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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만발한 단양 강변 야생화, ‘꽃 나들이’ 유혹
알록달록 만발한 단양 강변 야생화, ‘꽃 나들이’ 유혹
[세종타임즈] 녹색 쉼표 단양군이 사계절 아름다운 꽃의 도시 조성을 위해 단양강 수변 인공 사면에 조성한 야생화 식생대에 알록달록 꽃들이 만발하며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1985년 신 단양 이주 시 조성된 단양호 주변 인공콘크리트 사면이 노후화되고 토사와 비점오염물질이 강으로 유입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군은 2020년 10월 ‘한강수계 단양호 수질개선사업’에 착수해 아름다운 수변경관 조성에 나섰다.
4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단양읍 별곡리∼상진리 수변 및 단양역 앞 2.4km 구간에 생태복원을 위한 꽃씨 파종과 시비 작업에 정성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올해도 3만1379㎡의 면적에 금영화와 숙근천인국,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등 다채로운 야생화가 피어났다.
덕분에 단양 강변을 찾는 이들은 만발한 꽃내음을 맡으며 황홀하고 행복한 산책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0월 단양 강변을 온통 금빛으로 물들여 큰 감동을 선사하며 추억 속 명소로 자리 잡은 코스모스 꽃길은 올해에는 꽃양귀비 길로 대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상진리 장미터널부터 단양강 잔도 입구까지 1만1240㎡ 규모의 꽃밭에 작년 11월 꽃양귀비를 파종한 단양읍은 올해 3월 꽃양귀비와 금영화를 2차로 파종했으며 성공적으로 꽃을 피워낼 수 있도록 틈틈이 잡초 제거와 물주기에 공을 들이고 있다.
다음달 초쯤에는 빨강과 분홍색의 수만 송이 꽃양귀비가 꽃망울을 터트려 화려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단양고등학교부터 상진리 강변까지 1.2km 구간에 조성된 단양 장미터널에도 곧 수만 송이 장미가 꽃을 피워 장미꽃의 마법이 관광객의 마음을 매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다년간에 걸친 단양강변 꽃길 조성 프로젝트로 우거진 잡풀과 쓰레기가 사라지고 계절감을 살린 꽃들이 활짝 피는 힐링 꽃 나들이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다시 찾는 일상 회복이 시작된 만큼 보다 많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꽃 산책을 즐기며 쌓인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떨쳐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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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네이버쇼핑 라이브 교육 호응 속 종료
충주시, 네이버쇼핑 라이브 교육 호응 속 종료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우수 농산물의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실시한‘네이버쇼핑 라이브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3회에 걸쳐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네이버쇼핑 라이브 운영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는 지난 3월 진행된 스마트스토어 교육 수료생 중 우수교육생으로 선발된 8명이 소규모 집중 교육 대상자로 참여했다.
충주 농업인의 온라인 직거래 판매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된 이번 과정은 쇼호스트 이유진 씨의 진행으로 네이버쇼핑 라이브 방송 송출앱 이해 네이버쇼핑라이브 방송 실습 2회 등 실습 위주의 강좌로 편성됐다.
교육생들은 교육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별도의 전문가 없이 직접 쇼호스트로 농산물을 판매하면서 농업인 스스로가 새로운 농산물 판로 확대의 주체가 되는 유통채널을 만드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판매로 개척에 많은 분들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셨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홍보 및 판로개척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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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종합사회복지관,‘우리가 Green 학교’운영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과 함께 ‘우리가 Green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가 Green 학교’는 지난 2021년부터 미래세대의 환경 리더를 양성하고 환경개선을 실천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에는 8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을 추진하는 양 기관은 충주업싸이클링 창작기술 협동조합과 협력해 교육복지 우선 지원학교인 교현초, 남산초, 중앙초등학교 등에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폐자원을 활용한 업싸이클 체험활동, 환경캠페인, 작품전시회 등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동범 지사장은 “전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학생들이 바로 알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한국수자원공사는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이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보호서비스, 재가복지서비스, 자립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훈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기능 강화 및 주민상호간 연대감 조성을 통해 각종 지역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전달기구로서 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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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5월 가족 과학체험행사 ‘사이언스 그라운드’ 개최
충주시, 5월 가족 과학체험행사 ‘사이언스 그라운드’ 개최
[세종타임즈] 2022년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충주의 5월 과학문화행사로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사이언스 그라운드’ 가족 과학체험행사가 열린다.
