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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봄나들이로‘별천지삼천지 축제 오세요
5월 가정의 달, 봄나들이로‘별천지삼천지 축제 오세요
[세종타임즈] 오는 14일 증평군 증평읍 율리 좌구산 별천지공원에서 인삼문화축제‘별천지삼천지’가 열린다.
‘별천지삼천지’는 증평군이 지역특산품인 인삼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한 사계절 인삼문화체험 프로그램 중 첫 번째로 진행하는 봄 행사이다.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행사장인 별천지 공원 만남의 광장에서 증평지역 체험마을 4개소 등이 참여해 인삼고추장 만들기, 인삼 달고나, 인삼떡갈비 만들기, 인삼콩알비누 만들기, 막걸리 빚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예약한 경우에 한해 70%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날 행사장 한 편에서는 충북인삼농협과 증평 로컬푸드 농가들이 수삼과 홍삼제품 등 특산품과 표고버섯, 사과, 잡곡, 채소 등 지역에서 재배한 일반농산물도 판매할 예정이다.
증평군은 현재 증평인삼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인삼문화센터 조성, 인삼체험프로그램 보급 및 육성, 인삼향 등 인삼을 활용한 제품개발에 힘쓰고 있다.
인삼문화센터 조성은 14억원을 들여 송산리 인삼상설판매장을 증축, 리모델링하는 사업으로 올해 하반기 내에 준공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인삼문화체험 행사와 더불어 홍삼가공상품과 제철 농산물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봄 나들이 하시러 별천지 공원으로 많이 오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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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치매안심센터 60세 이상 치매조기검진 중점 추진
옥천군치매안심센터 60세 이상 치매조기검진 중점 추진
[세종타임즈]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중점 추진해 치매환자 조기 발견 및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2019년 6월 개소 이후 인지 선별검사 18,330건을 시행해 집중검진대상 5,544명을 발굴하고 협력병원인 옥천성모병원 신경과 연계를 통해 치매환자 2,576명을 발견·관리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은 1단계가 인지선별검사이며 1단계 검사 결과가 인지저하로 판정되어 정밀검진이 필요한 경우 2단계 진단검사를 진행하게 되며 진단검사 실시자 중 치매진단자에 한해 3단계 감별검사를 받게 된다.
감별검사 대상자들은 옥천성모병원에서 혈액 및 소변검사, 뇌 영상 촬영 등을 진행하고 신경과 전문의 진료를 받게 되며 옥천군 군민일 경우 소득에 상관없이 검사비 일부가 지원된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5월부터 보건지소·진료소 인력과 협력해 생활터로 찾아가는 조기검진을 확대하고 관내 노인장기요양시설과 연계해, 조기검진 쿠폰발급을 통해 인지선별검사를 독려해 숨어있는 치매 고위험군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옥천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고령 어르신들의 외부 활동이 줄면서 인지능력의 저하가 가속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치매는 조기 발견이 제일 중요하므로 인지선별검사를 확대해 신규치매 환자 발굴 및 관리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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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의 목소리 듣는다.
옥천군 2023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의 목소리 듣는다.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군민들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2023년 주민참여예산은 군민 제안공모 사업의 규모가 지난해보다 6억5000만원이 증가한 총 28억5000만원이다.
공모사업의 유형 중 일반 공모형은 군민참여형과 청소년 참여형으로 구분하고 읍면 주도형은 지역회의와 주민자치회로 구분해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민참여예산 참여 방법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사업신청서를 활용하거나 옥천군 홈페이지, 카카오톡 플러스 채널 ‘더 좋은 예산’,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접수된 공모사업에 대해 시급성, 가능성 등 종합적인 검토를 거쳐 최종적으로 참여예산주민위원회 심의를 통해 내년도 당초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해 2023년 예산안 편성 등의 주요 자료로 활용하고 설문 결과는 군민들이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옥천군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참여 예산 제안사업을 계속 늘려나갈 계획”이며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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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금강수변 친수공원 유채꽃단지 인증샷 명소로 인기몰이
옥천군, 금강수변 친수공원 유채꽃단지 인증샷 명소로 인기몰이
[세종타임즈] 충북 옥천군 금강수변 친수공원내 유채꽃이 노랗게 물들어 지난 1달여간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옥천군 금강수변 친수공원내 8만 3000㎡ 규모의 유채꽃단지는 지난 4월 중순부터 유채꽃이 만발해 그림 같은 풍경을 자아냈다.
