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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에듀팜 특구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변경 공청회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과 관계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에듀팜 특구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변경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군이 에듀팜 특구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특화발전특구 계획 변경 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변경 안에 따르면 농촌테마파크와 귀농귀촌지원센터의 기능을 통합하고 전문직종 관련교육 등을 추가해 글로벌 전문인력 육성에 기여하는 팜문화아카데미를 조성한다.
또한, 식물원과 국제정원은 각각 식물테마 전시공간인 뮤지엄 파크와 빛을 주제로 화려한 경관을 연출하는 루미포레아트센터로 명칭을 변경한다.
특구조성 사업기간은 2년 연장돼 당초 내년 준공에서 24년도 준공으로 변경됐고 위치, 면적은 변동이 없다.
사업비는 당초 2,679억원에서 2,689억원으로 10억원 늘렸다.
군은 변경 안에 대한 군 의회 의견 청취와 관련 실과 협의를 거친 뒤 중소벤처기업부에 계획 변경을 신청할 예정이다.
신청한 계획 변경 안은 관련 부처 협의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승인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증평군이 도안면 연촌리 일대 조성한 에듀팜 특구관광단지는 2019년 6월에 부분 개장해 지난달까지 72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중부권 핵심 관광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조성공사는 지난해 5월 승인고시를 기준으로 이뤄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특구계획 변경은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늘려 도농교류 활성화 및 관광휴양의 목적을 강화했고 증평 에듀팜 특구가 국내 최대 명품 관광단지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글로컬화되어 인구 증가 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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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증평군, 2021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1년 충청북도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 정책 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충청북도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도와 시·군이 응모한 총 27건의 사례 중 전문가 서면·현장평가 및 도민 온라인투표 심사를 거쳐 9건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에 진출한 9건에 대해서 24일 2차 발표대회를 개최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5건을 선정했다.
증평군은 이날 발표대회에서 최창영 미래기획실장이 민·관·학 협업을 통한 죽리마을의 농촌재생 사례를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동안 죽리마을이 소프트웨어사업으로 추진했던 마을가꾸기 하드웨어사업으로 추진했던 빈집 정비 휴먼웨어사업으로 추진했던 학교와 마을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소개해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날 발표대회에서는 증평소방서가 최우수상, 증평군이 우수상을 수상해 도 및 다른 시·군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군의 이번 수상은 2019년 구석구석 파수꾼 택시경찰대 2020년 라키비움 조성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다.
홍성열 군수는“2019년 이후 3년 연속 도정혁신 우수사례 수상으로 증평군의 행정역량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며“앞으로도 참여, 협업, 일하는 방식 개선 등 혁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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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함께 나눠요…진천군에 기탁행렬 이어져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지역 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나눔의 손길이 진천군에 이어지고 있다.
먼저 ㈜폴메이드는 25일 진천군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사용해 달라며 1200만원 상당의 KF-94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이원일 ㈜폴메이드 대표는 “지역 군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폴메이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진천 덕산읍 소재 ㈜폴메이드는 지난 6월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단과 협약을 맺고 올림픽 선수단에 태극기, 팀코리아 엠블럼이 들어간 마스크를 지급했으며 굿뉴스월드에도 마스크를 기부하며 서부 아프리카 등 해외방역에도 기여하고 있다.
같은날 덕산읍 산수산업단지 소재 ㈜태평은 자사에서 생산한 1400만원 상당의 선식 2,000세트를 전달했다.
박건준 ㈜태평 대표는 “건강식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기탁품이 전달돼 우리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선식과 마스크는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진천군협의회도 같은 날 진천군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조동제 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의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제19기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 자문위원 자체회비와 세 번 참여한 생산적 일손봉사비를 모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소중히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평통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로 진천군협의회에서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온라인 평화통일 골든벨’,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 등의 행사와 코로나19 관련 ‘예방접종센터 봉사’, ‘진천노인복지회관 마스크 기탁’ 등 지역 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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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운영 1년 후 종료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시행 된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진천군이 지역 주민들의 권리행사를 독려하고 나섰다.
25일 군에 따르면 토지 권리자의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해 8월 5일부터 특별조치법이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2022년 8월 4일 종료된다.
