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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연풍교회, 이웃돕기성금 100만원 기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연풍교회는 지난 13일 연풍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교인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된다.함철우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현용 면장은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는 연풍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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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안전행정 통했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지난 13일 공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하며, 충북에서 가장 안전한 군으로 다시 한번 입증됐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1~5등급으로 산정하는 국가 공인 지표다.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를 갖는다.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교통사고 분야에서 2등급을 받으며 전반적으로 매우 높은 안전수준을 기록했다.특히 화재 분야는 6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해, 현장 대응력과 예방 체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번 성과로 증평군은 도내 군 단위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종합 안전수준과 안정적인 안전 기반을 갖춘 지역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이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정책의 지속적 발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한 선제적 대응 △현장 중심의 예방 행정과 안전문화 확산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를 정책 개선의 기준으로 삼아, 분야별 취약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안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행복한 증평’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증평군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025년 평가에서도 최상위 성적을 거두며 충북을 대표하는 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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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기업들, 방학 돌봄 공백 채운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14일 군청 집무실에서 아동돌봄기관 방학 급식비 후원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증평군기업인협회와 지역 기업 ㈜윤준에스티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총 700만 원의 후원금이 전달됐다.방학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후원금은 증평군기업인협회가 300만 원, ㈜윤준에스티가 400만 원을 각각 기탁했으며, 지역 내 아동돌봄기관 6개소에 배분돼 방학 중 급식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이 가운데 ㈜윤준에스티의 후원금은 증평군다함께돌봄센터 1, 2호점에 각 200만 원씩 지원되고, 증평군기업인협회의 후원금은 지역 내 행복돌봄나눔터 4개소에 전달된다.이날 기탁식에는 증평군기업인협회 임원진과 ㈜윤준에스티 김태수 대표, 아동돌봄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후원 취지를 공유하고, 아동돌봄기관에서는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백선근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방학 중 돌봄기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돌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증평군기업인협회와 ㈜윤준에스티는 지난해 여름방학에도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 아동 돌봄을 위한 나눔을 이어온 바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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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기관단체협의회 "따뜻한 한끼"반찬나눔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청안면 기관단체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지난 13일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25가구에 돼지불고기 등 반찬 4종, 과일 1종의 균형 잡힌 영양 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전달하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당부하며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이번 봉사활동은 반찬 조리에 필요한 비용은 면 기관단체협의회가 지원하고 조리와 배달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맡아 한파에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김의종 위원장은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가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작년에도 호응이 좋았던 사업으로 올해도 ‘따뜻한 한끼’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따뜻한 한끼’는 청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4년부터 매달 1회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결식 우려 독거노인 가구에 직접 반찬을 조리해 전달하는 사업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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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위기 넘어 도약을 위한 금융협의회 개최
충북경제! (충청북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에게 실효성 있는 정책자금 지원체계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금융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병오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이복원 도 경제부지사, 김성준 도 경제협력관 등 관계자와 농협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기금, 충북신용보증재단 등 보증기관이 참석했다.협의회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충북경제 또한 위기를 넘어 성장을 위한 경제 전반의 체질 개선 노력이 필요한 때에 정책자금, 금융, 보증지원이 각각 운영되던 지원 방식에서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한 실효성 있는 금융지원 체계 전환을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에 앞서 김성준 도 경제협력관은 2026년 충북경제 동향 및 전망과 충북지역 금융기관 여신 동향에 대해 발표하였고, 이어서 충북도와 금융·보증기관은 각 기관별 2026년 금융지원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정책자금·금융·보증 간 연계 구조 고도화 방안을 중심으로 금융 협력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충북도에서는 2026년에 중소기업육성자금 4020억원과 소상공인육성자금 2000억원의 정책자금 지원을 발표하고 충북형 지역성장 모펀드 1000억원 조성을 위해 도내 금융기관들의 적극적인 출자를 요청하는 등 정책자금과 금융·보증을 연계한 종합 금융지원 체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금융기관의 2026년 사업계획 발표도 이어졌는데 국민은행은 우수기업 대상 금리우대 프로그램과 특별출연을 통한 금융지원 확대를, 신한은행은 정책자금과 보증기관 연계를 통해 공공배달앱을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제언했다.농협은행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맞춤형 대출 지원과 보증기관과의 협업 강화, 한국수출입은행은 AI반도체, 자율주행, 로봇 등 AI산업 대상 금리우대를 밝혔다.또한, 한국은행은 지방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확대, 한국산업은행은 국민성장펀드의 신설에 따른 AI 등 첨단 전략산업 지원을 위한 유망 기업 발굴 협조를, 중소기업은행은 도와 보증기관의 협력을 통한 특례보증 및 정책자금 지원 확대를 밝혔다.보증기관인 신용보증기금은 위기대응 특례보증 확대,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특화 보증을 신규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복원 경제부지사는 “대내외 경제여건이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며 “도와 금융기관과 보증기관이 손을 맞잡고 지역경제 건전성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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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안내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안내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한다고 밝혔다.