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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 감찰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더욱 강화된 공직 감찰에 나선다.
도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7개반 30명의 감찰반을 꾸려, 도 본청·직속기관 및 사업소와 출자·출연기관,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감찰을 실시한다.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해 차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코로나19 지속 감염 및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행정명령 시행 등 엄중한 시기에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도는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행위 및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엄격히 감찰하며 추석 명절에 관행적인 금품·향응수수 행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직기강 해이 행위를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명절 기간 각종 재난 등에 대비한 중요시설 안전관리 등 재난사고 발생 대비 비상대응태세에 대해서도 점검한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위반행위로 인한 감염과 음주운전, 금품수수 등 중대 비위에 대해는 엄중 문책할 예정이다.
임양기 충북도 감사관은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공무원이 방역수칙을 위반해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추석 명절을 틈탄 소극행정 및 공무원 행동강령위반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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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학기 개학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제천시, 2학기 개학 맞이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학기 개학에 따라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까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등 학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활동 기간에는 본청 담당부서와 17개 읍면동에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청소년보호법’위반행위를 점검·단속한다.
중점단속 사항은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에서 19세미만 술·담배 판매금지표시의무 이행여부 청소년출입·고용금지 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표시 이행 여부 등 과태료 부과대상 위반행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업주와 시민의 자발적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으로 깨끗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해 우리 청소년들이 보다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출입·고용금지업소 및 19세미만 술·담배 판매금지표시 스티커가 필요한 업주 분들은 여성가족과 청소년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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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성평등 추천도서 특별전 개최
제천시, 성평등 추천도서 특별전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 간 시청현관 로비에서 직원과 민원인을 대상으로 성평등 인식확산을 위한 ‘성평등 추천도서 특별전’을 개최했다.
특별전에는, 2021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충북여성재단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선정된 성평등 추천도서 30권이 전시됐으며 전 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평등 표어 공모전에 1차 선정된 작품에 대한 투표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성평등 실천다짐 릴레이 캠페인에 이어 9월 양성평등주간 및 독서의 달을 맞아 직원의 독서활동을 권장함으로써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인문학적 소양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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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제천시, 제천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천연물관련 기업 등의 집적을 통한 성장생태계 활성화와 강소기업 육성의 주요거점으로 기능하게 될 천연물 지식산업센터의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심사결과 ㈜길종합건축사사무소ENG에서 제출한 건축설계공모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왕암동 제2바이오밸리 내에 입지하게 될 ‘천연물 지식산업센터’는 총190억원이 투입되어 건립되는 천연물산업 종합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조달청을 통해 진행된 설계공모절차를 거쳐 최종 공모작을 제출한 4개 설계업체를 대상으로 건축계획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평가결과 최종 당선작이 결정됐다.
천연물기반 제품개발 아이디어 발굴과 기업 창업의 허브, 산업지식의 혁신 공간 등을 설계콘셉트로 'Herb & Hub 지식산업센터'를 제안한 당선작은,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12,026㎡의 규모로 현재 건립중인‘천연물제제 시생산시설' 등 주변 인프라와 연계되도록 배치하고 입주기업 등을 위한 40실의 임대 공간 각종 지원시설과 커뮤니티·전시 공간 100면의 주차 공간 휴게마당 등 다양한 시설공간을 제안했다.
시는 당선업체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수행권을 부여하고 의견수렴 등 수정·보완을 거쳐 내년 7월경 건축착공을 목표로 5월까지 설계용역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충북도와 제천시가 지속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원료산업 핵심 인프라와 함께, 지난 5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구축예정인‘천연물 조직배양 세포주은행' 등 천연물산업 전주기 기업지원 기반시설 등과 연계해 천연물산업과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새로운 성장점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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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통합합위협의회, 추석 명절 군·소방 위문품 전달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8일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 장병과 의무소방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향토방위를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는 군 장병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애쓰는 의무소방관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상혁 보은군수는 제2201부대 3대대와 보은소방서를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하고 의 뜻을 전했다.
정상혁 군수는“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군·소방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보은군의 향토방위와 생활안전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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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367억원 규모‘노후 정수장 정비사업’마무리 한창
보은군, 367억원 규모‘노후 정수장 정비사업’마무리 한창
[세종타임즈] 보은군이 상수도 보급률 확대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추진한 노후 정수장 정비 사업이 10월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점검이 한창이다.
이 사업은 노후된 기존 보은정수장을 확장·이전하는 사업으로 군은 367억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 착공에 들어가 지난달 정수시설 및 부대공사를 완공한 데 이어 현재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을 위한 3개월간 종합시운전 등 마무리 점검중이다.
