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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생생문화재사업 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 해요
보은군, 생생문화재사업 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 해요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2022 문화재청 생생문화재 체험 프로그램인‘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 해요’를 오는 2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생문화재‘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해요’는 보은군 농경문화관과 보은읍 어암리 소재 사적 ‘삼년산성’에서 삼년산성과 역사이야기와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야장’이라는 전통기능에 대한 이해증진을 도모하고 지역특성이 살아있는 문화재 활용 사업으로 육성코자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삼년산성은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신라시대의 석축산성으로 평가되며 신라 자비마립간 13년 축성을 시작한지 3년만에 완성해 붙여진 이름이다.
야장은 대장간 일을 하는 전통 장인을 일컫는 말로 보은에는 2003년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야장으로 지정된 설용술 옹이 있으며 그의 수제자인 유동열 전수 조교는 보은 대장간을 운영하면서 전통적인 대장간 기능의 계승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생생문화재 프로그램으로는 난공불락의 요새 삼년산성 대장장이와 함께해요 8회, 장인과 함께하는 1박 2일 4회, 삼년산성을 느끼고 대장장이를 맛보다 8회, 보은에서 만나는 화랑 김유신 20회 등 모두 40회 운영할 예정이다.
유동열 전수 조교는“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의 오감을 만족시켜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지키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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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를 Re-design할 60초 영상 제작 교육이 시작된다
청주를 Re-design할 60초 영상 제작 교육이 시작된다
[세종타임즈] 청주를 Re-design할 ‘60초 영상 제작 교육’이 시작된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가 20일부터 ‘60초 영상 제작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청주시와 SK하이닉스가 체결한 ‘60초 영상 공모전-청주를 Re-design하라’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으로 더 많은 시민에게 공모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촬영부터 편집까지, 완성도 높은 맞춤형 영상제작 교육을 위해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와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기획한 청주영상위는 기본과정 - 스마트폰을 이용한 촬영·편집교육 심화과정 - 프리미어 또는 파이널컷을 활용한 편집교육, 2개 부문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약 한 달간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며 기본과정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오후 5시, 매주 토요일 10시 30분~오후 1시 30분 · 오후 2시~오후 5시 심화과정은 매주 월·화·목·금 19시~오후 9시에 마련된다.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영상제작에 관심 있는 전국 누구나 원하는 과정과 날짜에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수강인원은 각 회차 당 최대 15명이며 주말 기본 과정은 신청인원 초과 시 2개 반으로 나눠 진행한다.
청주영상위와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교육은 60초 영상 공모전 출품은 물론 영상 안에 자신의 생각과 이야기를 담는 즐거움을 누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쉽고 부담 없이 영상제작의 과정을 익힐 수 있는 ‘60초 영상 제작 교육’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진행하는 청주시-SK하이닉스 ‘60초 영상 공모전’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이며 총 상금 규모는 3000만원이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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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경농민 감면부동산 취득세 5천4백만원 추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19~2020년 자경농민 감면 부동산 2161건에 대해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 동안 기획 세무조사를 실시해 감면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납세자 22명에 대한 과세예고문을 18일 발송했다.
이번 기획세무조사 대상은 2019~2020년에 자경농민이 직접 경작할 목적으로 취득한 농지, 시설물 등 2161건이며 감면 부동산의 매각 여부, 직접 사용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조사 결과 22명의 납세자가 감면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감면받은 취득세 5천4백만원을 추징할 예정이다.
자경농민 감면은 자경농민이 직접 경작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농지 등에 대해 취득세의 50%를 경감해주지만, 취득일부터 2년이 경과할 때까지 직접 경작하지 않거나 직접 경작한 기간이 2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추징대상이 된다.
추징사유 발생 시 납세자는 30일 이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며 무신고 가산세 20%, 납부지연 가산세 0.025%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자경농민 감면은 2년 이상 직접 경작해야만 추징되지 않으며 이번 기획조사를 통해 감면목적에 부합하지 않은 부동산은 철저히 조사해 공평과세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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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 여성친화인증기업 공모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여성의 고용안정과 인재육성, 근무환경 개선 등으로 여성친화기업 환경 조성에 앞장선 지역 내 우수기업을 선정·발굴해 올바른 기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여성친화인증기업을 오는 5월 3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응모대상은 지역 내 근로자 300인 미만 기업 중 여성근로자가 30% 이상인 기업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여성친화인증기업은 10개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 안내는 청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접수는 5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은 방문, 팩스, 우편, e-mail로 가능하며 문의 사항은 전화로 하면 된다.
인증기업에 대해서는 여성친화인증기업 현판 제공 및 기업환경개선금을 지원하며 성평등 교육 강사 파견과 청주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대상 및 유망중소기업 선정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인증기업에 대한 심사 및 선정은 접수 마감 후, 6월 중 현장 실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관련 분야 전문가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인증기업을 선정하고 8월 중 인증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청주시는 여성친화기업 인증 확산을 통해 최고경영층의 여성인력 활용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이 조성되어 일·가정 양립 및 여성친화 일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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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취업 성공 견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열려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오늘 오후 오후 2시, 음성고용복지플러스센터 5층 교육장에서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위기산업군 이·전직 근로자의 재취업을 돕고 신성장산업 분야의 중점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충청북도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통해 구인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채용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개 업체가 참여하며 구직자들의 참여로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이 이뤄질 예정이며 군은 구직자들이 다수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문, MMS 등을 통해 참여기업 정보, 입사 지원 방법 등을 홍보 중이다.
