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충주문화원이 중국 길림성 집안시와 요녕성 환인시에 위치한 고구려 역사 문화 유적을 탐방할 답사자 18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탐방은 고구려 역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국내 유일의 고구려 비석인 '충주고구려비'를 보유한 충주시민으로서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답사단은 오는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 4일 동안 중국 내 고구려 역사 유적지를 직접 방문해, 고구려의 광활한 기상과 찬란했던 문화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고구려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총 18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다만, 가족 단위 신청은 불가하며 이전 탐방 참여 경험이 있는 신청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가비는 1인당 90만원으로 추후 환율 하락이나 항공권 발권 차액 발생 시 정산 후 전액 반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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