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북도, 폭염종합대책 수립, 인명피해 제로화 총력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가 폭염종합대책 수립으로 인명피해 제로화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충북 평년 폭염일수는 9.9일에 비해 최근 10년은 14.8일로 증가하는 흐름에 따라 충청북도의 올여름 폭염일수와 강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충청북도는 최근 폭염 위기경보를 관심단계로 발령하고 10개 반 40명의 폭염특별조직을 구성해 폭염에 따른 인명, 재산피해 제로화를 위한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먼저, 폭염에 취약한 노령자와 야외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을 이·통장이 폭염홍보물품을 사전에 배부하고 폭염특보 시에는 마을방송으로 행동요령을 전파하며 지역자율방재단이 예찰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방문 건강관리 전문인력,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가 폭염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전을 확인하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농촌마을별 무인생수보관함과 양산대여소 운영, 가구별 폭염대응물품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무더위쉼터 2,816곳 확대·운영과 청주시내 스마트그늘막 12곳을 추가로 설치하며 냉방 사용량 증가에 따른 정전사고 등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강화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개인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논, 밭과 옥외건설현장 등 야외에서 무리하게 활동하지 말고 가까운 무더위쉼터나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30
-
청주음식의 근간을 담는‘반찬등속’BI 만든다
청주음식의 근간을 담는‘반찬등속’BI 만든다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7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 회의실에서‘반찬등속’BI 개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시가 추진하는‘반찬등속’BI 개발 연구용역은 음식문화 기록유산에 대한 전략적 홍보와 활성화는 물론 청주 음식의 경쟁력을 위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반찬등속 관계자와 대학교수, 관계기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청주음식문화 기록유산인‘반찬등속’인식 제고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향설정과 추진과제 등을 논의했다.
보고회 주요 내용으로는 음식문화 기록유산인‘반찬등속’의 우수성 및 인식 제고를 통한 정체성 확보와 경쟁력 향상 방안, 청주 음식의 근간을 담는 함축적 이미지 개발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반찬등속’BI 개발을 통해 음식문화 기록유산에 대한 품격과 신뢰의 이미지를 구축, 지역의 음식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와 이를 활용한 지역 대표 음식문화 브랜드로 육성·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충북유형문화재 제381호‘반찬등속’은 1913년 청주 상신리 진주강씨 집안의 며느리에 의해 고 한글체로 쓰인 조리서로 청주지역 양반가의 음식만드는 방법이 기록되어 당시의 식문화는 물론 생활상을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100여 년 전 청주지역의 풍속과 언어, 역사,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연구 가치가 높은 귀중한 자료이다.
2022-05-27
-
음성군, 코로나19 음성#2만9996번∼#3만18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29,996∼#30,018번 확진자가 5월27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29,996∼#30,018번 확진자는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관내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PCR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23명의 확진자는 PCR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 조사 후 치료병상 배정 및 재택치료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고위험군이나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병원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27
-
청주시 산림관리과,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청렴협약
청주시 산림관리과,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청렴협약
[세종타임즈] 청주시 산림관리과가 27일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청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협약은 옥화자연휴양림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해 청렴에 대한 의식을 제고하고 시민사회에 청렴문화를 확산·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청렴문화 확산, 청렴정책 공유·전파, 3대 시민운동 실천의 내용을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청렴협약을 통해 반부패·청렴 정책을 상호 공유해 청주시의 청렴도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 곳곳으로 공정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
청주시, 행복지수 UP 도시공원 시설정비 추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대폭 정비한다.
이번 사업은 1회 추경에 도비 3억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것으로 성화갓골공원·잠두봉공원·성화공원이 대상이다.
먼저 성화갓골공원은 산지형 공원으로 나무가 무성해 잘 자라지 못하고 죽은 나뭇가지가 떨어지는 등의 위험이 있어 수목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생육이 불량한 나뭇가지를 잘라냄으로써 다른 나무들이 보다 더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잠두봉공원은 산책로 진입계단이 노후화되고 경사가 심해 공원을 이용하는 이용객의 안전사고가 우려되어 계단 정비를 할 예정이다.
또한 성화공원은 숲놀이터를 정비한다.