진천군의 경우 지난 1년간 233건 389필지의 토지가 접수돼 처리가 진행 중이다.
이번 특별조치법은 2006년 시행 후 14년 만에 시행되고 있으며 적용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상속 등 법률행위로 양도된 부동산과 등기부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이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부동산 소재지에 위촉된 지정보증인과 자격보증인의 날인을 받은 보증서와 확인서 발급신청서를 작성해 진천군 민원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가 접수되면 군에서 이해관계자에게 통지를 한 후 현장조사 공고절차 등을 거쳐 확인서를 발급하되, 그 기간 중 이의신청이 있는 부동산에 대하서는 이의에 대한 처리가 완결되기 전까지 확인서를 발급하지 않는다.
신청과정에서 주의할 점은 소유권에 관해 소송중인 부동산은 신청이 불가하며 허위로 확인서 발급하거나 보증서를 작성한 사람은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1억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특별조치법으로 소유권이전 등기를 하더라도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에 따른 등기지연해태와 ‘부동산 실명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위반을 하였을 때는 과태료 또는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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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매년 재난이나 각종 사고의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안전점검을 하는 사전 예방활동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시기와 점검대상을 조정해 하반기에 진행된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위험지역 등 산림관련 16개소 출렁다리 2개소 종교시설 2개소 상·하수도시설 6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4개소 등 6개 분야 62개소가 대상이며 점검분야는 건축, 토목, 소방, 전기, 안전규정 준수 여부와 안전관리체계 등이다.
군은 대진단 기간 동안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점검 실명제를 도입해 책임성을 높일 방침이며 점검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군민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시설물에 대한 책임 있고 내실 있는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 없는 걱정 ZERO 안전 진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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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바이오의 모든 것,‘충북 바이오 원스톱 플랫폼’오픈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25일 충북 바이오 원스톱 플랫폼인 ‘바이오션’을 오픈했다.
‘바이오션’은 충북 바이오 분야 창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지원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으로 온라인 종합정보 포털과 온·오프라인 전문가 상담지원을 연계한다.
이번에 오픈한 온라인 플랫폼 바이오션은 바이오기업 지원사업 공동 활용 장비 입주 공간 구인·구직 정주 여건 화상회의 지원 등 바이오 분야 창업을 위한 유관기관 지원정책과 관련된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도는 지난 4월 플랫폼 운영과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기업 상담을 위해 오송 SB플라자 5층에 ‘충북 바이오 원스톱 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센터에는 산·학·연·관 바이오 전문가 100여명이 임상·비임상 인증·허가 특허·마케팅 수출·관세 법무 등 분야별 1:1 전문상담을 통해 기업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개소 이후 현재까지 도내 15개 바이오헬스 기업의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지원했다.
특히 바이오 초기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한 ‘정부 연구개발 과제 제안서 리뷰’ 지원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도는 이번 개소된 ‘바이오션’의 바이오 종합 정보제공과 ‘충북 바이오 원스톱 지원센터’의 기업상담 연계를 통해 도내 바이오산업이 한층 성장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충북 바이오 원스톱 플랫폼은 충북의 바이오 유관기관별 분절된 데이터 간의 연계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협업체계의 토대를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 충북을 K-Bio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 허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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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컨퍼런스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2028년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인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성공 구축과 활용 증진을 위해 충북도를 비롯해 도내 유관기관들이 머리를 맞댔다.
8월 25일 오후 3시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다목적방사광가속기 활용 증진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충청북도와 충북대학교가 후원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충북지역연합회,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대 방사광가속기융합연구소가 주관한 이날 컨퍼런스는 2028년 운영 예정인 충북오창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성공 구축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활용 증진’을 주제로 포항가속기연구소,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고려대, 충북대, 청주대 등에서 10여명의 관련 전문가가 참여해 주제발표, 패널토론 등을 통해 3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열띤 의견을 나누었다.
