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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반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북부출장소는 11일 북부출장소 세미나실에서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의 정책적 해법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2022년 상반기 충청북도 북부권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제천시·단양군에서 제안한 6개 안건에 대한 해법 모색 및 건의사항 등 지역현안 해결 방안을 위한 의견수렴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제천시는 원도심과 원거리에 위치한 남부면 소방사각지대 해소 및 재난 안전망 구축을 위한‘덕산면 119안전센터 건립 지원사업’ 낙후된 도심 환경개선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의림동·청전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등 4건을 건의했다.
단양군은 지역주민의 통행불편 해소와 단양북부권 관광활성활를 위해 ‘지방도 595호선 선형개량사업’ 지방도 519호선 연결 해당 지점에 시멘트 관련 회사가 있어 시멘트 수송 차량들이 많이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제천~영월 고속도로 어상천 무인IC 설치’를 제안했다.
신형근 행정국장은 협의회에서 논의된 안건 및 건의사항은 도, 제천시·단양군의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실천방안을 모색, 도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라며 ”북부지역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충북도와 북부지역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발전 정책을 적극 발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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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자문관 활약, 충북 수출증가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수출자문관을 활용해 인력과 경험이 부족한 수출초보기업을 밀착 지원하는 등 기업의 수출 활동을 돕는 사업으로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출자문관은 20년 이상의 수출 및 무역 경력과 해외 마케팅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 1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충북형 신중년 경력형일자리 사업인 ‘수출·FTA 자문관 활용 현장 지원사업’과 ‘온라인마케팅 전문가 활용 수출지원사업’등 2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수출자문관들의 노력의 결과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지원기업의 수출은 539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수출기업의 성장에 따라 신규 채용 규모도 656명으로 전년대비 69명이 증가하는 효과를 거둔 바 있다.
또한 2019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수출자문관 활용사업은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의 우수사례로 소개되는 등 성공사례로 이어지자 지난 4월 초에는 제주도에서 벤치마킹하는 등 타 지자체의 방문도 잇따르고 있다 도는 올해에도 수출초보 32개 기업과 24개의 온라인 수출 희망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기반 구축 및 해외마케팅 역량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11일 청주테크노S타워에서 경제통상국장과 충북 수출자문관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출초보기업에 대한 자문 성과를 높이기 위한 의견 청취 및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 참가한 A 수출자문관은 “최근에 수출을 희망하는 신규기업을 방문해 당해 기업의 수출 역량을 평가하고 맞춤형 지원 활동을 전개해 충북의 수출기업으로 육성하는데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참여하고 있는 B 수출자문관은 “올해에는 자문기업 간의 유통채널 상호 활용, 수출자문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거래선 개척 등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 활용을 통한 사업 시너지 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종구 경제통상국장은 “수출 현장에서 물러났지만 경쟁력 있는 도내 수출기업 육성을 위해 개개인의 능력을 발휘하고 계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수출자문관과의 소통 강화 등을 통해 금년도 충북 수출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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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바이오 전문행사 BIO KOREA 2022, 팡파르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5월 11일 대한민국 최대의 국제 전문 바이오 행사인 ‘BIO KOREA 2022’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동주최자인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 아키바토르 주한이스라엘대사, 로라인 슈루 호주바이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2006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열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BIO KOREA 2022 행사는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 혁신 기술’을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바이오헬스 산업 기술의 변화와 나아갈 방향들을 제공한다.
콘퍼런스, 전시, 비즈니스 포럼, 인베스트페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오프라인으로 중심으로 개최된다.
컨퍼런스에는 첨단치료기술, 디지털헬스, 기술비즈니스 등 14개 주제 21개 세션을 통해 7개국 150여명의 바이오헬스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산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의 활발한 기술·비즈니스 교류의 장인 비즈니스 포럼에는 국내·외 기업 및 해외 대사관 등이 대거 참여해 기술이전, 투자유치 등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존슨앤드존슨, 머크, 베링거인겔하임 등 글로벌 기업과, 종근당, 한미정밀화학, 동국제약 등 국내기업들도 참여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링을 통해 활발한 비즈니스의 장이 개최될 예정이며 해외에 위치한 기업들과도 원활한 미팅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온라인 미팅도 운영된다.
전시에서는 메타버스 홍보관, 국가관 등 각 주제별 특별 전시관을 운영해 참관객들에게 인공지능,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 보건의료와 결합한 4차 산업혁명과, 해외국가의 우수 바이오 기업과 기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21개 기업 대표가 투자자들에게 최근 트렌드 및 경영전략을 소개하는 인베스트페어가 개최되며 이 외에도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BIO KOREA 2022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며 자세한 사항은 바이오코리아 2022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행사 관련, 사전등록을 하지 못한 참가 희망자들은 행사 기간 동안 코엑스 행사장 현장등록대에서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충북도 관계자는 “BIO KOREA 2022는 새로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주요 공약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 국가 도약을 위해 바이오헬스 기업들의 수출 주력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하면서 “코로나19로 그동안 비즈니스와 네트워킹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오산업 발전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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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새마을부녀회, 손&손 보태기 일손봉사 활동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새마을부녀회는 11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12명의 부녀회원들은 덕산읍 소재 사과농가를 방문해 사과 솎기 작업 등을 도우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 회장은 “봄철 사람의 손길에 따라 농작물들의 가을철 수확이 달라지기 때문에 한 손이라도 보탤 곳이 있다면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 봉사는 심각한 인력난을 겪는 농가나 기업에 일손을 보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진천군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늘 앞장서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다 함께 잘 사는 생거진천 건설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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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추진
진천군,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 추진
[세종타임즈]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6일부터 20일 까지 ‘전국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의 날’을 기념해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설치 후 ‘진천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걷기 챌린지는 누적걸음수 4만보를 달성하면 되며 걸음 수는 무리한 운동을 예방하기 위해 1일 최대 8,500보로 제한된다.
