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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물놀이 무사고 13년 연속’대기록 달성
청주시,‘물놀이 무사고 13년 연속’대기록 달성
[세종타임즈] 올해는 폭염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지면서 물놀이 이용객이 급증함에 따라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물놀이 인명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청주시는 ‘13년 연속 물놀이 무사고’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청주시가 연초부터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물놀이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과거 인명피해가 발생했거나 깊은 수심으로 위험요소가 있는 용소계곡 등 5개소를 위험구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했기에 가능했다.
또한 시는 안전표지판, 구명조끼 등 안전시설물 530여점을 물놀이 시즌 전 정비 완료하는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대책과 홍보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시는 물놀이객이 많이 찾는 6월 1일부터 3개월간을 물놀이 안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물놀이 안전요원 36명을 배치해, 물놀이객이 많은 주말과 휴일에는 특별 근무반을 편성·운영함으로써 위험지역에 대한 예찰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
아울러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7월과 8월에는 미원면에 위치한 천경대과 금관숲에서 코로나19 예방 물놀이 안전 캠페인을 개최해 물놀이 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로 안전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기여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물놀이 안전관리체계를 철저히 구축해 청주시가 안전 도시로 정착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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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호출렁다리 설치사업 추진에 탄력
충주시, 충주호출렁다리 설치사업 추진에 탄력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0일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충주댐 지역 상생 협력사업비’ 60억원이 일괄 지급됐다고 밝혔다.
충주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17년 11월 충주댐과 관련된 각종 현안의 공동 해결을 위해 ‘충주댐 지역 가치 향상과 통합 물복지 실현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하고 충주댐 지역 상생 협력사업비 60억원 지급에 합의한 바 있다.
시는 지역 상생 협력사업으로 종민동에 충주호를 가로지르는 출렁다리 조성을 결정하고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는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해 왔다.
정수비 삭감 등 여러 가지 갈등 요인으로 일정이 지연되기도 했으나, 최근 시와 수공 사이에 상생협력 체계가 공고해짐에 따라 합의에 따른 사업비 전액이 원활하게 지급되어 충주호 출렁다리 조성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사업비 지급은 양 기관 상생발전의 중요한 일보는 내딛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충주댐이 충주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와 지속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호 출렁다리는 종민동 종댕이길로부터 충주호를 가르지르며 설치되는 연장 331m의 국내 최장 무주탑 현수교다.
시는 상생 협력비 60억원과 시비 32억원 등 총 92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다리를 준공할 예정으로 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완료한 상태다.
심항산 종댕이길과 충주호를 건너 태양산으로 이어지는 초대형 출렁다리가 조성되면 인근의 종댕이길, 계명산 자연휴양림, 활옥동굴 등과 함께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시너지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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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명절 특별 교통 종합대책 추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원활한 농수산물 출하와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안한 장보기 행사 지원을 위해 추석 명절 특별 교통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주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하루 평균 300여 톤의 농수산물을 유통하는 물류센터로 특히 명절에는 농산물 출하 물류차량과 방문고객 증가로 하루 약 6000여대의 차량이 진·출입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 주차시설은 약 468면으로 일시적 주차장 부족사태와 방문객 교통 불편이 예상되어 청주시 도매시장관리과, 청주시시설관리공단, 청주흥덕경찰서는 함께 교통통제요원 35명을 배치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전기설비, 소방설비, 상하수도시설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경매장 전 구역에 대한 방역을 9월 12일 실시해 코로나19감염에 대비할 예정이다.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은 도매시장 방문객의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교통지도를 추진하고 9월 17일부터 18일은 방문객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최초 90분을 무료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 수급 안정대책을 수립하고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서도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특히 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혼잡이 예상되는 날을 피하고 후문주차장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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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농산물 인증 받고 지원금 받아가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1년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득한 신규농가에게 친환경농산물 인증에 소요된 비용을 전액 지급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 증가하면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또한 높아졌기 때문이다.
청주시는 2021년 친환경 인증을 처음 받은 농가에겐 인증비, 수질검사·잔류농약 검사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예산범위 내에서 인증을 갱신한 농가에게도 인증에 소요된 비용의 일부를 연말에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인증비는 2020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 인증을 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때에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서 사본 인증소요비용 증빙자료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 납부 영수증을 지참해야 한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인증관리정보시스템 사이트에서 인증기관과 연락처를 검색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 지원사업이 환경과 소비자를 생각하는 농업인의 영농의욕을 고취시키길 바란다”며 “친환경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친환경농산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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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 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9월 10일 기술센터에서 올 한해 추진한 시범사업을 평가하고 2022년 새롭게 추진할 사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참여 농업인과 관계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작물환경 사업 종합평가회’를 가졌다.
올해 추진한 작물환경분야 사업은 강소농 육성 및 새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14개 사업 23개소에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했다.
이날 평가회는 코로나19 인해 참여 인원을 최소화해 사업 참여자 및 관계자 중심으로 집합평가와 현장평가로 나누워서 진행됐다.
