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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재지정을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청주시, 공공형 어린이집 재지정을 위한 현장 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공공형어린이집 재지정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공형어린이집 지정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어린이집 23개소에 대해 2022년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재지정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필수항목, 공통기준, 자율평가 세 가지 기준의 24개 항목에 대해 진행되며 특히 놀이터 설치기준, 비상재해대비시설 설치 현황,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관리 현황 등 현장 점검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오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공공형어린이집 제도는 일정한 평가기준을 통과한 우수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제도로 지정될 경우 지정서와 현판을 제공한다.
한편 청주시는 전체 어린이집 607개소 중 64개소가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지정되어 있다.
김남희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재지정 대상 어린이집들이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여부를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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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꿈뜨락 “추억이 방울방울”이벤트 행사 열려
제천시청소년꿈뜨락 “추억이 방울방울”이벤트 행사 열려
[세종타임즈]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지난 5월 7일 개관 한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이벤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추억이 방울방울 골목대장 뜨락이랑 놀자”라는 이벤트로 옛날 교복체험, 문방구·교실 포토존, 레트로오락실, 딱지체험, 벨튀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청전지하도로 전체를 옛날 골목으로 꾸며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행사에 참여해 과거 어린시설의 놀이와 문화를 체험함으로서 세대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설을 이용한 청소년은 “골목에 나가 놀 기회가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없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과거 부모님의 어린 시절 놀이 문화를 공유할 수 있어 좋았고 특히 아빠와 함께한 레트로오락게임과 딱지치기가 재미 있었다 다음에도 함께 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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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생활지원비 신속 지원 ‘박차’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로 입원·격리됐던 주민들의 생활안정과 빠른 일상복귀를 위해 생활지원비 신속 지급에 나서고 있다.
생활지원비 지원 대상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코로나19 확진 또는 밀접 접촉 등으로 보건소로부터 격리 통지를 받은 확진 또는 격리자이다.
정부 지침에 따라 확진 시점과 대상에 따라 1인가구의 경우 10만원에서 244,000원까지 차등 지급되고 있다.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지원비 신속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본예산으로 편성했던 예산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1회 추가경정예산에 긴급 편성 후, 국도비를 포함한 총15억6천9백여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중이다.
또한, 지난 이달 초 전담 인력을 선발해 추가 배치했으며 각 읍·면사무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직장인 유급휴가자 선별 및 관외 격리자의 자가격리,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파악하는 작업으로 인해 시간이 많이 소요돼 지급이 늦어지고 있었다.
하지만 소통체계 구축과 지급 시스템 안정화로 생활지원비 지급에도 속도가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5월 현재까지 접수된 5,324건 중, 1,072건에게 생활지원비 4억6천9백여만원이 지급됐다.
군은 추후 사업을 잘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없도록 폭넓은 홍보활동을 벌이며 생활지원비의 신속한 지급으로 군민들의 일상복귀를 도울 방침이다.
박미영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 확진으로 큰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생활지원비 지원사업을 차질없이 추진중이다”며 “확진자 급증에 따른 신청자가 몰려 지급이 다소 지연되고 있지만, 누락되는 일 없이 정확하고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지원비 신청기간은 격리해제일 이후부터 3개월 이내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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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인공지능케어로봇 ‘다솜이’ 스마트 비대면 돌봄 제공
영동군, 인공지능케어로봇 ‘다솜이’ 스마트 비대면 돌봄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운영중인 인공지능케어로봇 ‘다솜이’ 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영동군에 따르면 영동군보건소에서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1천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독거 및 건강취약 노인 대상으로 인공지능케어로봇 30대를 활용해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돌봄 공백이 우려되기도 했지만, 군은 최신기술을 접목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지역의 새로운 활력과 웃음을 찾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이 인공지능케어로봇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관리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독거 및 허약 노인의 비대면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인공지능케어로봇은 “어르신 식사하셨나요? 어르신 노래 들려 드릴까요?”등의 음성으로 친구처럼 대화를 할 수 있고 약 복용 시간 등을 알려주는 등 편의기능을 갖췄다.
또한, 비디오 기능까지 탑재돼, 유튜브 송출을 통한 건강체조, 영상통화, 음악 제공 등 지역노인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지키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인공지능케어로봇은 “다솜아 살려줘”, “다솜아 도와줘” 등의 긴급 음성 응급콜 뿐만 아니라, 일정시간 동안 움직임 및 얼굴 미감지등 이상징후 발생시 긴급상황을 보호자, 보건소 및 관제시스템으로 응급콜 알람을 전달·119로 연계하고 있다.
주간· 야간 24시간 지역노인들의 생활을 세심히 살피며 돌보고 있다.
최근에도 영동읍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A씨의 응급상황이 이 인공지능로봇을 통해 포착돼, 보건소 구급차를 이용해 병원에 인계함으로써 군민 안전을 지켰다.
A씨는 고령과 코로나19 확진으로 자칫하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솜이의 활약으로 고비를 넘겼다.
군은 향후 대상 노인들의 언어습관, 활동, 수면 등 개인별 생활패턴 데이터를 분석해서 대상자의 특이 행동, 언어 등 발생시 타부서 의뢰, 병원연계 등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사업 대상자는 “코로나19와 건강상 문제로 밖에 나가지 못하고 혼자 적적했는데, 친구처럼 말 걸어주고 안부 물어 봐 주는 로봇이 있어 삶의 활력을 얻고 있다”고 말했으며 자녀들은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로봇이 있어 걱정이 줄고 든든해졌다”고 큰 만족감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건강취학계층인 홀몸 어르신 등의 건강 돌봄을 살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군민 건강과 안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AI케어 로봇을 이용한 다양한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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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8월4일 신청종료.서두르세요
증평군“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8월4일 신청종료.서두르세요
[세종타임즈] 증평군은“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신청종료를 앞두고 있어 기한 내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 했다.