폐렴구균은 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면역력이 저하된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무료 접종 대상자는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은 적이 없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접종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으로 1회를 무료로 지원한다.영동군 내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은 15개소이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어디에서나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전국 지정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동군보건소 및 각 보건지소의 접종 일정과 시간은 기관별로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반드시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박혜경 소장은 “폐렴은 고령층에서 매우 위험한 질환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지키시길 바란다”며, “접종 대상에 해당하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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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2026년 영동여행 리워드(Reward)사업’으로 여행경비 최대 20만 원 환급
충북 영동군 년 영동여행 리워드 Reward 사업 으로 여행경비 최대 20만 원 환급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개인 및 가족 단위의 체류형 관광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영동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영동여행리워드사업을 1월부터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동을 방문하는 관외 거주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동군에서 사용한 여행경비의 40% 상당을 최대 20만 원까지 지역특산품 등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특산품은 심사·확인 후 택배로 배송된다.지원 대상은 대표자 1인을 포함한 팀 전원이 관외 거주자여야 하며, 관내 유료관광지 1개소 이상 방문이 필수 조건이다. 또한 영동에서 1박 이상 체류할 경우 숙박 영수증 제출이 의무이며, 영수증이 없는 경우에는 여행 첫째 날 당일 지출만 인정된다.여행경비로 인정되는 항목은 관내 관광지, 음식점, 카페, 숙박시설, 지역특산품 구입 등이며, 상품권 등 현금성 교환권과 사치성 상품, 유흥업소·노래방·당구장 등 일부 업종 지출은 지원에서 제외된다.신청은 사전 단계로 관광안내책자를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한 뒤, 여행 종료 후 10일 이내 영수증 등 증빙자료와 설문지를 동봉해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지급 기준은 여행경비 사용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10만~20만 원 미만은 4만 원, 20만~30만 원 미만 8만 원, 30만~40만 원 미만 12만 원, 40만~50만 원 미만 16만 원, 50만 원 이상은 20만 원 상당의 지역특산품이 제공된다.영동군 관계자는 “작년 리워드사업을 통해 예산 투입대비 7배의 지역경제 창출효과가 있었고, 2026년 리워드사업 또한 관광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영동을 찾는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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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보훈수당 일괄 인상 이달부터 지급
영동군 보훈수당 일괄 인상 이달부터 지급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올해부터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유족에게 지급하는 보훈수당을 기존 월 18만 원에서 월 23만 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또한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해 지급할 계획이다.지급 대상자는 참전유공자 및 배우자 753명, 전몰군경 유족 54명, 독립유공자 유족 15명, 보훈대상자 91명이다.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도리이며, 이번 수당 인상으로 유공자 사망 후 남겨진 유족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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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상향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13일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년 대비 지표가 개선되어 전체 평균 등급이 상향되었다고 밝혔다.분야별로 살펴보면 화재 분야는 기존 4등급에서 3등급으로, 자살 분야는 5등급에서 4등급으로 각각 한 단계씩 상승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는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해 온 다양한 안전 정책의 결과로 풀이된다.이번 결과를 종합하면 제천시의 전체 평균 등급은 2023년 4등급에서 2024년 3.7등급, 2025년 3.5등급으로 꾸준히 나아지고 있다.이는 지역안전지수 제도가 도입된 2015년 이후 가장 좋은 평가다.특히 인구 10만에서 15만 명 규모의 지자체 10곳 중 상위권인 2위에 오르며, 지역 안전망이 한층 탄탄해졌음을 입증했다.제천시는 그동안 제천경찰서, 제천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안전지수 역량 강화 보고회와 안전 다짐 결의를 추진하는 등 지수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결과를 통해 그간의 노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분야에 대해서는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안전 도시 제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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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스포츠 강군으로 힘차게 도약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2026년을 맞아 진천HRFC K4 축구단 창단과 유소년 축구단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스포츠 강군’으로 본격적인 발돋움에 나선다.이미 국가대표 선수촌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스포츠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군은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연계한 지역 스포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이번 K4 리그 축구단 창단은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와 전문 선수 육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읽힌다.진천HRFC K4 축구단 창단 진천 HRFC 축구단은 진천군을 연고로 하는 성인 축구팀으로 우수한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을 통해 경쟁력 있는 팀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은 축구단 창단을 통해 지역 주민의 스포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국 단위 리그 참가를 통해 군 브랜드 가치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또한 진천HRFC는 지역 출신의 선수와 지도자, 구단 직원을 선발, 채용, 연고지 중심으로 구성해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체계적인 축구 육성 체계를 완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역동적인 군의 이미지 구축과 축구를 통한 여가 생활의 활성화, 군민 화합과 소통의 계기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진천HRFC K4 축구단 전문 선수단들과의 교류로 군 유소년 축구단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진로 제공, 직장팀 선수들과의 합동훈련과 기술 교류, 멘토링 등을 통해 경기력 향상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군은 지난 충북 생활체육대회 개최에 이어 오는 4월 제21회 충북어르신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진천종합스포츠타운을 비롯한 보조경기장에서 11개 시군 선수단이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과 실버 스포츠가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또한 체육 수요 증가에 대응해 2025년 기준 약 1만 5천 명이 이용한 진천국민체육센터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하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시설에 포함시켰다.소득공제 적용으로 이용 부담이 줄어들어 더 많은 군민이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군 육상 실업팀에서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진천군민 건강 달리기 교실’을 올해도 계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다.건강달리기 교실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성을 가진 실업팀 선수들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폭넓은 생활체육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01-13