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 공직사회의 경계심 강조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 공직사회의 경계심 강조
[세종타임즈]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진행한 현안점검회의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공직사회의 경계심을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그는 “일상 회복의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사람들의 활동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 때문에 불가피하게 중단됐거나 일상 회복에 맞춰 새롭게 시작하는 일들을 미리미리 검토하고 점검해 시기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 상황이 종식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거리두기가 해제됐더라도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생활수칙은 철저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이어 “선거를 앞두고 우리 공무원들의 정치 중립이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다”며 “관심을 두고 지켜보는 눈이 많은 만큼 공직사회의 행동에 실수가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SNS상에서 정치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달거나 공유하는 등 미처 의식하지 못한 행위도 중립 위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지역의 안전과 공정한 선거를 위해 무엇보다도 공직사회의 강력한 경계심이 필요한 시간”이라며 “각자의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본연에 충실한 자세로 일해달라”고 말했다.
2022-05-12
-
제천시, 신월 파크골프 임시구장 개장
제천시, 신월 파크골프 임시구장 개장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중전 파크골프구장의 임시 휴장으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없는 시민들을 위해 신월동 미니복합타운 미분양 부지 내에 18홀의 파크골프 임시구장을 개장했다.
금성면 중전 파크골프장은 지난 3월부터 경기장 잔디 보호를 위해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
이에 시는 신월동 행복주택 미분양 부지 16,084㎡에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18홀의 파크골프 임시구장을 조성하는 계획을 추진·개장하게 됐다.
시내권에 위치한 임시구장은 중전파크 골프장 개장 이후에도 이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토지 분양 전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신월 파크골프 임시구장은 봄철 천연잔디 보식 등으로 매년 운동을 멈춰야 했었던 분들을 위해 마련한 구장으로 꾸준한 운동을 통해 제천시민이 더 건강해지길 기원하며 아울러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도심 곳곳에 파크골프장의 추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12
-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 슬로건 ‘아 템포’ 공개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포스터 & 슬로건 ‘아 템포’ 공개
[세종타임즈]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공식 포스터와 슬로건을 공개했다.
공식 포스터는 제천의 의림지 호수를 상징하는 ‘블루’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상징하는 ‘레드’를 키컬러로 활용해 감각적인 색채로 표현했다.
물속에 잠수 중인 숫자 ‘18’을 형상화해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영화적인 상상력과 물속에서의 여유로운 리듬감을 담았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슬로건 ‘아 템포’는 ‘본래의 빠르기’로 라는 뜻을 가진 음악 용어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가진 축제의 정체성과 원래 일상의 템포로 돌아가 축제의 즐거움을 누리자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한국인이 사랑하는 영화 ‘라라랜드’의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의 특별 단독 공연과 오케스트라 라이브 연주와 함께 영화를 상영하는 공연 프로그램, 엄선된 음악영화와 장르별 최고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라이브 무대 ‘원 썸머 나잇’ 등 한층 더 강화된 라인업을 예고하며 영화제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되었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축제성 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2-05-12
-
영동군, 산림 내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영동군, 산림 내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주기적으로 캠페인을 실시하며 주민 공감대 형성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11일 황간면 백화산 인근에서 산림과, 산림사업 기간제 근로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등산객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산지정화활동을 실시하는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2022년 3월 4일 울진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삼척 지역으로 번지는 대형산불이 발생한 만큼, 지역의 산림보호를 위해 입산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뱃불 주의 등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불법 임산물 채취 금지, 산행 중 코로나 19 예방수칙 준수, 쓰레기 줍기 등 건전한 산림보호 및 산행문화 정착에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 불법 임산물 채취 금지 계도 및 현수막 설치등을 통해 영동군 산의 소중함과 법적 금지사항에 대한 인식을 다시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군은 탄탄한 산림보호 기반 아래, 올바른 산불예방의식과 산행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진상백 산림과장은 “지난 3월 울진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삼척지역으로 확대되어 14,000ha이상의 산림면적을 불태웠으며 원인은 담뱃불로 추정되고 있다”며 “작은 불씨 하나로도 대형산불을 야기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지역의 산불예방 및 산지정화활동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12
-
영동군,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영동군노인복지관과 협업해 5월 12일부터 8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웹코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웹코트는 Web Cognition Traning의 줄임말로 핸드폰과 태블릿 PC를 사용해 진행하는 인터넷 기반의 인지활동 프로그램이다.