이를 배경으로 인생 최고의 인증샷을 남기고 군 유명 관광지와 맛집을 방문할 수 있어 좋았다는 내용을 인터넷 블로그, 유튜브 등 을 통해 알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금년 3월 오미크로 확진자 수가 급증하자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제1회 향수옥천 유채꽃축제’를 취소 결정했으나, 유채꽃 개화 이후 2만여명의 상춘객이 방문해 관광명소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중부권 최대의 유채꽃단지가 멋진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고 관내 유명 관광명소와 연계한 다양한 홍보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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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12회 안내면 옥수수·감자 축제 3년 만에 대면 행사 개최
옥천군, 제12회 안내면 옥수수·감자 축제 3년 만에 대면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지난 2년간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옥천군 안내면 옥수수감자 축제가 올해 여름 3년 만에 대면 축제 행사로 열린다.
옥수수감자축제위원회는 지난 9일 회의를 열고 올해 옥수수 감자축제를 7월 16일부터 7월 17일까지 2일간 안내면 종합축제장 및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대청호반의 맑은 물과 청정 자연에서 자란 우수한 품질의 옥수수와 감자로 유명한 옥천군 안내면에서는 매년 옥수수·감자 축제를 열어왔다.
지난 2년간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는데, 지난해에는 포도복숭아 온라인축제와 통합해 추진되어 8천2백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린 바 있다.
예전 대면 축제에서 명품 농특산물 판매, 다양한 시식 코너, 옥수수 따기 체험 등 왁자지껄 즐길 거리, 먹거리가 가득했던 만큼, 돌아오는 이번 축제에서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육종진 옥수수감자축제 위원장은 “옥수수감자축제가 2년간 비대면으로 열리다가, 드디어 대면으로 개최하게 됐다 우리 안내면 농산물의 활기찬 향연을 기대하시라”고 말했다.
김해동 안내면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이 옥수수감자축제에서 다채롭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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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포스터 공모전 개최
괴산군보건소,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포스터 공모전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해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금연 및 구강건강을 주제로 한 손그림 포스터로 오는 27일까지 우편 또는 보건소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초·중·고등학생 18작품을 선정해 상장과 시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며 심사결과는 다음 달 10일 각 학교별로 통지하고 괴산군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또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입상작은 흡연 예방 및 구강보건 현수막 제작, 포스터 전시 등 금연·구강보건 사업 홍보와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 청소년들이 흡연의 폐해와 구강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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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직장경기부 육상선수들과 함께하는 재능나눔교실 열어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선수들의 재능 나눔을 통해 ‘괴산군청 육상부와 함께하는 육상교실’을 진행한다.
지난 10일 괴산종합운동장에서 첫 수업을 열고 육상에 대한 이론수업, 기초체력훈련, 달리기 자세교정 등을 교육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운동여건의 여의치 않아 위축되어있던 지역주민들도 선수들의 맞춤강의를 통해 보다 정교한 기술을 익히게 됐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군민과의 교류와 생활체육 저변을 확대하고자 진행하는 이번 육상교실은 괴산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진행되며 10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으로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체육회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용 육상팀 감독은 “앞으로도 학교체육, 생활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직장경기부의 재능 나눔을 통해 군민들의 실업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회를 마련해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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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감자축제, 오는 6월 17일부터 이틀간 개최
괴산 감물감자축제, 오는 6월 17일부터 이틀간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감물면 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6월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감물면농촌중심지활성화센터에서 감물감자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물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일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 총회를 열고 축제 개최일정과 세부 추진계획을 논의하고 6월 17일 18일 양일간 축제를 개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감물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드라이브쓰루 방식을 도입해 감자판매 위주의 축소된 축제였다면 올해 감자축제는 도시민은 물론 지역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예년과 같이 정상적인 규모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감자축제는 첫째날은 감자판매장과 함께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되고 전야제 행사로 감물주민의 노래경연이 진행되며 코로나19 장가화로 인한 피로감을 해소하는 화합의 장이 열린다.
