 최대 규모의 수상 축제로 치러진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과 심판, 운영요원 등 최대 천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국가대표 카누 선수단의 전지훈련지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 하고 있다.
수상 관광의 원년으로 삼고 전국 최고의 수상 관광도시를 꿈꾸는 단양군으로써는잇따른 호재에 수상 레포츠 인프라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육지 속 바다’라 불리는 국내 최대의 인공 호수인 단양 호반이라는 천혜의 조건을 갖춘단양군은 대한민국 수상 메카로 기대를 모아 오고 있었다.
충주와 제천까지 백리 뱃길 가운데 하나인 단양호는 단양팔경으로 유명한 구담봉과옥순봉, 제비봉 등 어우러진 천혜의 비경으로도 유명하다.
군은 수상 관광 명소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단양호 12.8㎞ 구간을 5개 구역으로 나눠 계류장 조성을 추진해 왔다.
2021년을 수상 메카 원년으로 정한 군은 5개 구역 중 4개 구역을 준공하고 각종 대회 및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중보부터 적성대교로 이어지는 제1구역은 마리나 항만 조성 예정지로 선박과 요트의 접안 및 복합수상 레저시설 등이 계획돼 있어 전국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루섬 나루로 이름 붙여진 제2구역은 적성대교부터 상진대교로 제트보트와 수륙양용차 익스트림 수상레저 스포츠 단지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가대표 전지훈련지로 검토 중인 제3구역인 상진나루 계류장은 모터보트와 빅마블 등 모터추진 수상레저 체험 공간으로 활용된다.
단양선착장이 위치한 제4구역은 가장 먼저 조성 완료됐고 수상스키와 플라이피쉬 등 소형수상 레저 단지로 여름철 수상 휴가지로 최근 급부상하고 있다.
마지막 제5구역은 고수대교부터 도담삼봉 구간으로 카약과 카누, 조정 등 무동력의 수상 레포츠 체험시설로 특히 가족과 연인 수상 낭만 관광지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잇따른 대회 유치와 수상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제2의 만천하 스카이워크와 단양강 잔도 급의 대형 호재가 아니냐며 주민들은 또 한 번의 도약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수상레저 관광기반을 조성해 신성장 수중관광산업 육성을 통해 전국을 넘어선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며 “카누를 비롯한 다양한 수상스포츠 대회를 계속 유치해 관광경제 활성화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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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모습을 드러낸 유색벼 논그림 장관
괴산군, 모습을 드러낸 유색벼 논그림 장관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지난 6월 심은 유색벼가 고유의 색을 드러내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
괴산군은 올해 문광면 문광저수지 일원과 칠성면 율원저수지 일원 두 곳에 논그림을 그렸다.
문광저수지 일원 5481㎡ 면적의 논에 ‘CU와 괴산농가와 함께 상생’이라는 주제로 CU편의점 캐릭터 ‘하루’가 그려졌다.
군은 지난 3월 ㈜BGF리테일과의 업무협약을 맺으며 유색벼를 활용해 기업 홍보에도 나서기로 했으며 ㈜BGF리테일은 괴산군 농·특산물을 활용해 CU간편식을 개발하고 괴산고추축제, 김장축제를 홍보할 예정이다.
㈜BGF리테일과의 업무협약은 올해로 두 번째이며 작년 CU편의점에서 괴산대학찰옥수수를 이용한 괴산찰옥수수비빔밥을 출시,판매해 괴산군 농특산물을 홍보했다.
또한 군은 칠성면 율원저수지 일원 5869㎡ 면적에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홍보와 코로나19 극복의 의미를 담은 논그림을 연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논그림은 초록색을 기본으로 해 흰색, 노란색, 붉은색, 자색 등 색깔 있는 벼를 사용해 만들며 생육상태에 따라 보여지는 느낌이 달라진다고한다.
군은 올해로 14년째 매년 새로운 주제로 유색벼 논그림을 선보여 유기농업군 괴산을 알리는 대표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여러 기업에서 홍보 및 마케팅과 관련된 업무협약 제안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유통·판매망을 갖춘 기업과의 업무협약을 맺어 다양한 분야에서 괴산군을 홍보할 예정이다”며 “유색벼 논그림은 7월말부터 절정이니 문광면, 칠성면 모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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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특별방역 지도점검반 운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재난안전대책본부 특별방역 지도점검반을 추가 운영해 빈틈없는 방역에 나선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5일 정례 브리핑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약 2주간 3단계로 일괄 격상했다.
앞으로 당분간 비수도권에서는 카페·식당 등 일부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이 오후 10시까지로 제한되고 사적모임은 4인까지, 행사와 집회는 50인 미만으로 허용된다.
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에 따라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특별방역 지도점검반을 운영해 관광지, 물놀이, 중점관리시설 5대분야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지도점검 강화한다.
특히 성수기 휴가철을 맞아 계곡을 찾는 관광객의 방역수칙 준수, 시설운영자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협조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이 본격화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괴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도점검을 철저히 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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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몽도래언덕 조성사업’ 위수탁 협약 체결로 본격 시동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7일 청년 문화공간 창출 및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몽도래언덕 조성사업’의 관리위탁자로 선정된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군수집무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이차영 괴산군수, 중원대학교 김철수 총장, 박재호 산학협력단장, 최상범 충북창업보육협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 5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몽도래언덕 관리위탁 운영자를 공개모집했으며 지난 12일 몽도래언덕 유지관리협의회의 서면 및 발표심사를 거쳐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한 후 원활한 운영을 위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협약목적 위탁대상 위탁기간 협의사항 등이 있으며 협약의 이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별도의 계약서로 정한다.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몽도래 청년창업센터와 다양한 전문 기관과의 인프라 공유 및 밀착 연계를 통해 스타트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업교육 뿐만 아니라 아시아 대학생 창업교류전 유치 등 창업센터를 중심으로 유기적인 산·학·연·관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장기적 청년창업의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몽도래 청년창업센터가 지속가능한 청년발전 여건 조성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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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복지위기가구 맞춤형 가전제품 제공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희망e든 복지위기가구 노후 가전제품 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노후 가전제품 교체 지원사업은 충주사랑·행복나눔 민관협력사업비 2천4백만원을 투입해 노후 가전제품으로 생활의 불편과 전기세 부담을 안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구 중 30가구를 선정해 최대 80만원 상당의 TV, 세탁기, 냉장고 벽걸이형 에어컨 등 최신형 가전제품을 전달 중이다.
세탁기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세탁기가 고장 나 옆집에서 빌려 쓰면서 생활에 불편함이 컸는데 최신형 세탁기로 교체해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시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자는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하면 전기료 부담이 해결되고 더 청결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에 불편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