치매예방을 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이 쉽고 편안하게 인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지난 12일 첫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8월까지 총 15회기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외부강사가 진행하는 신체활동, 원예활동, 심리요법, 수공예 활동 등 다양한 인지건강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노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정서적으로 안정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프로그램의 효과와 흥미가 커, 첫날 참여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인지자극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받아, 치매예방과 더불어 우울감 해소 등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지역사회의 치매 극복을 위해 치매 고위험군의 인지능력 향상 및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노인복지관과 지속적으로 연계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2
-
민선 6·7기 박세복 영동군수, 오는 16일 퇴임
민선 6·7기 박세복 영동군수, 오는 16일 퇴임
[세종타임즈] 국악과 과일의 고장, 충북 영동군의 민선6기와 7기를 이끈 37·38대 박세복 영동군수가 8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오는 16일 영동복합예술회관에서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 군수는 8년의 재임기간 동안 ‘꿈과 희망이 넘치는 영동’을 군정목표로 정하고 살아 숨쉬는 군정을 추진했다.
5만 군민에게는 ‘소통의 군수’로 7백여 공직자에게는 ‘열정의 군수’로 통하며 지역사회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며 지역사회의 버팀목 역할을 든든히 해 왔다.
그 결과로 지역발전과 도약의 토대를 확고히 다지며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과 100년 먹거리 산업을 착실히 준비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항상 열정과 새로운 각오로 초심을 잃지 않고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의 영동을 위해 700여 공직자와 함께 또한 부지런히 달려왔다.
그간 다져온 터전 아래 현안에 대한 실마리들을 하나둘 풀어냈다.
불가능 할 것처럼 보였던 늘머니과일랜드 부지를 미래 100년 먹거리를 창출할 레인보우힐링관광지로 탈바꿈시켰다.
지역 특화자원인 과일과 와인, 일라이트를 활용한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필수 요소인 골프장과 호텔·콘도 등 875억원 규모의 민자부분 유치에도 성공했다.
지역발전과 미래희망의 큰 염원아래, 1조2천억원 규모의 영동군 역사 이래 최대 규모의 국책사업인 양수발전소를 유치했으며 2024년 본공사 착공을 목표로 행정절차 및 사전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지역내 세계 최대 규모인 5억ton 정도가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일라이트’의 가치에 일찌감치 주목하고 군정방침인 경제의 활력화에 맞춰 일라이트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산업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2025년 국악엑스포 개최를 위해 TF팀을 구성했으며 난계국악의 세계적 브랜드화와 국악의 메카 선점을 위한 발판도 마련했다.
또한, 각종 공모사업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부족한 지방재정을 국·도비로 확충함으로써 2022년 본예산 첫 6000억 시대를 열었다.
공약이행 평가 4회 연속 최우수 등급,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등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는 주요 평가에서 독보적인 행정역량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용담댐 방류 피해 배상을 위해 타 지자체와 연대·협력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군민과 함께 어렵고 힘든 상황을 돌파했다.
노령층이 많은 지역 특성을 감안해, 손소독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긴급 확보해 배부했으며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 임시통합민원실 운영, 찾아가는 백신접종, 상수도 요금 감면 등 지역 맞춤형 방역활동과 민생회복책들을 추진하며 코로나19 극복과 군민 생활안정에 힘썼다.
