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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위생업소 방역수칙 위반업소 강력 대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방역수칙을 위반한 위생업소 46개소를 적발하고 운영자 및 이용자 등 104건의 처분을 실시했다.
처분내용으로는 고발 4건, 과태료 84건, 행정처분 16건이다.
주요위반 사항으로는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종사자 마스크 미착용 영업제한 시간 미 준수 집합금지명령 불이행 등이다.
시는 다중이용시설관련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오는 9월 5일까지 연장 시행됨에 따라 유흥·단란주점 등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목욕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 위반사항 적발 시 고발, 운영중단, 과태료 처분 등 강력히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5인 이상 사적모임금지 및 영업제한 시간 준수, 출입자명부작성관리, 마스크 착용 등 운영자와 이용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중점적으로 점검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위생업소 운영자와 시민 여러분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적극당부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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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9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시행
음성군, 9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 시행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형폐기물 간편 배출 서비스’란 가정에서 가구 등 대형 폐기물을 배출할 때 대형폐기물 처리수수료 스티커를 구입하기 위해 지정 판매소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언제든지 편리하게 모바일 앱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대형폐기물 배출 예약과 처리수수료를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서비는 9월 1일부터 음성군민이면 누구나 스마트폰 구글플레이 ‘여기로’ 앱을 다운로드 하거나 홈페이지에 접속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형폐기물 배출자는 앱 또는 웹사이트에서 배출하고자 하는 대형폐기물 품목을 등록한 후 수수료를 결제 후, 시스템으로부터 부여받은 배출번호를 기입해 폐기물 배출장소에 놓으면 수거기사가 배출번호 확인 후 수거하게 된다.
음성군 관계자는 “이번 간편 배출 서비스 시행으로 대형폐기물 배출 관련 주민들의 불편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청소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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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오는 11월말까지 관내 9개 읍·면 전역을 대상으로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는 최근 발생한 부동산 투기 사태 등에서 농지 소유 및 이용과 관련한 문제점이 드러남에 따라 예년보다 한 달 앞서 조사대상을 확대해 실시하게 됐다.
조사대상은 지난해 신규 취득 5년 이내 농지에서 올해는 최근 10년 이내 관외거주자가 상속 또는 매매로 취득한 농지와 농업법인 소유농지로 확대됐다.
조사대상 면적은 최근 10년 이내 관외거주자가 상속 또는 매매로 취득한 농지·농업법인 소유농지 등 총 3천657ha 농지의 소유·이용 현황을 각 읍·면에서 조사요원을 채용해 집중 점검한다.
특히 농업법인의 경우 실제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하는 것과 함께 업무집행권자 농업인 비중, 농업인 등의 출자한도 등 농지 소유요건 준수여부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해 휴경,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하고 최근 농지법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농막·성토에 대한 현황조사와 지도·점검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농업진흥지역에 태양광 등 발전설비를 설치한 농업용시설 등도 전수 조사해 농업경영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농업경영 용도를 위반해 발전설비를 설치한 농가는 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발급을 중단하는 등 관련법에 따른 조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농지이용실태조사 결과, 농지 불법 소유·임대차, 무단휴경 등 농지법 위반행위는 청문 절차 등을 거쳐 농지 처분의무 부과 등 행정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해당 농지에 처분의무가 부과되면 농지소유자는 1년 이내에 해당 농지를 처분하거나 성실경작을 해야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6개월 이내의 기간을 정해 처분명령을 내린다.
만약 처분을 이행하지 않은 해당 농지는 공시지가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농지처분 할 때까지 매년 부과한다.
음성군 관계자는 “2021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통해 농지가 농업경영 목적대로 이용되지 않거나, 비농업인의 투기 대상이 되지 않도록 지속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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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26일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안창복 음성부군수 주재로 공모사업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2021년 공모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하반기 추진 중인 16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탈락사업 8개의 미선정 사유 분석과 향후 대응방향 논의를 통한 성공적인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감곡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후변화 대응 명품 수출 배 생산 기반사업 2022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등 10개 사업과, 환경개선 및 구도심 개발 등과 관련한 6개 사업의 체계적인 응모 준비 과정을 확인했다.