이어 둘째날은 도시민 참여 이벤트와 함께 감자캐기 체험행사가 운영되며 감물면 여성단체에서는 통감자, 감자전을 판매하고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맥주 등의 시원한 음료를 곁들여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기영 위원장은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물감자 판매장을 열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괴산 농·특산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훈 감물면장은 “이번 제11회 감물감자축제는 코로나19 확산이 줄어 예전의 감자축제 명성을 재현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하는 축제로 승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감물 감자는 깨끗한 토양과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는 친환경 농산물로 비타민과 같은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을 뿐만 아니라 맛이 뛰어나고 단단하며 저장성이 높은 특징이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강조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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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관광기념품 5종 시범판매 시작
괴산군 관광기념품 5종 시범판매 시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관광기념품 5종을 성불산자연휴양림을 비롯한 몽도래카페와 자연드림파크2단지 내 팜바라기 카페 총 3곳에서 11일부터 시범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번 판매되는 관광기념품은 미선나무꽃피는 유리컵 구곡문화와 함께하는 책갈피 세트 힐링괴산_에코백 괴산의 맛_소주잔 산막이옛길 손수건으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품목들로 구성됐다.
이번 관광기념품 5종은 제각기 괴산의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책갈피 세트는 옛 선비들이 즐겨찾고 노닐던 괴산의 아름다운 6개 구곡을 소개하는 글과 함께 일러스트로 제작했고 에코백에는 산막이옛길, 수옥폭포 등 괴산을 대표하고 괴산의 매력을 오롯이 품고 있는 풍경을 담았다.
소주잔은 괴산 농특산물을 위트있는 글귀로 작품화했으며 손수건은 연하협구름다리와 각시바위 형상, 산막이옛길 유람선과 조형물들을 활용한 일러스트 디자인을 개발해 제작했다.
특히 괴산군의 군화인 미선나무꽃을 새겨넣은 유리컵은 찬물을 부으면 미선나무꽃 색깔이 변해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관광기념품은 ‘2021년 충북 대표 관광상품 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되거나 ‘2021년 괴산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 중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상품화가 용이한 점에 중점을 두어 선별하고 제작·판매하게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범 판매되는 관광기념품은 괴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농특산물을 활용한 디자인으로 실용적이고 특색있게 제작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아울러 “수요자 선호도, 판매가격 적정성 등 시장 반응을 조사해 관광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종류의 기념품을 추가 발굴해 관광기념품 판매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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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가경영개선 강소농 정보화 교육 운영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농가경영개선 강소농 정보화 교육 운영
[세종타임즈]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 경영개선 및 온라인 직거래·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강소농 정보화 교육’이 오는 9월까지 5개월 동안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후속 역량교육 등 모두 16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농업경영 역량 진단, 경영계획서 및 실천노트 작성, 블로그 마케팅, 유튜브 활용 및 SNS 마케팅 연계 홍보 기법, 온라인 직거래 등 실습 위주의 과정을 개설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완화됨에 따라 그간 다소 미흡했던 강소농 자율모임 활동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응호 인력교육팀장은“강소농 정보화 교육은 컴퓨터와 테블릿PC를 활용한 마케팅, 판매가 익숙하지 못한 농민들에게 인기가 많고 재이수율도 높은 교육”이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농가경영개선 실천 및 온라인 직거래 등 경영역량 향상과 SNS 활용을 통한 고객기반 확충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