국내 자매도시는 물론 미국, 영국, 호주,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 교민사회와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한 소통으로 국내외 교류역량을 강화했으며 두마게티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농촌 일손 부족의 실타래를 풀었다.
자연적 가치가 뛰어난 월류봉, 송호관광지의 관광기반을 확충하고 지역의 특색과 이미지를 살린 관광 프로그램을 도입해 영동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
이외에도 평생학습도시 선정 여자씨름단 창단 햇살가득 다담길 조성 영산동 공영주차장 조성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 조성 치매안심센터 개소 레인보우영동페이 발행 등 지역의 발전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박세복 군수는 퇴임식을 앞두고 “영동은 지난 8년 동안 많은 변화를 이뤄냈고 그 변화와 희망을 함께 할 수 있어 큰 기쁨과 가슴 벅찬 행복을 느꼈다”며 “저를 성원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군민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감사함과 고마움은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군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지만 영동을 위한 어떤 선택의 길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큰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2
-
증평군, 지방회계 실무교육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지난 11일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회계 업무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향상을 위한‘2022년 지방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지방회계통계센터의 ‘찾아가는 현장교육’사업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신규 및 회계담당 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은 지방회계통계센터 회계실무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전광역시 북부여성가족원 최종오 원장이 강사로 초빙돼 지자체 회계관리 훈령 개정내용, 세출예산운영 및 세부집행 지침, 지방자치단체구매카드 사용요령 등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그동안 코로나 감염병 확산으로 한동안 진행되지 못한 회계교육이었는데 다양한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 강사의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어 증평군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제고와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2022-05-12
-
증평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12일 증평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년 4시간 이상의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군은 정원 수 20인 이하 소규모 시설 및 읍·면에 소재한 민간시설의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교육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교육의 기회를 만들어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2
-
증평지역, 주민들이 직접 쓰레기 줄이기에 나섰다.
증평지역, 주민들이 직접 쓰레기 줄이기에 나섰다.
[세종타임즈] 증평지역 주민들이 쓰레기 줄이기에 직접 나섰다.
증평군 자원순환시민센터는 2022 환경부 민간자원순환활동 촉진사업에 선정돼 지역의 쓰레기 분리실태 및 재활용 활성화 인식을 조사하고 지역에 적합한 감량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센터는 초중4리 주민 30여명을 포함한 쓰레기 배출모니터링단을 구성해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증평읍 초중리 택지 지역의 쓰레기 배출실태를 꼼꼼히 조사했다.
초중리 지역은 원룸이 밀집한 지격으로 거주자들이 유동적인 주민이 많아 잦은 불법 쓰레기투기 등으로 문제를 겪는 곳이다.
모니터링 결과 취약한 분야에 대해서는 주민에 대한 분리배출 요령 홍보와 계도를 더욱 실시해 쓰레기 배출을 제대로 하는 탄소중립 지역으로 탈바꿈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10일 증평군 환경위생과 직원이 모니터링단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방법과 재활용에 관한 질의응답 및 세부교육을 진행했다.
신건영 센터장은“올해 공모로 선정된 환경부 민간자원 순환활동 촉진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의 쓰레기 문제 현안에 대해 해결해가고 탄소중립 자원순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
2022년 제50회 어버이날 행사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제50회 어버이날 행사’를 12일 증평체육관 대강당에서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의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증평읍 내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했고 식전행사로 증평리틀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회로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며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어서 평소 효를 근본으로 화목한 가정을 이뤄 국가 및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효행자와 헌신적인 사랑으로 자녀를 양육해 올바른 인재를 양성한 장한 어버이 총 5명에게 도지사, 군수, 여성단체협의회장 표창을 수여하며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홍성열 증평군수는 축사를 통해“우리 어버이의 희생과 노력을 위로하고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한다”며“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자식들을 이끌어주는 든든한 기둥이 돼 주시고 우리 군도 공경심과 섬김, 정이 넘쳐나는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