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 그린오션 제로웨이스트 실천 교육 실시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친환경 그린시티를 만들기 위한 제로웨이스트 실천 환경 교육을 진천군민회관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성과 환경’이라는 주제로 청주YWCA 이혜정 사무총장이 강사로 나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강의는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진천군민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여성단체협의회는 진천군민대상으로 두 차례 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영숙 회장은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쓰레기 배출량이 급증했다”며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방법이 환경보호를 위한 첫걸음인 만큼 쓰레기 감량운동과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에 여성단체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5-20
-
호국보훈의 달 6월, 진천군 온라인 추모관에서 참배해요
호국보훈의 달 6월, 진천군 온라인 추모관에서 참배해요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 홈페이지에 온라인 추모관을 개관한다고 20일 밝혔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그 희생에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하고 의미를 되새기고 있으며 군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추모관을 마련했다.
진천군 홈페이지 주민talk 카테고리 내 주민참여게시판에 마련된 ‘온라인추모관’은 국가유공자 유가족과 군민들이 충혼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참배를 드릴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 공간이다.
온라인 추모관을 접속 후 헌화하기, 분향하기, 묵념하기를 클릭하면 국화와 향로가 나타난 후 추모곡이 흘러나오며 추모의 글도 직접 남길 수 있다.
또한, 전몰군경 487명의 명단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군은 코로나19로 축소 진행해오던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은 올해 정상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6.25전쟁 72주년이 되는 25일에도 진천군민회관에서 참전용사 100여명과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500여명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석호 주민복지과장은 “현충일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신 군민들께서는 진천군 온라인 추모관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께 참배와 추모의 글을 남겨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0
-
진천군, 서운산~만뢰산 금북정맥 등산로 정비 사업 추진
진천군, 서운산~만뢰산 금북정맥 등산로 정비 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만뢰산~엽돈재~서운산을 잇는 약 32km 구간의 금북정맥 등산로 정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이후 야외활동을 위해 등산객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등산로변의 노후시설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보다 쾌적한 등산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만뢰산 일원 등산로 약 15km 구간에 종합안내판 정비와 이정표, 목계단, 안전로프 설치 등을 완료했다.
2023년에는 약 2억원의 사업비로 약 17km 구간의 등산로 노선 정비와 노후 시설물을 교체할 예정이다.
군은 금북정맥 사업 외에도 관내 등산로 전체 노선 133km 구간의 정비를 위해 매년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등산로 주변 고사목 제거, 풀베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등산로 배수로를 세심히 관리하고 시설물 설치 최소화, 자연친화적 재료 사용 등으로 주변 생태계 환경을 최대한 보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비대면 활동 수요가 등산 문화로 정착하면서 그린시티 진천을 찾는 관광객의 수도 늘고 있다"며 "생활권 등산로 정비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 코스를 계속해서 조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22-05-20
-
충북도 대형산불 제로 산불 발생 최소화 이루어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올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다해 산불발생 최소화를 이루었다.
충북에서 올해 봄철 발생된 산불은 18건에 10.43ha이며 전국 대비 건수 3.48%, 면적은 0.04%로 전국 광역자치단체 도 단위 중에서 가장 적은 수치를 나타냈다.
충북도는 봄철 산불조심 기간에 대형산불 특별대책 수립, 산불방지 도지사 특별지시 시달, 청명·한식기간 산불방지 중점 추진대책, 징검다리 연휴기간 내 산불예방 대책 등 주요 시기별로 특별대책을 운영했다.
또한, 산불사전차단 및 산불초동진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임차헬기 3대를 제천, 충주, 보은에 전진 배치 운영했으며 산불예방을 위해 주요도로변, 등산로 입구 등 사람이 많이 다니는 길목에 산불조심 깃발 3,012개, 현수막 3,842점을 설치했다.
아울러 산불사전 차단을 위해 입산통제구역 116천ha 지정하고 등산로 618km를 폐쇄했으며 산불감시인력 1,621명을 등산로 입구 등 산불취약지역에 집중배치해 감시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사찰 584곳, 독립가옥 526가구, 화목보일러 보유 3,482가구를 수시로 방문해 계도활동에 집중했다.
소각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산림인접지 농업부산물 파쇄작업을 실시했으며 마을주민이 자발적 예방활동에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도 2,748마을 추진했다.
