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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직자, 지역 곳곳서 생산적 일손봉사
증평군 공직자, 지역 곳곳서 생산적 일손봉사
[세종타임즈] 증평군 공직자들이 생산적 일손봉사를 펼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군은 16개 부서 250여명이 농촌일손을 지원했다.
생산적 일손봉사 대상지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기업을 몰색해 선정했다.
각 부서는 받은 실비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불우이웃 돕기, 점심나누기 행사 등에 활용하거나 증평군민장학회에 위탁 기부할 방침이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에게 일정액의 실비를 주고 농가 또는 중소기업 일자리 현장에서 일손을 돕게하는 충북도 특화형 일자리 사업이다.
군은 오는 11월까지 부서별 생산적 일손 봉사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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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남성요리교실 참여자 모집
[세종타임즈] 증평군 여성단체협의회는 남성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남성요리교실은 즐거운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증평군 양성평등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6월 7일부터 7월 19일까지 7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남성들을 대상으로 요리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평군에 거주하는 남성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2만원이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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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여름철 농업재해 대비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여름철 농업재해에 대비해 오는 10월15일까지‘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은 5개 팀으로 구성됐으며 농정과에서 총괄 운영한다.
재해대책 상황실은 평시에는 예측 불가능한 폭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시설물 사전점검 및 예찰 등을 실시한다.
또한,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농업인· 관계 기관 등에 전파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농업재해 발생 시에는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농협 등 유관기관과 함께 복구지원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상청은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지역차가 크고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국지성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우려된다고 전망했다.
아울러 최근 가을태풍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추세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군 관계자는“기후변화로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잦아지고 있다”며 “기상예보 등에 주의를 기울이고 배수로 점검, 지지대 보강 등 시설물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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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격증 응시료· 이력서 사진 촬영비 등 청년 취업 지원
단양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능력 개발을 지원하고 취업 준비 비용부담을 완화해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청년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의 청년 취업 지원사업은 구직자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료 및 이력서 사진 촬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격증 시험 응시료는 회당 최대 5만원, 이력서 사진 촬영비는 최대 1만8000원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49세 이하의 단양군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이다.
희망자는 기간 내에 신청서류를 지참해 단양군청 지역경제과에 방문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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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개최된 ‘제36회 단양노인대학’ 입학식
3년만에 개최된 ‘제36회 단양노인대학’ 입학식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지난 25일 단양노인복지관 회의실에서 제36기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입학식은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주최로 안성희 단양부군수, 이덕홍 지회장, 전병우 학장과 노인대학 입학생 46명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노인강령 낭독과 노인대학장 인사, 내빈축사, 노인대학운영방침, 교과과정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제36기를 맞은 노인대학은 오는 11월 23일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해 건강, 레크레이션, 노년의 삶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안성희 부군수는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에 대한 성취감과 만족감을 이루기 위해 진행되는 노인대학 과정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며 “활력 가득한 실버토피아 단양을 조성하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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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10주년 맞은 다누리아쿠아리움, 277만명 찾았다
개관 10주년 맞은 다누리아쿠아리움, 277만명 찾았다
[세종타임즈] 국내 최대 민물고기 생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 지난 25일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2012년 5월 문을 연 이후 관광 1번지 단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재방문율이 높은 가심비 최고의 관광명소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개관 당시 81개 850톤 규모던 전시 수조를 현재는 118개 1200톤 규모로 확충했으며 점차 전시생물을 늘리고 기반 시설을 리모델링해 이용객의 볼거리 확충과 관람 환경 개선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최초 137종 1만 마리였던 전시생물은 아마존, 메콩강 등 해외 각지에서 서식하는 민물고기와 양서·파충류 등을 보강해 현재 230종 2만 3천여 마리를 전시 중이다.
이에 지난 10년간 입장객은 277만명에 달하며 입장료와 기념품 판매액을 포함해 총155억원의 수익금을 낼만큼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아쿠아리움은 내·외부 기관·단체 등 40여 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용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으며 타 지자체의 끊임없는 현장 견학 러브콜도 쇄도하고 있다.
바다 없는 충북의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단양군이 조성해 히트 친 아쿠아리움은 지난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민 휴식 공간 마련에 고심인 타 지자체의 수족관 조성 붐에 불을 지피기도 했다.
또 장기화되는 코시국 속에서는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심 관광을 선도하며 전국 최고의 ‘물멍’ 명소로 주목을 받아 위축된 관광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기도 했다.
충북도 1단계 균형발전 사업으로 추진한 다누리아쿠아리움은 연면적 1만4397m² 규모로 다누리센터 내에 도서관, 낚시박물관, 4D 체험관과 함께 조성됐으며 최근에는 별과 우주를 테마로 한 단양별별스토리관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며 지역경제 활성화도 견인하고 있다.