평가는 올해 핵심적으로 추진한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단지 조성 벼 드론 직파 재배기술 시범 드문모 심기 벼 생력재배 단지 조성 등 신기술 보급사업에 대한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문제점과 개선책, 확대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론해 참여자로부터 좋은 호평을 얻었다.
청원생명쌀 외래품종 대체 벼 실증포 현지를 방문해 국내육성 벼 품종별 생육 특성 및 병해충 종합관리, 수확 후 관리 등에 대한 현장평가를 하고 국내육성 품종에 대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지역에 매년 부족한 황금노들 종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식량작물 종자 생산단지를 방문해 우량종자 시설을 견학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올해 극심한 폭염 등 이상기후로 힘든 여건에도 불구하고 농업에 힘써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들에게 더욱 가까운 농업기술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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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9월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경유차량에 한해 2021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4만 613건, 약 18억원을 부과하고 지난 9일 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번 부과금은 부과대상기간동안 경유차량 소유자에게 자동차 배기량을 기준으로 지역별, 차량연식 등으로 산정해 부과한다.
같은 기간 중 소유자 변경이나 자동차 취득 또는 사용폐지의 경우에는 소유기간으로 일할 계산된다.
납부방법은 고지서를 지참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가상계좌로 이체,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지로사이트, 위택스를 이용하면 수납기관을 방문하지 않고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납부할 수 있다.
특히 납부자 본인 신용카드로 납부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소재지 구청 환경위생과 생활오수팀에 전화하면 전화 납부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간 경과 후에는 3%의 가산금이 부가되고 계속 미납할 때는 재산압류 등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기한 내에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아울러 “올해 상반기에 자동차를 매매 또는 폐차한 경우라도 소유한 기간만큼 일할 계산되어 부과되므로 고지서 상의 부과기간을 확인해 체납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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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고용 및 소득 활동 지원 업무협약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10일 장애인 고용 및 소득 활동 지원을 위해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구직희망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통해 생활 안정 도모 및 사회참여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은 충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장,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이 참여했으며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구직희망 장애인 연계 장애인 구인 업체 연계 고용 촉진 및 사회참여 연계 협조 등이다.
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협력해 구직희망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취업 활동을 지원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누구나 지역사회 안에서 고용 및 소득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기업들 또한 수월한 장애인 채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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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및 장애인자녀 장학금 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장학금 지원은 장애인 부모를 둔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한 경제 상황에 처해 있는 장애인과 그들의 자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장학금 지원 규모는 1,200만원이다.
시는 앞서 2006년도부터 지난해까지 191명에게 장학금 2억8,7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대학에 재학 중인 장애인 또는 장애인의 자녀 중 장애인복지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학 성적과 가정형편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시는 등록금과 타 수혜 장학금의 차액 범위 내에서 등록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금은 오는 24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환경이 열악한 장애인과 장애인의 자녀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밝은 미래의 꿈과 학업을 성취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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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명절 농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지도·단속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단속에 나선다.
시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특별 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제수용 및 선물용 농산물을 유통하는 도소매 업체, 대형 유통업체, 음식점, 도매상, 재래시장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 대상 품목은 제수용품, 선물용품, 지역 특산물, 음식점 원재료 등이다.
값싼 외국산을 소비자가 선호하는 국내산으로 둔갑·혼합하는 행위, 양곡의 품종이나 생산년도 등을 속이는 행위 등 농식품 부정 유통 전반에 관해 단속한다.
원산지 표시를 한 경우라도 소비자의 입장에서 원산지 표시를 혼동할 우려가 있는 업소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
원산지 미표시 사항에 대해서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거짓 표시에 대해서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등 고발 조치를 할 예정이다.
석미경 농정과장은 “올바른 농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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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뿌리산업특화단지 활성화 ‘첫걸음’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뿌리산업 특화단지 활성화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시는 10일 충주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충주 뿌리산업특화단지협의회’를 구성하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6월 충주 제2산단이 뿌리산업특화단지로 지정됨에 따라 단지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 및 기업 간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해 태정기공, 케이피에프 등 뿌리산업특화단지 관련 기업 10개 사가 참여했다.
회의는 참석기업 소개,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정개요 설명, 협의회 구성 및 의견 수렴, 협의회 회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협의회에서는 이상민 한국교통대 교수가 간사로 선임됐으며 초대 협의회장으로 신태수 태정기공 대표가 선출됐다.
특히 이상민 한국교통대 교수가 ‘뿌리산업특화단지 4.0 마스터플랜 및 육성방안’을 주제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해 뿌리산업특화단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시는 기업 주도형 협의회 구성, 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협동화 방안 발굴 및 정책 제안, 기업 간 협업 등을 통해 기업의 매출 및 고용증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으며 향후 회원사 워크숍, 협의회 활동 공간 등도 지원해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및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오늘 뿌리산업특화단지 협의회가 구성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원과 충청, 호남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축인 강호축의 중심에 위치한 충주시가 뿌리산업특화단지 대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위원님들께서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뿌리산업은 주조, 금형, 소성가공,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6대 제조공정 기술을 활용하는 산업으로 나무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형성한다는 의미에서 유래됐다.
현재 충주시에는 뿌리산업 기업으로 18개 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6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