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옥천군청 소포트테니스팀 창단 후 동아일보기 대회 단체전 첫 우승 쾌거 -
옥천군청 소포트테니스팀 창단 후 동아일보기 대회 단체전 첫 우승 쾌거 -
[세종타임즈]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99회 동아일보기 전국 소프트테니스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과 혼합복식 1위, 개인복식 3위를 차지하며 실업 소프트테니스 명가임을 입증했다.
옥천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5일 경북 문경 국제정구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에서 문경시청을 누르고 2003년 창단 후 동아일보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6일 열린 혼합복식에 출전한 이수진 선수는 박재규와 짝을 이뤄 결승전에서 김만열, 문혜경 조를 5-3으로 꺽고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한편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고은지, 이수진 조는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옥천군청 주정홍 감독은 “단체전 우승을 계기로 10월에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단체전 우승을 꼭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좋은 성적으로 마감한 본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9-09
-
옥천군,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전개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추석명절 맞이 국토 대청결 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조성에 나선다.
군은 오는 9월 13일부터 9월 16일까지 4일간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주간으로 정하고 민·관·군이 함께하는 일제 대청소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결활동 주간에는 군을 포함한 관내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피서철 이후 하천변, 도로변에 산재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시가지 정화활동을 하는 등 보다 쾌적하고 청결한 지역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화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군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사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범적으로 청결활동 주간 이전인 9일 오전 옥천환경사랑모임 및 충북도립대와 함께 읍내 금구천 등에 대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한편 구읍 도로변에 대한 풀깍기와 쓰레기 줍기, 주변상가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소독실시 등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운동 참여가 필요하다”며 “운동주간에 수거된 쓰레기가 당일 처리될 수 있도록 수거가 용이한 도로변에 적치하거나 그 장소를 환경과 또는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에 통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09
-
옥천군, 관내 초·중·고교 교육경비 지원 추진
옥천군, 관내 초·중·고교 교육경비 지원 추진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내년부터 관내 초· 중· 고등학교의 교육경쟁력 강화와 양질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각급 학교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내년 10억원 규모의 지원을 시작으로 매년 군세수입액의 6% 범위에서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지난 2007년‘옥천군 교육사업 지원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학교환경개선을 비롯해 인재육성사업에 교육경비를 지원한 바 있다.
하지만 2014년 세입예산과목 편제개편으로 자체수입으로 인건비를 충당 못하는 지자체로 구분됐고 결국 교육경비 지원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이 중단됐다.
그러는 사이 옥천군 관내 학교현황은 20개소로 지난 2013년 대비 1개 학교가 감소했고 학생수도 2013년도 5,300여명에서 약 1,300명이 감소하며 학생수가 적은 일부 초등학교가 통·폐합 상황에 직면하는 등 교육경비 지원의 필요성이 높아만 갔다.
이에 군은 교육경비 지원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했고 2020년‘지방소비세’의 군세편입과 지방세의 점진적 증가세에 따라 자체수입으로 인건비를 충당하는 등 안정적인 재정여건을 조성해 8년 만에 다시 교육경비를 지원하게 됐다.
군은 8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교육경비 지원사업에 대한 추진배경과 사업비 및 사업 범위, 주요 추진방향 등을 설명하고 옥천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에 군의 교육경비 지원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김재종 군수는 “농촌지역에서 인근 대도시로 전출하는 이유는 자녀교육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며“교육경비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작되는 만큼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정착을 위해 지역의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지역 학생들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인재육성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는 지원사업이 많이 발굴되길 바란다” 말했다.
2021-09-09
-
보은군, 관내 골프장 2곳 농약잔류량 검사
보은군, 관내 골프장 2곳 농약잔류량 검사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골프장의 농약 사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보은읍 중초리 소재 클럽디보은과 탄부면 상장리 소재 클럽디속리산 등 2곳의 골프장에 대해 지난 3일 7일 양일에 걸쳐 농약잔류량 검사를 실시했다.
군은 골프장에서 살포하는 농약으로 인한 토양오염과 주변지역 수질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매년 건기와 우기 등 2차례에 걸쳐 농약 잔류량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사는 골프장 토양 및 수질을 대상으로 고독성 농약 3종, 잔디 사용금지 농약 7종, 일반농약 18종 등 모두 28종에 대해 진행했으며 채취한 시료는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다.
맹·고독성 농약의 검출 등 위반 시에는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조사결과는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물환경보전법에는 골프장 설치 및 관리하는 자는 골프장 잔디 및 수목 등에 맹·고독성 농약을 사용해서는 아니된다고 명시돼 있다.
군 관계자는 “엄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통해 골프장의 농약사용량 저감을 유도하고 골프장이 쾌적한 친환경 체육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9
-
보은군, 정기분 재산세 부과. 전년대비 9%↑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2021년도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만 1500건에 총 27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9% 증가한 금액으로 토지 공시지가 상승과 공동주택 신축 등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매년 7월과 9월 2회로 나뉘어 부과되는데 7월에는 주택과 건축물분 재산세를 9월에는 주택과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소유자에게 부과한다.
아울러 주택분 재산세는 산출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하고 20만원 초과인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부과하게 된다.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이며 모든 금융기관 현금인출기에서 현금 카드나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본인 또는 타인 명의의 세금고지서가 없어도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금융기관 방문 없이 위택스를 통한 전자납부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쓰이는 소중한 재원”이라며“납기 경과 후에는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납기 내에 꼭 납부해 줄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9
-
괴산향토사연구회, 괴향문화 제29집 발간
괴산향토사연구회, 괴향문화 제29집 발간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괴산향토사연구회는 지난 9일 괴산문화원 3층에서 ‘괴향문화’ 제29집 발간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윤관로 괴산향토사연구회 회장, 장재영 문화원장을 비롯해 20여명이 참석했다.
