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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충주 기업도시 공영주차장 준공
충주시, 서충주 기업도시 공영주차장 준공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서충주 기업도시의 심각한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충주 기업도시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대소원면 영평리 586-2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마쳤다.
서충주 기업도시 주차장 조성사업은 서충주에 자리잡은 기업인들의 숙원사업으로 손꼽힐 만큼 주차장 공급 부족으로 만성적인 주차난이 심각했던 곳이다.
이에 시는 사업비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으며 지난 2020년 11월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시작해 9월 8일부터 무료로 개방돼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된 서충주 기업도시 공영주차장은 부지 8,074.7㎡ 규모이며 주차면 300면과 자전거 거치대 6조 을 갖추고 있다.
시는 주차장을 우선 무료로 운영하고 향후 운영상 문제점 발생 시 주민 의견수렴을 통해 효율적 방안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상조 차량민원과장은 “기업도시에 주차장 조성으로 그동안 불법 노상주차로 많은 불편을 겪었던 기업도시의 교통 혼잡이 개선됨은 물론 주차난 해소로 인근 기업 정주 여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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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소연료전지차 71대 지원
충주시, 수소연료전지차 71대 지원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사업비 23억7,800만원을 들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차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연료전지차 71대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차종은 현대 넥쏘이며 한 대당 3,350만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충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시민과 충주 시내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과 기업 등이다.
차량 출고 순으로 확보된 예산이 소진 시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수소연료전지차 구매 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수소연료전지차는 넥쏘 1대 운행으로 디젤차 2대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를 정화할 수 있을 정도로 대기질 개선 효과가 크다.
또한 한번 충전으로 500~600㎞를 운행할 수 있고 무소음에 가까운 쾌적한 승차감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시는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수소자동차 110대, 올해 현재까지 59대를 보급했으며 향후 국비 등 예산 확보를 통해 71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연차적으로 수소충전소 및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수소연료전지차 구매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수소차 구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을 참조하거나 충주시 기후에너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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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2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지원 전략 안내
충청북도교육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9일 2022학년도 대학 입학 수시지원을 위해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수시지원 전략을 안내했다.
도교육청은 2022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9월 10일부터 9월 14일까지이며 대학별로 3일 이상 원서를 접수하기에 수시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원서접수 마감일과 마감 시간을 파악해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시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9월 모의평가 성적으로 9월 모의평가 가채점결과를 분석해 정시지원이 가능한 대학을 찾아내고 기준점을 중심으로 상향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고3 학생들의 특징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되는데 첫째, 2학년부터 코로나19를 겪게 되어서 2학년 학교생활이 등교수업와 원격수업을 병행한 관계로 정상적인 창의적 체험 활동이 어려워 2학년 학교생활기록부가 선배들에 비해 약해 보일 수도 있다.
둘째,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인 2015 교육과정이 처음으로 적용된 학생들로서 개인의 진로에 맞춰 교과를 선택형으로 이수해 과목별 수강자 수가 선배들 보다 적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등급이 나오는 과목의 경우 수강자 수가 적어 등급별 학생 수가 적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0명이 수강했을 경우 4등을 한 학생은 1등급이지만, 50명이 수강을 했을 경우에는 4등을 한 학생이 2등급이 된다.
따라서 많은 학생들이 선배들에 비해 내신 등급이 낮아 보일 수 있다.
셋째, 수능시험이 올해부터는 국어와 수학에서 선택형이 도입되어 자신이 선택한 교과에 따라 유리함과 불리함이 존재할 수 있다.
따라서 자신의 학교생활기록부, 내신성적, 모의고사 성적을 지난해 선배들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으며 어느 해보다도 예측이 어렵기 때문에 선생님들과 상담 후 지혜롭게 대응해야 한다.
일반대학은 수시전형에 6회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특수목적대 산업대 전문대학은 횟수에 포함되지 않는다.
따라서 횟수에 포함되지 않는 대학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수시모집은 지원하는 학생은 많지만 정시모집은 수시에 합격한 사실만으로도 지원할 수 없으므로 학생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경쟁률에서 유리할 수 있다는 상황을 잘 판단해 수평지원보다는 수직지원을 권장했다.