‘사이언스 그라운드’는 충주시 성내동 과학문화특화거리에서 운영되는 연중 과학문화행사로 매월 셋째 주 주말에 개최된다.
지난 4월에는 ‘자연과 공생하는 과학하는 인간, 호모심비우스’를 주제로 진행한 바 있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행사는 21~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충주시 성내동 과학문화특화거리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사이언스 패밀리데이’를 주제로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 수안보곤충박물관, 충주어린이과학관 등 지역의 과학문화기관, 단체 등 6개 기관이 참여한다.
주요 행사내용은 가족 창의력 자동차 만들기 지구 모양의 쿠키를 만드는 사이언스 쿠킹 가족 과학 3종 경기 폐품을 이용한 곤충 만들기 등의 다양한 체험과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접수하거나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단, 가족 창의력 자동차 만들기는 사전 접수자만 참여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4월에 개최한 사이언스 그라운드 행사에 시민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다”며 “이번 5월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의 과학문화도시 사업은 매년 1개의 기초지자체를 선정, 과학단체들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과학문화 프로그램과 과학축제를 연중 개최했다.
으로써 주민의 과학문화 체감도를 향상하고 도시브랜드를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강원도 강릉시에 이어 2022년에는 충주시가 선정돼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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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료급여 수급자 틀니·임플란트 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만 20세 이상 만 64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틀니·임플란트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의료급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지원 중인 틀니, 임플란트 사업은 만 65세 이상 수급자에게만 한정되어 청·장년층은 지원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충주시는 자체적으로 2017년부터 만 20세 이상 만 64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자들에게 틀니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청·장년층들의 임플란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부터는 기존 틀니 사업을 임플란트까지 확대해 시민 건강을 지켜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사업 대상자는 충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20세 이상 만 64세 이하 의료급여 수급자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1인당 틀니·임플란트를 종류 상관없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의료급여기관에서 진단받은 후 신청서와 소견서를 발급받아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은섭 복지정책과장은 “틀니·임플란트 비용이 부담됐던 청·장년층들이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의 미래비전이기도 한 건강 도시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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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갱년기탈출 한의약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진천군,‘갱년기탈출 한의약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진천군보건소는 주민건강증진과 자가건강관리 능력향상을 위해 ‘갱년기탈출 Happy 한의약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갱년기 극복이 필요하거나 예방에 관심 있는 40~60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 7일부터 8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한방요가프로그램 명상 체험활동 힐링산책 고위험군 한의약진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르몬 변화로 힘들어하는 대상자들의 갱년기 극복을 도울 예정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가정과 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중·장년층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갱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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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과수화상병 정기 예찰 실시
진천군, 과수화상병 정기 예찰 실시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오는 27일까지 관내 사과·배 과원에 대해 정기 예찰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정기예찰은 과수화상병 증상을 발견하기 용이한 시기로써 5월을 시작으로 6월, 7월, 11월로 연 4회에 걸쳐 실시하며 과수의 궤양 유무 또는 화상병 증상 발현 유무를 전수 확인한다.
