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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18일 도청 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상당경찰서 청원경찰 등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모의훈련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즉시 대응함으로써,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상황별 민원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과 중재 시도, 상담내용 녹음 실시, 비상벨 경찰 호출과 안전요원 제지, 피해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 격리·보호, 가해 민원인 경찰 인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해 대응 효과를 높였다.
도 민원팀장 “앞으로도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하고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특이민원에 대한 현장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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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229회 청풍아카데미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제229회 청풍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가인 채수찬 카이스트 교수를 초청해 ‘바이오헬스의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바이오헬스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 가능성 4차 산업혁명에서 바이오헬스산업의 역할 바이오기업 투자와 세계화 등을 전문가 인터뷰와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해 참석 공무원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었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미래 산업의 한 축으로 집중 받는 바이오헬스산업의 중요성을 직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충북도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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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찾아가서 들려주는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이야기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5.17~18일 이틀간에 걸쳐 청주 방서동 단재초등학교 4,5,6학년 학생들에게 충북여성독립운동가 16인의 삶과 발자취에 대한 특별수업을 실시했다.
충북여성문화해설사가 직접 초등학교를 찾아 진행한 이번 수업에서는 초등학생 4~6학년에 맞는 맞춤형 교안, 관련 동영상, 참여 활동프로그램, 퀴즈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실을 방문하는 것과 비슷한 체험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여성독립운동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교감을 이뤄냈다.
찾아가는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수업을 들은 단재초 한 학생은 “독립운동가는 유관순, 신채호 등 3~4분 밖에 몰랐는데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과 관련된 훌륭한 여성독립운동가들이 이렇게 여러분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무척 놀랐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이미희 해설사는 “오로지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위대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미래를 이끌어 나갈 아이들에게 알려 주게 되어 너무나 보람되고 마음이 뜨거워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단재초 교장은“충북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실과 같은 지역자원을 활용해서 교과과정을 보충하고 여성문화해설사의 훌륭한 특별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독립운동사를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주변 학교의 학생들에게도 이런 수업의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충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찾아가는 여성독립운동가 해설사 프로그램이 단재초를 처음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불꽃같은 삶을 살다간 충북여성독립운동가의 삶과 발자취가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교육기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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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렴도 5년 연속 최상위권 온 힘”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공사·용역·보조금·민원업무 등 청렴도 측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1개 부서가 모인 가운데 2022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핵심부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를 항목별로 분석해 보고하고 부서별 2022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상황과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개선방안으로는 갑질 및 권한을 남용한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친절한 응대와 공정한 업무처리, 공사·용역 분야 청렴서약서 체결, 청렴시책 대외 홍보 등이 도출됐다.
충북도 임양기 감사관은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세와 친절한 태도 하나에 충북도에 대한 좋은 이미지와 신뢰가 쌓일 수 있다”며 “소극행정도 갑질행위로 비난받을 수 있는 행위이므로 적극행정 주문”등을 당부했다.
한편 충북도는 공사·용역 사업에 대한 청렴도 제고를 위해 도민감사관과 함께하는 청렴후견인제 활동도 5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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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찾아가는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사)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찾아가는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세종타임즈] 사)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에서 추진하는 찾아가는 노인대학의 시작을 알리는 입학식이 지난 5월 2일부터 17일까지 6개 읍면지역에서 360명의 입학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17년부터 시작한 제천시 찾아가는 노인대학은 노인대학에 참여하고 싶지만 시내권에서 벗어나 이용을 하지 못하는 읍면어르신들을 위해 6개 읍면지역을 순회하며 월1회 3시간씩 교양강좌, 건강교실, 창작교실, 현장학습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대면프로그램과 현장학습이 축소됐지만 최근 방역수칙 완화에 따라 올해는 어르신들의 욕구충족을 위한 다양한 여가활동이 실시될 예정이다.
제천시 찾아가는 노인대학장인 최동수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장은 “읍면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보다 나은 복지·문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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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 진행
제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활동교육 진행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수행기관 4개소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2,4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활동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익활동,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활동방법, 안전수칙 등 활동에 필요한 활동교육, 안전교육을 연간 12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며 각 수행기관에서는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활동교육을 코로나19 완화에 맞춰 집합교육으로 추진한다.
현재 제천시에서는 116억 9600만원의 예산으로 제천시 노인인구의 11%에 해당하는 3,452개의 노인일자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위탁 수행기관은 제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명락노인종합복지관 등 4개 기관이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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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천로컬푸드 이마트 앞 직거래장터 5월 20일 개장
2023년도 제천로컬푸드 이마트 앞 직거래장터 5월 20일 개장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2023년도 제천로컬푸드 이마트 앞 직거래장터 운영계획을 밝혔다.
