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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인복지관, 2021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사업 선정 실버카 전달식
증평군 노인복지관, 2021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사업 선정 실버카 전달식
[세종타임즈] 증평군 노인복지관은 7일 실버카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명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실버카는‘2021 인천국제공항공사 지원사업’으로 마렸됐다.
이날 복지관은 실버카를 전달 받은 어르신에게 사용방법과 안전교육 등 사전 교육도 실시했다.
실버카를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다리가 아파 집 밖에 나가는 것이 힘들었는데 실버카 덕분에 가고 싶은 곳을 안전하고 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다”며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용예 증평군 노인복지관장은“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항상 걱정되었는데 어르신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연계해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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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8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제168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가 8일부터 10일간의 일정으로 제168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증평군 각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증평군 청년 기본 조례안 등 11건의 의안 심사를 비롯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를 진행한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이번 임시회는 8일 개회식을 시작해 9일 조례안 및 일반의안에 대한 상임위원회 심사, 10일부터 13일까지 주요건설사업장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한다.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는 보강천 인도교 설치사업 산불대응센터 신축공사 외룡마을만들기 생활환경 정비공사 교동주차장 주차타워 조성공사 등 군민의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과 밀접한 사업장을 방문해 문제점, 주민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대처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을 심사하고 17일 본회의에서 각 위원회를 통과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연풍희 의장은“이번 임시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과 주요건설사업장에 대한 현지조사 등 군민생활과 밀접한 안건에 대한 심사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지역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안건 심사 및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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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속체험박물관 72점 유물 확보
증평군, 민속체험박물관 72점 유물 확보
[세종타임즈]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전시와 교육자료로 활용할 유물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에 구입한 유물은 증평 지역역사, 관혼상제와 사계절 농경생활 관련 유물 72점 등이다.
그중 특히 눈에 띄는 유물은 조선시대에 집필된 곡산연씨세계이다.
곡산 연씨는 증평지역 최대 성씨로 중시조인 연사종 묘소, 연병호 생가 등 지역 대표 인물의 행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박물관은 곡산연씨세계에 대한 연구 및 활용을 통해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주단자, 은가락지 등 조선시대 조상들이 활용했던 관혼상제 관련한 유물도 눈여겨 볼만 하다.
내년‘민속’을 주제로 한 전시를 개최해 우리 조상들의 문화를 한층 이해하기 쉽게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은 이번 유물구입으로 총 560점의 유물을 보유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 문화 자원 및 민속에 관한 유물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연구는 물론 전시·교육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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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아 경매 시간 변경
충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맞아 경매 시간 변경
[세종타임즈] 충주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추석을 맞아 출하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경매 혼잡을 고려해 과일류 경매 시간을 일시적으로 변경 운영한다.
시는 9월 9일부터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7일까지 경매 시간을 당초 오후 3시에서 오후 2시로 1시간 앞당겨 청과류 경매를 실시한다.
단, 채소는 경매 시간 변동 없이 기존대로 오후 5시에 진행한다.
이에 따라 농민들은 추석 연휴 전까지 오후 2시 이전에 도매시장으로 과일을 출하해야 한다.
추석 연휴 기간 청과부류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채소 부류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수산 부류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휴장한다.
과일과 채소, 생선류 판매장은 정상영업 해 추석 명절을 앞둔 시민들의 차례 용품 구매에는 어려움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매시장 관계자는 “차례 용품 준비 등 농수산물 수급 물량 조절과 시장 내 혼잡 등을 고려해 명절 경매 시간 조정했다”며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소매점을 거치지 않고 직접 농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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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버지 교육 “Daddy Day2”참여자 모집
충주시, 아버지 교육 “Daddy Day2”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초등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아버지 교육 ‘대디데이 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영유아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한 달간 진행한 아버지 교육 ‘대디데이 1’이 참여자로부터 호응도와 만족도가 높은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이에 아버지들의 성원에 힘입어 ‘대디데이 2’를 기획했으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에는 자녀 연령대를 높여 초등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디데이 참여자 모집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아버지 8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9월 16일부터 7회에 거쳐 아빠의 양육 태도 진단 자기 주도적 아빠 노릇 통하는 아빠의 비결 비폭력 대화 등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대디데이 1’에 참여했던 한 아버지는 “교육을 통해 기존과는 다르게 자녀의 관점에서 살피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시간에 배웠던 기술들을 실제 육아에 적용해보면서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양육 분담에 대한 역할을 평등하게 만들고 건강한 가정을 위해서는 아버지 교육이 꼭 필요하다”며 “대디 교육을 통해 아버지로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실제 자녀 양육에도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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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 가을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 가을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이 오는 14일부터 가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숨&뜰에서 진행되는 이번 가을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고 아동청소년들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가을 프로그램은 지난 여름방학 프로그램에서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댄스, 포켓볼, 토탈공예를 포함해 신규 프로그램인 캘리그라피, 퀼트 인형 만들기 등 총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별 선착순 모집한다.