보은읍 풍취리 일원에 연면적 5086㎡, 지하2층, 지상2층의 규모로 조성되는 정수장은 정수능력이 1일 6000톤에서 9000톤으로 향상되고 1500㎥의 배수지가 증설돼 그간 마을상수도를 사용한 보은읍 등 8개 읍·면 주민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현재 구조물 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정수시설 등 내부 기계 공사를 정상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타 지자체에서 수돗물 깔따구 유충 발생 사고 사례가 있어 우리 군도 사전 차단을 위해 수돗물 생산·공급 전과정에 유충 발생 차단을 위해 미세방충망·Air curtain·밀폐를 위한 덮개 설치 등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포장 등 부대 토목을 완료하고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수장 확장 이전을 하루빨리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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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덕 증평 부군수,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홍순덕 증평 부군수,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세종타임즈] 홍순덕 증평군 부군수가‘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충청권 유치를 위한 응원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충청권 유치를 위한 각 시·도민들의 관심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충청권 4개 시·도 부단체장들이 참여해 진행하고 있다.
홍순덕 부군수는“이번 2027년 하계유니버시아드의 충청권 유치를 모든 증평군민의 마음을 모아 응원하겠다”며 대회 유치를 위한 전 군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호 영동군 부군수의 지목을 받은 홍순덕 부군수는 다음 응원 챌린지 주자로 김두환 진천군 부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이번 대회의 충청권 유치가 성공할 경우 지난 1997년 무주·전주 동계유니버시아드를 시작으로 2003년 대구, 2015년에 광주에 이어 4번째로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개최하게 된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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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선선한 가을 꽃무릇‘활짝’
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선선한 가을 꽃무릇‘활짝’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의 대표적인 산림 휴양관광지 좌구산휴양랜드에 선선한 가을을 맞이해 꽃무릇이 화사하게 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붉은 상사화라고 불리기도 하는 꽃무릇은 가을에 꽃이 피고 진 후 잎이 나오기 시작해‘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좌구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실을 지나 숲속의 집에 들어서면 울창하게 우거진 나무숲 사이로 꽃무릇이 붉은 빛을 내뿜으며 가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휴양랜드는 초화류와 계절꽃을 식재해 방문객들이 청량감과 계절감을 느낄수 있도록 했다.
김의응 휴양공원사업소장은“숲과 꽃무릇이 어우러지는 좌구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하시며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산책로에서 2m이상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안전한 여행문화 정착에도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좌구산휴양랜드는 삼기저수지생태공원 둘레길, 자작나무숲길, 단풍나무길, 바람소리길, 명상구름다리, 바위정원 등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산책길과 좌구산줄타기, 숲속모험시설 등 레저시설을 갖춘 중부권 대표 휴양관광명소이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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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추석 명절 멈춤 운동 전개
증평군, 추석 명절 멈춤 운동 전개
[세종타임즈] 증평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멈춤 운동을 전개한다.
군은 고향방문 안하기, 벌초는 대행서비스 이용, 비대면 차례지내기, 온라인 장보기, 역귀성 자제 등‘건강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실천 홍보에 나섰다.
오는 17일까지 출·퇴근시간 대에 현수막, 피켓, 전단지 전달 등의 가두 캠페인을 추진하고 13일에는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합동 캠페인도 펼친다.
합동 캠페인은 증평소방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증평군협의회, 안전보안관, 의용소방대 등이 다중이용시설, 시장, 식당·카페 등을 찾아 명절 연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한다.
또한, 군은 지난달부터 코로나19 극복 희망 캠페인도 추진해 기관장의 메시지, 카드섹션 등 주민참여를 유도하는 희망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현재까지 기관장 메시지 17건, 공무원 및 주민 참여 63건 등 총 80건, 1,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는 실적을 거뒀다.
캠페인에 참여한 관계자는“고향 방문 등 지역 간 이동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된다”며 “이번 추석 연휴에는 방문 대신 전화로 안부를 전하고 부득이하게 이동할 시에는 백신 접종 완료 또는 진단검사 후 최소 인원으로 고향 방문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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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청명주’ 청와대 추석 선물로 선정
‘충주 청명주’ 청와대 추석 선물로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 청명주가 올해 청와대에서 보내는 추석 명절 선물로 선정돼 주목을 받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민속주로는 충북에서 최초이며 청명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사는 2019년 두레촌에서 제조하는 전통 조청이 청와대의 설 선물로 선택된 이후 두 번째이다.
청명주는 24절기 중 하나인 청명에 사용하는 민속주로 중앙탑면 창동리에 거주하는 김해 김씨 가문에서 청명주를 빚어 대접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 집안에 대대로 전해오는 ‘향전록’에 청명주 제조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제조에는 찹쌀과 재래종 밀[小麥]로 만든 누룩을 사용하며 저온에서 약 100일 동안 발효 숙성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청명주는 알콜도수가 18∼20°정도이며 맛과 향이 우수해 제사용 술로 사용됐으며 궁중에까지 진상했다고 한다.
청명주 기능보유자 김영섭 선생은 “그동안 청명주 전승 보존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러한 영광을 안게 됐다”며 “앞으로 충주를 대표하는 전통주 청명주의 맛과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