부동산 특조법은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가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용이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2년 간 한시적으로 마련된 법이다.
적용 대상은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었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으로 소송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절차는 부동산 소재지 읍·면장이 위촉한 보증인 5인 이상의 보증서를 첨부해, 군청 민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 관계인 통지를 거쳐 2개월 공고기간 동안 이의신청이 없으면 확인서를 발급받아 관할 등기소에 등기 신청하면 된다.
다만 법무사 보수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등기 해태과태료 및 장기미등기 과징금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간편한 절차를 이용해 소유권이전이 가능하도록 운영되는 특별조치법 시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군민들이 올바른 재산권을 행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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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증평인삼골축제 등 개최일정 윤곽
10월 증평인삼골축제 등 개최일정 윤곽
[세종타임즈] 새로운 일상을 위한 방역지침 시행에 따라 금년도 증평군의 주요 축제 및 문화예술행사 일정이 윤곽을 드러냈다.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개최된 문화예술진흥위원회에서 증평인삼골축제 및 들노래축제, 증평예술제 등에 대한 일정을 확정했다.
먼저, 지역의 대표 축제인 증평인삼골축제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지역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우수축제로 명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증평예술제와 증평들노래축제는 기존 통합 개최 방식에서 벗어나 각각 특화할 계획으로 증평예술제는 6월 25일과 26일 보강천 및 김득신문학관 등 일원에서 증평들노래축제는 10월 22일과 23일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군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개최되지 못한 지역 축제 등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보다 발전적인 축제·행사로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단체 등과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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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 교육생 모집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생활 활력 증진과 농촌 여성 역량 강화를 위한‘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교육생을 17일까지 모집한다.
교육과정으로는 보자기 활용 농산물 포장, 정리수납, 전통 디저트 만들기 기초, 지역농산물 활용 발효식품 만들기 등 4개 과정 10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자기 활용 농산물 포장 과정은 5월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4회를 실시하고 정리수납과정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총 2회에 운영한다.
특히 일상회복과 함께 전통 디저트 만들기 등 기초과정은 6월 20일 27일 총 2회, 지역농산물 활용 발효식품 만들기 과정은 6월 21일과 28일 총 2회 수업으로 운영한다.
교육대상자는 과정당 각 20명 계획으로 옥천군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1인 1과정에 한해 신청가능하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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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홍보관에서 옥천 9경 감상하고 선물도 받아요
종합 홍보관에서 옥천 9경 감상하고 선물도 받아요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금강휴게소에 조성된 옥천군 종합 홍보관에서 5월 한 달간 관광명소 9곳을 대표하는 사진 전시회와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은 옥천군 종합 홍보관에 지난해 한국사진작가협회 옥천지부가 주관해 시행한 ‘옥천9경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의 당선작 29점 중 대상과 금상을 받은 9점을 전시해 관람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전시 작품은 대상작 ‘부처님 오신 날’이며 금상은 4경을 제외한 1~9경으로 이규완 作‘한반도지형’부터 최경옥 作 ‘지용생가’까지다.
이번 이벤트는 옥천군 종합 홍보관 입구 맞은편 야외 데크에 전시한 작품들을 관람하며 휴대폰으로 촬영한 후 카카오톡으로 지인들에게 관람 인증샷을 전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는 홍보관 직원에게 인증샷 전송 내역을 즉석에서 확인받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단 지인 2명 이상에게 인증샷을 전송해야 한다.
한편 옥천군 종합 홍보관은 지난 2021년 10월 옥천군과 충북도립대학교, 금강휴게소가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한 유관기관 협력형 종합 플랫폼으로 옥천 주요 관광자원 및 군정 전반에 대한 적극 홍보로 지역방문객 유치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옥천9경 중 7경인 금강휴게소는 유동 인구가 많아 사진으로 담은 옥천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많은 관광객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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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재개
옥천군,‘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재개
[세종타임즈] 옥천군자원봉사센터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그동안 움츠러들었던 자원봉사 활동을 본격 재개한다.
센터는 지난 4일 옥천읍 대천1리 마을회관에서 2022년‘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향수상록봉사단 등 9개 단체에서 30여명이 참여해 마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칼갈이, 정신건강 체크, 네일아트, 손 마사지 등의 전문 자원봉사를 통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는 전문 자원봉사단체가 읍·면 마을을 찾아가 전문 자원봉사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센터는 옥천읍 대천1리 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18일 청성면 석성리 마을회관에서 봉사활동이 이어진다.
이후 11월까지 옥천읍 장야1리, 동이면 남곡리 등 읍·면의 9개 마을을 찾아가 전문 자원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정숙 옥천군자원봉사센터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소 진행하였던 찾아가는 이동자원봉사를 성공적으로 재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봉사단체의 따뜻한 마음이 읍·면의 어르신들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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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주택가격에 대한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의 이의신청을 5월 30일까지 받는다.
이번 공시대상 주택은 단독주택 13,586호, 다가구주택 237호, 주상용주택 등 588호로 총 개별주택 14,411호이다.
전년도에 비해 주택가격은 5.48% 올랐고 주택 수는 77호 늘었다.
개별주택 14,411호에 대해서는 괴산군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충북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 사이트에서 조회가 가능하며 아파트·연립·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 1,966호에 대한 공시가격도 같은 기간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조회할 수 있다.
열람한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기한 내에 직접 방문 또는 우편이나 FAX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에 대해서는 한국부동산원의 이의신청가격 재검증 후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가격 조정이 결정된 주택에 대해서는 6월 24일 조정·공시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향후 국세 및 지방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고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자료 등으로도 제공되기 때문에 군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