가을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숨&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및 숨&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숨&뜰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은 충주시 금봉대로 544에 있는 아동·청소년 여가 활용 공간으로 휴카페, 열린 책방, 댄스·악기 연습실, 영상제작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는 철저한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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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해 이차전지 주요 기업체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8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지역 내 이차전지 기업체. 전문가, 공무원 등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 확대 및 정부의 ‘2030 이차전지 산업 발전전략’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한국전지산업협회, 충북 TP,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이차전지 분야 전문가와 이차전지 관련 기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는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 동향 및 시장 전망, 국내 이차전지 산업 동향, 이차전지 업체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업 발전을 위한 정책지원, 우수 인력양성, 민관 협력과 기업 간 협력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차전지 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차전지 산업육성은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충주시에서 역량을 집중해야 할 핵심과제”며 “앞으로 이차전지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체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지역 내에는 코스모신소재, ㈜천보, 더블유씨피 등 이차전지 4대 핵심 소재 및 글로벌 완제품 1차 협력사가 있다.
또한 HL그린파워, ㈜이엠티 등 지역 내 전기차 및 재활용, 이차전지 전방산업 응용 분야 핵심 기업 및 이차전지 부품 업체 ㈜엘콤, 에너테크인터내셔널 등의 기업체가 위치하고 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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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라이브스루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충주시, 드라이브스루 농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드라이브스루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충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우수한 충주의 농산물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트렁크에 실어주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해 행사장에서의 접촉을 최대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주세계무술공원 주차장에 마련된 드라이브스루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린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지역 내 10개 업체가 참가해 사과, 고구마, 오미자, 더덕, 버섯 등의 품목을 시중가보다 최대 20%~30% 저렴하게 특별 판매된다.
석미경 농정과장은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시민들은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구매하게 될 것”이라며 “이상기후 및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우리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제고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다양한 농업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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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수탁 운영기관 모집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다가오는 12월 31일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위·수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수탁 운영기관을 공개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정신질환의 예방 및 조기치료,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도민의 정신건강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지난 2013년 보건복지부, 충청북도가 지원하고 충북대학교병원에서 위탁받아 개소했다.
주요 위탁사무는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전반으로 지역사회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사업 계획 수립, 현황 분석, 교육,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 기술지원 등이다.
신청자격은 도내 소재의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 경험이 있고 정신건강 전문인력 등을 갖춘 정신건강증진시설 및 고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로서 정신건강 관련학과가 설치되어 있는 학교이다.
모집공고는 충북도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고기간은 9월 8일부터 10월 6일까지, 접수기간은 10월 1일부터 8일까지이다.
신청서 접수는 충북도청 보건정책과 정신보건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되고 제출서류 및 양식은 모집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위탁 기간은 3년이며 수탁기관선정은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인력과 기구, 재정부담능력, 시설과 장비, 기술보유정도, 책임능력, 사업계획, 지역사회와의 협력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수탁기관 선정의 공정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전문성을 갖춘 운영기관을 선정해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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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1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2021년 추석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산과 안전사고에 적극 대응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빈틈없는 방역 안전한 교통 민생과 경제 안정 재난과 사고 예방 나눔문화 확산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 24개 세부과제로 구성했다.
특히 변이변종 바이러스 확산과 함께 돌파 감염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번 추석 명절이 코로나19 재확산의 기점이 되지 않도록 ‘코로나19 방역’ 중심으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도민, 출향인사, 민간단체, 외국인등을 대상으로 이동자제 분위기 조성과 빈틈없는 방역활동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외국인의 경우 집단감염으로 이어지는 특수성을 고려해 외국인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더욱 꼼꼼한 외국인근로자의 방역지침 홍보와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한다.
또한 차질 없는 선별진료소 운영과 추가 확진자 발생을 대비해 감염병 전담병원 및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철저한 역학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더불어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와 전광판 등 도민 생활접점매체를 활용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 현황을 신속히 알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을 홍보한다.
이와 함께 추석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터미널,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분야 방역강화와 혼잡·우회 정보 제공, 성묘지 주변 버스 증회 등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위한 교통대책도 추진한다.
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토록 도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도내 소방관서에서는 화재예방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도 실시한다.
아울러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위문활동을 실시해 도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추석명절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도 실시할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특별히 이번 추석연휴 중 정부의 일부조치 완화에 따라 실내에서 가족모임의 인원은 8명이지만, 외부 식당에서 식사를 하거나 성묘를 하는 것은 불가능함을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번 추석 연휴가 코로나19 안정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방역지침 준수와 이동자제”를 요청“하며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둥근 보름달을 보며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