수평지원은 합격선이 비슷한 학과에 수시 6회를 모두 지원하는 경우이고 수직지원은 합격선이 낮은 학과부터 높은 학과에 이르기까지 위아래로 지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합격 가능한 학과를 2개 정도 지원해 안전선을 확보하고 나머지 4개 학과는 상향 지원을 하고 있다.
내신 성적이 조금 불리하더라도 학교생활기록부와 면접으로 역전이 가능하도록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개 학과 정도 상향지원을 하고 수능 성적으로 역전이 가능하도록 수능 최저가 있는 학생부 교과 전형으로 2개 정도 상향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
그 과정에 담임교사와 꼭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뿐 만 아니라 충청북도교육청 대입상담 시스템을 활용하거나, 네이버 밴드 ‘충북진학 디딤돌’에 회원을 가입하고 온라인상담 신청을 받아보는 것도 권장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 프로그램을 이용해 지원 가능한 대학을 찾아 안전한 곳 2개 정도를 확보하면 나머지 4번의 기회를 적절히 상향 지원하는데 활용할 것을 안내했다.
이 프로그램에는 약 160만 건 이상의 수시전형 합불 사례가 들어 있으며 교육부와 한국 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이 직접 제공한 입시정보를 한 곳에 모아 종합적으로 대학입학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고등학교에 보급되어 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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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지역사랑 나눔 활동 이어져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NH농협 진천군지부는 9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저소득 아동과 코로나19 방역 최 일선에 서있는 보건·의료진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양파빵 650여개를 전달했다.
NH농협 중앙회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한 ‘무안 양파빵 나눔 활동을 전국적으로 벌이고 있으며 NH농협 진천군지부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기탁식을 마련했다.
정태홍 농협진천군지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간식용 양파빵을 먹고 기운을 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일에 앞장서는 농협진천군지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사)충청북도장애인주거복지협회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마스크 1만 3천 200장을 기탁했다.
김상규 협회장은 “이번에 기탁한 마스크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넘기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충청북도장애인주거복지협회는 음성군 맹동면에 위치한 협회로 주거복지 수요자인 장애인과 취약계층 중심의 정책을 수립해 실천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체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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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판화미술관 소장전 개최
진천군, 생거판화미술관 소장전 개최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생거판화미술관에서 10일부터 오는 10월 24일까지 소장전 ‘판화가 된 생활’ 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생활 속 친숙한 장면과 경험이 담겨있는 소장품을 전시해 판화 관람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코로나로 지친 군민과 관람객을 위로하고자 기획됐다.
미술관은 소장품 중 익숙한 소재로 생활과 경험을 담은 판화 35점을 선정했다.
소장전에 선정된 김민호 작가의 작품은 전통적인 라인에칭 기법으로 해미읍성의 버드나무를 제작했으며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나무를 판화로 담아 ‘해미버드나무’라는 개별성을 부여한 것으로 유명하다.
배남경 작가는 퇴근길 풍경을 판각 하지 않는 목판화로 표현했으며방인희 작가는 디지털프린트 기법으로 ‘옷’에 담긴 의미를 표현했다.
이 외에도 윤여걸, 강정헌, 강행복, 곽태임, 김용식, 김제민, 방인희, 손기환, 신승균, 안정미, 이서미, 이종한, 장영숙, 정희경, 주성태, 황용진 등 총 18명의 작품을 관람 할 수 있다.
관람객은 미술관 입장 시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의무 착용, 발열 확인, 손 소독, 전자출입명부 등록 등 현장 방역안전 관리에 따라야 한다.
매주 월요일과 추석당일은 휴관이며 전시기간 중 관람료는 무료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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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 책 읽어 주러 가는 도서관 운영
진천군립도서관, 책 읽어 주러 가는 도서관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견학이 어려워진 관내 영·유아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책 읽어 주러 가는 도서관 프로그램’ 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관내 39개 기관의 신청을 받았으며 그 중 12개 기관을 선착순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대면 프로그램인 점을 감안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영·유아들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를 슬기롭게 넘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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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고졸검정고시 합격자 3명 배출
진천군, 고졸검정고시 합격자 3명 배출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2021년 제2차 고졸검정고시에서 합격자 3명을 배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월 제1차 고졸검정고시에서 진천군 응시생 7명이 모두 합격한 쾌거 이후 두 번째 성과다.
이번 합격자들은 지난 해 중학학력인정과정을 수료한 후 올해 4월부터 준비를 시작해 수험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귀한 결실을 맺었다.
