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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노후 건설기계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매연저감장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건설기계 엔진교체 125대/20억 6200만원, 매연저감장치 2대/2200만원의 규모이며 접수 기간은 5월 27일부터 6월 8일까지로 기간 내 미달 시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건설기계 사용본거지가 청주시인 건설기계로 엔진교체는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 롤러, 로더이고 매연저감장치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덤프트럭이며 두 사업 모두 제작일자가 최근인 순서로 선정된다.
본인 부담금 없이 장치가격 전부를 지원하지만 2년간 의무운행기간이 있어 의무운행기간 내에 탈거 또는 말소 시 보조금이 회수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건설기계 매연저감장치, 엔진교체 사업 신청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해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을 갖추어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 공공기관 발주 공사장에서 노후 건설기계의 사용제한이 강화되는 만큼 노후 건설기계 소유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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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하세요
청주시,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하세요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를 위해 위생등급 우선구역인 다중이용시설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를 확대한다.
위생등급 우선구역이란 음식점이 모여 있는 일정한 구역으로 구역 내 음식점에 대한 등급적용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구역을 말한다.
청주시는 청주공항, KTX오송역, 고속도로 휴게소, 백화점 등 13구역이 선정되어 있다.
현재 우선구역의 지정률은 총 203개소 중 87개소 43%로 시는 122개소 60% 이상으로 끌어 올릴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위생등급제 우선구역의 음식점 중 위생등급 미지정업소 11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등급 신청 홍보는 물론, 등급지정에 어려움을 겪는 영업주들을 위해 식약처에서 주관하는 위생등급 기술지원 사업을 오는 6월 9일까지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청주에는 406개소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받아 영업 중이며 지정 업소에는 위생등급 표지판과 위생용품 제공, 시 홈페이지 및 맛집 가이드북 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소비자의 위생과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위생등급제 확산과 활성화를 통해 외식업소 위생 수준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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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청주시, 2023년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다음달 12일까지 2023년 예산 편성을 위한 시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생활 주변의 불편 해소를 위한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사업,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등으로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사업제안서를 작성해 시청 예산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해도 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접수된 사업은 해당 사업부서의 검토를 거친 후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된다.
시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과정에 시민을 참여시킴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예산 사용에 대한 책임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시민 중심의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된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들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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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경로당 대상 떴다방 예방 홍보
충주시, 경로당 대상 떴다방 예방 홍보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경로당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식품에 대한 허대 과대광고 행위 근절을 위해 일명 ‘떳다방’에 대한 피해 예방 홍보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되며 관내 경로당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노인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 의료기기 등을 고가로 속여 파는 속칭 ‘떴다방’ 피해 예방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충주시노인회 소속 시니어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4인 1조로 편성해 읍·면 지역 경로당 65곳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 행동 요령 안내문을 배부하고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떴다방의 주요 수법은 공짜 선물 주기, 효도 관광 보내주기, 의료기기 체험, 무료공연 등을 통해 판단이 미약한 노인들을 현혹해 저품질의 제품을 비싸게 강매하게 하는 사기 수법이다.
식품을 약으로 속여서 판매하는 경우에는 충주시 위생과 및 불량식품신고센터로 신고하면 되며 저가의 공산품을 과대광고해 고가에 판매하는 행위, 불법 방문판매 설명회 등은 공정거래위원회로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점차 경로당 운영이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떴다방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예방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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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업인 소득증대 위해 충주호에 뱀장어 치어방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7일 충주호의 수산자원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사업비 5천100만원을 들여 매입한 뱀장어 치어 1만3,000마리를 충주호에 방류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어업인 등 20여명이 입회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방류하는 뱀장어는 강과 바다를 오르내리며 산란하는 어종이지만, 하구 둑, 댐으로 인해 어도가 차단돼 방류사업을 시행하지 않으면 대단위 댐 등 내수면에서 멸종될 수밖에 없는 어종이다.
이에 시는 고부가가치 어종인 뱀장어 치어를 지속적으로 방류함으로써 어족자원을 증가시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목적이다.
시는 앞으로도 서식 환경 변화로 자원이 감소하고 있는 뱀장어, 대농갱이, 쏘가리, 붕어, 다슬기 등의 어종을 선택해 방류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치어 방류를 통해 수중 생태계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증식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류를 통해 내수면 생태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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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니어클럽, 취약계층 지원사업 전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니어클럽은 9988행복지키미 사업단 참여자 및 수요자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보청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 및 보청기 지원’은 저소득 노인 가정을 선정해 도배·장판 교체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력저하로 인한 의사소통 능력이 악화돼 사회참여가 어려운 노인에게 보청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됐으며 충주버팀목봉사단, 시그니아독일보청기 충주센터와 연계해 이뤄졌다.
