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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옥천에서도 휴대폰으로 고독사를 예방해요”
“이제 옥천에서도 휴대폰으로 고독사를 예방해요”
[세종타임즈] 옥천군보건소는 지역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옥천군 마음품 안심서비스 앱’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 앱은 경남 합천군에서 개발한 ‘국민안심서비스 앱’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옥천군 자살예방브랜드인 ‘마음품’ 로고를 삽입해 새롭게 디자인해 출시됐다.
홀로 사는 노인이 일정시간동안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옥천군 마음품 안심서비스 앱’에 미리 등록해 놓은 대상자들에게 GPS로 파악된 위치를 문자 메시지로 보내는 방식으로 빠른 시간안에 구호가 가능하도록 돕는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별도의 서버가 필요 없어 개인정보 노출 위험도 없고 앱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옥천군 마음품 안심서비스 앱”은 구글플레이스토어와 SK원스토어에서 검색해 설치할 수 있으며 독거노인 뿐 아니라, 거동 불편자, 여러 가지 이유로 사회와의 관계가 단절된 중장년 1인가구, 아이들 등 다양한 대상에 활용이 가능하다.
옥천군 보건소는 8월 23일부터 이달 말까지 방문보건팀, 치매안심센터, 군청 노인복지과, 각 노인 복지관 및 정신건강복지센터에 협조를 구해, 독거노인 및 1인 가구에‘옥천군 마음품 안심서비스 앱’보급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옥천군 마음품 안심서비스 앱 보급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해서 다양한 자살고위험군의 안전관리 및 사례관리의 보조수단으로 잘 활용되기를 바라며 고독사를 예방하고 고독사의 위험세대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스템으로 자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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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온힘’
옥천군,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온힘’
[세종타임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전국을 강타하며 지역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옥천군의 선제적 방역 대응이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8월 들어 충북 도내 누적 확진자가 800명을 넘어서며 곳곳에서 집단·소규모 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옥천군은 신속한 역학조사와 선제적인 방역활동으로 추가 확산세 차단에 힘쓰고 있다.
그 결과 이달 도내에서 가장 적은 5명의 확진자만 발생했다.
그간 군은 유관기관, 기업체, 민간단체와 함께 선제적 방역활동으로 확산세를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지난 13일 광복절 연휴를 앞두고 옥천역, 시내버스터미널 등에서 집에서 머무르기 대 군민 캠페인을 전개하고 공직자뿐만 아니라 기업체 종사자들에게 타 지역에서 휴가를 보내고 복귀 전 거주지역의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을 것을 독려했다.
최근 인근 지역 학원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자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13일부터 17일까지 40여 개소 관내 학원가, 독서실 등 을 집중 방역하고 옥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1,100여 개소의 음식점, 숙박업소,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해 지난 3월부터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대해 보육교사 182명에 대해 매월 1회 선제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군 산하 공직자 300여명이 관내 445개소 기업체에 대해 매월 1회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방역 수칙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관이 합심해 백신접종에 속도를 내면서 22일 오후 6시 기준 전군민의 65.3%인 3만3천16명이 1차 접종을 완료했고 2차 접종은 32.8%인 1만6천574명이 마쳐 집단면역 형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21일 오후 6시 기준 40대 이하 백신접종 사전예약에서 18~49세 7748명중 73.2%인 5670명이 사전예약을 완료하며 전국 평균 61%보다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예약에 참여하지 않은 주민들에게 모든 대상자 예약기간중 사전예약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김재종 군수는“계속되는 고강도 방역조치로 소상공인, 주민들의 고통과 어려움이 크다 군민들의 집단면역 조기 형성과 일상 회복에 전 행정력을 투입해 지역경제 회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아직 접종하지 않은 주민께서는 사전예약에 빠짐없이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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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 순회 수리·안전교육으로 벌초 걱정 끝
추석전 순회 수리·안전교육으로 벌초 걱정 끝
[세종타임즈] 증평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벌초시기를 앞두고 예취기 수리 및 안전교육에 나섰다.