챌린지 달성자 중 선착순 400명에게는 모바일 베이커리 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걷기대회 참여 전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오는 13일까지 걷기대회 사전이벤트로 운동꾸러미를 진천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 가입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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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차세대 디지털 미래인재 육성 박차
진천군, 차세대 디지털 미래인재 육성 박차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국내 최고 과학기술기관인 카이스트와 함께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영재학급을 운영하며 차세대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스 슈밥의 4차 산업혁명 시대 선언 이후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점차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진천군 인공지능 영재학급에서는 관내 초등 15개교, 중등 6개교 1,45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카이스트에서 개발한 단계별 인공지능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자율자동차 활용, 프로토타입 제작 등 체험형 인공지능 교육 운영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만족시키고 있어 교육 호응도가 매우 높다.
IT스카우트, 버추얼클래스 어학 프로그램, 충북혁신도시의 오픈랩 체험교육 등도 곧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시작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카이스트 학생들과의 영재 캠프, 특별 강연회 등 지역 학생들과 카이스트의 우수인재들의 교감의 시간도 준비돼 있어 지역 청소년들이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 효과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KAIST, 진천교육지원청,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해 ‘K-스마트교육2.0 사업’의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AI, 5G, VR/AR, 메타버스 등의 최신 트렌트 산업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새로운 지역발전모델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겠다는 복안이다.
특히 지난 3월, 충북혁신도시의 공유도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진천·음성군의 협약에서 인공지능 영재고 설립 공유평생학습관 건립에 힘을 함께 모으기로 해 선진 교육 환경 구축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점차 중요해지면서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 흐름이 매우 거세다”며 “K-스마트교육2.0을 중심으로 AI 영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진천군이 대한민국 스마트교육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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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2만9105번∼#2만9187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29,105∼#29,187번 확진자가 10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29,105∼#29,187번 확진자는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관내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PCR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83명의 확진자는 PCR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 조사 후 치료병상 배정 및 재택치료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고위험군이나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병원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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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정책국장, 벌 감소 피해 양봉농가 방문 격려
청주시 농업정책국장, 벌 감소 피해 양봉농가 방문 격려
[세종타임즈] 청주시 이재복 농업정책국장이 아카시아 꿀 채취시기를 맞아, 지난 10일 상당구 문의면 도원리에 소재한 양봉농가를 방문해 아카시아 꿀 채취현황과 꿀벌 사라짐 피해 상황과 대책을 점검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꿀벌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양봉농가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시에서도 피해현황을 조사한 결과 벌통 내 월동하던 꿀벌들이 사라지는 등 꿀벌감소가 잇따르며 양봉농가의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농가는 168농가 1만 4234군으로 파악됐으며 이에 시에서는 양봉 산업 육성 보조사업에 대해 신속집행을 추진하고 꿀벌 구제약품 추가 지원을 위한 2회 추경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복 농업정책국장은 “최근 벌 사라짐으로 인한 양봉농가의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지역 내 양봉농가에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고 양봉산업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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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심 속‘그늘목 쉼터’조성 완료
청주시, 도심 속‘그늘목 쉼터’조성 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폭염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한 ‘2022년 도심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도심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은 횡단보도 인접지나 교통섬 등에 그늘을 제공할 수 있는 느티나무를 식재해 횡단보도 신호 대기 시 강한 햇빛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부족한 녹지 확충을 통해 도시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그늘이 필요한 용암동 3679 대로변 횡단보도 인접지 등 총 10개소에 대해 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18그루의 느티나무 식재를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4월에 착공해 5월 초 식재를 완료해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에 잠시나마 신호 대기하는 시민들에게 자연적인 작은 쉼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작은 녹음 공간이지만 그늘목 식재를 통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에 기여하고 여름철 폭염 속 온열질환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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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청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10일 청주시청 임시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청주시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계획에 따른 지표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각 부서 지속가능발전 담당직원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온라인 실시간 화상회의를 통해 실시했으며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연구센터가 강의를 했다.
이번 교육은 청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 지표 및 이행체계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해 청주시 지속가능발전의 기본적인 개념들을 소개했다.
또한 청주시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지표별 평가방식 및 2022년도 사업의 진행방식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각 사업들을 통해 부서의 지표 담당자들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청주를 만드는데 어떤 기여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강의로 구성됐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지구의 환경문제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리우선언’과 세부적인 행동강령을 담은 ‘의제21’을 바탕으로 한 새천년개발목표를 종료하고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새로 시행되는 유엔과 국제사회의 최대 공동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국제협약이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