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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권 혁신지원센터’ 신성장 중심 도약 본격화
‘북부권 혁신지원센터’ 신성장 중심 도약 본격화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신성장의 혁신을 이끌 중심도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시는 충청북도 북부권 지역의 신산업 혁신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북부권 혁신지원센터가 충주시청 11층에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북부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는 충북 북부권 신산업 기업들의 혁신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권역별 균형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기관이다.
특히 충청북도 5대 혁신기관과 북부권 지역 4개 대학이 참여한 전국 최초 신사업 지원센터로서 신규사업 기획·발굴 중소기업 지원체계 구축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강화 산업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등을 위한 사업 수행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지원과 경쟁력 제고 기반마련을 위해 기업 애로 상담 스타트업 지원 사업화 지원 투자지원 강소기업 육성 등 기업의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북부센터가 충청북도 북부지역의 중점 사업 유치와 특화산업 발굴 및 지자체·대학·기관·산업체의 공유·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을 이끄는 광장의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신성장 산업 발전에 두뇌이자 중소기업 육성의 싱크탱크가 되어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사업의 개척자인 기업들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북부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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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미래 산업 이끌 스타기업 15개사 선정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지역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2022년 충북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도는 성장잠재력을 높고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요건심사, 발표평가, 현장심사 등을 통해 지역우수 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충북스타기업은 ㈜그린제약, 덕영테크, ㈜동하정밀, ㈜비오엑스, ㈜삼밀, ㈜성우모터스, ㈜셀젠텍, ㈜신성미네랄, ㈜에스엔티, ㈜에프알디, ㈜엠씨에스, ㈜유니코어텍, ㈜지우텍, ㈜지트론, ㈜태우 등 15개 기업이다.
이들 15개 스타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87억원, 평균 수출액 36억원, 연구개발 투자액이 6.7억원, 상시근로자 53명이며 충북도내 본사가 소재한 지역주력산업와 전·후방 연관 업종에 해당하는 기업을 선정했다.
이들 스타기업에는 3년간 최대 7,000만원 내외로 기업성장전략수립 컨설팅, 기술사업화, 연구개발과제기획, 수출마케팅 등의 사업화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역량이 우수한 스타기업은 내년도에 연구·개발 과제에 대한 평가를 거쳐 최대 2년간 연 2억원 내외의 스타기업 전용 연구개발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선정된 충북 스타기업이 지역 중소기업의 주역이 되어 지역 경제 성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주길 기대한다”며 충북 스타기업이 글로벌강소기업과 더 나아가 월드클래스플러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경영·기술 전담 작업관리자, 기술혁신 활동 지원, 상용화 연구개발 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 및 월드클래스 플러스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상기업은 본사가 충북에 소재하는 중소기업 중에서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50억~400억원, 최근 5년 평균 매출증가율 5%이상, 연구개발 투자비중 평균 1% 이상 등의 조건을 갖춘 기업이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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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선정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5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공동 추진한 ‘2022년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공모에 선정돼 도내 어린이집 운영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은 영유아 감소에 따른 소규모 어린이집의 운영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공모사업이다.
충북도는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충청북도 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내 소규모 어린이집 대상의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참여의사가 있는 어린이집을 모집했다.
아울러 모집된 어린이집 간 상호보완이 가능하도록 지리적 접근성, 대형-소형, 장기-신규개원 등 지역 여건에 맞춰 1개 그룹당 어린이집 5곳을 연계하도록 사업계획을 구상했다.
이에 공모 사업이 최초 확정되어 지역별로는 청주 2개 그룹, 충주·제천·진천 각 1개 그룹으로 총 5개 그룹, 25곳의 어린이집이 최종 구성돼 5월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참여 어린이집은 올 한해 그룹별 식자재 등 물품 공동 구매 교재교구·텃밭 등 자원 공유 학습공동체·교사동아리 공동 모임 컨설팅 지원 부모참여 행사 공동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해 공유·상생할 수 있는 협력 보육 모델을 개발·운영하게 된다.
