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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진천군,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이 주최한 2022년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전은 청소년활동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매년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최하고 있는 도내 대표적인 청소년 프로그램 경연장이다.
군은 ‘생거진천 팝업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내 8개 시·군 8개 응모작 중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6월 9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생거진천 팝업놀이터 프로그램은 ‘진천에 새로운 놀이터가 펼쳐진다’ 라는 주제로 관내 지역자원을 청소년 여가 공간으로 재발견하고 청소년 참여와 신체활동을 진작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지난 4월, 진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한 양궁 서바이벌 게임프로그램을 마쳤으며 오는 10월까지 진천 백곡저수지, 생거진천 자연휴양림, 진천종박물관, 문백 충북대천문대 등 진천의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코로나19 완화로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 진천군 청소년들의 활동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청소년들이 미디어 과의존 부작용에서 벗어나 사회성과 협동심 함양하고 나아가 가족간 유대가 강화돼 올바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흥미롭고 알찬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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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귀농·귀촌인 연합회 유기농엑스포 성공개최 뜻 모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와 충청북도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5월 27일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활성화 교류, 행사 관련 상호 협력 등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조직위와 연합회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엑스포 조직위 반주현 사무총장은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온 국민의 관심과 호응이 필요하며 특히 유기농 엑스포는 건강한 사회의 초석이 될 유기농업 관련 산업, 탄소중립을 테마로 마련하는 만큼 충청북도 귀농·귀촌인 연합회가 관심을 가지고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청북도 귀농·귀촌인 연합회 박병각 회장은 “기존 화학비료 및 농약 등 건강에 해로운 농법으로 수확한 농작물 소비로 고통받고 있는 현대인에게 도움을 주고자 농업을 생각했고 본인과 소비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환경과 인간에게 유익한 유기농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런 귀농·귀촌의 취지는 2022 괴산유기농산업엑스포의 정신과도 부합되어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유기농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조직위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올해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을 주제로 괴산군에서 열린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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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충북문화관광해설사 연찬회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5월 27일 10시 청남대 일원에서 ‘충북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한 연찬회’를 개최했다.
문화관광해설사 연찬회는 충북 도내 문화관광해설사들의 사기진작과 해설능력 배양을 위한 것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일상회복 계획 등으로 충북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역량강화 특강과 함께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수여 등이 진행됐다.
또한, 청남대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같이 소통하고 즐기는 야외음악회를 진행하고 지난 4월에 개관한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도 관람하면서 지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순영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의 눈높이에서 도내 문화관광자원에 대한 지식을 전달해주는 충북관광 홍보대사로 어려운 시기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성심을 다했듯이 앞으로도 충북관광 활성화에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한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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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성별영향평가위원회’위원 위촉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성별영향평가위원 위촉식이 5월 27일 충북연구원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충청북도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도의원, 교수, 시민단체 전문가 등 위촉직 10명과 행정부지사 등 당연직 위원 4명,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충청북도 성별영향평가위원회는 성별영향평가의 기본방향, 기준과 방법, 대상사업 선정, 정책개선 등 제도운영 및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촉식과 함께 2022년 충청북도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선정 심의가 이뤄졌으며 28개 부서 46개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위원회에서 확정된 사업은 향후 성별영향평가 및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정책개선안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현재 공석인 행정부지사 직무대리 신용식 기획관리실장은 “앞으로 도민들을 위한 정책들이 양성평등 관점에서 검토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성별영향평가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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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2만9961번∼#2만9995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29,961∼#29,995번 확진자가 5월26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29,961∼#29,995번 확진자는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관내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PCR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35명의 확진자는 PCR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 조사 후 치료병상 배정 및 재택치료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고위험군이나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병원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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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격리자, 선거목적 외출 허용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 보건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오는 2022년 5월 28일에 실시하는 사전투표와 6월 1일에 실시하는 본투표에 코로나19 격리자의 선거 목적의 외출이 허용된다고 말했다.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 오후 6시 20분부터 외출이 허용되며 투표완료 즉시 귀가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오후 6시 30분부터 20시까지, 본투표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19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보건소에서는 관할지역 격리자등 유권자에게 외출시간, 이동방안, 주의사항 등에 대해 문자로 발송하고 홈페이지에 외출안내 및 귀가요청에 대한 내용을 기재할 예정이다.
투표 시, 유권자는 신분증과 보건소에서 수신한 문자를 지참해야 한다.
