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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폭염에 고사된 여름 꽃 예쁘게 다시 심어요
청주시, 폭염에 고사된 여름 꽃 예쁘게 다시 심어요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주요 간선도로변 및 화단, 교통섬 등 여름 꽃묘 식재지에 고사된 꽃묘를 재보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6월 초 주요 간선도로 및 화단에 여름 꽃묘를 식재했지만 여름철 연이은 폭염으로 인해 심어놓은 꽃묘가 고사되었기 때문이다.
상당구 월오동 꽃묘장에서 보식용으로 생산한 여름꽃 메리골드, 천일홍, 백일홍, 맨드라미, 안젤로니아 등 7종이며 본수는 8천본 정도를 재보식 해 ‘꽃의 도시 청주’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문암생태공원 내 6월 초 코스모스 및 댑싸리, 해바라기 공원을 조성했으며 계절별 특색에 맞게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꽃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청주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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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방문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이 24일 봉명동에 위치한 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한 시장은 반도체산업 지원을 위한 사업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관내 반도체 산업에 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구축 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3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연면적 3816㎡ 규모의 반도체 실장기술 센터와 관련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2020년에 준공됐으며 목표 31종의 장비 중 현재 17종을 구축 완료했다.
구축된 장비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 신뢰성평가 및 성능평가를 지원한다.
또한 전문 인력양성 및 시장·기술정보제공 등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청주시는 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 구축사업 외에도 반도체융합부품 혁신기반 연계 고도화 사업 등 반도체산업 생태계 구축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중소기업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반도체융합부품 실장기술 지원센터가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해 지역 내 기업체들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주시의 전략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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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1회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21년 시민제안사업을 검토하고자‘제1회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오는 9월 1일에서 3일까지 3일간 비대면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분과위원회는 청주시 시민참여예산제 운영방식과 시민제안사업 접수현황 소개 시민제안사업에 대한 사업부서의 설명 및 질의응답 사업 우선순위 선정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청주시에서 올해 접수한 시민제안사업은 총 648건이다.
이 중 사업 범위가 일부 지역에 한정된 지역현안사업이 634건, 시민 다수에게 영향을 주는 시전반사업이 14건이다.
분과위원회에서는 시전반사업 14건에 대한 1차 검토가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청주시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목록은 청주시민을 위한 미술 강좌 확대 청주시 다중이용시설 무료와이파이 확충 청주시민 인문문화예술학당 개설 청주시 유기질비료 보조금 추가지급 및 등급별 차등 지급 모충동 지역 간판개선사업 무심천 산책로 공공 화장실 현대화 및 추가 설치 등이다.
분과위원회 1차 검토를 거친 제안사업은 9월 중 시민참여예산 전체회의를 통해 최종 순위가 결정되며 해당 부서에서 사업 시급성과 재정여건 등을 검토해 2022년도 예산안에 반영, 시의회에 제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참여예산제도가 앞으로도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시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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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250억원 증액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해결해 경영안정화를 도모하고자 제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시는 이미 2차에 걸쳐 110개 기업에 496억 5천만원을 융자추천 지원했다.
올해 마지막인 3차 접수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이번 3차 경영안정자금 융자추천 규모는 당초 100억원에서 150억원을 증액한 250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당초 계획 대비 추천율이 낮은 지식산업센터 분양 입주자금 융자추천액을 일부 조정해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워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에 탄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신청은 중소기업이 시의 융자추천을 받아 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융자금액은 최고 5억까지 융자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융자금에 대한 이자차액을 연 최대 3%까지 3년간 지원해 준다.
지원대상은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을 필한 제조업, 지식서비스산업 등의 업종으로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아울러 연중 접수하고 있는 특별경영안정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년 대비 매출실적이 급격하게 감소한 기업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경영안정자금은 신청일 현재 청주시에서 자금을 지원받고 있거나 현재 휴·폐업 중인 중소기업, 전년도 매출실적이 없는 중소기업과, 도에서 경영안정자금을 기 받고 있는 중소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를 첨부해 청주시청 기업지원과에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 차수에 미처 신청하지 못했거나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해 자금난을 겪는 많은 중소기업이 신청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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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스페인 전통 엘 플라멩코 공연 선보여
충주시, 스페인 전통 엘 플라멩코 공연 선보여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8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4시 충주시 문화회관에서 스페인 전통 플라멩코 공연 ‘엘 플라멩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선정된 ‘View On Art’의 일환으로 엘 플라멩코 공연을 추진했다.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지역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선정에 따라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View On Art’ 주제로 총 7회 공연이 진행 중에 있으며 ‘엘 플라밍고’는 4회차 공연이다.
‘엘 플라밍고’는 대한민국 대표 플라멩코 팀인 Los Amigos 리더인 황이현과 11년 동안 함께 팀으로 활동해온 월드퍼커셔니스트 설호종이 ‘아르떼 플라멩코’의 작품 속 넘버들을 짙은 플라멩코의 색을 담아 선보이는 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문화회관에서 선보이는 이번 대면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게 진행할 예정이며 ‘충주시문화회관 유튜브’에서도 동시 송출 생중계한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석 유료공연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스페인 전통 플라멩코를 라이브 연주와 함께 보고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길 기대한다”며 “올 하반기에도 진행될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안전하게 진행해 시민들의 풍족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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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44회 전국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 성료
충주시, 제44회 전국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 성료
[세종타임즈] 한국예총충주지회가 주최하고 전국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44회 전국가야금경연대회'에서 일반부에 출전한 박나영 씨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12~13일 충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치러진 예선과 동일하게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00여명의 연주자들이 출전했으며 이 중 일반부 본선에 진출한 5명 중 박나영 씨가 대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얻었다.