충북도 서동경 복지정책과장은 “‘다多가치 보육 어린이집 협력사업’은 어린이집 간 서로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만으로도 전반적인 서비스 향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며 “현재의 저출산과 영유아 감소라는 환경변화 속에서 어린이집의 운영 애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저출산 현상으로 영유아가 감소해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생기자 소규모 어린이집이 서로 상생하는 다가치 보육 어린이집 모델을 개발하고 작년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정규사업으로 편성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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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희토류 기업 케이에스엠메탈스 준공식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호주 광산기업 ASM에서 투자해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국내 유일의 희토류 생산기업인 케이에스엠메탈스가 12일 본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캐서린 레이퍼 주한호주대사, 미국상공회의소 및 호주상공회의소 대표 등 국내·외 주요인사와 현대엔지니어링, 삼성물산, 토요타통상 등 많은 협력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3월, 케이에스엠메탈스는 희토류와 희소금속 생산을 위해 충북도 및 호주 ASM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으로 호주ASM로부터 300억원을 투자받아 오창 외국인 투자지역에 공장동과 사무동, 분석실 등을 구축하는 한편 향후 100여명을 고용해 연간 5천 톤 ~ 1만 톤의 희토류와 희소금속 생산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충북은 국내 유일한 희토류 생산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전략자원의 안정적 공급망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충북에 희토류 및 희소금속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아울러 충북도는 희토류 및 희소금속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 중에 있으며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을 위한 소재부품 산업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을 대통령 지역 공약사업으로 반영하는 등 산업기반 확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희토류와 희소금속은 전기차와 풍력발전산업, 항공우주와 화학플랜트 등 미래 첨단산업에 꼭 필요한 전략소재이다.
중국이 전세계 생산량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희토류는 이미 2010년 중국과 일본의‘센카쿠열도분쟁’으로 국제적 전략자원의 중요성이 입증됐고 지난해 ‘요소수 대란’사태로 우리나라 전략자원 공급망 확보의 중요성을 전국민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앞으로 미래 신산업과 첨단산업의 발전이 희토류와 희소금속의 수요를 더욱 더 가속화 시킬 것이며 오늘 케이에스엠메탈스의 준공을 시작으로 충북이 공급망 중심지역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희토류 및 희소금속 산업생태계 조성하기 위해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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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가족음악극 ‘선녀와 클래식 친구들’오는 19일 선보여
진천군, 가족음악극 ‘선녀와 클래식 친구들’오는 19일 선보여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공연장 상주단체’로 선정된 팀 키아프의 가족음악극 ‘선녀와 클래식 친구들’ 을 5월 문화가 있는날 기획공연으로 선보인다.
오는 19일 진천 화랑관에서 10시, 오후 3시 2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7일까지 예약이 가능하며 미예약자는 현장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해당 공연은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한 클래식 음악극으로 클래식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없앨 수 있는 음악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흥미로운 캐릭터를 설정해 클래식 감상에 대한 문턱을 낮추면서도 클래식 음악의 예술적 아름다움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행사는 생활방역수칙에 따른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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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본격 추진
진천군,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덕산읍 소재 신척저수지 일원에 추진 중인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현장공사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환경부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그동안 심각한 수질악화로 몸살을 앓고 있던 신척저수지의 수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민친화 생태휴식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소요되는 예산은 국비 60억원을 포함한 총 100억원으로 올해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저수지 수질개선을 위해 인공지능 수질정화 장치 설치 역펌핑 물순환장치 설치 잡목 및 연군락 일부 제거 인공습지를 조성하고 생태휴식 공간 조성을 위한 수상식물원 조성 부유분수 설치 생태탐방로를 조성한다.
또한 환경교육과 주민편의를 위해 탄소제로배움터 스마트 가로등 설치 환경감시센서 및 CCTV 설치 설치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원활한 공사를 위해 산책로를 임시폐쇄 하는 등 사업기간 중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인근 군민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수질개선이 시급했던 신척저수지를 주민을 위한 친수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이번 사업이 조속히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선언에 발맞추고 향후 사업의 지속가능한 유지/운영을 위해 소요전력의 상당 부분을 재생에너지인 태양광 에너지로 충당함으로써 에너지 자립을 이룬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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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새롭게 태어난다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새롭게 태어난다
[세종타임즈] 진천군의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생거진천 농다리축제’가 새롭게 방향성을 정하고 대중들에게 다가간다.
농다리축제 변화의 핵심 키워드는 ‘연중 활성화’ 다.