유권자는 도보 또는 자차, 방역택시를 이용해 이동해야 하며 마스크 상시 착용, 사전투표사무원 외 타인 접촉 금지, 투표 장소로 직행 및 투표 후 즉시 귀가 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이는, 투표를 위한 일시적 외출 허용으로 투표 목적이 아닌 사유로 외출할 경우,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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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비전근린공원 생태체험공간으로 재정비
청주시, 비전근린공원 생태체험공간으로 재정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분평동에 위치한 비전근린공원의 노후 시설 교체 등 재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설계를 완료하고 6월초 착공,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비전근린공원은 무심천, 영운천 및 미평천이 합류되는 지점에 위치해 수변네트워크 상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택가, 아파트 단지 및 초등학교가 밀집되어 주민의 이용이 많은 공원으로 이번 재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총 7억원을 투입해 파고라, 벤치 등 노후 편의시설 교체, 주민의견을 수렴한 쉼터 조성 및 다목적 공간 조성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환경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생태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한 생태습지, 숲탐방로 생태배움터 등의 환경 복원 공간을 조성해 주민의 여가공간과 생태체험공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색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비전근린공원의 탈바꿈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 주변 초등학생 등 어린이의 생태체험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공사가 진행되는 6월초부터 9월까지는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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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환 시장 권한대행,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사회 올바른 의식 확립
김두환 시장 권한대행, 지방선거 앞두고 공직사회 올바른 의식 확립
[세종타임즈]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26일 현안점검회의에서 지방선거를 앞둔 공직사회의 올바른 의식 확립을 강조했다.
그는 “27, 28일 양일간 진행될 사전투표 운영에 우리 충주시 공무원들이 다수 동원된다”며 “전 시민의 관심이 집중된 사항인 만큼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6월 1일 본투표 때까지 전 공직사회가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된다”며 “선거업무뿐 아니라 각자 맡은 본연의 업무에도 빈틈이 없도록 신경 써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아울러 “출퇴근, 출장 등의 복무 태도가 거리두기 해제나 바쁜 현안업무를 핑계로 느슨하게 운영되어서는 안 된다”며 “특히 코로나 예방을 위해 유연하게 운영되던 오찬 시간의 정상화, 회식 후 음주운전 절대 금지 등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두환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대응,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 산불 예방 근무 등 계속되는 격무에도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직원들의 역량이라면 선거업무도 문제없이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모쪼록 책임을 다하되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게 직원 간에 격려를 아끼지 말아 달라”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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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영동군민의 날 기념행사, 영동군민 하나 된 시간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생일’인 제19회 영동군민의 날 행사가 26일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3년만에 열리는 군민의 날 행사에 군민과 출향인사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군민의 날 기념행사에는 각 읍·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기관·단체장과 전국의 향우가 참여했다.
군민헌장 낭독, 군민대상 시상, 군민의 노래 합창 등이 이어지며 영동군민이 하나임을 확인했다.
이날 영동군민대상은 산업부문 최정호 씨, 선행봉사부문 신현오 씨, 특별부문 한규룡, 손범식 씨가 영광스러운 수상을 했다.
이어진‘2022 신춘음악회’는‘봄 내려온다’라는 주제로 33명의 난계국악단원 및 협연자가 출연해 90여분간 흥겨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줬다.
군수 권한대행 정진원 부군수는 “이제는 코로나19라는 긴 터널을 지나 군민 모두가 일상으로의 회복에 박차를 가할 시기이다”며 “영동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꿈과 희망이 넘치는 레인보우 영동을 만드는데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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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갈기산농원 FOUR M 와인 2종, 국내 최초 비건 인증 획득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와인1번지, 충북 영동군에서 육성 중인 갈기산포도농원의 FOUR M 와인 2종이 국내 최초 와인 분야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학산면에 소재한 갈기산농원은 ‘FOUR M 로제, 화이트, 레드스위트, 레드드라이’총 4종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들 와인은 국내 유일‘킹데라’품종을 활용한 로제와인과 국내육성 품종인 ‘청수’를 활용해 화이트 와인을 제조하고 있다.
특히 국산효모를 활용해 풍부한 향과 포도 고유의 맛을 잘 살린 토종와인이다.
이중 로제, 화이트의 2종의 와인이 최근 국제시험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비건 인증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소비층인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하는 것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자는 합리적인‘소비에 개인 신념을 더 하자’는 가치 있는 소비운동이다.
생산과정에서 동물유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일체의 동물실험이 없어야 하며 교차오염이 없는 와인만 비건 인증 획득이 가능하다.
갈기산농원은 생산와인의 고급화 차별화를 위해 이번 비건 인증 획득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고유의 맛과 우수한 품질이 입증된 영동와인에 선택의 폭을 넓혀 비건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와인에 대한 비건 인증을 진행했다.
채식 인구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비건 인구는 2021년 말 기준 250만명을 돌파하는 등 현재는 개인의 취향을 넘어서 가치소비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기에, 비건 인증을 와인에 접목시켰다.
나날이 늘어가는 비건 인구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식품과 함께 와인도 뒤쳐져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했다.
각고의 노력 끝에 와인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비건 인증 획득의 결실을 이뤄냈다.
더 높은 도약을 꾀하고 있는 영동와인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과 대외 이미지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갈기산포도농원 남성로 대표는“비건인에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와인을 만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환경도 생각하게 됐다”며 “지속 가능한 먹거리 산업을 위해 비건 인증 관리와 영동와인산업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