총상금은 3,300만원이며 대상 상금은 1,000만원이다.
대학부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김승호, 고등부 대상은 선은새, 중등부 대상은 윤준서 초등부 대상은 오준희 씨가 각각 수상했다.
대통령상 수상자인 박나영 씨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및 동대학원를 졸업했으며 현재 국립국악중학교 강사와 서울시 청소년 국악단 악장으로 활동 중이다.
박나영 씨는 "심사위원들의 심사평을 가슴 깊이 새겨듣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노력해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내현 충주예총 회장은 “대회개최 이래 처음으로 비대면 경연으로 진행됐는데 많은 분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본 대회를 통해 위안을 얻고 동시에 우륵의 정신을 이어가도록 더욱 노력하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4회 전국탄금대가야금경연대회'는 우륵의 정신을 기리고 우리 국악의 전통을 잇기 위해 지난 1977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가야금 대회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문화 예술의 발전을 이끄는 중축이 되고 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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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 안심대출서비스 확대 운영
충주시립도서관, 안심대출서비스 확대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립도서관은 사회적거리 4단계 연장으로 도서관 휴관이 장기화되자 시민 편의를 위해 ‘예약도서 안심대출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예약도서 안심대출서비스는 이용자가 희망하는 도서를 신청하고 다음날 책을 받아보는 비대면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이다.
운영 도서관은 시립도서관 본관,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서충주도서관 등 3개관이다.
기존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였던 신청 시간을 8월 20일부터는 9시부터 오후 3시까지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직장인 등 평일 신청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주말인 토요일까지 신청기간을 확대했다.
예약한 도서는 신청 다음날 도서관 비대면 대출대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토요일에 신청한 도서는 다음 주 수요일부터 수령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으로 각종 공공시설이 휴관되어 시민들이 불편하고 힘든 상황”이라며 “다양한 연령과 직종의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대면 대출 서비스를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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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번엔 방치폐기물 뿌리뽑기에 전력
충주시, 이번엔 방치폐기물 뿌리뽑기에 전력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지난 2019년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기업형폐기물 불법투기 예방대책 우수자치단체로 평가를 받아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숨겨진 생활계 방치폐기물 집중수거로 시민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폐기물 불법투기 감시단 현장 점검을 통해 하천변, 나대지 등 곳곳에 수년간 방치된 생활계 폐기물 약 2,904톤을 찾아내 2차 환경오염 발생 및 자연경관이 훼손되는 사례가 없도록 했다.
시는 개인 토지 방치폐기물 298건 1,924톤을 행위자 또는 해당 토지소유주에게 적정처리를 하도록 조치했다.
공유지 등의 방치폐기물에 대해서는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위탁처리 용역사를 선정하고 현재까지 108개소 813톤의 수거처리를 완료했으며 다음 달까지 980톤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척면 용암마을은 마을주민 A씨가 고물업을 하면서 모아둔 30여 톤가량의 폐기물이 건강 악화 등으로 그대로 방치돼 수년간 심한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던 곳이다.
마을 주민들은 시에 폐기물 수거 요청을 건의했으며 시는 마을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정처리를 실시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시 관계자는 “불법투기 암행감시단 활동 이후 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쓰레기 불법투기를 막기 위해 우리마을지킴이, 드론감시단 운영과 함께 불법투기 암행 감시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충주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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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팥메주로 만든 고추장 드셔보셨나요?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이 팥을 첨가한 메주로 만든 팥고추장 제조 특허기술의 사업장 이전을 통해 고추 소비촉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팥메주 고추장 제조방법은 농촌진흥청과 공동 연구에 의해 개발된 기술로 고서인 ‘증보산림경제’에 존재하던 팥고추장을 재현한 것이다.
제조방법은 팥의 함량을 최적화해 기능성이 우수한 바실러스 종균을 넣어 메주 발효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2019년‘송영희전통담금’과‘옥샘정’ 사업장에 특허기술을 이전했다.
‘송영희전통담금(송영희 대표)’은 본 기술을 적용해 DIY(소비자 직접 제조) 키트로 만들어 체험용으로 사용했는데, 지난해 최초로 도 농업기술원과 쌍방향 비대면 체험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전국에 있는 랜선 체험객을 대상으로 팥고추장 제조를 진행해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소득이 향상됐다.
앞으로 계약을 연장해 팥고추장 활용 소스 제조 등 제품개발과 체험 프로그램 다양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두 번째 활용 업체인 ‘옥샘정(전순자 대표)’은 기존에 보리고추장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하던 사업장에서 본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전통은 고수하면서 기능성과 품질이 향상된 프리미엄급 고추장을 제조해 200g, 900g 단위로 판매하고 있다.
제품은 로컬매장 및 택배 등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는 팥고추장을 제조해 보관하는 장독대 대여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 “본 특허기술은 가공사업장에 이전되어 상품화 및 판촉까지 산업화가 활발히 전개된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계약연장을 이루어 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이 업체에 이전되어 상품화가 되고 소규모 장류업체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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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학기 학교·유치원 급식소 합동 점검 실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가을학기 개학을 맞아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청과 함께 학교와 유치원 집단급식소 등을 합동 점검한다.
점검 기간은 오늘부터 10월 15일까지며 점검 대상은 학교 급식소 191곳, 유치원급식소 15곳, 식재료 공급업체 29곳 총 235곳이다.
도는 학교 및 유치원 집단급식소 연 1회 이상 점검계획에 따라 상반기에 380여 곳을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을 통해 남은 235곳에 대해 전수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실시 등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여부 식재료 구입·보관 등 단계별 위생관리 여부 등이다.
또한, 위생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조리식품, 완제품, 식품용수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학생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