숲놀이터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곳으로 메뚜기 조합놀이대를 새로 설치하고 미끄럼틀을 정비해 재미있는 놀이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배수시설을 개선하고 나무를 추가로 식재해 보다 안전한 공간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5월부터 정비를 시작해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으로 정비하는 동안 시민들이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만큼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공원은 시민들에게 언제나 열려 있는 곳”이라며 “그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
청주시,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 설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5월 말부터 가로등과 신호등 등 351개소에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를 교체 및 신규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무분별하게 부착되는 불법 광고물로 인해 도시 미관이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시트는 테이프나 풀 등이 붙지 않는 특수재질로 광고물 부착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부착된 광고물로 지저분해진 흔적도 보완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설치 구간은 제1구간 효성병원 앞 사거리~금천육거리 제2구간 금천육거리~용담e편한세상) 제3구간 굿모닝한의원~2순환로 제4구간 등 총 5.5km구간, 351개소에 시트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부착 방지시트가 깨끗한 가로환경과 행정력 낭비 방지에 효과가 있다”며 “불법광고물 차단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27
-
청주시, 우암산근린공원 법정보호종 및 양서류 정밀조사 추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1년부터 청원구 율량동 산 136-7번지 일원에 환경부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70억원을 투자해 우암산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금강유역환경청 도시생태축 복원위원회의 기술검토를 추진했으며 검토 결과 사업지 동측부지 묵논 습지가 위치하고 있어 맹꽁이를 비롯한 양서류 서식 여부에 대해 정밀한 조사가 필요하고 목표종인 하늘다람쥐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정밀조사를 추진한다.
하늘다람쥐에 대한 조사는 직접 관찰을 통해 종의 유무를 확인하는 직접 관찰 조사와 배설물, 족적, 털 등의 흔적을 통해 서식 유무를 확인하는 흔적조사로 이루어진다.
맹꽁이를 비롯한 양서류는 생태적인 습성을 고려해 수계를 중심으로 좌·우와 저지대, 경작지, 초지 등을 우선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번식기에는 산란장으로 이용되는 수환경을 중심으로 조사를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밀조사를 통해 사업지 내 법종보호종 서식 유무 확인 및 분포 시 서식환경을 분석해, 사업 추진으로 인한 영향을 예측하고 서식지 보전 방안을 수립해 도심지 내 생물이 함께 서식할 수 있는 생태복원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사업 실시계획인가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착공해 올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27
-
청소년 꿈뜨樂, 유튜브 라이브 문화다방 프로젝트와 만나다
청소년 꿈뜨樂, 유튜브 라이브 문화다방 프로젝트와 만나다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은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청소년꿈뜨樂에서 5월 28일 오후5시 부터 유튜브 라이브 문화다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유튜브 라이브는 CJB라디오 진행자로 활동 중인 방송인 박용관 씨가 시설을 돌아보며 관계자의 시설소개 하에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지난 4월 9일 개장한 청소년꿈뜨樂은 멀티게임방, 소규모 댄스 연습실, 밴드연습실, 동아리방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여 년간 방치되어 흉물스럽던 곳이 밝은 이미지의 청소년 전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되어 청소년과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단관계자는“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청소년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인 청소년꿈뜨樂을 소개하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의 문화여가 활동의 장을 넓혀 지역문화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7
-
증평군청소년수련관, 하굣 길 작은 음악회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27일 저녁 6시‘가족과 함께하는 ‘하굣 길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음악회는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일환으로 풍물놀이, 고고장구와 청소년들의 사전 신청을 받은 우쿨렐레, 칼림바, 댄스 공연 등이 진행됐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작은 음악회를 통해 가족들 간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는 27일‘하굣 길 작은음악회’에 이어 28일에 진행되는‘청소년랜선가요제’,‘생존서바이벌 활‘펀아처리’’대회와‘JUMP 노리터’ 등을 증평군청소년수련관에서 관람하고 이용할 수 있다.
2022-05-27
-
에듀팜 특구, 펫포레 플레이그라운드 일반 고객 대상 오픈
에듀팜 특구, 펫포레 플레이그라운드 일반 고객 대상 오픈
[세종타임즈] 충북의 대표 관광단지 에듀팜 특구는 28일부터 반려견 놀이터 ‘펫포레 플레이그라운드’를 일반 고객에게도 오픈한다.
그 동안 펫포레 플레이그라운드는‘펫포레’를 이용하는 고객만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펫포레 플레이그라운드는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잔디밭과 각종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간단한 스낵 등 배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반려견 놀이터 앞에는 수변산책로‘펫포레 힐링코스’도 있어 반려견과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에듀팜 특구 벨포레는 지난해 11월부터 반려견과 투숙이 가능한 숙박시설 ‘펫포레 하우스’를 운영한고 있다.
이 숙박시설은 반려견 전용 침대, 욕조, 식기 등을 갖추고 반려견 가신과 전용 욕실용품 등이 들어 있는 웰컴키트를 제공하는 등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애견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벨포레 관계자는“반려견과 반려견 가족들 모두 편안한 휴식과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