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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동판매장, ‘영동새참공간’ 본격 개장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공동판매장인 ‘영동새참공간’이 25일 본격 개장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이용객들의 쉴 장소 부족과 먹거리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건립을 추진한 영동새참공간이 이날 개장식을 갖고 운영을 시작한다.
이 곳에서는 영동의 푸근한 정이 담긴, 라면, 돈까스, 김밥, 만두 등의 분식류와 먹거리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정진원 영동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김용래 영동군의회 의장, 박엄용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장 등이 참석해 영동전통시장의 새로운 명소 탄생을 축하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한 개장 행사에는 1부 행사로 전통시장상인회 주관의 개장식, 2부 행사로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의 통크게 행사, 3부 행사로 영동군청년상인회의 먹거리 야시장 운영 등을 밤 10시까지 진행했다.
특히 통크게 행사에는 각설이 마당극, 풍물놀이 공연, 길거리 노래방, 꽝 없는 뽑기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어 전통시장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며 풍성한 재미를 줬다.
이현철 시장상인회장은“영동새참공간이 예전의 전통시장의 영광을 되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경제를 위해 군민들께서도 전통시장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새참공간 공동판매장은 연면적 약 165㎡에 3개 점포가 입주했으며 이용자 편의를 위한 화장실, 쉼터공간, 포토존, 안내판, 주차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영동전통시장상인회의 위탁운영 운영방식으로 오전 9시부터 19시까지 운영되고 매주 일요일은 휴무한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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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유아 대상 구강보건교육 치아 꿈꾸기 ‘인기 짱’
영동군, 유아 대상 구강보건교육 치아 꿈꾸기 ‘인기 짱’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함께 유아 대상 구강보건사업 ‘치아 꿈꾸기’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스스로 구강관리가 어려운 보육기관 취학 전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구강보건교육이다.
군은 지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8개소에 대면, 비대면 교육, 사전 수요 조사 후, 대면교육 11개소 153명, 비대면 교육 17개소 492명 총 645명의 유아 및 교사를 대상으로 알차게 운영 중이다.
대면 교육은 치과공중보건의사와 담당자가 직접 해당 어린이집을 방문해, 구강검진, 불소 바니쉬도포, 펠트 형 구강보건교육 교구를 이용한 1:1 칫솔질 교육, 애니메이션 영상교육 등으로 눈높이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비대면 교육은 애니메이션 교육 영상자료와 스터커 북 굿바이 충치맨, 칫솔 치약 셋트를 배송해 선생님과 부모님이 함께 놀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유아들의 구강건강 실천을 유도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비대면 교육 신청을 한 유아기관이 많은 상황이지만, 군은 더 꼼꼼하고 내실있게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교육 효과가 높고 재미와 유익함도 갖춘 덕에, 참여하는 유아들은 물론 담당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를 얻고 있다.
영동군구강보건센터 관계자는 “유아들의 바른 구강건강 습관형성을 위해 지역사회 유아기관과 부모, 보건소가 합심해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아기의 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 형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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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상반기 프로그램 호응 속 운영
영동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상반기 프로그램 호응 속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프로그램이 차별화된 구성과 독특한 재미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전하고 있다.
영동군은 새로운 일상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 해제와 함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1,240명을 대상으로 지난 상반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은 65세 이상 노인들의 안전확인 및 일상생활지원,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영동군은 영동군노인복지관과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가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노인들에게 소통의 연결고리와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약 1,240여명의 대상자들이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지역내 취약 노인들에게 안정적인 노후 생활 보장,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 확인을 책임지는 꼼꼼한 돌봄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행기관인 영동군노인복지관에서는 사회관계향상 프로그램으로 영화관람, 과일초콜렛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진행중인 ‘도자기만들기’는 그릇을 만들어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하기 좋고 화합과 우의를 다질 수 있어 참가자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7월까지 진행 예정에 있다.
또한, 다른 수행기관인 영동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생활지원사의 손편지와 예쁜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고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블랙야크에서 후원한 식생활용품 바구니를 40여명에게 전달했다.
앞으로 협의회에서는 상반기 사회참여프로그램으로 영화관람과 원예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 지역나들이 및 야외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노인들의 치매와 우울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소하지만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어르신들께 자존감과 행복감을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용자분들의 참여 상황을 꼼꼼히 살펴 프로그램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서는 관내 65세 이상의 독거노인의 안전안부확인,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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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기부자, 증평군 학교에 편지와 장학금 보내
익명 기부자, 증평군 학교에 편지와 장학금 보내
[세종타임즈] 관내 한 익명의 기부자 A씨가 증평군 학교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증평 형석고등학교와 증평중학교에 매년 150만원을 전달해 왔다.
형석고등학교와 증평중학교는 A씨가 장학금과 함께 편지를 두고 떠났다고 24일 밝혔다.
편지에는“우리나라의 꿈나무들이 잘 커나가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는 생각에 장학금을 기부하기로 했다”는 뜻을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최근 감염병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증평의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을 전한 익명의 기부자분께 감사하며 장학금은 증평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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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에너지 바우처 신청 접수
증평군, 에너지 바우처 신청 접수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4일 에너지 취약계층의 전기·도시가스·등유·LPG·연탄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이면서 노인,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질환자, 중증난치성질환자, 한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정이 포함된 가구이다.
올 연말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하·동절기 통합 1회 신청하면 된다.
전년도 대상자 중 정보 변동사항이 없는 경우는 별도로 방문하지 않아도 자동 신청된다.