또한, 야간산불 대책으로 주간산불의 일몰기한 연장과 도 산림녹지과 직원 대상으로 야간산불 진화 현장 지원단을 운영해 야간산불 진화인력 동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산불확산 방지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
충북도 오재진 산림보호팀장은 “앞으로도 기후온난화에 따른 연중 산불 대책으로 임차헬기 2대를 6월 25일까지 연장운영하고 산불전문진화대를 시군별로 1개팀을 운영해 산불발생 시 초동대응 태세 구축으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0
-
충주의료원 중장기 발전계획으로 “제2의 도약”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충주의료원은 코로나 이후 의료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수준 향상과 진료역량 강화를 위해 충주의료원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발표하는 비전선포식을 2022. 5. 20. 충주의료원에서 개최했다.
제2의 도약을 위한 이번 선포식은 변화하는 공공보건의료 환경에 알맞은 새로운 미션, 비전, 핵심가치, 전략 방향 등을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비전선포식에는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해 김두한 충주부시장, 송기성 충북교통장애인협회장, 서의호 아주대 경영대학장 등 60여명이 참석해 충주의료원 이전 개원 10주년을 축하하고 충북 중북부지역 최상급 의료기관의 도약으로 도민건강에 앞장서 줄 것을 기원했다.
충주의료원은 이날‘건강한 삶과 행복을 실현하는 공공병원’과 ‘공공의료를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뢰받는 병원’을 각각 새로운 미션과 비전으로 정해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들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4대 핵심가치로 대형화·전문화 최고지향 조직혁신 상호존중을 밝혔다.
특히 지역사회 미충족 의료서비스 제공과 필수 중증 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진료역량 강화 및 의료수준 향상’을 강조했다.
그 방안으로 현 298병상에서 재활·호스피스 병동을 증축해 2023년부터는 350병상, 2030년까지 150병상을 추가 증설해 병상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심장혈관센터, 뇌신경센터 등 지역 맞춤 전문화 진료센터를 추가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충주의료원이 대한민국 최고의 의료복지의 산실로 공공의료를 선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2년 완료된 충주의료원 이전·신축사업은 당시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민간자본 607억원이 투자된 충북 도정사상 최대 규모의 매머드급 사업이었다.
이후 충주의료원은 충북 중·북부권 도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코로나19 등 국가적 위기속에서는 감염병 전담병원으로써 도민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2-05-20
-
제2회 충주 실버가요제 본선 진출자 확정
제2회 충주 실버가요제 본선 진출자 확정
[세종타임즈] 한국향토음악인협회는 오는 6월 10일 개최되는 ‘제2회 충주 실버가요제’ 본선에 출연할 12명의 진출자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향토음악인협회는 지난 5월 충주시노인복지관에서 충주시 관내 65세 이상 된 노인들이 예심에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12명이 최종 본선 진출의 기회를 얻었다.
최종 본선 진출자는 안수호, 백경숙, 정지영, 이웅미, 진종원, 전찬순, 강갑순, 안삼영, 김종구, 이종운, 강명애, 이미영 등 총 12명이다.
실버가요제 본선대회는 6월 10일 오후 2시 충주문화회관에서 뽀빠이 이상용의 진행으로 초대 가수 문연주, 조승구, 최화자, 한재미, 송월, 이미자, 이남경, 조정식, 조미용, 이남표, 아랑장고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함께 흥겨운 한마당 잔치로 진행된다.
대상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충청북도 실버가요제 충주시 대표로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금상 7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과 장려상과 인기상 2명에게 20만원, 행복상 4명에게 상금 1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이상희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장은 “충주 실버가요제가 백세시대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길 희망한다”고 “이번 가요제에 지역의 모든 어르신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호담 한국향토음악인협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충주 실버가요제가 개최되지 못해 아쉬웠는데 다시 개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더 나은 여가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0
-
충주시 숨&뜰, 학교와 함께하는 숨뜰에서 놀자~
충주시 숨&뜰, 학교와 함께하는 숨뜰에서 놀자~
[세종타임즈]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은 학생들에게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와 함께 하는 숨뜰에서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들의 시설 이용이 비교적 적은 오전 시간대를 활용해 학급 단위로 숨&뜰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1차시 협동심과 소속감을 기르는 ‘친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2차시 자아 탐색 프로그램 ‘내 안의 보석함’ 3차시 포켓볼, 탁구, 노래방, 웹툰&일러스트, 악기 연습 등 창의력을 키우는 다양한 자유활동 등 총 3차시로 구성된다.