본 축제 기간은 기존 3일에서 2일로 단축하고 상여다리 건너기 농사철 다리밟기 등 대표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규모를 축소해 내실을 다진다.
그리고 농다리&미르숲 힐링 음악회 농다리&초롱길 걷기대회 등 계절별 연계행사를 개최해 연중 어느때라도 농다리에 가면 그 시기에 어울리는 문화행사가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농다리축제는 지난 2000년부터 매년 5월말 문백면 농다리 일원에서 개최돼 왔으나 그간 꾸준히 추진한 농다리 관광명소화사업 등으로 인한 농다리 주변의 제반여건 변화와 문화재 보호구역이라는 공간적 한계,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행사 운영 개선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생거진천 농다리축제 추진방향 전환 연구용역을 실시했으며 그 과정에서 관련 단체·기관, 관계공무원 인터뷰와 주민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로 2020∼2021년 2회 연속 축제가 취소됐지만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접한 관광객들이 평상시 농다리를 많이 찾고 있어 이번 결정에 힘을 보탰다.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까지 해제된 현재, 그동안 억눌려왔던 주민들의 문화생활 해소 욕구와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기 위한 계절행사를 곁들인 농다리축제의 방향전환은 행사 효과를 극대화시킴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농다리축제는 축제추진위원회와 회의를 통해 ‘천년의 신비, 농다리 5천만의 소원을 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4일부터 2일간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군은 여기에 더해 제43회 생거진천 문화축제도 약 2주 후 개최할 예정이어서 양 축제 홍보효과가 같이 상승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장주식 농다리축제추진위원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농다리축제를 비롯한 다수의 문화행사가 연이어 취소되는 등 여러모로 위축된 분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느꼈을 군민들을 응원하고 용기를 북돋아주기 위한 축제 운영 방안을 고민하고 이 같이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새롭게 변화될 생거진천 농다리축제에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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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마을 경로당 건강체험부스 운영 재개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건강체험부스 운영 재개
[세종타임즈] 제천시 보건소는 치매안심마을인 청전동 경로당에 설치 된 건강체험부스 운영을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19년에 청전동을 제1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지난 2021년에는 경로당 20개소에 인지기능향상 교구와 건강용품을 비치한 건강체험부스를 설치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경로당 운영이 정상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화투그림을 이용한 스티커붙이기 & 색칠하기 교재와 색연필을 배부할 예정이며 관내 경로당 149개소에 팔뚝형 자동 혈압기를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에는 관내 대학교와 협력해 지역주민의 치매예방과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어르신들을 만나 뵙지 못했는데, 경로당에 다함께 모여 즐겁게 활동하면서 치매를 예방하고 우울감 해소와 건강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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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한국철도공사 제천역과 업무 협약 체결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한국철도공사 제천역과 업무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한국철도공사 제천역과 자원봉사 활성화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제천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재난재해 등 긴급 상황 발생시 상호 협력해 봉사활동 지원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에 더해 추후에는 장애인을 위한 기부활동, 교통약자들을 위한 해피트레인, 지역행사 지원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진 센터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시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및 자원봉사활동이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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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 락앤휴 문화예술장터 재개
원도심 상권르네상스사업 락앤휴 문화예술장터 재개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 상권르네상스사업단에서는 오는 5월 14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문화의 거리와 중앙시장 먹자골 일원에서 락앤휴 문화예술장터를 개최한다.
정부의 엔데믹 전환에 맞추어, 그간 코로나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문화예술장터의 재개가 위축되었던 원도심 상권회복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4일 첫 행사에서는 문화의 거리 중앙시장 방면에 마련된 무대에서 펼쳐지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안성훈의 공연과 더불어 스탠딩마술, 버스킹 등과 함께, 컬러캐리커처, 캐릭터 솜사탕, 룰렛게임, 한궁체험, 키다리 삐에로 등의 거리행사가 병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가죽공예, 아로마, 퀼트, 자개모빌, 공예악세서리 만들기, 롤페인팅 등 풍성한 체험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제천수제맥주 시음행사, 신규 스타점포 개장식 및 신메뉴 출시 할인이벤트, 가정의 달 모아키친 현장방문 복권이벤트 등도 열릴 예정이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한다.
황대욱 사업단장은 “앞으로 원도심에서 매주 토요일 개최되는 행사를 통해 코로나로 위축되었던 상권이 예전처럼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