시는 올해 첫 개장으로 5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전 금~토요일에 걸쳐 월1회씩 추진할 방침이다.
제천로컬푸드는 지난 2019년 이마트점 개점을 시작으로 21년 1월에는 장락동에 1호점을, 금년 4월 1일에는 배론성지점을 개점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마트앞 직거래장터는 로컬푸드 직매장의 다양한 농산물을 주말에 이마트를 찾는 소비자들에게도 신선하게 제공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겨울철을 제외한 5월에서 10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되고 있다.
직거래 장터를 주관하는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김현주 조합장은 “많은 소비자들이 제천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애용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 신선한 제철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좋은 가격에 소개하고자 동분서주하고 있다”며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우리 농민들도 책임감을 갖고 우수한 먹거리를 생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시 관계자는 “제천로컬푸드는 제천지역 농가가 주체가 되어 생산한 상품을 포장과 가격 결정, 진열을 비롯해 팔고 남은 잔량도 직접 회수하게 되는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라는 인식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두텁게 형성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제천시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천로컬푸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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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2년 만에 민원 업무 재개
제천시보건소, 2년 만에 민원 업무 재개
[세종타임즈] 국내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세가 안정기에 접어들면서 정부가 '의료 체계 일상화'에 나선 가운데 제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느라 2020년 3월부터 중단했던 건강진단서 발급 민원업무를 2년여 만에 재개한다.
시는 지난 9일부터 의과·한의과 진료, 물리치료와 일반 예방접종 민원업무를 일부 재개했으며 코로나19 방역·의료체계 전환 “안착기”가 시작되는 23일부터는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추가적으로 재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대응 관련 업무가 오미크론 대유행기 때보다는 양적으로 줄긴 했지만 여전히 지난 1주일간 69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15일 기준 재택치료 관리환자가 587명으로 1일 75명의 직원이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투입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건소 업무는 여전히 가볍지 않은게 현실“이라며 “보건소가 코로나19 발생 이전으로 완전 정상화하기에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겠지만 정부 방역 상황에 맞춰 보건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그동안 장기간 보건소 업무중단으로 인한 불편함을 감내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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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 규제개혁 우수 아이디어 12건 선정
청주시, 2022 규제개혁 우수 아이디어 12건 선정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7일 오세동 부시장 주재로 제29회 청주시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해 규제개혁 우수 아이디어 12건을 선정했다.
청주시는 기업활동에 부담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나 행정·복지·의료·주거·문화 등 일상생활 전반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규제개혁위원회에서는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총 82건의 규제개혁 아이디어 중 부서 검토와 내부심사를 통과한 최종 12건의 아이디어를 심사해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9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아이디어에는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장에 설치한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제한 완화’가 차지했으며 우수 아이디어에는 ‘공중위생영업자에 대한 위생교육 이수’, ‘음식점의 재난 배상책임보험 가입기한 기준 개선’ 등 2건이 선정됐다.
청주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규제개혁 아이디어를 중앙부처에 건의하고 자체 규제는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동 부시장은 “공무원이 행정환경의 변화와 현장 상황에 맞게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것이 기업 활력을 높이고 민생불편을 해소하는 최선의 적극행정이다”고 강조하면서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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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냉해 및 총채벌레 주의 당부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고추 냉해 및 총채벌레 주의 당부
[세종타임즈]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른 정식으로 인한 냉해피해와 정식 후 총채벌레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방제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추는 마지막 서리가 내린 후 밤 기온이 10℃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시기가 정식적기이지만 이보다 일찍 정식하는 경우 냉해가 발생할 수 있다.
냉해를 입게 되면 뿌리활착이 지연되고 생육지연에 따른 내병성 저하로 병해충에 취약하므로 생육이 부진한 모종은 요소 엽면시비로 생육을 회복시켜주는 것이 좋다.
총채벌레는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의 주요 매개충으로 전염력이 강하고 감염되면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감염된 식물체를 발견할 경우 즉시 제거하고 총채벌레 방제와 포장 주변환경을 청결히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총채벌레 방제법은 총채벌레가 주로 꽃 속에 존재하기 때문에 이른아침 꽃이 열려있는 시기에 꽃 안으로 약제가 잘 들어갈 수 있도록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약제는 작용기작을 달리하는 2 ~ 3종류의 적용약제로 4일 ~ 7일간격으로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김대현 소득작물팀장은 “정식 후 기온이 높아지면 총채벌레 밀도가 높아지고 피해가 많아지기 떄문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예찰과 방제를 철저히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