숨&뜰 시설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숨&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런 곳이 있는 줄 몰랐는데 학교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즐거웠다”며 “다음에 친구들과 꼭 다시 와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학교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이 충주의 더 많은 아동·청소년에게 숨&뜰을 알리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항상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으니 부담없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은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여가 활용 공간으로 최근에는 영상실 및 밴드실, 웹툰 등의 전문분야를 추가해 자유학기제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충주시 아동·청소년들 여가의 질을 높이는 데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2-05-20
-
충주시, ‘천지인 노을 숲’ 조성사업 순조
충주시, ‘천지인 노을 숲’ 조성사업 순조
[세종타임즈] 충주는 낭만품격도시 충주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천지인 노을 숲 조성사업의 내년 착공을 목표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천지인 노을 숲 조성을 더욱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분리 설계를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천지인 노을 숲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한 ‘중부내륙권 광역관광개발 계획’의 일환으로 동량면 조동근린공원 일원에 도입되는 체류형 관광지이다.
노을 숲에는 충주시 삼등산 풍수와 남한강 노을 명소에 착안한 이색 노을 전망대와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고급숙박시설, 숲 체험시설 등 특색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담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7월 천지인 노을 숲 조성사업에 대한 기본계획 용역 보고를 마치고 하반기 건설기술 심의, 공공건축심의 등 공사에 필요한 사전절차를 착실히 수행해왔다.
특히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과 분야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건축과 조경을 나눠 공공건축 설계 공모와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각각 진행했다.
지난 3월 시작한 천지인 노을 숲 건축설계 공모에는 전국에서 8개 전문업체가 응모했으며 시는 전문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29일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건축 설계 공모는 공공건축물이 갖춰야 할 공익성, 예술성, 안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자격을 갖춘 전문업체가 참여하는 업체선정 방식으로 공모전에서 1위를 한 업체가 설계를 맡게 된다.
또한 조경 설계는 설계에 참여할 회사의 재정건전성, 공사 경험, 참여하는 기술인들의 실력 등을 종합평가한 점수와 입찰가격 점수를 종합해 최적 업체를 선정하는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를 통해 업체를 선정했다.
시는 선정된 업체들을 통해 구체적인 설계를 모두 완성하고 내년 초에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두환 충주시 권한대행은 “천지인 노을 숲 조성은 그동안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데 그쳤던 충주호 관광을 보다 능동적이고 입체적인 콘텐츠로 디자인할 기회”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0
-
청주시, 낭성면 삼산2리 행복 마을만들기 사업 박차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낭성면 삼산2리 마을만들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낙후된 마을을 새롭게 탄생시키고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 중에 있다.
낭성면 삼산2리 마을에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개년 사업으로 총 5억원을 투입해 행복어울림마당 조성, 재난 안전시설 설치, 생태하천 조성, 지역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에 청주시에서 공모하는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에 신청해 선정된 마을 6개소 중에 하나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차장 조성, 파고라, 벤치, 운동기구, 종합안내판 설치 등 휴식공간 제공을 위한 행복어울림마당 조성사업과 마을을 관통하는 하천에 석축보강, 유속저감시설 설치로 수해예방사업 및 친환경적 도랑 조성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둔병이 마을엔 시내버스가 마을에 들어오지만 정차·회차 가능한 공간이 없어 마을 안쪽까지 들어오지 못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러한 마을 주민 통행과 주차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 내 행복어울림마당의 소공원과 주차장을 조성해 휴식공간과 주차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삼산2리 마을은 자연환경과 경관이 아름다운 마을로 지금에 마을 환경을 더욱더 잘 지켜나가고 공동체 공간정비와 문화복지프로그램을 확충해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19
-
혼자보단 함께, 하나보단 둘이, 다함께 하는 청주
혼자보단 함께, 하나보단 둘이, 다함께 하는 청주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제11회 인구의 날을 기념해 그림·사진·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로 그림 분야는 청주시 소재 초·중·고 재학생, 사진·인구정책 아이디어 분야는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청주시 거주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주제는 ‘혼자보단 함께, 하나보단 둘이, 다함께 하는 청주’로 그림·사진 분야는 가족과 함께 하는 집안일이나 육아, 임신 출산 등 새로운 가족의 탄생, 다자녀 가정의 재미난 일상 등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담은 자유주제이다.
또한 인구정책 아이디어 분야는 일·가정 균형 환경 및 가족친화적인 문화 기반 조성 방안, 출생률 증가를 위한 대책 등 인구문제 극복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다.
결과 발표는 6월 30일 청주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수상작은 오는 7월 인구의 날 기념행사 시 시상식이 있을 예정이다.
초등부 그림, 중·고등부 그림, 사진, 인구정책 아이디어 4개 각 부문별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 4명으로 40명에게 총 500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구의 날 기념 공모전을 통해 청주시민이 다함께 인구문제에 대한 극복 방안을 고민하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재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