지원 금액은 하·동절기를 합해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기준 10만 3500원에서 4인 이상 가구 기준 20만 9500원까지 차등지급 된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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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사용하고 탄소중립 실천합시다”
“EM 사용하고 탄소중립 실천합시다”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친환경 생활실천 확산을 위해 친환경 세제 보급에 나선다.
군은 25일 증평읍사무소 입구에 유용미생물 배양 및 공급 복합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EM 복합기가 생산하는 발효액은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 여러 종을 조합·배양한 것으로 식물 병충해 방지, 악취제거, 욕실청소, 세탁, 설거지 등에 쓸 수 있다.
군은 다음 달부터 발효액을 무료 공급할 예정이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담아갈 수 있는 2리터 페트병을 준비해 복합기에서 개별적으로 받아 가면 된다.
군은 향후 환경교육에도 EM 복합기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친환경 미생물 발효액은 생활하천 수질개선 등 환경보전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EM의 효용성과 생활 속 사용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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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향후 5년간 택시 자율감차계획 수립
옥천군, 향후 5년간 택시 자율감차계획 수립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오는 2026년까지 개인택시 19대, 법인 택시 8대 등 택시 27대를 감차한다고 밝혔다.
군은 24일 택시자율감차위원회를 개최하고 2019년 제4차 택시 총량산정용역에서 적정 대수가 87대로 산출돼 총 면허 대수 134대 중 20%인 27대를 감차하기로 결정했다.
2022년 올해는 법인 택시 4대를 감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차보상금의 수준도 법인택시 4천300만원, 개인택시 9천만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는 최근 2년간 택시운송사업 실거래 가격과 충청권 지자체의 평균 보상 금액 등을 고려해 결정된 것이다.
군 관계자는 “택시 자율감차를 통해 무분별한 택시공급을 억제하고 적정량의 택시를 유지해 택시업계의 경영난 해소와 서비스 질 향상에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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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컬푸드직매장,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받아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받아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우수농산물 직거래사업장 인증 제도는 직매장 운영 원칙, 관리 체계 등 농산물 직거래에 대한 모범적인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한 사업장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됐다.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100%의 농산물 취급 비중, 생산정보 표시, 생산자 관리, 안전성 관리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증기간은 2022년 5월부터 2년이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올해 1천만원의 홍보·마케팅비를 지원받으며 직거래 지원사업 참여 시 선정 우대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옥천군은 지난 2020년과 2021년에 2년 연속 로컬푸드 지수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제2기 푸드플랜 수립과 공공급식센터 건립 등 로컬푸드 사업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정우 농촌활력과장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우수 농산물 직거래사업장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얼굴 있는 먹거리라는 로컬푸드의 특성과 함께, 농산물의 안전성, 신선도, 소비자의 신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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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직문화, ‘MZ세대 공무원이 바꾼다’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25일‘2022년 옥천군 혁신 주니어보드’발대식을 개최하고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주니어보드는 MZ세대의 젊은 실무자로 구성된 회의체로 수평적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과 조직문화 혁신을 이끄는 제도이다.
군은 공직기간 5년 미만의 내부직원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 4개팀 19명의 주니어보드를 구성했다.
주니어보드에 참여한 19명의 위원들은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군정혁신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군정 혁신을 이끌 예정이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수시 및 정기모임을 통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한 과제 선정 및 개선방안 논의, 적극 행정·규제개혁에 대한 아이디어 도출, 군정 현안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선다.
또한 발굴된 안건을 제안하면 부서장들은 의견 수렴을 통해 피드백을 제시해야 한다.
이밖에 선진 자치단체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정책을 군정에 접목하고 간부 공무원과 군수와의 간담회를 실시해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재종 군수는 “젊은 세대의 참신한 아이디어는 긍정적인 소통의 변화를 일으켜 조직문화 개선에 힘이 된다”며 “주니어보드 참여자들이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참신한 군정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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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포나·보나’로 불러주세요.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포나·보나’로 불러주세요.
[세종타임즈] ‘포나와 보나’가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공식 명칭으로 정해졌다.
옥천군은 대회 마스코트 2종을 홍보콘텐츠로 활용하고자 지난 4월부터 이름 짓기에 나섰다.
이름은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짓기로 하고 지역 내 어린이집 원생들로부터 이름 제안을 받았다.
포도를 생각나게 하는 첫 번째 마스코트는 포동이, 포나, 포근이가 후보군으로 추천됐다.
복숭아를 떠오르게 하는 두 번째 마스코트는 복덩이, 보나, 복근이가 아이들이 제안한 이름이다.
포도와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 과일로 옥천의 특산물이다.
군은 종류별로 3개의 이름을 홈페이지 설문조사 코너에 올리고 지난 5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응답수 342건 중 포도 이미지는‘포나’203건, 복숭아 이미지는‘보나’213건의 클릭 수를 각각 받아 선호도 조사에서 최고에 올랐다.
군은 포나와 보나를 이번 도민체육대회 마스코트 공식 명칭으로 정하고 홍보 콘텐츠로 활용한다.
오는 6월 중에는 탈 인형을 제작하고 옥천공설운동장 성화대 아래쪽에는 사람 키 만한 모형도 설치 예정이다.
대회가 가까워지는 7~8월에는 각종 홍보 안내 책자, 현수막, 깃발, 홍보탑 등을 만들면서 마스코트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3년 만에 열리는 충북도민체육대회에 포나와 보나가 홍보 콘테츠로 좋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 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4,600여명의 임원과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2022-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