고시에 합격한 한 어르신은 “다음 시험에 대비해 경험삼아 준비한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행복하고 가슴이 벅차다”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평생학습과 관계자분들과 열정적인 선생님들 덕분에 오늘의 영광이 있었다”고 합격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수준별 맞춤 수업, 학습자의 열정적인 노력이 모아져 좋은 결과가 이어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기회에서 소외됐던 분들에게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졸검정고시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진천군은 충북 지자체 최초로 충북교육청으로부터 2015년 초등·2017년 중학학력인정 문자해득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 해 고졸검정고시반 개설과 동시에 우석대학교 만학도 학과가 개설됨에 따라 초-중-고-대까지의 학력보완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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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스마트 상황전파시스템 확대 운영
진천군, 스마트 상황전파시스템 확대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상황전파시스템을 읍·면, 관련부서로 확대 운영 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상황전파시스템은 2019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사업으로 구축한 시스템으로 CCTV, 스마트폰과 마을방송을 통해 재난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그 동안 안전총괄 부서에서 자체 운영하던 것을 성능 개선을 통해 주민 안전 최 일선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CCTV통합관제센터의 CCTV 영상을 읍·면과 관련 부서 모두 실시간 공유하고 마을이장이 직접 실시하던 마을 방송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하도록 해 신속한 상황 조치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CCTV가 없는 재난현장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읍·면, 군 재난상황실과 실시간 화상회의도 실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 동안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영상을 확인하고 내용을 전파하던 방식에서 실시간 영상 공유로 읍·면에서도 신속한 상황 파악이 가능해져 각종 상황 대응에 신속해 질 것으로 보인다”며 “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생거진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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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특별기여자 안전 생활 ‘이상 무’
아프간 특별기여자 안전 생활 ‘이상 무’
[세종타임즈]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의 진천 생활이 안정적으로 진행 중이다.
9일 진천군에 따르면 많은 국민들의 관심 속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수용된 특별기여자들은 입국일인 8월 26일 실시한 1차 PCR 검사에서 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가족을 포함 총 7명이 천안생활치료시설과 홍성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을 제외한 383명은 2, 3차 PCR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지난달 26일에 입국한 370명은 9일 0시에, 27일에 입국한 13명은 10일 0시에 자가격리가 해제된다.
자가격리가 해제된 기여자들은 대부분 가족 단위로 남은 6주 가량의 수용기간을 보낼 예정이며 한국 정착을 위한 교육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모든 것이 낯선 기여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응원하기 위한 국민들의 성금, 물품 등도 계속해서 답지하고 있다.
8일 진천포도영농조합법인과 진천토마토영농조합법인은 할랄 식문화로 음식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여자들의 소식을 듣고 200만원 상당의 포도 100상자, 240만원 상당의 토마토 120상자를 각각 인재개발원에 전달했으며 진천군기독교연합회는 진천군청을 찾아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용산국제학교 동예원 학생은 같은 날 180여명에 이르는 아프간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어린이 의류 10박스를 전달해 주위를 감동시키기도 했다.
이렇게 8일까지 진천군에 전달된 후원 금품은 11건에 약 3천 200만원으로 기탁 방법을 문의하는 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진천군 공무원들도 자발적으로 기여자들을 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걱정과 달리 큰 문제없이 수용기간이 진행되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역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법무부와 적극 협력해 시설을 관리하는 한편 기여자들의 아픔을 달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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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 메밀꽃이 피었습니다.
청주에 메밀꽃이 피었습니다.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의 일환으로 낭성면 추정리 일대에 2만 2148㎡ 규모의 대규모 메밀꽃밭을 조성한다.
경관보전직불제는 농촌의 경관을 아름답게 형성·유지·개선하고 이를 지역축제·농촌관광 등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경관작물 2ha 또는 준경관작물 10ha이상 재배하는 농가에 ㎡당 100~170원의 직불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낭성면 추정리 마을추진위원회가 8월 중순 메밀꽃 씨 파종을 시작해서 9월 말에는 메밀꽃이 만개할 전망이다.
매년 낭성면 추정리 경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을추진위원회에서는 메밀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도농교류축제를 열어 토종벌 관련 체험행사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년 3월 중순에는 유채꽃 씨 파종을 시작, 5월 말 유채꽃 행사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작년부터 행사를 개최하지 못하고 있는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해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