주제발표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권경훈 KBSI 분석과학연구본부장의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성공적 구축과 활용을 위한 주관기관의 전략’ 김진형 충청북도 방사광가속기추진지원단장의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와 충북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김은산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가속기학과 교수의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개발을 위한 산학연계 협력 증진 연구’ 신승환 포항가속기연구소 PLS-Ⅱ 가속기 부장의 ‘3GSR, 4GSR, and beyond 4GSR’로 이어졌다.
주제발표 후 진행된 패널토론에서는 변인순 충청북도 기획조정과장이 토론자로 나서 충청북도의 역할과 연구소, 대학, 산업체 등 가속기 구축 관련 지역기관의 협조를 강조하고 원종한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소재분석연구부장, 이수재 충북대학교 제약학과 교수, 강태희 청주대 특임교수 그리고 앞선 주제발표자들과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전문가들은 신규 구축될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의 효율적 활용 및 기존 포항가속기의 활용성 제고를 위한 장기적인 역할 분담의 중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충분한 빔타임 제공 등 가속기의 활용 확산을 통한 대한민국 과학기술과 산업경쟁력 강화 필요성에 한 목소리를 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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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이전 개소식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확장 이전했다.
충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25일 확장 이전한 청주스마트직지타워에서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충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는 지난 2013년 충북경영자총협회가 고용노동부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청주산업단지 내 비즈니스센터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그간 도내 만 40세 이상 중장년들에게 재취업 컨설팅, 생애경력설계 교육, 전직스쿨 등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현재 충북도의 역점사업인 취업희망 소상공인 직업 전환 컨설팅을 비롯해 충북 중장년 일자리 수요조사 용역, 퇴직 전문인력 중소기업 연계지원 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이전 개소식은 충북도와 충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고용노동부의 “중장년일자리 희망센터 특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확대하면서 이루어졌다.
공모 선정으로 약 8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상담사를 기존 7명에서 13명 증원해 총 20명으로 확대했고 기존의 취업지원 사업 이외에 충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직업교육훈련, 취업알선, 구인기업 발굴 등 새로운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교육시설 등 공간 협소로 이용에 불편함에 따르던 기존사옥과 달리 신사옥에는 충북도의 지원으로 교육공간, 회의실, 상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설을 이용하는 중장년층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번 이전이 우리 도가 제안해 전국 최초로 실시하게 된 지자체협업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더욱 의미가 깊고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일자리를 잃고 사업을 접은 만큼, 오늘 이전 개소를 계기로 충북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가 더 크게 역할 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태한 충북경영자총협회장은 “그동안 공간이 좁아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제 최상의 시설을 갖추고 전문 인력도 확충한 만큼 도내 중장년층들이 행복한 인생 2막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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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보 건강걷기 2차 챌린지 참여하세요~”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 보건소가 군민의 일상 속 꾸준한 걷기 활성화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하루 만보 건강걷기’ 2차 챌린지를 운영한다.
25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21년 상반기 성황리에 운영된 1차 챌린지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운영되는 챌린지로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달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가자의 꾸준한 걷기 생활 실천을 위해 운영 기간 내에 누적 걸음 수를 하루 1만보로 제한하고 정해진 목표걸음을 달성한 사람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을 선발해 인센티브형 홍보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스마트폰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를 접속 후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음성군 하루만보걷기 공식 커뮤니티를 가입한 후 챌린지 화면에서 참여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음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신체활동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걷기 챌린지를 통해 음성군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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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도사업소·음성소방서 수질오염 대비 소화전 합동점검
음성군 수도사업소·음성소방서 수질오염 대비 소화전 합동점검
[세종타임즈] 음성군 수도사업소가 관저에 모이는 물질을 배출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주·야간 이토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작업은 각종 상수도공사 시행과 상수도 관로 노후화, 누수민원으로 인한 급격한 유속·수압 변동 등으로 인해 수돗물 공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다.
먼저 군은 맹동면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까지 총 17개 배수지계통 내 37개소 소블럭에 대해 배수분기별 이토밸브, 소화전 등의 밸브개폐조작을 점검하고 관로 내 불순물을 함유한 정체수를 배출한다.
또한 음성소방서와 지역 내 551개 소화전의 작동여부를 합동점검 해 혹시 모를 화재발생 시 원활한 비상급수가 되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이상기 수도사업소장은 “지속적인 급수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