특히 올해 응모했던 공모사업 중 선정되지 못한 사업을 분석해 미선정 사유 심사과정의 다양한 정보수집 내년도 재추진 여부 동일 혹은 유사 분야 공모사업 모색 등을 면밀히 검토해 대응책을 논의했다.
군은 올해 상반기 농촌협약, 신활력 플러스 사업, 공동 직장어린이집, 가구별 예경보 시설 설치 사업 등 22개 사업이 선정돼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의 복리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하반기에는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 인구증가를 위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분석하고 과감한 추진력과 함께 정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안창복 부군수는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인구증가를 위한 공모사업에 전 직원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며 “중앙부처 공모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해 우리군에 꼭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대응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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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한우 경영 청년리더”육성에 앞장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은 26일 전주시에 위치한 농업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대강당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한우경영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업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의 ‘2021년 한우경영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거점지역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충북도를 비롯해 공모에 선정된 전국 4개 시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사업에는 충북을 포함해 울산, 전남 신안·영광, 강원 횡성군 등이 함께하며 총 56명의 청년농이 참여하게 된다.
도 단위로는 충북이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도내 11명의 청년농에게 신기술 정보와 현장애로 기술지원 등 다양한 지원활동이 진행된다.
세부 기술지원 내용으로는 축산 신기술 적용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 TMR 제조 등 전문기술 교육 현장실증 시험과제 우선적 참여 데이터기반 디지털 역량강화 지원 그리고 현장기술지원에 필요한 제반시설 제공 등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맞춤형 해결방안이 펼쳐지게 된다.
또한, 청년 가업승계자의 신기술도입과 경영방식에 따른 경영주와의 갈등 해소 방안에 대한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최재선 과장은 “그동안 한우분야 청년농 육성을 위한 기술지원 체계 기틀 마련에 많은 고민과 노력이 이번 협약으로 이어졌다”며 “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한우 산업 발전 핵심인력으로 청년농업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중앙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에 충북 청년 대표로 참석한 이승환 충북4-H연합회장은 “거점지역에 참여한 청년농과의 전국적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교류와 기성세대와의 갈등해소 사례를 후배들에게 전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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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찾아가는 계약심사 교육 실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계약심사 역량 및 전문화를 위해 각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
계약심사는 각종 공사·용역·물품에 대해 적정원가를 심사하는 것으로 예산절감과 합리적 심사를 통한 시공품질 향상 도모 및 부실공사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그동안 시·군의 원가계산서 산정 오류가 지속 반복되는 경향으로 개선이 필요했고 효율적인 적정원가 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내실 있는 심사가 운영 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토목·건축분야 1명씩 2인 1조가 되어 시·군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군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적정원가 심사의 실무내용 원가계산 및 부실설계 방지 설명, 반복오류 사항에 대해 중점 안내 등이다.
앞서 6개 시·군은 교육을 마쳤으며 나머지 5개 시·군은 9 ~ 10월 중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2022년 계약심사 추진계획 수립 시 교육내용을 반영해 계약심사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2022년 계약심사 실무편람을 제작해 충북도 전 실과, 도내 전 시·군, 유관 기관 등에 배포해 계약심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계약심사 관련 자료는“충청북도 계약심사 조회시스템”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일반인도 열람 가능하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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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지방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 추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오는 9월 1일부터 2개월간 지방공공기관의 채용비리 근절 과 재발 방지를 위해 도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 등 15개 기관을 대상으로 채용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범위 지난 1년간 기관별로 채용한 신규입사자와 정규직 전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조사내용은 신규채용시 서류·필기·면접 전형 등 채용단계별 규정사항 준수 여부 근거가 불분명한 ‘재직 직원 채용시험 가점제’ 운영 실태 응시자 경력 제출 등에 대한 검증절차 실시 여부 정규직 전환대상자의 전환 채용규정 등 절차준수 여부 친인척 청탁 및 정부 채용관련 가이드라인 준수 등 채용의 타당성 등을 중점 점검한다.