군은 타 시설과 차별화를 위해 돼지코거북, 알비노 펄가오리, 모오케 등 희귀생물 전시에 힘을 쏟고 있으며 양서파충류관, 수달전시관 등 다양한 볼거리 확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명선 다누리센터 소장은 “지난 10년간 큰 사랑을 보내주신 많은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발굴해 더 나은 관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리움은 이번 개장 10주년을 맞아 매표소와 메인 수조 앞에 생일 포토존을 조성해 관람객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작은발톱수달, 우파루파 등 전시생물을 주제로 10주년 기념품도 출시하기로 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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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불법 간판 소유·관리자에게 한시적으로 자진신고를 유도해 사후 허가·신고를 거치는 불법 광고물 양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성화 자진신고 대상은 옥외 광고물법의 표시·설치 기준에 적합하나 허가·신고를 받지않은 고정광고물 또는 표시 기간 만료 후 연장 신고하지 않은 공고물 등이다.
자진신고 기간은 오는 6월 2일부터 7월 15까지이며 광고주는 자진신고 기간 동안 허가 · 신고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설치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옥상 간판, 공공시설 · 교통시설 · 교통수단 이용 광고물, 선전탑, 아치광고물, 공연 간판, 애드벌룬의 경우에는 군청 도시교통과를 방문해서 신청해야 한다.
군은 자진 신고기간이 종료된 후 자진신고 간판은 최대한 양성화하고 양성화가 어려운 간판은 안전 점검을 거쳐 변경 또는 철거 등의 유예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적발된 미신고 및 부적합 불법 광고물은 집중 단속 후 시정명령·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절차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불법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계획을 통해 주민들에게 불법광고물 허가 · 신고 관련 인식을 알리고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한 쾌적한 경관 조성에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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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생산 먹거리 공적 조달을 위한 공공급식센터 착공
옥천군, 지역생산 먹거리 공적 조달을 위한 공공급식센터 착공
[세종타임즈] 충북 옥천군은 지역 학생과 주민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 소득 증대 등 공공 급식의 종합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공공급식센터가 착공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급식센터 구축은 총 사업비 20억원으로 충북도와 옥천군이 각각 10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옥천읍 금구리 291번지 일원에 조성될 공공급식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637.37㎡ 규모로 농산물 집하시설, 저장시설, 사무실 등의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곳에서 지역 농산물을 집하·선별해 각 학교 등으로 급식재료를 공급하는 구조로 2023년 2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공급식센터가 완공되면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이 학교급식 등 공공 급식 수급망을 통한 유통으로 식재료 가격이 안정화되고 판로가 확대된다.
이러한 유통구조 개선은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으로 이어져 식재료 공급자와 학생, 주민 등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이 주어져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한정우 농촌활력과장은 “공공급식센터는 옥천군 푸드플랜 및 로컬푸드 사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할 시설이다”며 “지역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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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현안 사업 추진상황 점검
김재종 옥천군수, 현안 사업 추진상황 점검
[세종타임즈] 김재종 옥천군수가 민선 7기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며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25~26일 진행된 현장점검은 김 군수가 중점 현안사업으로 추진한 11개 사업장을 찾아 문제점 원인분석과 개선안을 도출해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25일 점검에서는 오는 8월 착공을 앞둔 옥천군 가양복합문화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관과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및 주간보호센터 건립 등 6개소의 사업장 점검으로 진행됐다.
김 군수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에게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보고받고 앞으로의 공정이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26일에는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옥천읍 마암리 과선교 확장 공사, 옥천 다목적구장 건립 사업 등을 찾아 흔들림 없는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김재종 군수는 “민선 7기에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중점적으로 시작한 사업들인 만큼 민선 8기에도 차질 없이 추진되어 옥천발전의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며 관련 부서와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 시공으로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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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에 나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6월 말까지 ‘2022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이후 정기분 지방세 부과에 대비해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징수 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올해 지방세 이월체납액 21억원의 40%인 8억5천만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민영완 괴산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체납액 일제정리 특별징수팀’을 구성해 군과 읍·면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통한 효율적인 집중 징수활동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급여·예금·채권 압류 신용정보 등록 압류재산 공매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동시에 읍·면에서는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자체적인 징수활동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일제 발송하고 현수막 게시 및 각종 회의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적극적인 자진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다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일시적 또는 생계형 체납자는 담세력 회복지원을 위한 분납유도와 강제집행을 유예하는 등 서민생활 안정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과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