군은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채용 대행 서비스를 운영해 구인기업의 채용을 돕는 등 구인기업·구직자 간 징검다리의 역할로 고용률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군은 매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해 기업과 구직자의 만남을 주선할 예정이며 궁금한 사항은 음성군청 경제과 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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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2년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은 청년의 심리 정서 지원, 건강성 회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심리적 문제 예방을 통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청년 마음 건강 지원사업 A형 45명, B형 40명의 이용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며 소득 기준에 대한 제한은 없다.
A형 서비스는 정신건강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부담감 없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대상자에게 적합한 서비스이고 B형 서비스는 자립 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자 등 서비스 욕구가 높거나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상담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적합한 서비스이다.
지원내용은 3개월간 총 10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우선순위는 자립 준비 청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자, 연령이 높은 자 등의 순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오는 25일까지 군 홈페이지 ‘2022년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 이용자 모집 공고’에 따라 신청서류를 갖춰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 사업의 이용은 본인의 주소지에 상관없이 이용이 편리한 제공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보다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호현 주민지원과장은 “이번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마음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로 청년의 심리 정서와 건강성 회복에 좋은 영향을 주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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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 신규공직자 멘토링 간담회 개최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이제승 음성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신규공직자 멘토링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년간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멘토와 멘토링 참가를 희망하는 신규공직자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개요 설명, 멘토-멘티 소개, 적극행정 실천 다짐, 참가자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됐다.
멘토링 분야는 토지 보상 및 재산관리, 기획 및 투자유치, 민원처리 등 3개 분야이며 멘토 1명당 2명의 멘티를 담당한다.
멘토는 최근 2년간 음성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축산식품과 허준회 팀장, 기업지원과 황견하 팀장, 민원과 송혜진 주무관 등 3명이 활동한다.
멘티는 해당 분야에 열의를 가진 축산식품과 손우영 주무관 등 6명이 신청했다.
멘토링은 분야에 걸맞은 활동계획서를 작성한 후, 이를 실행하는 과제수행형으로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멘티들은 해당 분야의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바 있는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업무능력 향상, 적극 행정 마인드 제고 등을 도모한다.
이후 군은 11월에 성과 점검을 통해 우수활동 3팀을 대상으로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피드백을 받아 멘토링을 군정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과 신규공직자 멘토링을 통해 우리 군의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선배 공무원들의 노하우를 신규공직자들이 전수해 향후 우리 군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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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지방보조금 현장 컨설팅 개최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2022년 지방보조금 현장 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날 컨설팅은 중앙과 지방 간 보조금 현안 인식을 공유하고 부정수급 근절 등 공동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소통과 컨설팅을 통한 개선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진행한 현장 컨설팅에는 행정안전부 예산정책팀장, 법제연구원 법학박사, 충북도 예산담당관 재정지원팀장, 군 기획감사실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컨설팅 내용은 지방보조금법 등 제도 정비 및 부정수급 대책 추진상황 설명 자치단체 보조금 감사 지적사례 공유 지방보조금으로 취득한 중요재산의 판단기준 및 관리·감독 방향 제시 보조금 교부조건 표준안 정비 지방보조금 운영상 문제점 진단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보조금 관리역량을 한층 더 올리고 보조사업 추진 시 겪었던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군은 올해 하반기에 보조금 교부조건과 보조금 운영 매뉴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창현 군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컨설팅은 지방보조금 4단계 관리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컨설팅으로 보조금의 관리역량이 한층 더 높아졌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도록 올 한해도 보조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충북도 시·군종합평가’ 중 지방보조금 관리 지표 평가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바 있다.
군은 보조금 지원 단체의 ‘보조금 바르게 쓰기’ 릴레이 결의대회 보조사업 담당자의 보조금 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 및 자체교육 실시, 중요재산 처분·관리 현황 점검, 2020년도 성과평가 및 일몰제 평가 실시 등 보조금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왔다.
올해도 점검·관리·평가·감시 등 지방보조금 4단계 관리계획을 수립해 보조금에 대한 재정 책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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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성시네마’, 20일 개관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설성문화회관 3층에 조성한 음성군 작은영화관 ‘설성시네마’가 마침내 20일 문을 열고 지역 주민에게 공개된다.
설성시네마의 주요시설로는 생생하고 입체감 넘치는 최신 장비를 갖춘 2개관 94석의 상영관, 매점·매표소, 기타 부대시설 등이 있다.
설성시네마는 현재 충북혁신도시 CGV를 운영하는 리딩컴퍼니 유한회사에서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주말 10시 ~ 24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관람료는 일반 상업영화관의 60% 수준으로 2D 영화 기준으로 일반 7000원이다.
또한 군인, 장애인,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6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예매사이트 또는 현장 발권으로 가능하며 매일 6회 개봉되는 최신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관일에는 ‘범죄도시2’, ‘극장판 엉덩이 탐정’ 등이 상영되고 별도의 개관식은 열리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설성시네마는 음성읍 소재지와 인접 지역인 소이면과 원남면을 아우르는 문화·복지 공간의 선두역할을 할 것이며 그동안 문화생활에 목마른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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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에서 살아보기, 도시민 호평 일색
단양에서 살아보기, 도시민 호평 일색
[세종타임즈] 귀농·귀촌 1번지 단양군이 운영하는 전원생활 프로그램인 ‘단양에서 살아보기’가 도시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단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귀농·귀촌 전에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해보고 지역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군은 올해 20명의 신청자 중 5가구 7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난달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농촌 일자리 체험, 주민 간담회, 영농체험, 귀농귀촌 성공사례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대화는 주택 구입 등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는 평을 듣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마을인 새밭마을회는 참여자들 간 수시 간담회를 개최해 희망분야 강사를 섭외하고 애로사항이나 건의 사항을 청취해 불편 사항 등을 개선하는 등 참가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만성 군 농촌활력마케팅과장은 “단양에서 살아보기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인생 2막을 설계하고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귀농귀촌1번지 단양에서의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가자분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