이번 안전교육은 추석전까지 19회에 걸쳐 마을을 순회해 예취기 정비, 사용방법, 보관요령 등을 교육하며 연료 혼합통과 윤활유를 무상 지원해 농가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으로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이 심각한 농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을 추진해겠다”고 전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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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이달 27일까지 2021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7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경우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부모·배우자·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환경정비, 하천관리 등 25개 사업에 투입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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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저소득층 추가 지원금 1인당 10만원 지급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정부의 5차 재난지원금과 별도로 저소득층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저소득층 2,310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 가족 등 1,391가구 1,963명에게는 오는 24일 기존 복지급여계좌로 계좌가 등록되지 않은 기초의료급여 및 차상위계층 등에게는 읍·면 복지센터에서 계좌 신청을 받아 다음달 30일에 추가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저소득층은 더욱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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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코로나 19 지역책임관, 증평군 방문해 코로나 방역 실태 점검
행안부 코로나 19 지역책임관, 증평군 방문해 코로나 방역 실태 점검
[세종타임즈] 이우종 행정안전부 지방세정책관이 20일 증평군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실태와 폭염 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지역책임관은 행정안전부의‘코로나19 대응 지역책임관 운영 계획’에 따라 올해 1월 초부터 매주 1회씩 각 자치단체를 방문해 지역별 대응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고 있다.
증평군을 방문한 이우종 지역책임관은 코로나19 진단검사 현황, 백신 예방접종 현황 및 계획, 접종센터 폭염대비 등 전반적인 대응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이우종 지역책임관은 감염병 대응 인력 운영, 콜센터 및방역 인력들의 민원응대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증평군 코로나19 예방 접종센터, 선별지료소, 무더위 쉼터 등 현장을 직접 찾아 여름철 안전과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감염병 대응인력 운영 상황, 민원응대 직원 보호 조치사항 등을 직접 확인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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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림병해충 방제활동 강화
보은군, 산림병해충 방제활동 강화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계속되는 폭염으로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각종 돌발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산림 병해충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이상 기온 현상으로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됨에 따라 병해충의 발생 시기가 빨라지고 돌발 병해충 발생이 급증해 수목의 병해충 피해가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산림병해충 예찰방재단을 활용해 생활권과 가까운 임야, 농림지 주변,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와 산림공원, 관공서 녹지공간 등 생활권을 중심으로 흰불나방, 선녀벌레, 버즘나무방패벌레 등 병해충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제와 예찰을 병행하고 있다.
군은 신속한 병해충 방제 작업과 함께 지속적으로 예찰 활동을 전개하고 각종 약제를 구비해 적기 방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진식 산림녹지과장은 “예방 차원의 병해충 예찰과 방제를 실시해 수목의 건강한 생육과 쾌적한 주민생활을 도모할 방침”이라며 “주민들도 병해충 유충 발견 시에는 군청 산림녹지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병해충 사전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많은 헙조를 바란다”고 말혔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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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관내 경로당 및 기업체에 ‘자동 체온측정 손소독기’ 배부
보은군, 관내 경로당 및 기업체에 ‘자동 체온측정 손소독기’ 배부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과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 288개소와 기업체 156개소, 다중이용시설 등에 자동 체온측정 손소독기 596대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경로당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했으며 기업체는 1기업 1공무원 후견인제를 활용해 배부를 완료했다.
아울러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비롯해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문화누리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해 종사자 및 이용객들의 출입 시 편의를 개선했다.
이번에 보급한 체온측정 자동 손 소독기는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체온측정을 할 수 있으며 동시에 손 소독까지 가능해 코로나19 방역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지역 내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군민 모두가 조금만 더 힘을 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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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진천군,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세종타임즈] 진천군보건소는 오는 10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관내 거주 남·녀 900여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일제히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건국대학교 GLOCAL산학협력단과 함께 진행되는 건강조사는 조사원 5명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약 20분 정도가 소요되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 건강상태, 만성질환 관리행태를 파악하고 향후 지역 보건 의료 계획 수립해 우리 군에 적합한 보건사업을 결정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표본주소지를 사전 조사하고 조사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접종, 사전 PCR검사를 실시하는 등 조사수행지침을 더욱 강화해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당 조사는 건강한 지역사회 유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료의 기본이 됨을 기억해주시고 세대를 방문하는 조사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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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느티나무청소년단 심내유 활동에 격려 이어져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학교 밖 청소년 자치 기구인 느티나무청소년단에 응원의 손길이 전달됐다.
23일 군에 따르면 느티나무청소년단은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치 커피를 나누는 ‘심내유 속엔 언제나 당신이 있다) 프로젝트’를 실시해 오고 있다.
이러한 따뜻한 마음을 응원하기 위해 충북시민재단 1004 클럽은 진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찾아 살균 소독기와 더치 커피 기구를 후원했다.
느티나무청소년단은 이번 후원에 힘입어 더 많은 군민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느티나무청소년단은 ‘느려도 괜찮아, 티나도 괜찮아, 나를 위해 무조건 도전’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특성화 청소년 자치기구로써 사회 정책 참여, 봉사활동, 캠페인 등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다.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