군은 정기 예찰에 앞서 지난 4월 6일~8일 20일~21일 2회에 걸쳐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2021년 과수화상병 발생과원 2km 반경 농가를 중심으로 합동 예찰을 실시한 바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적기 방제와 관리를 통한 예방이 최선이므로 농가에서는 약제 방제 및 작업도구 소독철처 등 행정명령에 협조 부탁드린다”며 “화상병 의심주 발견시 즉각 신고해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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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 4년 연속 독서아카데미 공모 선정
진천군립도서관, 4년 연속 독서아카데미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진천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독서아카데미는 인문, 역사, 철학, 기타 학문을 융합한 통섭형 인문학 강의를 중점으로 진천군민의 인문정신을 고양과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약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던 이번 사업은 특별히 올해 충북 지역에서는 진천군이 유일하게 특강 지원 대상 지역으로 선정돼 1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명사 초청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도서관은 ‘급변하는 현재와 미래, 인문학에서 해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오는 6월~10월, 1~3기에 걸쳐 총 15강의 강좌, 특강 1강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6월 7일에 시작하는 독서아카데미 1기 강좌는 오는 31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비로소 내 마음의 적정온도를 찾다’의 저자 정여울 작가와 함께 5주 동안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 자연을 경제적 자원으로만 바라보며 착취하지 않고 공생하는 법, 진정한 영혼의 자유를 꿈꿀 줄 아는 용기를 지니는 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군 도서관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지속적인 양질의 인문학 강연을 제공해 코로나 위기, 급변하는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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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 ’본궤도에 오르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미호강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
충북도는 5월 20일 충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환경산림국장, 도 관련부서 유관기관, 시·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TF팀 3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TF팀 3차 회의는 미호강이 통과하는 5개 시·군 관련부서가 참여해 도와 시·군이 함께 미호강을 살리기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TF팀 3차 회의를 계기로 도와 시·군간의 다양한 정보교류를 통해 수요자 중심의 실현 가능한 사업 및 인접 시·군간의 공동사업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 확보분야와 밀접한 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참석해 본 프로젝트의 초기 위험 및 저해요인 등을 사전에 파악 분석 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이 기대된다.
한편 충북도에서는 도 TF팀과 시·군 TF팀간 유기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주도적인 사업발굴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5개 시·군에 자체 실정에 맞는 시군별 TF팀을 구성했다.
향후 시·군 TF팀을 바탕으로 지역여건에 맞는 수질복원, 물확보, 친수여가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도와 타 시군간의 상호 피드백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 하고 용역사에서 해당사업에 대한 정책적, 경제적, 재무적 타당성 등 종합 검토할 예정이다.
충북도도 시·군 TF팀 운영에 맞추어 해당시군을 방문해 미호강 프로젝트의 필요성, 사업 구성내용 등을 설명, 독려하고 함께 상생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체계적인 추진을 주문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미호강은 금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최대 지류하천으로 수질기여울이 69% 수량기여율이 54%에 달하는 중요하천으로 미호강 본연의 기능을 되살려 자연과 도민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조성해 문화·생태환경이 숨쉬는 주민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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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래모빌리티산업 컨퍼런스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18일 오후 4시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 우암홀에서 “충북 미래모빌리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부의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촉진과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중심 사회·산업생태계 구축 기조에 선제적 대응 등 충북의 미래모빌리티산업육성에 대한 충북 자동차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전략수립을 위한 현장의 의견수렴 및 전문가 자문 등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도내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의 대표를 비롯해 산·학·연 전문가등 50여명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규흥 디아더플랜 대표가 “충북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전략 방안”을 주제로 이봉현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전기수소차PD는 “친환경 미래차 관련 산업부 정부과제 동향 및 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아울러 강연에 대한 질의응답과 아이디어 제언 및 건의사항 등 자동차부품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충청북도의 친환경 미래모빌리티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과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통해 친환경 미래모빌리티산업 육성과 미래차 전환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정책과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도 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로 대면하지 못한 자동차부품기업인들을 직접 뵙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기업인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교류로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는 지원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충북과기원장은 “오늘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분들은 국가와 우리 도의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의 역군이라 치하하면서모빌리티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기술개발, 사업화 등 종합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