충주시니어클럽은 올해 주거환경개선 1가구, 보청기 지원 1가구, 생활안정 자금지원 2가구, 생필품 지원 8가구 등 총 12가구를 선정해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충주시니어클럽 주관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 모금 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기금과 충주버팀목봉사단에서 집수리 지원, 시그니아독일보청기충주센터에서 보청기 지원하고 지역 봉사단체 청풍위장회,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주자원봉사센터 등 후원으로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9988행복지키미 수요자이면서 이번 보청기를 지원 받은 김모 노인은 “평소 귀가 어두워 동네 경로당에도 못 가고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었는데 보청기 지원으로 이제는 동네 경로당에도 나가서 친구들과 즐겁게 여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익회 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활력을 더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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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밤에’. 충주 누리야시장 개장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자유시장상인회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누리야시장을 27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상인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누리야시장을 개장했다.
누리야시장은 27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자유시장 내 누리센터 주차장에서 열린다.
야시장에서는 닭꼬치, 순대, 만두 등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으며 야시장 앞에 마련된 공연장에서는 각종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시는 원도심에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로 꾸며진 야시장을 개장함으로써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의 야간 놀이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재흥 자유시장상인회장은 “누리야시장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전통시장에 활력이 넘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볼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누리야시장을 방문해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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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원예농산물 생산-마케팅 통합계획 수립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원예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발전을 위해 원예산업발전 계획 수립에 나섰다.
시는 지역의 농업환경에 맞춰 앞으로 변화할 생산구조, 시장환경, 생산·유통 관련 기술혁신 등을 반영한 원예산업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생산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및 생산비 증가 등 생산 여건 약화와 다변화하는 시장환경, 유통구조에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데이터 기반 기술혁신을 중장기 계획에 담아낼 예정이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지자체 중장기 원예산업발전계획 수립 및 평가 체계 개편 계획에 따라 중장기 계획 수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장기 계획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의 기간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의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는 지난 2017년 ‘원예농산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비전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의 원예산업종합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를 통해 통합마케팅 조직인 충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설립 지역 내 농협 판매·마케팅 창구 단일화 대형마트 등의 유통 규모화 및 경쟁력 확보 충주시농산물통합브랜드 ‘충주씨’ 개발 및 ‘충주씨샵’ 오픈 등 성공적인 계획을 수행하며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등급 A를 획득하고 2022년 산지 유통 혁신조직 시범운영 사업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시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더해 새롭게 수립하는 계획을 통해 부서별 분산 추진돼 온 원예산업을 통합하고 원활한 협력·소통·조정을 끌어내는 지역 원예산업 거버넌스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급변하는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원예농산물생산-마케팅 통합 5개년 계획을 통해 충주시를 전국 최고의 원예산업 중심지로 재탄생시킬 것”이라며 “관계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소중한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기본법’에 근거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발전계획’의 원예부문 계획을 의무수립하도록 하고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은 지자체는 원예 분야 정부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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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우리마을 건강 서포터즈 2기 모집
진천군, 우리마을 건강 서포터즈 2기 모집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오는 6월 3일까지 ‘우리마을 건강 서포터즈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우리마을 건강 서포터즈’는 진천군보건소의 보건사업과 콘텐츠를 개인 SNS 등에 홍보하며 활동하는 서포터즈다.
홍보내용은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코로나 예방접종, 진료 서비스, 각종 행사 등이며 서포터즈들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진천군민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계정을 가진 학생과 성인이며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 수여와 활동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진천군의 보건사업을 홍보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을 강화해 건강문화 확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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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이월면 도시재생대학 2기 운영
진천군, 이월면 도시재생대학 2기 운영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오는 6월 28일까지 이월면 도시재생대학 2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에 관련된 다양한 사례로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될 거점공간에 대한 아이디어 워크숍을 진행함으로써 거점공간의 기능 및 주민들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는 과정이다.
교육과정은 1주차 도시재생사업과 거점공간 2주차 거점공간 사례 및 이월 어울림플랫폼 공간 운영 구상 3주차 거점공간 사례 및 노인돌봄거점센터 공간 운영 구상 4주차 거점공간 사례 및 이월상점 공간 운영 구상 5주차 영월군 도시재생 사례 탐방 6주차 도시재생과정에서의 소통과 갈등관리 등 주민주도의 도새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과정은 매주 화요일 주 1회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6회로 진행되며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이 주민 스스로가 지역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