‘괴향문화’ 제29집에는 부자독립운동가 김용응,김태규 선양고찰 박세무의 동몽선습 유포실상을 통해본 그 교재로서의 가치 우리나라의 양자제도의 고찰 송남 조재삼선생 유허지 전법과 방언류 충원정루정 시집소고 ‘삼송리 학원아동명’에 나타난 사회상에 대한 연구 감물면 곤동마을 유래 1950년대 읍면정사 괴산출생 자유당 리기붕부통령후보 홍보물 '자유의 등불' 노성도의 연하일곡 바위글씨 최초탁본기 소읍역사탑방기 ‘숲속작은책방’ 괴산 정착기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주마곡사 답사기 홍범식 고택에서 듣는 일제의 황국신민화정책 괴산의 노년 문화예술교육을 말하다 외국인 노동자 성균관 유도회부회장 효자 박온섭 기적비명 등의 수록돼 있다.
괴산향토사연구회는 1988년 창립한 이래 이번까지 29권의 학술지를 발간하며 지역의 역사와문화의 뿌리를 연구하는 기초적 자료로 활용되며 더 나아가 민족사를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그간 지역에 산재한 문화유산을 찾아 송덕비, 정자현판, 각종 금석문 등을 탁본해 전시회를 가진바 있으며 ‘괴산군지명지’ 발간, 전국최초로 한국전쟁시 향토방위군의 활약상을 조사 연구한 ‘괴산군 향토방위군의 발자취’ 책자를 발간했다.
2020년에는 530쪽 분량의 ‘괴산군교육사자료집’발간해 조선조말에서 근·현대 사교육 조명에 큰 성과를 거양했다.
윤관로 괴산향토사연구회 회장은 “1990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금년 29회까지 괴향문화에 게재된 논문과 글은 470여 편으로 이는 장구한 시간과 노력의 결과물이 아닐 수 없다”며 “회원 모두 자부심을 갖고 계속 정진해 괴산을 중심으로 중원문화와 역사를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9
-
괴산군, 자매결연지 온⋅오프라인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농특산물 인지도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판행사를 실시한다.
군은 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양천공원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양천구 추석맞이 직거래장터 행사에 참여한다.
양천구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괴산군에서는 괴산고추생산농가가 참여해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괴산청결고추를 판매할 예정이다.
군은 온라인으로 열리는 구로구 추석맞이 직거래장터와 강서구 온라인 직거래장터에도 참가한다.
구로구에서는 구로구 홈페이지에 직거래장터 기간동안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강서구에서는 홍보전단지를 제작해 구민들에게 나눠주며 온라인 직거래장터를 알리고 있으며 괴산군에서는 김치가공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군은 지자체간 상호 교류에 의한 행사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상호 우의증진 및 도시와 농업이 상생하는 교류의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매년 추석맞이 직판행사에 청정 괴산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안심먹거리를 제공해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 증가로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9
-
괴산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기술진단 평가 우수시설 선정
괴산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기술진단 평가 우수시설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수도사업소는 괴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하는 ‘2020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환경기초시설의 시설·공정·운영 등에 대한 기술진단을 통해 처리효율을 개선하고 최적운영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 평가’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기술진단을 완료한 전국 83개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으며 괴산군은 운영인력의 전문성 확보, 방류수 수질관리 등 수처리 공정분야에서 탁월한 운영능력이 인정돼 우수시설로 지정됐다.
괴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은 괴산읍 처리구역 내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 공동주택 건립 등 수요증가에 맞춰 2020년 12월 2,000톤/일의 처리용량을 증설을 완료하며 시설용량 8,000톤/일으로 운영·관리 중이다.
관리대행은 주식회사 티에스케이워터에서 맡고 있다.
군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괴산 공공하수처리시설을 최적운영 상태로 유지하고 주민서비스를 개선하는 등 군민들의 공중보건 위생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09
-
충주시,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국가산단 성공 조성에 따른 미래 바이오 시장 선점을 위해 산업바이오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9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제2기 충주시 바이오산업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주시 바이오산업 육성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위원 2명을 추가 위촉하고 그린바이오산업의 시장 선점 및 바이오푸드테크 신산업 육성을 위한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
또한 지난 6월 충주시 수안보면에 개원한 보건복지부 중부권 통합의학센터인 ‘충주위담통합병원’을 소개하고 홍보를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록 신성장전략국장은 “바쁜 와중에도 충주시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날 자문회의에서 나온 의견은 적극 반영해 충주시가 그린바이오 시장을 선점하는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1-09-09
-
충주시, 전통시장 추석 성수품 수산물 할인행사
충주시, 전통시장 추석 성수품 수산물 할인행사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추석 성수품 수산물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코로나19로 인한 농축수산물 내수 위축 문제를 극복하고 추석 명절 체감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9월 13일부터 19일까지 ‘추석 성수품 농축수산물 할인 대전’을 실시했다에 따라 마련됐다.
추석 민생안정 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할인행사는 전통시장에서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이용금액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충주 자유시장과 무학시장에서는 행사 기간 온누리 상품권 각 2천만원이 소진될 때까지 할인행사를 한다.
행사 대상은 젓갈류 등 가공식품 판매 및 일반음식점을 제외한 모든 수산물이다.
온누리상품권 환급 방법은 재래시장 수산물 취급 업소에서 당일 구매한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을 모아 환급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17,000원~34,000원 미만 구매 시 5천원, 3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51,000원 상 1만5천원, 68,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자유시장에서는 자유 카페 앞, 무학시장은 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 앞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축수산물의 내수 위축을 극복함과 동시에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