다만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청주의료원과 충주의료원에 대해서는 의료진 등의 업무과중에 따른 피로도 증가와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코로나19 대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사대상에서 제외했다.
조사결과 채용비리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하는 방향으로 관련자 징계를 요청하고 친·인척 채용, 점수 수정 등 조사결과 비리 개연성이 농후하다고 의심되는 경우에는 검·경찰 등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2030세대에게 깊은 상실감과 절망을 주는 대표적인 생활적폐인 채용비리를 근절하고 채용과정 전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인 채용실태조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이번 채용실태 전수조사 결과 불합리한 사항에 대해 관련부서에 통보, 제도개선을 추진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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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총력
보은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총력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최근 강원 고성·인제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방지를 위한 방역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집중 호우 시 많은 비로 산간지역 인근 양돈농장의 오염원 빗물의 유입과 비롯해 장마철 이후에 찾아오는 무더위로 인한 곤충 등 매개체의 활발한 활동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군에서는 현재까지 양돈 농가와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된 사례는 없지만, 경기·강원 지역에서 지속해 바이러스가 발생하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군은 관내 21곳의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농장 주변 우수로 설치와 외부 울타리 보강 점검 등 비가 그친 후 주변 소독 강화를 비롯해 가축의 음용수를 상수도로 대체하거나 지하수를 소독해 사용할 것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또 관내 양돈농장을 중심으로 방역수칙을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소독약품 43㎏과 멧돼지 기피제 296포를 농가에 배부하기로 했다.
군은 애초 가금농장을 중심으로 운영 중이던 공동방제단 3개 팀을 양돈농장 주변으로 집중 투입해 집중 소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양돈농장은 농장단위 차단방역을 위한 축산차량 진입 제한 시설인 내외부울타리, 내부방역실 등을 9월까지 설치완료 해야하며 8대 방역시설물인 외부울타리 입출하대 내부울타리 전실 방조방충망 물품반입시설 폐기물관리시설 방역실 등 시설물은 10월 말까지 설치완료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위해 군 차원의 차단방역도 중요하지만, 농가 스스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자율방역의식을 높여야 한다”며 “농장단위 차단방역을 위한 축산차량 진입 제한 시설과 강화된 8대 방역시설설치를 신속히 완료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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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급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에게 1인당 10만원의 추가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오는 31일 이전 자격을 취득한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아동 양육비 지원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2600여명이다.
이번 국민지원금은 가구 소득 하위 88%를 대상으로 하는 '5차 재난지원금'과는 별도로 전국의 저소득층에게 추가로 지급되는 지원금이며 정부의 2차 추가 경정 예산안에 반영돼 전액 국비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씩 1회 한시적으로 지급하는데 지급 대상에게 자동 지급되기 때문에 별도 신청 없이 가구 대표 복지급여 계좌로 일괄 지급된다.
계좌 확인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구 등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거나 계좌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계좌 오류나 연락이 닿지 않는 등 지연 사유가 발생하면 확인을 거쳐 9월 15일까지는 모두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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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충청북도·보은군 사회조사 실시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2021년 충청북도·보은군 사회조사를 다음달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의 삶의 질과 관련한 사회적 관심사와 주관적 의식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사회적 변화를 파악하고 각종 계획 및 정책 수립을 위한 기반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사회조사를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회조사는 8월 24일 현재 기준 보은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 중 표본으로 선정된 960가구가 대싱이며 노동, 문화·여가, 소득·소비, 주거·교통 여건 등 13개 분야 61항목에 대해 진행된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터넷 조사 등 비대면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지난 18일 조사요원 전원을 대상으로 PCR검사를 완료하는 등 코로나19 상황 발생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조사를 위해 수집된 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돼 비밀이 보호되므로 성실한 답변과 적극적인 참여 및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